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87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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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칭찬합니다
이사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다보니 좋은 팀에게 꼭 맡기고 싶었습니다. 폭풍검색 후에 405호점을 알게 됐고 좋은 후기가 많은 만큼 저희도 너무 만족했습니다. 저희도 안했던 각잡힌 서랍정리에 물건 옮기는 것도 조심조심해주시고 저희가 원하는 부분을 적극 반영해 주셨어요.비가 와서 이사하기에 좋은 날씨가 아니었는데도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저희가 되려 감사했습니다. 마무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청소는 잘 해주셨어요.혹시 영구크린 이용할실분 계시면 405호점 적극 추전합니다.
심영예 | 부산북구 화명동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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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호점
이곳에살면서 다른집이사할때보니 영구크린만 복장도갖추고 젊으신분들이하셔서 영구에 이사를 맡겼어요 역시 젊으신팀장님이오셔서 엄청 깔끔하게 해주시네요 들어가는집에도 책도그대로 넣어주시고 청소까지 완벽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사할때 꼭 팀장님에게 받은명함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윤경 | 강동구 길동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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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감사합니다!
이사 일주일 전부터 일기예보를 보았지만 비 예보가 있었고 바뀌기를 바랐지만 이삿날 변함없이 비가 내렸습니다. 이삿날 예정 시간에 팀이 오셔서 빠르고 정확하게 짐을 싸서 나르셨습니다. 도착지에도 여전히 비가 내렸고 그럼에도 힘든 내색없이 짐을 나르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짐이 많았고 비가 오는 관계로 일일이 속지 포장까지 하셔서 물건 하나 상하지 않고 무사히 옮겨주셨는데 엄청 힘든 작업임에도 한분도 빠짐없이 친절하시고 팀장님의 리드하에 팀웍을 잘 이루어 열심히 잘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주위에 이사한다고 하면 무조건 오늘 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팀장님, 이모님, 팀원 한 분 한 분 모두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최연희 | 서초구 방배동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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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날이 휴일이 되는 마법을~^^
8월 9일 이사를 했는데 이래저래 정신 없다가~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에야 이사 후기를 쓰네요.^^ 꼭~~ 후기를 써야 할 이유가 있어서~ 이번 달을 넘기기 전에 후기를 씁니다.이사 이틀 전에 미리 예약 확인 문자를 주셨고, 이삿날 오전 8시쯤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날 알림 전화해 주셨어요. 이사 당일 8시 20분 전에 도착하셨다고~ 전화 주셔서~ 일찍 올라오셔서 이사 준비 시작해 주셨습니다. 당연히 마스크, 복장 모두 깔끔하게 갖추고 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바닥 보호제 깔고 물품 포장 준비해 주셨어요.저는 이삿짐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평수가 있다 보니 기본 짐이 많더라구요~~간단히 감동 포인트를 몇 가지로 정리하자면!!감동 포인트 1. 꼼꼼한 포장이거 뭔지 아시겠어요? 식탁 의자입니다. 담요로 싸고 테이프로 고정시키고 랩으로 한번 더 포장!! 뭔지 몰라요~^^ 너무 꼼꼼하시죠?? 우리 팀장님이 온몸을 사용하셔서 식탁도 꼼꼼히 포장해 주셨습니다.^^감동 포인트 2이사팀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가 습하고 더워서 힘드셨을 텐데 부르면 서로 먼저 달려가서 협동하시고 손발이 척척!! 젊은 신 분이 한 분 계셨는데 일이 능숙해 보이지는 않아 일을 배우시는 분이구나~ 했는데~ 손재주가 너무 좋으셔서 지난번 이사하다가 망가진 아이방의 가구도 몇 개 수리해 주시고 나사 빠진 것~ 등 곳곳을 꼼꼼히 챙겨 주시면서 능숙하신 분들이 부르면 바로 달려가서 바로바로 서포트 해주시더라구요. 우리 팀장님은 완전 선비 스타일이라 친절하고 꼼꼼하게 팀원을 지휘하시고 일도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가시더라구요. 이사를 시작하여 끝나는 순간까지 서로 농담도 하시고 웃음이 피어나는 화목한 분위기로 일하시는 모습이 었습니다.감동 포인트 3날도 덥고 이사 나온 집이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힘든 내색도 안하시고 열심히 땀흘려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사 할 때마다 점심식사 하시라고 카드를 드렸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에 점심식사 드시라고 카드를 드렸더니 마다 하시며 스텝카드가 있으니 괜찮다고 하셨어요~ 이런 경험 처음입니다. 이래서 영구영구~하는 건가요? 대기업은 다르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은근 좋은 건 왜 때문인지..gg감동 포인트 4이사 들어오면서 주방이 좁아서 김치냉장고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아 베란다에 놓았다가 부엌으로 위치를 옮기고 또 자리를 한번 더 옮기고~ 제가 변덕이 심해서~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우리 팀장님과 스텝들 싫은 내색하지 않으시고 목소리 톤도 안 변하고 처음처럼 선비톤으로 제가 마음에 든다고 할 때까지 의견 물어봐 주시고 옮겨 주셨어요. 