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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너무 감사했던 109호점 분들

이수진 2020.06.16
1,049

손없는날이라해서 잡은 6월10일....엄청 더웠습니다

너무죄송할정도로 ...근데 눈한번 안찡그리시고 아침부터 후다다다다닥 해서

제가 영구크린에서 가사서비스도 이용했는데 그걸 말씀안드리고 점심드시고 다시 만날걸 약속하고 헤어졌는데

전화가 오더니 먼저와서 집청소하고 계셨는데 가사서비스하시는 분이왔다고 아무말없으셔서 입주청소안하는줄 알고

미리가서 청소하고 계셨다는말에 너무 감사하고 정말 칭찬을 안드릴수가 없었습니다 .

정말 그날 너무 더워 음료수를 사드려도 음료가 금방 미지근해질정도여서 계속 세수하고 오시는모습이 너무 마음이 짠...

저는 이사가 처음이라 깨지면 어쩌나 흠집나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했는데 안심할수있게 안전하게 해주시고

이사가는집으로 그날따라 물건이 빨리도착했는데 사다리차 올리기 전에 시간남으신다고 책상도 직접 조립해주시고

너무감사했습니다 !!

진짜 다음에도 이사가면 꼭 이용할거예요...!!

가사도우미서비스도 신청했는데 진짜 엄마처럼 구석구석 더 깨끗하게 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이런얘기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복받으실거예요 다들 !!건강하세요^^

 

답변
관리자2020.06.17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