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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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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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점 2팀
포장이사 대만족입니다친절하시고 손도 빠르시고위치변경도 잘해주시고넘 감사합니다이사갈때 또 찾을거에요66호점 2팀 화이팅!!!특히 팀장님 킹왕짱 ㅋㅋㅋㅋ신의손 입니다 !!!
윤경미 | 중랑구 면목동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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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님팀 완전최고입니다
몇군데 알아보다 그래도 영구크린이 신뢰가가서 신청하고 어떤팀이 오실까걱정했는데 결과는 완전 만족입니다아침부터 늦게까지눈에보이는데는 물론 콘센트 하나까지구석구석 청소해 주셔서 집이 새로태어났습니다기분좋게 이사할 것 같아요최영식팀 완전 최고입니다
최미영 | 서울시 영등포구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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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0호점 칭찬합니다.
처음 이사견적 2군데를 받았습니다~건물 전체에 있는 짐을 가지고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는거라 짐이 워낙 많아서 걱정했지만,처음 오셔서 친절하게 견적을 봐주셨고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사다리차도 그렇고 이사하기 번거로운 건물인데도 불구하고 정리, 포장 너무 잘해주시고 아주 꼼꼼하게짐을 싸주셨어요~ 저희가 요청하는거 너무너무 잘 들어주시고 빠르고 또 정확하게 해주시더라구요짐이 워낙 많았기에 예민해질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둘째날, 평택으로 이사했는데 시간 맞춰서 잘 와주시고, 오자마자 전원주택 내부 살피시면서 안전하게 시작했습니다바닥 긁히지 않게 다 깔아서 해주셨구요, 주방이고 안방, 거실 어디 할것없이 원하는곳에 옮겨주셨어요~저희도 처음가는 동네라서 분리수거장이 좀 멀리 있었는데, 일일히 쓰레기, 분리수거 까지 다 해주셨구요ㅠㅠ(제일 죄송했던 부분)마지막까지 버릴거 정리할거 없냐고 물어봐주시는거 너무 감사했어요~충분히 다 해주시고도 깔끔하게 못해드려 죄송하다고 하시는 영구이사20호점 최고!그리고, 마지막 청소도 1층부터 3층까지 청소기, 스팀청소 등등 꼼꼼하게 다 해주셨어요~이제 그만하셔도 되는데~ 라고 생각도 들었어요 ㅎㅎㅎ저도 살면서 여러 업체에 포장이사를 해봤지만, 영구이사는 처음이었는데앞으로는 다른곳에 할 필요없이 무조건 영구이사에서 해야겠구나 생각했답니다.얼마나 친절하고 밝게 해주시던지ㅎㅎ 이렇게 큰 이사하면서 불편하거나 인상쓰는일 단한번도 없이 했던적은 처음인거 같아요!20호점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하고 긍정적이게 해주셔서 이사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정 | 경기도 파주시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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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전~~만족입니다!
이사센터 직원분들께 너무 친절하시고~포장부터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이사 어려움없이 할 수 있었어요~정리된 부분들 하나씩 보여주시면서설명해주시고 바닥 청소도 깨끗이 해주십니다~!그리고 마지막에 방이랑 거실이랑 화장실 다~ 소독 해주세요~코로나 시국에 이런 서비스 감동입니다♡
홍기황 | 인천시 부평구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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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이사는 역시 109호점☆
