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한 집인 거 믿어지세요?
오늘295호 권경안 부장님을 통해 이사했습니다. 이사는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진행됐고, 일찍 끝내주셔서 이렇게 당일에 후기 남기는 호사(?)를 누리네요^^
우선 저희는 같은 라인 17층에서 3층으로 이사를 했어요. 하루 사이에 한 라인에서 네 집이 들고 나야 하는 지라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이사였습니다. 3층이 먼저 이사를 시작해서 사다리 빠질 때까지 기다리면 3~4시간이 허비되는지라 마음 졸이며 기다렸는데 약속했던 시각에 꼭 맞춰 도착해 주셔서 다행히 먼저 사다리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사다리만 자리를 잡으니 그 때부터는 일사천리로 진행됐습니다. 워낙에 295호 팀이 젊은 분들로 구성되어 있고 손이 빠르셔서 더 신속했던 것 같아요. 11시 조금 넘으니 짐은 모두 빠졌고 식사 다녀오신다고 하더니 어느 순간 오셔서 또 작업하고 계시더라고요! 한 가지 저희의 치명적인 점은 이사가는 집 수납이 이전 집의 절반 정도라 수납도 잘 해주셔야 했다는 어려운 점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사할 생각에 몇 달 전부터 서랍, 싱크대 선반 속에 물건을 뒤죽박죽 넣어만 뒀는데 세상에... 그 짧은 시간에 (사진 보시다시피) 비닐봉지며 반찬통이며 이렇게 정갈하게 정리를 해주셨어요ㅠㅠ 이불장, 옷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바쁜 와중에 제가 주문해 뒀던 시스템 헹거까지 조립해 주시고ㅠㅠ 정말로 최고의 감동 서비스였습니다.
지난 이사때 저렴한 업체를 이용했는데 밤 8시 반까지 끝나지 않고 결국엔 여기저기 엉망진창 쑤셔넣어 장롱이며 싱크대며 열 때마다 와르르 쏟아졌던 악몽이 떠올라 이번엔 정말 베테랑 팀을 만나고 싶었는데 이번 이사는 대만족입니다^^ 앞으로도 이사할 때에는 부장님 찾으려고 합니다.
덕분에 일찍이 정리 다 끝내고 남편과 이사 첫 날 샴페인도 한 잔 합니다^^ 괜히 영구이사가 아니더라고요. 이사 많이 해봤는데 영구이사 권경안 부장님 팀 만나서 이삿날이 정말 저에게는 휴일이었어요!
오늘 이사한 집 같지 않은 저희 집 한 번 봐주세요~ 내일 자신있게 딸 친구들과 엄마들 초대했네요. 권경안 부장님, 그리고 295호 팀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의 팀웍이었어요! 앞으로 소개도 많이, 저도 쭉 이용할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