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맛집 412호^^
시댁에 이사를 하게되면서 영구크린과 다시한번 인연이 되었네요~
저희집에 이어서 시댁이사까지 두번이나 같은업체에 맡긴다는건! 말 다한거죠^^;;
이사날이 2월이라~ 요새 바이러스때문에 이사날짜를 옮겨야하나까지 고민고민하다 사정상 예정대로 진행하게 되었어요~
부모님 두분이 계셨기에 짐이 많진 않지만 옛날 살림살이들과 마당의 잔짐들 화분등이 좀 있었어요
어머니께서 주방쪽과 화분을 애정가지시던!!
이미 한번 영구크린을 이용해보았기에~ 두번째는 믿고 맡기지만 대신 안보이는곳으로 더 관찰하게 되더라고요
어머니께서 아끼시는 화분은 어찌포장하나 지켜보아하니

비닐먼저 깔고 잎이 떨어지지않게 조심조심 다루시네요~
사이사이에 뾱뾱이같은걸 넣던데 충격완화를 위해서인듯요~
주방!! 역시 베테랑 이모님덕분에 수월하게 진행되었어요

주방이모님의 경력이 눈으로 보이는 순간이었어요~ 후다닥 칼같이 차곡차곡 잘 정리하시더라고요
냉장고청소도 칸칸이 다 분리하시어 깨끗이 세척해요.
세척후 물기를 임의로 닦는게 아니라 저렇게 자연적으로 물바지도록 잠시 세워두었다가 마무리해주시더라고요~굿!!

어머님이 흡족해하시던 모습이에요^^
냉장고 안을 그냥 닦는게 아니라 스팀과정을 거치면서 좀더 깨끗 깔끔하게~
김치냉장고 속 뿐 아니라 겉까지 새것처럼 반짝하게 만들어놓으셨다며 진심 감동하셨어요^^
가구포장은 서랍짐을 먼저 빼놓고 포장전 그동안의 가구의 묵은먼지나 오염등을 한번 싹 청소해주세요
그리고 두꺼운 포를 덧데어 테잎 및 밸트등으로 각각 가구에 맞는 포장재료?!들로 샤샤삭!!
요번팀도 다행히 팀워크가 좋은듯했어요!
다만 죄송한건 저희가 힘드실까봐 목좀 축이시라고 음료들을 준비해놓았는데... 하필 날씨가 좀 추웠어요 -.-
차가운 음료만 준비해놓아서 죄송했어요~ 아쉬운대로 급 따뜻한 믹스커피를 샤샤삭!!
새 거주지로 이동후에 다시만난 영구~

보고 또 봐도 반가운 영구차!!! ^^^^^
식사하는동안 사다리차도 도착하고!! 다시 이사 시작~
신축빌라로 이사하시는거라 모든게 조심조심
바닥이 긁히거나 오염되지않게 모두 싹~~깔고 시작해요


가구들도 하나하나 제자리를 찾고 조립해주시고 수평도 맞춰주세요~
물건들도 원래 있던 자리 그대로~ 원위치 시켜주셨어요
부모님들이 옛날과는 다른 이사시스템에 크게 재차 만족스러워 하셨어요
손하나 까딱할필요가 없다며 서 있는게 무안하다시는... ㅋㅋㅋ
식탁도 이사후 바꿀 예정이라 아쉬운대로 잠시만 쓰려고 갖고 온건데~
쓰는 동안만이라도 깨끗하게 쓰시라고 식탁 아래 안보이는 곳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
식탁이 오래되어 다리도 흔들흔들 했는데 공구통을 가져오시더니 뚝딱 흔들림없게 만들어주셨어요
부모님들께서 그냥 써도 되겠다고^^:;

주방도 제자리를 슬슬 찾아가고 있어요~
주방이모님의 실력한번 보세요~ 두번 손델필요없이 자주 쓰는건 아래쪽으로 자주 안쓰는건 위로~
나름 이유있는 원칙처럼 사용하기 편한 동선으로 아주 잘 정리해주셨어요~
정리 후 어떤 물건들을 어느위치에 두었는지 어머님께 설명까지 해주시는 센스!!! 감사
얼추 마무리가 되고 끝으로 청소청소^^!!
기본적으로 청소기로 한번 싹!!
스팀 물걸레로 2차 싹!!!
피톤치드로 마무리 싹!!!

앞전 저희집 이사때도 넘 만족스러워 시댁이사까지 영구에 맡겼는데~
처음보다 더더욱 200퍼센트 만족합니다~
그냥 저희는 이사하는데 있어 공식이 생긴거 같아요^^
" 이사 = 영구크린 "
너무 수고많으셨던 412호!! 항상 응원합니다! 이사맛집 영구크린 감사해요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1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