안녕하세요!생애 첫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이사초보는 업체선정부터 큰 고민이었는데요,대략적인 가격을 파악하기 위하여 큰 업체인 영구크린과인터넷에 좋은 후기가 가득한 업체 한곳에 견적문의를 드렸습니다.먼저 영구크린 109호점 지점장님께서 방문을 해주셨고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지점장님의 모습에 너무 죄송하였습니다.왜냐하면.. 저는 후기 좋은 업체에 더 기대를 걸고 있었거든요 하하그리고 제가 기대하던 업체에서 방문을 하였는데아... 세상에 이런 시간낭비가ㅠㅠㅠ상담부터 서비스, 가격 뭐 하나 영구크린보다 나은게 없더라구요?!?!?대체 그 후기들은 다 뭐였지...그래서 얼른 지점장님께 전화를 드려 영구크린과의 계약을 이뤘습니다~~짝짝짝짝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대망의 이삿날!!!처음부터 너무 좋았던 부분이 바로 시간약속!!20분 전쯤 미리 도착하셔서 와있으니 준비되면 연락달라고 전화를 주셨어요.저희도 마침 일찍 준비를 마쳤던 터라 바로 올라오셔도 된다고 하여 일찍 시작할 수 있었어요!!사실 시작부터 늦어지면 초조해지잖아요?? 그런 걱정없이 일찍 도착하신 모습에 굿굿!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하면 불친절은 아니더라도 영혼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다들 아침에 출근하면 영혼 없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집에 들어오셔서 만나는 순간부터 웃으면서 말씀해주셔서저희도 너무 기분 좋게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0^저희는 109호점 팀분들께서 함께 해주셨는데요,도착하시자 마자 바닥에 보강재 부착을 시작으로 일을 아주 척척 진행하셨어요!!가만히 있는게 도와준다는 말을 이번에 몸소 느낄 수 있었는데요ㅎㅎㅎㅎ제 집이고 제 짐인데 제가 없어도 될 거 같은?!?그정도로 알아서 척척 해주시더라구요 하하하(그런 제가 불쌍했는지 옆에 두고 말걸어 주신 이모님 감사합니다♡)어찌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시는지 미처 챙기지 못한 림밤을팀장님께서 선물이라며 짜잔 주셨어요ㅋㅋㅋㅋㅋㅋ정말 이런식으로 일하시는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들 모두가 유쾌하셨어요 낄낄유쾌하신 직원분들 덕분에 저도 계속 웃고있었던지옆에서 남편이 저보고 이사를 즐기는거 같다고 말하더라구요ㅎㅎㅎㅎ 즐거워라~~~유쾌함뿐만 아니라 전문 포장이사답게 각 방에서 나온 것, 주방에서 나온 것,화장실에서 나온 것 등등 분류를 너무 잘 해주셔서 새집에서의 정리도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더라구요!이사는 처음이라 경험이 몇 없어서 그런지 몰랐는데옷들도 하나하나 다 걸어주시고 냉장고 안은 물론 그릇도 알아서 척척 정리해주시더라구요. 냉장고를 그대로 들고 옮겨 온 듯 제자리에 정리해주신 이모님 기억력 짱!!정말로 저희가 손 하나 까딱할 일, 손에 물 묻는 일 하나 없었어요!(제 남편은 제 손에 물을 얼마나 많이 묻히는...흑흑)각자 맡은 파트가 분명하신지 체계적으로 각 방에서 하나하나 다 척척척 정리해주시더라구요. 다들 척척박사님☆세탁기와 건조기 놓는 문제로 요구사항을 많이 드렸는데힘들어도 짜증내지 않고 척척해주시는 모습에 감동감동♡(팀장님 너무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_<)영구크린 아니었으면 지치고 피곤한 몸과 마음으로 짐정리하며부부싸움이 날 수도 있었을텐데 덕분에 가족의 평화와 시간을 얻었어요 히히너무나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주저없이 영구크린 109호점과 할거에요~~109호점 여러분 또 만나요^______^
이은경 | 고양시 덕양구 | 2022.03.29 -
29호점 영구크린 칭찬합니다
이사 시작부터 마지막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현장 영구이사프로님들의 좋은 조언으로 무사히 이사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김정규 | 서대문구 북가좌동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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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영구크린 칭찬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커튼도 일일히 하나하나 다 달아주시고, 포장도 비닐로 꼭꼭 싸서 포장해주시고, 너무너무나 만족합니다. 세탁기도 설치가 어려웠는데, 아무 내색없이 잘 설치해주셨습니다. 다음번에 이사를 가게 된다면 아주 만족하고 또 이용하고 싶네요 강력추천합니다
박병준 | 수원시 장안구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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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용!! 이사 정말 편하게 했어요 !
