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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13-2호점 후기입니다.^_^

김우경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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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0일

결혼후 두번째 이사를 했습니다!

한달전쯤 알아보면 되겠지하고 여유있게 생각하다

막상 이사업체에 연락해보니 다 예약이 마감되어서 패닉상태였는데

지역 맘카페에서 113-2호점 최종욱실장님을 소개받아 견적받으며 이사진행과정과 이사당일 준비해야할것들을 듣고

바로 계약해서 진행하였습니다. 많으 분들이 말씀하시죠. 이사는 복불복이라고요..전 2020년 복을 많이 받을건가봅니다.^^

 

부끄럽지만.. 이사전날 사진들입니다.

저희는 4살 그리고 7개월 아기가있어 큰짐 보다는 작은 짐들이 많았어요.

작은 아이들 장난감은 제가 미리 정리를 좀 해두었지만 다른 짐들은 전혀 손대지 않았어요.

이사당일, 실장님의 배려로 저와 아이들은 안방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잠깐씩 밖에 나와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오시자마자 바닥보양작업을 먼저해주셨고 이모님은 냉장고 보호를 위해 박스를 덧대주셨네요~.^^

모든 가구들은 뽁뽁이로 1차작업을 했구요~

심지어 빨래건조대와 커튼봉도 꼼꼼히 싸주셨어요!!!

 

7개월 딸아이는 아직 분유를 먹기 때문에 이모님께 분유포트와 분유 그리고 젖병은 따로 챙겨달라고 말씀드리니

종이백에 뽁뽁이까지 넣어 준비해주셨어요 ㅠ.ㅠ 이런게 배려 아닐까요? 이모님 너무 감사해요~*

 

냉장고에 모든 음식을 아이스박스에 냉매제와 함께 이동이 된다고 하셨어요.

냉장고 음식을 정리해주시고 냉장고 구석구석 그리고 서랍을 다 꺼내서 닦아주셨어요!

그렇게 이사준비를 마치고.. 잔금 치르는데 세입자분이 늦어져서 한시간가량 기다렸는데

최종욱실장님께서 입주할집 청소를 하고 계실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여기가 새집입니다~ 

미신이지만 밥통먼저 들였지요^^;;; 

저희는 다음날 도배작업이 있어서 짐을 다 풀지는 않고 베란다와 주방쪽 정리만 잘해주싶사 부탁을 드렸어요.

오래된아파트라 세탁기가 다용도실문에 걸렸는데 부장님의 노련한 스킬로 쏙~ 넣어주셨구요~

제가 제일 걱정한건 제가 애정하는 어항이었어요. 크기가 큰 어항이 3개나 있었는데 망가짐 없이 너무 잘 옮겨주셨어요ㅠㅠ

덕분에 물고기친구들도 집에 잘 넣어주었어요^^

여자옷, 남자옷 다 구분해서 넣어주셨고 아이 책장이 도착하지않았는데 책은 옮기기 무겁다고 봉지에서 꺼내 따로 박스에 옮겨주셨어요. 깜빡하고 안경집에 넣지 않은 안경도 기스하나 없이 무사히 도착하였어요 ㅋㅋㅋ

정말 그날 오셨던 네분모두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음료수 하나라도 더 못챙겨드린게 너무 죄송스러웠어요..

제 첫이사...망가진 액자와 서랍장들..이사를 하다 갑자기 기분이 나쁘시다며 짐 못 옮겨주시겠다며 철수하고 두시간만에 다시 시작되었던 이사..그것때문인지 그 집이 너무 싫었습니다. 영구이사 113-2팀은 저의 그런 이사악몽을 모두 잊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이사온 집에서 아이들과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주신 이모님, 부장님 두분.. 그리고 실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 113-2팀..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답변
관리자2020.02.03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대표서비스기업, 영구크린은 규정자재 준수-
매뉴얼에 의거한 업무수행 정기CS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구크린은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편안한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성원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하시길-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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