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878건
-
66호점 3팀 추천!!!
2년전 동대문구 제기동 -> 강동구 고덕동으로 이사를 하며 66호점 3팀과 인연을 맺었습니다.당시 이사에 만족해서 이번 이사에도 66호점에 연락해서 꼭 3팀으로 배정해 달라고 견적 나오신 실장님께 부탁 드렸습니다.이번에는 강동구 고덕동 -> 송파구 잠실동 이사였는데 3팀으로 결정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해주시네요.3팀장님 전문가답게 착착 진행하시고 이모님 친절하게 주방 구석구석 챙겨주시고... 아버지댁 이사인데 아버지께서 불편하신거 없게 마무리 청소까지 세심히 잘 챙겨주셨습니다.아버지랑 저랑 한 일은 일 하시는데 방해 안되게 집 구석에 의자 두 개 두고 앉아서 이삿짐 어디다 둘지만 알려드리는게 전부였네요.아버지댁 다음으로 다음달에 제 집 이사도 3팀으로 예약한 상태입니다. 이사 걱정은 안하고 가구 배치 어찌 할지나 고민하면 될 것 같네요.
한상엽 | 서울시 강동구 | 2021.09.10
-
처음 해보는 이사 성공적! :) 남양주 129호점
신랑과 신혼집이었던 관사에서 장거리인 충주까지 이사하게 되었습니다.이미 배가 많이 나온 중기의 임산부라서 여기저기 꼼꼼하게 견적 알아본 결과, 가장 만족스런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영구이사는 브랜드값도 있고, 워낙 유명해서 이사비용도 제일 비싸지 않을까 하면서반신반의 하는 심정으로 그래도 받아나보자 해서 현장 보시고 견적을 받았더니, 제가 받았던 4곳 중 가장 가격이 저렴해서 실장님 상담오셨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계약금 걸고 계약했던 기억이 나네요! TV같은 것 운반시에도 전용 케이스가 있어 덮어서 이동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이사 하기로 한 날 그 시간 전에 와서 기다려주시고 반장님의 진두지휘하에서 멤버들이 손발이 착착 맞아서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많이 다녀본 팀인 것 같았어요왜 내부 멤버들끼리 서로 의견 다툼이나 충돌있고 이러면 듣는 입장에서 이삿날 기분 안 좋아지잖아요^^;; 그런 거 없이 서로 필요할 때는 달려오셔서 협업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제가 지금 임신 중기여서 특히나 이모님 신경써서 보내달라고 하였는데 감사히 일 잘하시는 이모님 보내주셔서 한결 수월했구요~가전제품이나 가구 뭐 하나 기스하나 없이 잘 도착하여 새로운 곳에서 생활이 순조롭게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기구 하나하나 배치할 때마다 물어보셔서 두번 옮길 일도 없었고 가시고 정리할 때도 쓰레기 다 치워주시고 바닥청소까지 싹 해주고 가셨습니다.주위 사람들한테 추천해줄만한 업체 같아요!
엄선영 | 남양주시 덕소 | 2021.09.09
-
대구 247호점 무한 칭찬합니다!!!
