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88호 정명희마스터님 방문 입주청소....그야말로 감동이었습니다.

박계명 2020.08.28
565

8월21일 이사 간 집 입주청소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전에 사시던 분들께서 10년동안 청소를 거의 안하고 사신 탓에 

집안 곳곳 묵은 때와 먼지들로 이사청소가 가능할지도 불안할 정도로 정명희마스터님과 직원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가족은 서울에서만 8년동안 이사를 5번 다녔기 때문에 입주청소 경험이 많습니다. 

입주청소를 할 때 마다 만족은 커녕 속상한 마음 달래며 제가 다시 청소했던 기억밖에 없는 저로써는 

이번에도 기대가 크지 않았습니다. 집이 더러운 만큼 불신과 불안감이 더 컸죠. 

 

하지만 이번 입주청소는 '이사업체 청소업체는 다 거기거 거기. 대충 빨리빨리 하고 가려고 한다.' 라는 편견을 다 깨버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사청소로 감동을 받을 거란 건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마스터님을 맞이하고나서 집이 많이 더러우니 잘부탁드린다고 하였고, 마스터님은 집안 곳곳을 둘러보시더니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기다리는 것도 얼마나 힘드신 일인데 어디서 여유롭게 계시다가 천천히 오세요."하며 온화한 미소로 답해주셨습니다. 이때까지 겪었던 이사청소 업체 분들에게서 느끼지 못한 너그러움과 '저희를 믿어 보세요.'하는 신뢰감이 전해왔습니다.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으로 집을 나섰고 청소가 끝날 무렵 돌아왔습니다.

 

어머나.... 아까 본 우리집이 맞나??? 할 정도였습니다. 헌 집 중에 헌 집. 이건 아니다 싶어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마음먹었다가 한 해만 지저분한 곳에서 고생하면서 있다가 하자 하며 리모델링을 꾸역꾸역 포기했던 그 집인데. 새 집으로 완전 바뀌어 있었습니다.

 

  

 

         

 

   

 

       

 

 

입이 떡! 벌어져서 다물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이럴수가...

 

방, 주방, 거실, 베란다, 화장실, 드레스룸... 보는 연신 "대~~~박!", "대~~~박!"만 외쳤습니다.

 

방을 다 둘러보고 마스터님과 직원분을 보니 옷이 땀에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안보이는 곳까지 구석구석 내집처럼 쓸고 닦고 때를 벗겨주셨을 모습이 상상이 될 정도로 땀방울들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정말 감사해요! 너무 깨끗해졌네요! 할때마다

"아유~~ 그렇게 좋아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하네요~~"라며 환하게 웃으시던 마스터님이 생각납니다.

 

주변 지인들이 이사한다고 하면 자신있게 "영구크린 정명희 마스터님께 해!" 하며 명함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누구도, 어떤 집도 만족시켜주실 정명희 마스터님!!! 열심히 해주셨던 그 모습과 그 결과에 정말정말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꼭 또 뵙고 싶네요^^

 

만족만족 대만족!! 청소로 감동을 주셨던 정명희 마스터님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20.08.28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청소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보금자리를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보답을 드린 것 같아 기쁩니다.

어느 하나 빠짐없이 만족하신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더욱 힘이 납니다.

서비스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한 마스터님께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 말씀 꼭 전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정명희 마스터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