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봉사지원 감사드립니다.
오수진
2020.05.20
6,845
안녕하세요. 비가 촉촉이 내려 습한 5월 18일 영구크린 70호점에서는 성사1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이사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부모의 가정폭력으로 일찍이 홀로 생활해온 청년은 20세 초 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학업을 이어나가기도, 홀로서기도 쉽지 않은 시절을 이어왔습니다. 새롭게 자립을 꿈꾸며, 1년전 새로이사온 집은 3층 옥탑방으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열악한 주거지여서, 할수없이 1년만에 이사를 결정하고 인근 원룸 지하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비용이 부담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접한 영구크린 70호점 지점장님께서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지원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봉사의 뜻을 밝혀주셨고 구슬땀을 흘리며, 30여년 넘은 건물에 사다리차 설치가 여의치 않아 3층의 가파른 계단을 수차례 오르내리며, 짐을 옮겨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포장하여 정리 해주시고, 편하게 이사마무리를 도와주셨습니다. 큰도움이 밑거름되어 미래를 꿈꾸는데 큰 지지가 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20.05.20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070호점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070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