이사견적을 받았을때부터 느낌이 좋다라고 생각했지만 진짜 너무 좋은 팀을 만나게 된 것은 행운인 것 같았습니다1년반전에 이사할때 코로나가 한창 유행이고 그때쯤 대구로 이사해야되었을 때 진짜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타 이사업체에서 듣게되어 이사견적 받으러오신 사장님께 하소연을 많이드린것 같아서 죄송했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미리체크해주시고 종전에 이사때문에 힘들었던부분들을 이사당일에 오신 팀들도 모두 인지하시고 오셔서 고객입장에서는 너무 안심이 되는 상황이였어요이런 작은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는게 참 좋았던것같습니다이사당일 7시에 시작하신다하셨는데 6시반부터 준비를 하시는 대구247호점 분들 진짜 미리 준비하시는 모습과 칼 같은 시간 만족!!!인사를 하고 주의해야될사항들에 대해서 서로같이 의논하고 시작하니 한결 마음이 든든했습니다남자분3분 여자이모님1분 총 4분이서 척척 맡은 구역을 정리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이삿날이 날씨가 오락가락하여 비가올수도 있다는 기상청 일기예보에 걱정을 하였는데 비닐포장 꼼꼼히 해주시고, 사다리차에 천막을 치고 물건을 내려주시는 모습에 엄청 신박했는데 비가와도 전혀걱정이 없겠더라고요보통 비오면 잘 산다는 덕담까지 해주시고 ㅎㅎ순식간에 정리를 하시고 이사나가는곳에 먼지하나없이 뒷정리를 하시고이사가는 지역으로 출발하셨습니다저희는 대구에서 세종이라서 거리가 좀 있던 케이스 였습니다세종에서 2시부터 짐을 올린다하셨는데 항상 미리 오시고 2시되자마자칼 같이 시작하시는 센스 넘치시는 대구 247호점!!!입주하는곳에 이것저것 가구배치할때 특히 같이 고민해주시고 좀 더 효율적인 위치, 좀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위치로 큼직한 가구들을 척척 잡아주시니 생각지 못한 위치도 잡아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제가 약간 정리병? 결벽증? 같이 정리하고 닦는걸 좋아하는 스타일 인데처음 견적받으러오신 사장님께서 미리 사진 찍어놔야할 상황이라고 신박한정리라고 하셨는데 이번에 오신 대구 247호점 직원분들도 아주 꼼꼼히 정리해주시고 가셔서 참 좋았습니다이것저것 위치잡고 작은짐들 정리를 다 끝마치고 나니 살균소독기로 여기저기 꼼꼼히 소독해주시니 3살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또 다른 서비스를 추가로 받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이사정리가 끝나고보니 아침7시부터 저녁7시까지 하셨더라고요너무 고생하시고 좋은일만 있고 부자되라고 하시고 가셨던 대구 247호점 사장님 및 직원분들께 진짜 너무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이렇게 칭찬글을 적는 이순간까지도 1년반전에 겪었던 곳과 너무 비교가되어서 남편과도 엄지를 치켜세우면서 대구분들이 진짜 일은 똑소리 나게 한다고 계속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이사를 한다는것은 여태까지 살던 곳에서 추억을 묻어놓고 새로운 곳에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간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좋은팀을 만나서 대구에서의 추억도 새롭게 시작하는 세종에서의 삶도 너무 기대가되는 이사였습니다비록 아이때문에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제글 한자한자에 감사함이 느껴지셨길 바라고 다시 뵐 날은 없겠지만 그래도 다시뵌다면 좋겠습니다다음번 언젠가 또다른곳에 이사를 간다면 영구이사와 또 좋은 인연을 만들고 싶습니다대구 247호점 사장님 및 직원님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코로나에 안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조미라 | 대구시 달서구 | 2021.09.08
-
무빙사업부 235호점 감사합니다.
결혼 후 이사가 세번째입니다.솔직히 이삿짐센터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지만 지난번 이사시 잔짐들의 분실이 많아이사짐센터를 고민하던 중 친한 친구에게 235호점을 소개받았습니다.결과는 대 만족입니다.힘센 분들이 단순히 짐을 옮기는것이 아니라 정말 이사가 무엇인지 확인했습니다.고객이 요청하지 않아도 모든 직원분들이 맡은바 임무를 알아서 척척 해주시고가구배치도 추천해주시고 인상 찌푸리는 일 없이 마음 편하게 이사를 했습니다.정말 작은 짐까지도 손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포장해주시고 끝까지 정리해주시고정말 아무데나 놓으라고 말씀드린 자잘한 짐까지도 정리를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이삿날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윤형민 | 중랑구 신내동 | 2021.09.08 -
204호점 2팀
일단 처음부터 시작이 정말 깔끔했습니다. 시간에 맞게 오시고 행동 하나하나가 섬세하면서 빨랐어요. 주의해야 할 부분은 무조건 불러서 먼저 확인시켜주시고 걱정되는 부분을 말하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해결해드리겠다 해주시고 말투도 정말 다 친절하세요. 다들 분위기도 되게 좋으셔서 그런가 많이 힘드시고 하실텐데 짜증 내시는걸 본적이없어요!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일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짜증나는걸 밖으로 표현해내지 않는게 참을성이 대단하고 인내가 있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서 상당히 감동감동~ 물건들도 일해주시는 분들 집에 있는 물건마냥 조심조심 다뤄주시고 뭐 하나 대충 하시는게 없었어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칭찬할만한거 투성이인데.. 글재주가 없어서 다 담지 못하겠네요ㅠㅠ 다음에 이사할때도 꼭! 이분들께 맡기고 싶어요 정말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최혜란 | 서울시 성동구 | 2021.09.08
-
너무 만족스러운 영구크린-별이 다섯개!!!
