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호점 최고에요
안녕하세요. 월요일에 이사 마친 업체 이용자 입니다.
살면서 이사한 일은 많았지만 후기글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포장이사도 이번이 처음이에요!
2인가구 치고는 잔짐이나 가구, 가전 뭐 하나 빼놓을 것 없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235호점 팀원 분들이 너무 잘 진행해주셔서 매끄럽게 이사 진행 마쳤습니다.
친 오빠가 같이 살다 나간거라 거의 3인가구 수준이었던 것 같아요ㅎ;;
오늘 이사 도와주러 왔던 오빠나 엄마나 엄청 깐깐한데 웬만하면 좋다는 표현 잘 안하거든요.
근데 오늘 와주신 팀원분들 팀웍도 너무 좋고 진짜 다들 너무 열심히하고 가셔서 저희 가족도 200% 만족 했어요.
제가 영구크린에 견적요청부터 계약까지 혼자 다 한건데 다들 만족해하니 엄청 뿌듯했어요.
짐 다 옮긴 후 바로 또 약속한듯 청소도 슥-, 소독도 슥-! 하고 끝나버렸어요ㅎㅎ
이 수많은 짐과 가구들.. 반포장이라도 했더라면 이 시간에라도 후기 남기는 건 꿈도 못꿨을겁니다..^^....
사소한 것 하나 빠짐없이 착착! 하시는데 정말 이사의 고수분들만 모여서 오신 것 같았어요!
사진은 이사가 너무 순식간에 진행되어서 딱히 찍을 게 없어서..ㅋㅋ
부족함 없던 박스나 가전,가구 커버랑 자로 잰 듯 반듯하게 설치해주신 커튼봉 사진이랑..
제 약간의 로망이었던 영구크린 차량이랑ㅋㅋ (도로에서 하도 많이 봐서 저도 꼭 포장이사 한 번 해야겠다 생각했었어요ㅋㅋ)
여사님 작품인 깔끔해서 빛이 나는 잘 정돈된 주방이랑 힘들게 옮겨주신 짐 사진들..? 첨부하고 갑니다!
(제가 얼마 전 생일이었어서 유리병에 담아둔 꽃이 있었는데 그것도 챙겨주셔서 많이 놀랐어요..대박 꼼꼼하셔요)
저와 가족 모두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다음 이사 때에도 235호점 팀원분들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했어요ㅋㅋ
성북에서 성북으로 이사한 게 아니라서 아쉽네요 엉엉..
235호점분들!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봬요! :-)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3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