처음부터 팀장님 말 들었으면 고생도 덜 하셨을 텐데 나중에 너무 죄송해서~ 제가 후기를 꼭~~ 써야겠다고 마음 먹은 포인트입니다.^^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역시 영구!감동 포인트 5마무리까지 세심하게!!장롱에 걸려있는 스카프, 넥타이 까지 감동입니다.블라인드 설치는 말할 것도 없고 변기 커버를 교체하려고 사다 놓은 걸 언제 보시고 저희가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설치해 주셨어요. 심지어 안방 침대가 오래되어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받침대 임시 수리, 나무가 벗겨진 부분에 마침 색칠하는 도구를 가지고 계셨다며 감쪽같이 색칠까지 해주셨더라구요.. 완전 감동!! 거기에 더해서 거실 전등에 나사가 풀려서 떨어지려고 하는 걸~ 원래 해주시는게 아닌데 제가 도구도 없고 할 사람도 없다고 못한다고~ 좀 해달라고 뻔뻔하게^^ 부탁드렸는데도 정말 꼼꼼히 나사 박아 주시고, 심지어 깨끗하게 닦아 주시기까지~~ 너무 감동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 이거 어디 광고에 나오던 음악인데~ 정말 여기에서 부르게 될 줄이야~ 친절에 꼼꼼에 센스도 넘치더라구요.. 후기를 안쓸 수가 없어요~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는 광고가 정말입니다^^. 이사 나오기 전에 짐 싸시는데 저는 쇼파에 앉아서 관리비 정산하고 제 볼일을 봤고, 이사와서 짐 정리 하면서도 위치만 말씀드리면 알아서 척척 정리해 주셔서 제가 할 일이 정말 없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마스크까지 끼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로운 곳에서 빨리 안정을 찾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영구 291팀 함께 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김희정 | 강동구 고덕동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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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칭찬합니다
이사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하고 세심하게 잘 이사해주셨습니다. 비가 갑자기 많이 왔는데 짜증내시는 기색없이 잘해주셨어요.
박양희 | 강서구 염창동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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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청소~~~
안녕하세요 ~~입주 청소 너무 너무 친절하고 깨끗하게 해주셔서 너무 만족 해서 후기 납깁니다^^비오는 날이라서 베란다 창틀 물청소 힘드셨을텐데웃으시면서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면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8월 한달 고생 많으셨고 번창하세요^^
정은주 | 서울시 성북구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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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도 깔끔히 이사 진행해주신 29호점 감사합니다!
이삿날 당일, 비가 엄청나게 내리는 바람에ㅠㅠㅠ가구들이나 책들이 젖지 않을까 매우 걱정이 됐었습니다만,가구들이 아주 빤딱빤딱 잘 왔어요!!신발엔 덧신에 손엔 장갑까지 끼셔서 깔끔하게 이사 잘했습니다^^저희 집이 짜잘한 가구가 꽤나 많은 편인데물건 포장도, 이동도, 도착지에서의 언박싱(?)도초고속으로 진행해주신 덕분에 이사 첫날부터 아주 기분 좋았습니다!29호점 일곱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주윤겸 | 은평구 불광동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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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점 4팀 칭찬합니다
비오는날 너무고생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재 | 경기도 구리시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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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66호점 1팀 이사의 달인분들입니다
8월 31일에 이사날에 날씨가 비가 온다고 해서 전날부터 엄청 걱정하고 있었어요비가 본격적으로 내리기 전에 이사짐을뺄수있을까 계속 걱정하고 있었는데2시간 30분만에 이사짐을 비오기전에모두 빼주셨어요진짜 이사 신들이 오신거같아요단 1분도 안쉬고 계속 일하셔서 엄청난속도로 이사짐을 꼼꼼하고 안전하게 싸주셨어요일을 지휘하시는 팀장님 아니였음 예물시계를 버릴뻔 했는데 버리는 서랍장 서랍을 열어서 예물시계를 찾아주셨어요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입소문이 66호가 유명한 팀이라고 해서잘하시리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휠씬 깔끔하게일처리 해주셔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달리 66호를 칭찬하는게 아니더군요^^ 저는 보관이사를 해서 두번 이사를 하게됐는데 두번째도 66호가 온다고 생각하니걱정 전혀 안해도 되니깐 마음이 편해요오늘 너무 감사합니다너무 고생하셨습니다^^저 두번째 이사때 봽겠습니다66호팀 진짜 최고 최고입니다 제가 66호 배정 받은게 너무 운이 좋았어요감사합니다
정희정 | 중랑구 묵동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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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맡기는 영구 이사!!
