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감동받았어요. 친절, 깔끔, 배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월 28일, 29일 양일에 걸쳐 이사를 했던 사람입니다. 영구크린이사에 감동받아서 글을 씁니다. 저희를 담당해주셨던 영구이사292_1호팀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글을 꼭 읽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영구크린으로부터 감동받은 세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 언제나, 항상 친절하셨습니다.
이삿짐처럼 무거운 짐을 나르고 옮기다 보면 짜증나기 쉬운데 무슨 말을 해도 웃으면서 응대해주셨어요. 제가 어디로 가구를 배치해야 하는지 가족에게 물어보는데도 혼자 급해 전화를 이리저리 했더니, 괜찮다면서 천천히 확인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삿날에는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정말 바쁘고 정신없고, 되게 모난 사람처럼 되어서 툭 건드리면 별거 아닌 것에 화나기도 하는데, 오히려 편하게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짐을 싣고 이제 이사갈 곳으로 가는데, 저희가 식사를 하다가 조금 늦게 도착했어요. 너무 죄송했죠. 그런데도 어떤 불평하나 없이 그 시간을 기다려 주셨어요.

둘째, 작은 배려들로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가구들 사이에는 청소하다 발견하지 못했던 많은 묵은 먼지들이 있죠. 그걸 하나하나 털어서 가구들을 옮기는 가구별 전용 시트와 매트에 포장하시는데, 작은 배려 하나하나가 감사했습니다.

영구이사는 모든 가전제품과 가구들을 옮길 때 사용하는 브랜드별 매트가 있더라고요? TV도 인치별로 상자가 따로 있어서 파손 및 손상을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겠어요.

또 저희 딸 방의 가구들이 모두 흰색인데요, 그 가구는 발로 밟거나 조금만 스쳐도 가구가 손상돼요. 그런데 흰색 가구 그대로 잘 옮겨주셨어요. 여기서 또 하나의 작은 배려가 돋보였어요.

가구 사이의 먼지를 물티슈로 다 닦아주시고는 책장에 책을 꽂아주시는 거예요. 원래 포장이사를 이렇게 해주시나요? 저희는 영구크린같은 업체를 처음 만나봤어요.

셋째, 깔끔한 마무리 정리가 돋보였습니다.
남자 직원분들과 여자 직원분이 함께 오셔서 해주셨는데, 여자 직원분의 마지막 터치가 너무 좋았습니다. 무거운 것들도 쓱쓱 잘 나르기도 하셨지만, 특히 부엌에 있는 찬장 정리부터 수저, 그릇 그 외에 여러 물품들을 차곡차곡 정리해주셨어요.

포장이사를 하더라도 다 돌아간 후, 집주인이 밤을 꼬박 새워가며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덕분에 2~3시간 정도 간단히 정리하고 집 청소하니 이사가 딱 끝났답니다. 어쩜 이렇게 꼼꼼한 정리를 해주시는지, 저희 가족이 모두 만족했어요.

다음에 가까운 사람이 이사간다고 한다면,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영구크린 업체, 제 블로그에도 꼭 소개하겠습니다. 저희 집의 이사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 값을 해주는 훌륭한 이사업체라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