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사업부 235호점에서 했어요~
제가 2년전에 이사할때
브랜드가 아닌 일반 이사업체 썼다가 애를 좀 먹었어요 ㅠㅠ
이사몰에서 견적받아서 ㅇㅋㅇ2424인가 거기서 했는데..
팀장 한분이 계속 외국인 남직원 2명한테 욕하면서 하고 ㅠㅠ
남직원들은 막 허둥지둥 대충대충 딱초보티나고
또 저희 집도 평수는 넓혔는데 수납공간이 더 적어져서
그릇도 바닥에 내놓고..
화분도 다깨지고 벽시계 고장나고
바닥에 물건들도 널부러진채로 끝났는데..
돈받으시면서 점심비 더 달라는식으로 요구하고..
양파는 한달 후 썩어서 발견되고
암튼 그래서 이번엔 브랜드도 어차피 팀을 잘만나야겠지만
옐로우캡 / 예스2424 / 영구크린 / 삼익익스프레스 등 브랜드 위주 견적을 받았어요
영구크린이 10~25만원정도 싸게 견적이 나왔으나
맘카페 후기도 있고 가족끼리 하신다기에 비싸도 A업체로 하려고했는데
남편이 20만원 이상 차이가 나서 영구크린으로 그냥 하자고 하더라구요 .
그런데 2년전에 이사 견적 받을 때 저희가 쓰던 장롱이 분해장이라서 견적받은 3곳 다 15만원이 추가 되었었는데
영구크린에서는 이거 분해장 아니라고 추가비용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추가될까봐 자세히 봐달라고 했는데 계속 추가비용 없다고 해서 믿고 계약했어요
저희가 이사갈 곳이 16층이라 사다리차를 하기로 했었는데..
직접 가보니 사다리차가 안되는(정원 때문에) 위치라 계약 2주 전에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사다리차 취소해 주시고, 대신 사람 1명을 더 넣어주셨어요~
사다리차가 15만원이고 인건비는 더 비싼데 그냥 해주시겠다며
암튼 결론은 만족이예요 별 4개 ?
5톤차였는데 남자 4+여자1명 배치되어서 사람이 1명 더 많아서 그런지
3시간만에 이사짐이 모두 올라갔고,
이사짐 내리는 것도 3시간만에 끝났어요
저희가 살던곳이 수납공간이 많이 없어서
평소에 짐을 박스로 보관해서 그런것도 있긴 한데..
어쨋든 2년전에 분해장이라 15만원 더 냈던 장롱도 추가비용 없이 진행이 되었고,
삐그덕 소리 나던 장롱문을 알아서 손봐주시고
남자 팀장님이 젊은 분이였는데 조용조용 전문가답게 잘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처음에 이사 알아볼때 외국인 인력에 대해 부정적이였는데
영구크린에서는 외국인 인력은 안들어갈 수가 없다고 해서 좀 불안했는데
외국인분이 한국말이 서툴러서 저희 엄마한테 반말하신 부분은 있지만 ㅋㅋ
그냥 몰라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고
끝나고 뒷정리도 잘해주시고 큰 문제없이 잘 끝났습니다!
저희쪽 배치된 팀은 무빙사업부235호점이였어요
영구이사에서 이사하는 날 후기 이벤트 문자도 주시고,
이사 끝나고 해피콜도 주시고 해서 뭔가 브랜드라 다르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사진 5장 올리고 후기 쓰면 커피쿠폰 준다고해서 쓰는 것도 있지만
이사 업체 고르기 너무 어려워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올리는 것도 큽니다.
쿠폰 없었어도 후기는 썼을것 같아요!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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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