오랜 기간동안 고생 끝에, '내 집' 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8월 14일!! 내 소중한 가족의 짐을 맡길 곳을 찾아 수 많은 견적을 받아 보았지만, 영구 이사 만큼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삿날 당일!! 약 12년만의 이사이기 때문에 준비할 것이 많을 것 같았지만, 436호점 팀장님의 조언에 따라 이삿날에 폐기할 것들만 미리 체크 해 두었습니다. 이사 준비 끝!! 중요 물품(?)들만 보따리로 싸 두었습니다~ 이삿날 오전 7시 40분, 17층 배란다사다리차 셋팅!!올라 가 있는 사다리를 보니, 꽤나 높네요...! 436호점 팀장님과 에이스 멤버 출동!! 이사 절차와 일정에 대한 자세한 브리핑과 함께 업무 시작 하셨습니다. (바닥 보호를 위해서, 깔판 설치 후에 본격적인 이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팀장님과 팀원분들 모두 일사분란하게 각자 위치로! 마치 여러번의 시뮬레이션을 마친 것처럼, 신속하게 포장을 시작 하셨습니다. 부...분..명히... 우리 집에 처음 오신 건데....(?) 각 물품들, 특히 파손의 우려가 있는 제품들은 특수 덮개로 안전하게 포장 해 주셨습니다. (새 집에 들어가는 가구가 먼지와 함께 갈 수 없으시다며, 구석구석 닦아 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ㅜ_ㅜ) 도저히 파손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꼼꼼하게 포장 해 주셨습니다! (이 분이 Ace of Ace 이십니다. 포장/운반/설치/수리.. 만능형 Ace!) 무게가 있는 가구는 찍힘과 쓸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더욱 두꺼운 덮개로 포장 하셨습니다! 안전하게 포장 된 물품들은 사다리를 타고~ 트럭으로!! 이사 해 주시는 동안, (이러면 안 되는데... 우리집 장군이가 너무 심심해 해서...ㅎㅎ) 동네 산책 한 바퀴! 걱정 했던 것과는 너무 다르게, 꽤나 여유 있는 이삿날이네요~! 산책 후에 다시 집으로 복귀! 이모님께서 주방을 싸~악 정리 해주고 계셨네요. 모든 주방 물품을 개별로 포장 해 주시고, 냉장고 내부도 깨끗이 청소 해 주셨습니다. (주방에 물품이 많아서.... 이모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ㅜ_ㅜ) 팀원들을 배려하는 팀장님의 마음.....! '허리 나감! - 주의' 역시, 안전 제일이죠. 그렇게 3~4시간동안 이사짐이 모두 트럭으로 이동 완료! 그리고! 감사하게도 빈 집의 먼지도 모두 제거 해 주셨습니다. 그 동안 정들었던 집인데, 휑한 모습을 보니 시원섭섭하네요... ------------------------------------------------------------------------------------------------------------------------------- 이제 이사할 집으로 이동!! 이 때가 오전 11시 50분 이었습니다. 이사하는 곳으로 차를 이동 시키신 후, 팀원분들께서는 모두 식사하고 오셨습니다.------------------------------------------------------------------------------------------------------------------------------- 드디어, 저희 가족의 새 보금자리 도착 했네요. 새 아파트인지라, 조경 나무를 잘 피해서~ 사다리차 셋팅 완료! 이 곳에서도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제일 먼저 깔판 설치!!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바닥 상처를 방지하기 위해, 상당히 넓은 면적에 깔판을 설치 해 주셨습니다. 짐을 풀어 주실 때에도, 마치 이 곳의 위치를 알고 계신다는 듯이각 물품의 위치에 놓아 주셨습니다. (이런 게 경험과 노하우 인가요?) 특히나, 주방은 원래 있던 그~대~로 옮겨 주셨네요. 분명 다른 공간과 다른 수납 공간인데, 역시 436호점 에이스 팀이시네요! 다용도실과 서재도 그대로 옮겨 주셨습니다. 오후 1시부터 시작 된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동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후 3시50분 입니다. 짐만 옮겨 주시는 것이 아니라, 바로 생활이 가능하도록 모든 부분에서 꼼꼼히 신경 써 주셨습니다. (사실, 이사 직후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436호점 덕분에 전혀 힘든 게 없어졌네요.) 정말 깔끔하게! 정리 해 주셨습니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모든 수납 공간이 이렇게 정리 되어 있었습니다.) 모든 짐이 다 각각의 공간에 배치가 되면서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계약 당시에 팀장님께서 언급하신 내용처럼, 이사를 하면서 발생 할 수 있는 먼지를 모두 제거 해 주셨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살균 스프레이도 구석구석 뿌려 주셨습니다!) 이사 끝!!------------------------------------------------------------------------------------------------------------------------------- 견적을 받을 때부터, 무언가 듬직했었던 팀장님의 말씀이... 왜 그렇게 자신있게 들렸는지 알게 되었네요. 이 자리를 빌어, 436호점 ACE 팀장님! 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너무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사라는 것이 결코 자주 있지는 않지만, 주위 분들 이사할 때에 자주 보게 될 것 같은 436호점 팀원분들! 다음에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오!
김창남 | 시흥시 장곡동 | 202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