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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에서 포장 이사한 솔직후기

조나경 2020.11.09
1,880

 

이사날짜 : 11. 2(월)

 

 


이사경로 : 울산 중구 -> 부산 강서구

 

 


총 소요시간 : 약 6시간

 

 


 

 


안녕하세요~ 약 1년 정도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냈던 정든 울산 중구에서

 

 


신랑 직장 근처인 부산 강서구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저희와 함께 해준 이사 업체는 영구크린 25호점 업체였구요.

 

 


이사 당일 새벽 6시 반에 도착하셔서 포장을 진행하였답니다.

 

 


 

 


 

              
 
              

 


새벽에 오시자마자 바닥 보강작업부터 하시는데 완전 스피드 ~!!

 

 


저희는 7살 아들래미, 5살 딸래미가 있는데요~ 포장하고 포장짐을 나르는 와중에 아이들이

 

 


막 돌아다니고 장난을 쳐서 작업하시는데 많이 방해가 됐을 법한데도 싫은 내색없이 아이들이 뛰어노는 게 당연하지요~~ 하시면서 많이 이해를 해주셨어요ㅎ

 

 


물론 아이들 안전을 최선을 다하셨구요!!

 

 


아침부터 이사한다고 사람들이 오니까 신기한지 막내딸내미는 현관으로 마중 나가더라구요ㅎㅎ

 

 


 

 


결혼하고 이번이 7번째 이사를 하는터라 저희도 이사하는데는 도가 텄어요~

 

 


근데 매번 이사 할때마다 여러군데 견적받고 이사하는 과정은 똑같은거 같아요ㅎㅎ

 

 


이제는 체력도 딸리공ㅜㅜ

 

 


혹시나하는 걱정에 아끼는 물건들은 이사 전날밤에 뽁뽁이 작업까지해서 미리 포장박스를 많이 만들어 놨어요ㅋㅋ

 

 


반포장이사 아니고 포장이사인데 하다보니 박스만 열두개~^^;

 

 

 


아무래도 이렇게 미리 포장을 해두면 업체에서도 좀 수월하겠지요ㅋ

 

             

                          
 
                          

 


                                                                                                

 


이사 박스도 깨끗한편이고 짐들을 번쩍 번쩍~ 들고 열심히 옮겨주셔서 감사했어요ㅋ

 

 


 

                          
 
                          
                          
 
                          

 


이사를 여러번 한 경험상 친절하고 좋은 이사업체도 있었지만, 일하시는 분들 중에 어느 한 분이라도 힘들다고 인상쓰시는 분이 있으면 저희도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런데 영구크린은 말씀도 편하게 해주셔서 저희가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만족스러웠어요~ㅎ

 

 


이사전문업체에서 나름 인지도나 브랜드 평판이 좋아서 그런지 물건 옮기시는 한분 한분 모두들 일하시는 동안 힘든 내색도 안하시고, 저희가 물어보시는 질문이나 요청마다 친절하게 응해 주시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점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엘리베이터 이사라 시간이 제법 걸릴꺼라 예상했는데 속전속결로 빠르게 옮겨주겨서 후다닥 울산집 정리를 할 수 있었어요~~

 

 


 

 


이사와서 좋은일 생기게해준 울산 우리집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

 

 


 

                          
 
                          

 


두둥 부산 강서구 집이랍니다.

 

 


전에 살던 울산 중구보다 너무 작아서 저 짐들을 어찌할까 ㅠㅠ

 

 


 

 


일년동안 안입는 옷도 다 버리고 안쓰는 짐도 다 버리고 일~이년만 몸테크 해보려구요ㅋㅋ

 

 


미니멀라이프 하우스 화이팅!!

 

 


 

 


 

 


 

                          
 
                          

 


사실 이번에 이사온 부산시 강서구 아파트는 정해진 이사날짜에 집을 구하다보니 작은평수로 구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울산 중구집 잔금을 치르고 좀 늦게 갔더니, 왠걸 ㅠㅠ

 

 


한쪽 방에 물건을 왕창 넣어 두셨더라구요...

 

 


붙박이 장이 따로 비치가 되어 있지 않아 옷이랑 짐 일부는 넣을곳이 없어서 정리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씀하셨어요ㅠㅠ

 

 


정리할께 태산인데 신랑도 일이 많은 시즌인지 밤 늦게 오고, 유치원 안가는 애 둘 보면서 짐 정리하는데 멘붕이 왔지만... 수납장이 많던 집에서 이사온거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인거 이해합니당!!^^;

 

 


 

 


어느 정도 집정리를 다하고서는 간단한 청소까지 해주시네요ㅎ

 

 


 

 


 

                                            

 


시국이 시국인 만큼 코로나 방역까지 철저하시네요~

 

 


거실이랑 방마다 다니면서 다 뿌려주시더라구요ㅎ

 

 


 

                          
 
                          

 


이사하기 1주일 전부터는 냉장고 털기했어요~!

 

 


냉장고에 든 왠만한 것들은 다 처리를 한터라 냉장고랑 냉동실 안은 텅텅 비었어요ㅎㅎ

 

 


주방 아주머니가 냉장고 청소도 해주시고 마무리 뒷정리까지 잘해주셨어요~

 

 


이제 정신 차리고 신랑이랑 애들 재우고 요 글을 작성하면서 홈땡땡몰이랑 이땡땡 몰에서 주문 완료했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맛있는 반찬과 군것질거리로 가득 차겠지요~~ ㅎㅎㅎ

 

                          
 
                          

 


요긴 이사한집 안방에만 있는 유일한 붙박이장이에요~

 

 


옷은 그럭저럭 잘 정리해주셨지만 다시 다 꺼내서 한번 더 세탁 후 말리는 중이에요ㅎ 다 마르면 착착 반듯하게 개어넣으려구요~

 

 


유지가 힘들어 그렇지 원래 처음엔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잖아요ㅋㅋ

 

 


이불은 이불장에 가지런하게 개어넣어주셨어요~ 안들어가는 매트와 이불도 바닥에 착착!!

 

 


허걱 그 다음날 발견한 빨래 건조대!! 건조대 탑층이 뭔가 이상했어요 건조대 한칸 이불봉 걸린게 하나 없어졌더라구요ㅜㅜ

 

 


영구크린에 문의한 결과 원래 없었다고 말씀하시던데 ㅎㅎ 그럴리가 있겠어요 ^^

 

 


뭐 건조대가 그리 비싼 건 아니니 그냥 모른척 Pass~~ ㅋㅋ

 

 


 

 


아직 이사짐을 다 정리를 한 게 아니니 어딘가 있을수도 있겠지요~~ ㅎ

 

 


 

 


 

 


에고 이사한 날은 다들 짜장면을 먹는다고 하는데, 하도 낮에 진을 다 뺀터라 단백질 보충을 위해

 

 


저희는 삼겹살로 저녁메뉴를 선택했답니다.

 

 


냠냠 근래에 먹은 삽겹살집 중 최고네요ㅎㅎㅎ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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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관리자2020.11.09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5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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