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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초보도 찐 만족하는 영구이사 109호점!

박유미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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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신혼집은 부모님이 알아봐 주셨고, 짐도 별로 없었기에 그냥 들어갔던 거라면.

이번 이사는 제가 주도적으로 준비한 첫 이사였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힘들지 않은 것은 없었는데요.

기존에 살던 사람이 빠지고 제가 들어가는 거라 오후 3시부터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처음 만난 영구이사의 첫인상은 매우 좋았습니다. 전화를 주신 팀장님의 목소리와 인상이 아주 좋더군요.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아침부터 이러저러한 일들로 이미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직원 분들이 베테랑이신지 알아서 척척척 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이사는 처음인지라 아는 것도 없고 뭘 해야 하나 싶어 걱정했었는데 그건 기우였나 봅니다. 업무의 분업화가 잘 되어 있어 제가 할 것도 없고, 이사가 너무 편해 오히려 이래도 되나 싶었습니다. 남편도 너무너무 잘 알아봤다고 좋아했어요.

 

게다가 이사 갈 집으로 가서는 후딱 정리가 되었습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요. 여자 직원분께서는 제가 4년 동안 몇 번 닦지 않은 냉장고를 구석구석 닦아 주셨고, 청소가 끝나고 나서는 저희에게 커피도 타주시고, 덕담도 해주셨습니다. 다른 분들도 묵묵히 정리해주셨으며 커튼도 저희가 위치만 정해드리면 알아서 달아주셨어요. 그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귀찮을 뻔 했는데.

 특히나 팀장님이 제일 친절하셨는데 그래서인지 109호점 직원들이 서비스 마인드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이사초보로서 막막했던 이사가 이제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여러모로 도와주신 영구이사 109호 점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사가 처음이신 분, 믿고 맏길 업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답변
관리자2020.03.02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