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 집 이사처럼 꼼꼼하게 해 준 영구....
4월 10일 금요일 아침.. 드디어 기다리던 이사날이 되었습니다. 예전 이사를 할 때 많이 고생했던터라 이번에는 여러 고심 끝에 고른 이사업체였습니다. 8시가 되자 울리는 전화벨소리.."영구이사입니다." 와 함께 시작된 이사의 시작. 처음엔 바깥에서 차들을 정리하시고, 생각보다 많은 짐들에 짐 정리가 오후 1시 40분이되서야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게 되었네요.?" 라는 질문에 "아~ 짐이 많아서 차를 하나 더 불러서 시간이 좀 더 걸렸습니다." (계약상 6.5톤을 계약했으나 8톤 가까이 나옴... 물론 추가 비용은 없었음...조금 죄송했음..) 식사도 못하시고 일을 열심히 하시더니 부른 차를 먼저 보내야 한다며 짐마저 이사할 집 근처 사다리차 옆에 놓고 점심을 뒤늦게 드시러 가셔서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오후 2시가 넘어서야 첫 짐이 새로 살 집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바닥의 안전을 위해 깔개를 깔고 작업 해 주셨답니다^^


안방의 장 높낮이도 밑에 고인목 하나 없이 깔끔하게 맞추어 주셨답니다~ 물론 자세하게 붙박이 장 설명도 해주셨구요~

그러다 발견한 난관...ㅠ.ㅠ 싱크대 아래쪽 전에 살던 분이 부러뜨린..허나 이것도 해결해 주시고 가셨답니다.... 물론 제가 밖에 나가 떨어진 부분은 용접해 오고 수리는 영구이사에서 해주셨어요..너무 고마웠답니다.

바닥 스팀 청소는 물론이고....

부엌 전후 사진이 없어서 비교가 안 보이지만... 저기 누런때가 덕지덕지 했었거든요.. 그런데 말끔히 해결해 주셨답니다. 진짜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서야 끝이 났지만 밝게 웃는 모습으로 열일해 주신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반드시 다음에도 이사할 때는 여기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답니다. 다시 한번 지면을 통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