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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이사후기

김혜진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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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사 날입니다 아침 8시 좀 넘으니 아주머니 한 분 아저씨 두 분 그리고 밑네서 짐 받아주시는 외국인 한 분 이렇게 4분이서 오셨습니다 근 5년 동안 살던 집인데 오래 살려고 했던 집인데 막상 이사 가려니 아쉬운 점이 많네요

 

짐 빠지고 뒷마무리가 잘되었습니다

 


커피 사드렸는데 한 분이 단거 싫어하신다네요 ^^

 

1층인데도 밑에서 보니 높네요 이사 갈 곳을 7층입니다

 

여기까지는 이삿짐 빼는 사진입니다 큰 짐이 많지 않고 전문가들이라 그런 지 5년 살았던 짐이 2시간 좀 금 걸려 다 내려갔습니다. 이사 갈 곳이 바로 옆 단지라 멀지 않습니다. 10시 30분쯤 부동산 볼일을 보고 이사할 단지로 이동했습니다.

원래는 이삿짐이 빠지고 도배로 인해 3시간 정도 기다려야 되는데 다행히 여기도 이사가 빨리 나가고 도배도 빠르게 끝나가고 있습니다.

여기 까진 잘 풀리는가 싶었습니다. ㅠㅠ

이 사 들어갈 집이 너무너무 더럽네요. 서랍장 부엌 세타 기실 상태가 너무 엉망이라 여기부터는 사진 찍을 정신도 없었네요.

이삿짐 팀장님이 집이 나무 지저분해서 짐을 그냥은 넣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청소를 같이 하는 조건으로 10만 원을 추가하여 청소를 했습니다. 사실 도배로 인해 입주청소를 시간상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이사하시는 분이 같이 해주셔서 다행입니다.

 

이사진들은 청소 웬만큼 하고 찍은 사진 들인데도 이렇게 지저분합니다.

어쨌든 이 아파트는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가 없는 곳이라 일하시는 분들이 더 힘드셨을 거 같네요

일하시는 분들 오실 때부터 마스크 착용 잘해주시고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몇 군데 견적 받고 어디 할게 해서 그래도 이름 있는 곳이 낳겠다 싶어 여기로 결정했는데 잘한 것 같네요.

힘든 하루를 마치고 어느 정도 정리된 사진입니다

 

소파랑 티브이 장을 이사 후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꼼꼼하게 정리 잘해주셔서 잘 선택했단 생각이 드네요.

이상 이사 후기를 마칩니다.

 

답변
관리자2020.04.24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