영구크린 이번에 처음 진행해보았는데요 너무 만족했어요전 이사때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했네요약속시간 30분 전 미리 연락주시고 딱맞게 도착해주셨어요~~직원분들 모두 능수능란하게 척척 일을 넘 잘하시고 팀원들끼리 사이가 좋으셔서 유쾌한 분위기로 웃으면서 이사 진행했어요 :)마무리하고 피톤치드까지 뿌려주셔서 집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나요 ❤️ 다음 이사때도 영구크린 이용할게요 오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고생많으셨네요
김복돌 | 인천시 부평구 |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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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식구분들 극 칭찬해드립니당
좁은 대문과 계단 때문에 가구가 전부 원목이라 엄청 무거우셨을텐데도힘든 여색 하나 없이 웃는 얼굴로 짜증 한번 안내시고너무너무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당...다음번에도 꼭 109호점에서 선예약합니당...다음번에뵈요~~~
윤수인 | 강서구 강서로 |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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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에서 하길 정말 잘했어요!♡
결혼 후 첫 이사를 결정하고,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지 우왕좌왕 막막하기만 했죠.그래서 일단 인터넷에서 본대로 이사업체부터 결정하기로 했어요!!<방문견적>먼저, 이사 업체 사이트들을 돌아보며 네 군데를 추려내고 영구크린부터 차례대로 방문견적을 받아봤어요. 그리고 처음부터 직감할 수 있었어요."여기서 이사를 하게 되겠구나!!"다른 이사 업체와 비교했을 때 방문사원분께서 월등히 친절하셨을뿐만 아니라,굉장히 전문적이라는 걸 한 번에 알 수 있었기 때문이예요.많은 이유 중에서도 영구크린을 선택한데에는 결정적인 이유가 하나 있었어요.(전에 살던 집이 2층이지만 베란다 밖으로 오르막화단이 있는 구조였거든요)다른 이사 업체에서는 모두 사다리차를 써서 짐을 내리겠다고 하셨는데,유일하게 영구크린에서만 이 집은 사다리차를 못 쓸 것 같으니 엘레베이터로 짐을 옮기겠다고 하시더라구요.의아해서 경비실에 문의해본 결과,저희 집은 사다리차를 쓸 수 없는 구조였고 엘레베이터 이동만 가능한 상황이었어요.다른 이사 업체에 몇 번이고 그 얘길 했지만 모두 상관없다며 신경도 안 쓰셨는데영구크린은 집 구조와 짐 규모까지 정확하게 진단을 내리고 진행을 하시더라구요.그리고 별거아니지만, 견적서를 파일에 넣어서 명함을 꽂아준건 영구크린밖에 없었어요. 다른 곳은 그냥 종이 한 장만 뜯어주고 가거나, 익스프레스의 경우 견적서도 안주는 곳이 있었거든요.사소하지만 고객을 배려하는 꼼꼼함이 좋았어요^^ <이사 당일 : 짐 빼기>저희가 예약을 조금 서둘러서 한터라 265점 에이스라는 차기명 팀장님으로 배정받을 수 있었어요^^분명 안내받을때는 8시반에 이사 시작이라고 하셨었는데베란다로 내려다봤더니 8시 전부터 이미 탑차가 왔더라구요.그래서 언제 들어오시려나 하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30분정도 여유롭게 밖에서 준비를 마치시고 8시 반 2-3분전에 전화를 먼저 주시더라구요.도착했는데 들어가도 되는지 확인하는 전화였어요.그리고 8시 반 땡 하자마자 칼같이 들어오셨어요.정말이지 이렇게까지 고객을 배려해주시다니.. 그저 감탄!!!팀장님을 선두로 남자 두 분과 여자 한 분이 영구크린 유니폼을 깔끔하게 맞춰입고 오셨어요.물론 이사팀 분들은 매일 하시는 일이 이사하는 일이니 손에 익은게 당연한거겠지만일하시는걸 지켜보면 진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어요. ㅎㅎㅎ들어오자마자 바닥에 깔개부터 촥촥 짤더니 짐을 포장하시고 정리하시는데이렇게 빠를수도 없고 숙련되있을 수가 없다니까요?!"우와 진.짜. 리얼 전문가구나!!!!!!!!!"걸리적거리지않게 요리조리 피하고 다니면서 그저 넋을 놓고 바라봤어요.지금 생각해보면, 감시하거나 구경하는거 아니었는데........마음 편하게 일하시게 자리 비켜드리는게 나았을텐데.......혹시나 제 시선이 불편하셨을까봐 죄송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대단해서 놀랐을 뿐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 네 분이서 저희 집에 와보기라도 하셨던 것처럼, 들어오자마자 알아서 각자의 공간으로 들어가시더니 각자 맡은 일들을 척척 하시더라구요.