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호 이사후기입니다
10월28일 평일이사 과연 광고에서처럼 이삿날이 휴일이 되는지 한번 기대해볼까요?
예약은 8시 근데 직원분이 30분일찍오셔서 주차된차주분들 일일이 연락하셔서 물어보시더라구요
주차된 차때문에 어떻게하지 했는데 문제해결해주시네요 공간확보에 달인! 사다리차들어와 위치잡고 고정완료 그러고나니 슬슬 영구크린글이 써있는 차가 들어오더라고요ㅎㅎ
집도 작은편이라 있어봐자 걸릴적거리까봐 맡겨놓고
저흰 꼬르륵~~울고있는 배를채우기로 집앞 김밥집으로ㅋㅋ
밥을 먹고오니 벌써 거의포장은 끝나더라구요
2시간도 안되서 포장끝! 와~~진짜 전문가들 빠르네요
마침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직원분들은 식사하러가심!!
저흰 잔금처리하고 이것저것 업무보느라 정신이 쏘~~옥빠져나감 ㅋㅋ 그래도 2차전쟁하러 가야죠?
이사갈곳은 5분거리 위치한 아파트단지입니다
아찔한 높이인데 아랑곳하지않고 난간에 기대서 사다리 고정시키시더라구요 역시베터랑~~전 무서워서 사진도 덜덜 떨며 찍었는데 아잉 무서워요 ㅠㅠ
팀장님 살짝얼굴 나와부렸네유~
짐을 옮길 길을 만드시더라구요 위치배치할 가구부터하나하나 올라오기시작~
가구배치위치만 알려주고 점심먹고 오라고 쫒아내시더라고요 ㅎㅎ 저희가 있어 불편하신가 하고 배정만 해드리고 또다시 맡겨놓고 집앞 커피숍으러 고고씽~
달달한커피한잔 마시고 주민센터가서 전입신고하고나니 끝났다고 전화오시더라구요 3시간정도 걸렸나?
한눈에 봐도 정리는 조금 부족하신거 같더라고요
당일 집주인이 빼고 저희가 들어가는거라 청소가 안되어있는상태라 기본닦고는 해주시겠지하고 맡겼는데...
욕실선반위에 머리카락이 한가득인데 위에 턱하니 물건진열 ㅠㅠ 구석구석 바퀴벌레시체들있는데도 그냥 가구로 가려놓으셨더라고요 바닥청소는 해주시는걸로 후기들 봤는데 눈에 보이는곳만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물건들을 막쓰시더라고요 포트기며 청소기등 원래는 업체본인들거 가져와 쓰셔야하는거 아닌가요? 끝내 진공청소기 앞머리어딜 부디친 흔적이 한가득이고 한달도 안된 물걸레청소기는 물마개가 파손 으앙ㅠㅠ
마개라도 있음 그냥 쓰겠는데 없어짐 전화해서 물어보니 몰라요만 대답ㅠㅠ
그래도 수리하시고 요금 청구하세요 하시더라고요
이회사제품은 서비스센터도 흔치않은데...ㅠㅠ
그래도 덕분에 이사는 편히 했습니다
이삿날이 휴일은 될수없다는점!! 직접안해도 다시 손볼곳도 많고 청소도 해야하고 정리도 다시!!
이삿날이 휴일였음이다 하시는 후기님들은 믿음 안됩니다ㅋㅋ 그래도 227호점 팀님들 덕분에 잠깐이나마 쉴수있었네요 포장전문이지 정리전문은 아닌걸로ㅎㅎ
연세들이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역쉬베터랑들 이십니다
다음이사갈때도 어느점만날지 모르지만 영구크린이용할겁니다 조금맘에 안들지만 믿을만 하니깐요ㅎㅎ
227호팀님들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실버어벤져스 화이팅입니다 ~~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27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