수원 30년 넘은 구축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화장실, 싱크대, 샤시 일부만 수리를 한 상태로 인테리어로 인한 먼저, 낡은 아파트의 찌든때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도저히 청소할 자신이 없어서 크린업체를 알아보는 중에 친구에게 소개를 받았습니다.그것이 바로 "영구크린"입니다.친구의 추천은대만족- 별이 다섯개이었어요.눈이 엄청 크고 이쁜 여자 두분이서 약속한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셨습니다.가지고 수건, 탈수통 등을 정갈하게 배치하시고 본격적으로 청소를 시작하셨습니다. 조명, 싱크대, 창문 등 모두 다 꺼내서 깨끗하게 딱아주셨습니다. 제가 집에서 가져간 가구보다 더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있더라고요... 친구가 니 물건보다 더 깨끗하다고 놀렸습니다. 저도 한 깔끔떠는데 말이죠. 청소 전/후 사진을 비교해서 올리고 싶은데 생각처럼 사진 배치가 안되네요. 자세한 후기는 제 블로그와 제가 자주방문하는 카페에 올리겠습니다.
김선영 | 경기도 수원시 | 2021.09.08
-
편안한이사
이사 편안하게 잘했어요. 원하시는위치 잘 잡아주시고 택배왔던 의자도 조립부탁드렸더니 친절하게 다 해주셨어요. 마지막까지 계속 이거저거 부탁드렸는데 웃으시면서 다 해주셨어요. 영구이사에서 여러번 이사했는데 할때마다 만족스러워서 주변에 추천도 많이하고있어요. 이번도 정말 만족했던 이사였습니다.^^
정선희 | 화성시 동탄동 | 2021.09.08
-
믿고 맡길 수 있었던 든든한 베테랑 409호팀
이사 후 3일 만에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사 후 한달은 넘어야 후기를 쓸 여유가 생길 줄 알았는데, 디테일하게 챙겨주시신 영구크린 409호점 덕분에 이사 직후 주말을 즐길 여유가 생겨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저는 대형 평수에서 소형 평수로 이사하는 터라 짐을 줄이고 이사할 집의 수납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영구크린 409호점 분들은 팀장님을 포함한 남자 4분, 여자 1분이었는데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신속하면서도 안전하고, 이사갈 집의 수납을 최대한 이용하여 깔끔하고 깨끗하게 이사를 완료해주셨습니다.이사는 오전 7시 30분에 시작해서 오후 3시경에 모두 끝났습니다. 마포구에서 성동구로 이사하였는데, 신속하고 군더더기 없는 타임테이블에 매우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사할 집은 성동구집은 아파트 6층으로 구조상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없었는데도 엘리베이터만으로 쇼파(3미터), 티비장(3미터) 등 대형 가구들을 신속하고 흠집없이 옮겨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영구크린 409호점에 감동한 디테일은 여러개 있었지만 크게 몇 가지 소개하려 합니다. 기존 집에서 이사짐을 싸던 중 제가 제 차키를 미리 챙겨두지 못해 이사짐에 들어가 버린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당시 시간이 오전 9시 30분 경이라 5톤 트럭에 상당한 짐이 박스로 포장되어 들어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어쩔수없이 현장 팀장님께 말씀드리자 팀장님은 남자 직원분께 오히려 왜 차키를 이사짐으로 싸버렸냐고 나무라면서 트럭에 가서 키를 찾아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잘못인지라 죄송해서 제가 미리 말씀을 못드렸다고 죄송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놀란 것은 팀장님 말씀을 듣고 저와 5톤 트럭으로 간 남자 직원분이 무거운 이삿짐을 싸시던 