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호팀 칭찬합니다.^^~
4월 1일 이사라 한달전쯤 견적을 받으려고 두업체를 불렀습니다.
11시에 어떤업체였는지 이름도 기억이 않나는데 코로나로 한참 예민할때 마스크도 없이 방문하여 너무 황당하여 별 믿음이 않가서 설명도 잘 안듣고 보냈습니다.그다음 영구이사에서 12시에 약속이였는데 시간 약속도 잘 지켜주셨고 마스크도 착용하고 오셔서는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그자리에서 계약금 입금 시키고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이삿날 아침 일찍 오셨더라구요.7시 40분쯤..너무 일찍 오신거 아닌가 했는데. 저희가 잔금을 12시에 치르기로 했는데 그시간에 않오셨으면 늦을뻔했어요.~짐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저희는 약속시간대로 도착을했는데 이사갈집이 짐을 계속 싸고 있어서 저와신랑은 부동산에가서 잔금 치루고 왔는데 기다리시는 동안 베란다며,화장실하며 주방이모님께서 청소를 싹 해주셨더라구요. 얼마나 감사하던지. 입주 청소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걱정했는데..
그리고 주방 이모님께서 신문지를 손수 챙겨오셔서 씽크대 안에 깔고 냄비 같은걸 넣어 주셨어요. 신문지 않깔면 냄비 넣은 자국이 남아서 청소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싫어하시는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직장맘이라 따로 청소하기 힘들었는데 맘에 들었습니다. 세심한배려 같았습니다.^^~
정리가 다 끝나니까 스팀청소기로 바닥 싹 닦아주시고 살균까지 싹 해주시더라구요. 이사 몇번 다녔지만 최고로 맘에 들었어요. ^^~
부자되시고 행복하시라고 덕담도 해주시고, 그다음날 제가 물건 하나를 못찾겠다고 전화드리니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나중에 찾았냐고 확인전
화까지 주셨더라구요. 다음에 만약 또 이사한다면 또 이용할 의사 있습니다.^~ 그날 고생들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6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