제가 워낙 테트리스를 잘 해서 잔 짐이 끝도 없이 나오는걸 보고 살짝 놀라신 눈치였지만 ㅋㅋㅋ큰 짐들도 찍힘없이 안전하게 포장해서 이동해주셨고,손상이 쉽게 될 수 있는 장식품이나 유리 제품들도 모두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수건이나 옷, 이불들이 더러워지진 않을까 염려했는데 봉투에 깨끗하게 싸주시고,또 저희가 서재에 책이 워낙 많아 걱정했는데 책 한 권 상하지 않게 잘 옮겨주셨답니다.팀장님께서는 그 무거운14kg건조기를 혼자 들어 수레에 싣는걸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힘도 다들 장사시고,반대로 섬세함은 이루어 말할 수 없고........진짜 보는 내내 엄지척........!! 저희 이사하는 날이 3월 중-말인데도 불구하고 눈이 내린 날이었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춥고 땅이 젖어있어서 고생하실까봐, 그리고 짐은 상하지 않을까 내심 걱정되었는데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힘든티 전혀 없이 마무리해주시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또 다시 한번 드리고 싶어요!!점심시간이 되어 영구크린 직원분들은 식사를 하러 가시고,저는 반출증 처리 등으로 계속 전에 살던 집 근처를 왔다갔다했는데이사 들어오는 집은 다른 이삿짐 센터에서 진행을 하셨더라구요.혹시나 슬쩍 들여다봤는데, 역시 영구크린에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달라요 달라. ㅎㅎㅎ 박스도, 탑차 안에 짐 쌓아놓은 것도.영구크린에서 이사 진행한 내 자신이 뿌듯하고 웬지 어깨가 으쓱해지더라니까요 ㅎㅎㅎ<이사 당일 : 새집 들어가기>새 집에 들어와서는 더 조심스러워지신게 보였어요.아무래도 우리가 새로 살 집이라 그런지 더 깨끗하게 작업 하시려는게 느껴져서, 그런 사소함에 뭉클했어요..또 오시자마자 깔개를 척척 깔더니 저희한테 또다시 신발덮개를 주셨고!!또 다시 흩어져 각자 할 일들을 척척 하시더라구요.저희가 이사 온 집이 전에 살던 집과 같은 아파트 단지이긴 하지만, 평수가 작아져서 방 하나가 없어지고 이전에 살던 집과 구조가 완전히 달라져서가구 배치에 엄청 예민해졌었거든요.........행거도 몇 번을 설치했다가 뺐다가 반복하고,이미 맞게 설치하신 세탁기를 다시 이리로 돌려봐주세요 저리로 돌려봐주세요 부탁하고,'침대는? 책장은 어디에 두지?' 하면서 우왕좌왕.아무리 미리 계산을 하고 도면까지 그렸왔지만 빈 집에 들어오니 또 달라서 엄청 헤매게 되더라구요.진짜 제가 생각해도 진상. 그런 진상이 따로 없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묵묵히 기다려주시고,오히려 웃으면서 끝까지 도와주셔서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고...x100이사오면서 벽걸이 tv를 거치대에 두게 되면서 tv 거치대를 새로 샀는데, 그것까지 다 조립해주시고끝나갈 무렵 스팀 청소까지 마무리 싹 해주셔서바닥도 번쩍번쩍 크게 청소 따로 안하고 바로 살아도 되겠다 싶었어요!! 그렇게 어느덧 정신차려보니 새 집이 완성되어있었어요.나가시는 길까지 끝까지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며 '부자되시라'고 덕담해주시던 감사한 분들!!!모두 가시고 다시 찬찬히 집을 둘로보는데 다시 한 번 놀라게 되더라구요 ㅎㅎㅎ분명 내가 또 정리할 게 많겠지 싶었는데놉! 아니요! 정리의 여신께서 너무나도 완벽하게 정리해주셔서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손 하나 안대고 그냥 살고 있어요 ㅎㅎㅎ싱크대, 찬장 소품 하나하나까지 어찌나 신경써서 정리해주셨는지.실례되는 말씀일수도 있지만, 저희집에 정기적으로 와주시면 안될지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였어요... 차팀장님 팀원분들께서 다음에 이사할 때도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셨었는데네! 제발요! 꼭 그러고 싶어요! 정말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영구크린 265호점에서 상황이 허락하는한, 차기명 팀장님만 괜찮으시다면,꼭 다음 이사때도 영구크린에서 진행하고 싶어요.주변에도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추천해주려구요. 이렇게 칭찬글을 쓰는 이유도칭찬을 마구마구 해드려야, 손님이 많이 몰려들고 번창하셔야,오래 하실거고,저도 계속 이용할 수 있을테니까요^^부디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음 이사 때 또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친절하게 웃으면서 일해주신 덕분에 새 집에서 좋은 기운 받고 잘 살고 있습니다!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홍은정 | 성북구 돈암동 | 2022.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