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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과 이사하는 날

김미숙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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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14년동안 살았던 집과 이별하는 날이여서 섭섭하기도 하는 날인 것 같았습니다. 이사 할 때, 영구크린의 도움을 받기로 하였고 약속한 시간에 정확히 와주셔서 아침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오자마자 이사 계획을 쭉 말해주고 바로 일사천리로 각자 역할 분담이 되어있듯이 움직이셨고 도와드리려 해도 이미 다 끝내신 상태라 더 이상 손댈 곳이 없었습니다. 우리 집이 1층이라는 이점과 오신 분들의 일 처리 속도가 맞아 3시간도 채 안되서 모든 짐을 다 쌀 수 있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기실 때도 날씨도 덥지만 짜증조차 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어리 가족들에게 말을 걸어주시기도 하고 간간히 농담도 해주셔서 웃으면서 이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사를 할 집에 와서도 아까와 같이 빠르고 정확하게 짐을 각 방에 정확히 옮겨주셨지만 특히 주방에 오셔서도 식기도구나 재료, 향신료 등을 굳이 제가 손 대지 않도록, 그리고 기억도 잘나고 보기에도 편한 곳에다 착착 놓아주셔서 정말 편하게 이사했고 앞으로도 이 분들이 놓아준대로 굳이 바꿀 필요 없이 지낼 수 있을거 같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역시 이사를 할 때 고민없이 영구크린에 도움을 요청할 것 같습니다. 영구크린 화이팅!!

 

 

답변
관리자2020.09.07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