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이사했어요^^-291호점 감사해요!!
3월이 다 지나 갈때쯤 영구크린에서 이사했어요~^--------------------------^
첫 이사라서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준비한 이사!
그때 눈 앞에 영구크린이사 차가 지나가네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 홀린듯이 콜센터로 바로 견적요청을 드렸죠!!
콜센터부터 느껴지는 친절함에 감동!! 견적을 보러 와주신 분도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시며 궁금한게 너무 많은 저의 질문에 친절하게 전부 설명도 다 해주시는 센스!!!그래서 또 한번 감동 받았습니다 ^^
사실 금액은 다른 곳 보다 높았지만 제일 좋았던 건 친절함과 홈케어 서비스!!!이런건 일부로라도 받는데 서비스라니 좋더군요!!^^
그래서 믿고 선택하게 된 영구크린!!
이사 전날 미리 챙겨야 할 것들도 전화로 체크 해주시고, 이사 당일 아침 일찍부터 오셨는데 아기가 자고 있어 준비가 늦어졌음에도 저희가 불편해할까봐 천천히 해도 된다며 기다려 주시고, 그게 너무 감사했네요 ^^(아기가 있으니깐 챙겨도 챙겨도 끝이 없어요 ㅠㅠ)
그리고 시작된 이사 !!!이곳 저곳 이모님과 기사님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더군요^^
아가때문에 엄청나게 지저분하고 많은 물건들이 정신없이 펼쳐져 있었는데 식기부터 아기 장난감 하나 하나까지 꼼꼼도 하셔라~
척척!! 제가 보고 확인 할만한게 하나도 없었어요~ 순식간에 그 많은 물건이 싹~ 사라지고 싹~ 정리되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는 새집에 도착!!!이사가 다 된 집보니깐 제가 다시 체크할 필요도 없이 정리 정돈이 말끔하게 되어 있고,
아가 물건들이랑 중요한 것들은 더 꼼꼼하게 신경 써주시는 세심함에 하루 종일 감동했네요~
왜 사람들이 "영구~영구~"하는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앞으로 이사는 영구크린에서!!! 주의에 이사하는 사람있으면 적극 추천할꺼예요!!^^
첫 이사에 나쁜 기억이 있으면 다음 이사도 힘들다는데 저는 좋은 기억만 있고,
앞으로도 영구크린과 함께 할 예정이라서 아무 걱정이 없네요 ^^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