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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29호점 이사팀 고생하셨어요

김은식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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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6일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를 하였습니다.

인터넷 설치가 늦어져 후기를 늦게 올려드리네요.

 

전날 미리 8시에 방문하셔서 포장 시작하겠다고 연락을 주셨어요.

약속한 8시부터 팀장님과 젊은 청년 두 분, 이모님 한 분까지 네 분이 오셔서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그저 네 분이 왔다갔다 하시며 짐을 싸시는 모습을 감탄만 하며 쳐다보고 있었네요.ㅎㅎㅎㅎ

어쩜 그리 호흡이 잘 맞는지 끝도 없이 나오는 짐들을 차곡차곡 싸고 실어내리고 2시간 만에 집이 싹 비어버리더라구요.

새 집으로 넘어와서도 바닥에 보강재를 세팅하시고 내렸던 짐들이 다시 올라오는데... 어마어마하더군요.ㅋㅋㅋ

올라온 짐들을 어디 둘지 말씀만 드리면 역시나 네 분이서 뚝딱뚝딱 ㅎㅎㅎㅎ

끝나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냉장고는 이사 전보다 더 깔끔해졌구요.ㅋㅋㅋㅋ

하루 종일 고생해주신 29호점 직원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20.03.16
서비스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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