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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데리고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 잘 했습니다.

김예규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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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초에 이사했는데 아기 키운다고 정신없이 보내다가 다시 찬바람 부니 이사했던 게 생각나서 후기 올려요. 


신랑이 서울에서 일하다가 부산으로 파견 발령이 나서 이사를 해야했어요. 장거리라 신경쓰일 것도 많은데 돌도 안된 간난아기도 있어서 진짜 걱정도 많고 고민 많았거든요.


여러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영구크린이 입주청소도 같이하니까 예약이나 결제하기도 편하기도 했고. 특히 상담하신 287호 김문수 팀장님이 제일 친절하셨거든요. 이사 예약은 업체에 해도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거잖아요. 좋은 사람과 일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일 거라 생각했고 제 예상은 맞았어요. 이사라는 게 참 힘든 일일텐데 화기애애하게 즐겁게 일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즐겁게 이사했어요. 성격들도 다 좋으신데 꼼꼼하고 손도 빨랐어요.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이 오래 걸리면 전 먼저 친정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빨리 끝나서 마무리하는 것까지 다보고 갈 수 있었어요. 

 


다른 업체는 지역이 달라지면 포장하는 팀이랑 포장푸는 팀이 다르다고 했었는데 영구크린은 한 팀에서 다 해주셨어요. 사실 이사하면서 분실이나 파손되는 게 젤 걱정이잖아요. 근데 포장하는 팀 푸는 팀이 다르면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을 서로 떠넘길 것 같더라구여. 근데 한 팀이 다 한다니까 신경이 덜 쓰이더라구요. 근데 막상 이사해보니 한팀이 하는 게 맞겠더라구요. 

짐 풀때 전에 살던 집 분위기 그대로 재연해주시는 느낌이었어요. 

거기에 제가 정리를 잘 못하는데 쓰게 편하고 보기 좋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전날 포장하시면서 어떤 짐이 있는지 아셨으니 서랍같은 거 정리하실 때 아무래도 반영이 되겠죠.

특히 장식장은 줄자까지 재시면서 정확하게 배치해주셨다는데 정말 꼼꼼하고 감각적으로 잘 배치하셨더라구요. 이사오고도 따로 손 안보고 그대로 쓰고 있어요. 

 


가구가 좀 비싼 펀이고, 이사나가는 집 이사오는 집 모두 바닥이 강화마루라 이사하며 찍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가구도 바닥도 안전하게 잘 해주셨어요. 

 

  

 

 

 

이사하면서 세입자를 받았는데, 입주청소를 따로 안 부르고 본인들이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집에 왔을 때 기분 상하지 않게 대충 청소는 해주고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주머니께서 간단하게 청소를 해주시더라구요. 늦은 시간이었고 기대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넘 감사했어요.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가야했기 때문에 이사를 1박 2일로 진행했어요. 전 애기때문에 이사 끝나고 정리된 시간에 맞춰 오후에 이동했고, 신랑은 부산 가까이에 있는 시댁서 자고 아침에 갔구요. 근데 이사팀은 새벽에 부산으로 출발하셨더라구요. 전날 저녁에 서울에서 포장하고 아침에 짐을 풀 수 있었어요.  정말 피곤하셨을 거 같은데 즐겁게 일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아기 용품이 있어서 특히 위생에 신경쓰였는데 비닐봉지로 꼼꼼히 포장해주시고, 이사 후에는 스팀청소기로 청소까지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시어머님이 도와주신다고 오셨었는데 할일이 없으셨대요. ㅎㅎㅎ

 

  

 

 

 벌써 1년이 거의 다 되어가고 1년 후에는 또 서울로 이사가야하는데 전 또 영구크린에 맡기려구요. 맘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 좋은 분들 다시 뵙고싶네요.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입니다. 


답변
관리자2020.10.26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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