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호 1팀이 없었다면 이사 못했을거예요..!
지난주 목요일쯤 이사를 했습니당:)
이사라는게 저희 집만 하는것도 아니고
뭐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평범한 일이지만,
27살인 저한테는 25년간 살아온
제 기억이 전부 묻어난 곳을 떠나는 일이었고,
그 안에 가득한 추억들을 버리고 가는 일이었습니다.
그 일을 도와주실 분들을 영구크린을 통해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삿짐센터를 찾을 때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아무렇게나 집어넣어서 물건들이 망가진다’
‘너무 불친절하다’ 등등,,,
그래서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사를 해보니 제 기우였습니다ㅎㅎㅎ
다른집들을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
확실한 건 저희집 이사가 쉬운 이사는 아니었습니다,,
25년간 사용한 가전제품과 가구들을 모두 바꾸느라 아파트 입구에서 제법 떨어진 폐기물처리장에 가구들을 모두 옮겨두어야 했고,,
먹통이라고도 불리는 무거운 클래식 피아노를 옮겨야 했고,,
이사가는 집은 이번에 새로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라 이사에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각 세대별로 정해져 있어서 이 큰일을 김밥과 커피로 점심을 떼우시고 시계만보며 급하게 처리해야 했습니다,,
사실 저였다면 충분히 짜증나고,, 고객에게 기분나쁜 티를 냈을 수 도 있었던 환경과 상황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사에 도움주시는 영구크린분들은
그런 기분 나쁜 티 한 번 내지 않으시고
힘드실때면 농담을 하시면서 웃으며 업무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또한,, 정말 놀랐던 건
저희 가족들이 귀중품들을 챙기다가
가장 중요한 금반지 뭉터기를 폐기하는 서랍에 방치해두었습니다.
짐 정리를 해주시다가 반지를 발견하셨는지
바로 저희 가족을 불러 반지를 전해주셨습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당연한 행동일 수 있지만,
사람이란게 나쁜 마음을 먹으면
충분히 나쁜 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었을텐데
너무 감사하게도 바로 저희에게 전해주신 것을 보고
저희 가족은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ㅠㅠ
이렇게 완벽하게 이사를 처리해주신 덕분에
저희는 우려했던 불쾌한 후기들의 주인공이 되지 않고,
큰 문제없이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가장 기본인
이사 후 물건이 훼손된다거나 하는 점도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운이 좋았던 것일 수 도 있습니다.
저희집을 맡아주신 팀이 좋은 팀이었을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서
업무할 때 만큼은 직원이 기업문화를 따라간다는 것은
분명한 점인 것 같습니다.
이삿짐센터 고르실 때
영구크린 고르시는 것 굉장히 추천드리며,
팀지정이 가능하다면 저희 집을 담당해주신
289호 1팀 지정 100번 1000번 추천드립니다!:)
제 후기를 보시게 될 지 모르겠지만,,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리며
꼭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