중임에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5톤 트럭에 쌓인 박스를 10개 이상 해체하여 주신 점과 신속하게 싸던 와중에도 박스 위마다 꼼꼼하게 매직으로 집의 어느 위치에서 싼 박스라는 사실이 표시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다음으로 안방 침대 위치를 미리 정해놓은 대로 알려드리면서 짐을 넣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침대 위치를 제가 원하는 것과 다르게 놓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지 못한 위치였는데 방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체감상 제가 생각했던 방법보다 방 면적을 150% 활용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많은 경험과 전문성으로 더 좋은 방법을 추천해주시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인상깊은 점은 이사를 모두 마친 후 아침에 열쇠를 뺀 것도 죄송하고 이사짐을 옮겨 새 집에 넣는 과정에서 꼼꼼하게 수납을 활용해주시고 마무리 바닥 청소와 살균까지 마쳐주시는 모습에 감사해 결제하면서 감사한 마음에 팁을 드리려고 하자 팁을 한사코 거부하시고 계약서대로만 돈을 받으셨다는 점입니다.이사짐 업무라는 게 노동의 강도가 강하고 체계적이지 못하기 쉽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광경은 생경했고 이래서 영구크린이 가장 신뢰를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다음에도 영구크린을 꼭 이용하기로 가족과 결정했습니다. 영구크린, 특히 이사 내내 웃으면서 일해주시고 팁도 한사코 거부하시면서 웃으셨던 409호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박상현 | 마포구 서강동 | 2021.09.08
-
이성철소장님팀! 꼼꼼함과 친절함에 감화감동 받았습니다!!
아침8시부터 이사였는데, 정해진 시간보다 먼저 오셔서 아래에서 준비하고 계셨습니다!신혼부부라 가전이나 가구는 적은편이었지만, 옷이랑 신발 그외 잔짐이 정말 많아서 저녁 6시 넘어서 끝이났어요~(마지막까지 얼마나 꼼꼼하게 봐 주셨는지 몰라요ㅜㅁㅜ)이상철 소장님과 팀원간의 작업이 정말 빠르고 꼼꼼해서하나하나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특히, 옷방에서 2시간 이상 나오지 않으셨는데 나중에 들어가 보고 옷매장에 온 줄 알았네요!주방담당하시는 분도 어찌나 센스가 좋으신지, 손댈 것 없이 그대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8월의 마지막날이었는데, 하필이면 덥기도 너무 더운날이었어서 죄송한 마음이 컸어요ㅠㅇㅜ 그런데도 네분이서 인상한번 쓰질 않고 마지막까지 물건 점검! 가구위치 점검! 세탁기 및 냉장고 수평 점검까지 ...정말 감동받았습니다!부산이사는 405지점 이상철소장님 팀에 맡겨보세요!정말로 꼼꼼함 그 이상의 신세계였습니다!
임하영 | 부산시 해운대구 | 2021.09.08
-
445호 3팀 최고입니다^^
오늘 445호 3팀에서 이사했습니다~일단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저희가 계속 같이있었는데, 바닥을 3번이상 닦아주시고,특히 쇼파에 뭍은 이물질(딱딱해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을 칼로 다 도려내주셨습니다.한10-15분 이상 걸렸나??화 한번 안내시고, 저희가 장난감이랑 책이 참 많았는데...묵묵히 다 정리해주셨습니다~정말정말 감사드려요.역시 영구이사를 이때까지 많이했지만..한번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다음에도 여기 하고 싶네요~^^(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조정현 | 강동구 명일동 |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