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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포장이사도 영구이사 선택할겁니다

정세웅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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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정신없고 부동산 대책이 수없이 바뀌며 온나라가 뒤숭숭한 상황 가운데서도

 

789호 태풍이 온다고 하고 그래서 비가 예보된 상황 가운데서도

 

모든 상황을 이겨내고 결국에는 좀더 넓은 평수의 집으로 이사갔습니다…. ! ^^

 

 

 

이왕 이사 하는거 좀 더 꼼꼼하고 확실하게 하고자

 

이사업체를 3-4군대 지정해 연락하여 가격 비교 해보았지만 브랜드 있는 영구이사로 정했습니다 ㅎㅎㅎ

 

 

이날 비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다행히 오전에 짐 싣을 때는 1도 비가 안와서 너무도 기뻤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삿짐을 싣고 이사하게 될 집으로 와서

 

탑차를 이용해서 4층 집으로 짐을 올릴 때 비가 엄청 쏟아졌어요

 

 

 

선생님들도 비가 그치기를 바라며 애처로운 눈빛으로 기다려주셨는데….

 

그 눈빛들에 하늘도 감동한 것일까 중요한 가구들 특히 침대를 옮길 때비가 잠시 그쳤네요 ㅎㅎㅎ

 

그리고 짐 옮기는 것이 끝나자마자 비가 다시 쏟아지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고객의 짐을 내 짐처럼 옮겨주시는 선생님들의 마음에 감동이 된 순간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코멘트 드리자면 여기 지면이 부족해서 다 쓰지 못하겠지만 간략히 써보겠습니다.

 

이삿 날이 고객의 휴일이 된다는 영구크린의 대표 멘트를 다시 한번 음미해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좁은 10평대 투룸과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워낙 잡다한 물건들(사진, , 필기구, 주방용품 등)이 많아서

 

이것을 어떻게 다 싸주실까? 하나라도 잃어버리시면 어떡하지 고민했는데

 

하나하나 일일이 다 뽁뽁이로 싸주시고 또 종류별로 정리해서 바구니에, 포장박스에 넣어주시는데 제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였습니다.

 

사다리차 불안한것도 없었고 짐 싸는 것은 오전 8시에 시작하여 오전 11시 이전에 다끝내주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중간에 점심을 잠간 드시고 1130분 즘 부터 다시시작했습니다 (점심도 어찌나 빨리드시고 오시던지...!)

 

오후 2시 경이 되니 모든 짐들이 하나씩 들어와 완료가 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가구에 별다른 흠이나 손상이 없이 배달 된것이 첫번째로 놀라운 점이었습니다.

 

바닥에 보호 시트를 까셔서 이사나가는 집이나, 들어오는 집 모두 장판이 잘 보호가 되었고요

 

냉장고, 세탁기 등도 모두 이상 없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또 책들 및 식기구 등도 원래 배치 거의 그대로, Ctrl + X, Ctrl + V 한 것처럼 그대로 옮겨져 있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부분은 더 업그레이드 된 분배시스템으로 재배치 되는 것을 보고 참으로 경탄했습니다

 

제가 해놓았던 배치보다 더 종류별로 분배도 잘 되어있었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어요.

 

 

 

무엇보다 조립식 장농이 수평을 잘 맞지 않아 기존에 삐뚤게 조립되어 있어서 문이 안 닫기던

 

장롱 문이 지금은 수평이 잘 맞아 정확히 잘 닫기게 되었습니다.

 

장롱 업체 따로 안 부르고, 영구크린 선생님들께 역시 믿고 맡기기를 잘했습니다.

 

 

 

신발전용 노랑색 박스에 신발만 따로 보관하여 이사해주시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신발장에 기존에 제가 정리해놓은 것 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것을 보고 경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은 못 찍었지만 피톤치트까지 뿌려주셔서

오래된 집의 쾌쾌한 냄새가 어느 정도 없어졌네요

다들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점심값을 요구하시거나 추가금액 요구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도 더운 여름이어서 시원한 음료수는 포카리스웨이트로 준비하여 드렸네요 ㅎㅎ

 

벽지, 샷시, 전자제품 기스하나 없이 이사완료 되었습니다

남자 4분에 여자직원1분오셨고 다들 한팀으로 오래같이 일하신 분들이라 손발이 착착 맡으셨습니다.

견적을 내주셨던 선생님께서 직접 오셔서 더 믿음직 하였습니다.

처음에 오셨을 때는 스포츠 머리를 하셔서 기존에 상고머리와 달라 못알아 보았습니다 !?

무엇보다 하나가 되어 즐겁게 원팀으로 뭉쳐서 일하시는 모습에서 하나됨과 프로페셔널리즘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포장이사라 그런지..

예전집 그대로 옷, 잡화등 있는 그대로 위치에 복사붙여넣기 하듯이 이사해주셨습니다.

말로만 듣던 포장이사 처음 해보고 감탄하였습니다.

이사끝나고는 명함 하나주시고 쿨하게 퇴장하시던 모습이 안 잊혀집니다 ㅎ

 

서울 관악구에서 영구이사 이용했어요^^

 

비가 많이오고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서 이사를 완료해주신 영구이사 155호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를 많이 하시느라 손가락이 휘어버린 선생님의 손가락을 보며 경의를 표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사도 영구이사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20.09.07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155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