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6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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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73호점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273호점 직원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포장부터 정리까지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273호점 주변에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경 | 안산시 단원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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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에서 이사 편하게 했어요!
29호점에서 이사 진행하였습니다!이사가 처음이어서 걱정 많이했는데시간도 맞춰서 잘 와주시고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너무 잘해주셔서 뭐하나 손댈게 하나도 없네요!덕분에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29호점 추천합니다!
김지혜 | 서대문구 홍제천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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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점
동진팀장, 한차장, 삼창이모님~~~ 덕분에 이사 잘마쳤습니다!! 주변에 소개많이해드릴게요^^
김민주 | 노원구 수락산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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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설치
깔끔하고 신속하게 잘 성치 되어만족합니다.
정재학 | 마포구 서교동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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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포장이사 영구크린, 저가 이사 한번 데이고 나서야 진짜를 만났다.
솔직히 이사업체에 돈 많이 쓰는 게 아깝다고 생각했어요.2년 전 초량에서 이사할 때 제일 저렴한 곳으로 골랐거든요. 어차피 짐 옮기는 건 다 비슷하지 않나 싶었어요. 근데 결과는 처참했어요. 가구 발은 뿌러져 있고, 부품은 사라지고, 어디에 뭘 넣었는지 규칙도 없이 짐을 닥치는 대로 밀어넣고 가버렸어요. 그거 다시 정리하는 데만 며칠이 걸렸어요. 돈 아꼈다고 좋아했는데, 시간과 멘탈로 몇 배를 더 쓴 거예요.그래서 이번 부산 포장이사는 달랐어요. 견적을 일부러 높게 잡았고, 후기를 꼼꼼히 뒤졌어요. 영구크린. 2008년 설립 이래 한국소비자원 CCM인증을 업계 최초 4회 연속 받은 곳이더라고요. 후기마다 "인생이사"라는 말이 반복되길래 반신반의하면서 계약했어요.사실 원래는 이사하느라 정신없어서 블로그 쓸 생각도 못 했어요. 그래서 비포 사진이 없거든요. 근데 짐 싸시는 모습, 하나하나 물어봐 주시면서 더 잘해주려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감동받은 거예요. 내 돈 내고 쓰는 이사업체인데, 이건 알려야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오후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웬걸. 하나만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아침 8시, 기사님 7분과 이모님 1분이 도착하셨어요. 초량 집에서 포장이 시작되는데 첫 장면부터 달랐어요. 냉장고 음식물을 아이스박스에 하나하나 옮겨 담으시더니, 냉장고 문짝을 분리해서 쿠션이 들어간 전용 보호대에 따로 감싸셨어요. 2년 전엔 가구 다 찍히고 그랬는데, 이번엔 그런 걱정이 하나도 없더라고요.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동안 포장과 상차가 끝났어요. 30평대 84타입인데 애가 둘이 되니 그사이 짐이 자꾸 늘어서 적지 않은데, 7명이 체계적으로 움직이니까 군더더기가 없었어요. 식사 후 대연동 새 집에 도착한 게 오후 2시쯤.여기서부터가 진짜 감동이었어요. 초량 30평대에서 대연동 53평으로 오면서 구조가 완전히 바뀌거든요. 같은 평수 복사붙여넣기가 아니라 방마다 새로 배치를 지정해드려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보통이면 귀찮아할 법도 한데, 기사님이 동선이랑 생활 패턴까지 고려해서 "이 가구는 여기가 낫겠다"고 세심하게 제안해 주셨어요 그리고 진짜 놀란 건 이거예요. 2년 전 저가 업체가 부러뜨린 가구 발, 없어진 부품들. 영구크린 기사님이 본인 가지고 온 부품으로 하나하나 복원해 주셨어요. 책장도 새로 세워주시고요. 초량 집에서 나올 때 세탁기 위에 건조기를 올리면서 선반을 떼놨었는데, 지난 이사업체가 그 부품을 제대로 챙겨놓지 않아서 없어진 상태였거든요. 그걸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셨어요. 이건 견적에 없는 서비스잖아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알아서 챙겨주시니까, 아 이래서 후기가 좋았구나 싶었어요.세탁기랑 건조기 설치도 보통은 따로 전문 업체 불러야 하거든요. 출장비만 10만원은 드는데, 영구크린에서 이사 과정 중에 다 해주셨어요. 따로 예약 잡고 기다릴 필요도 없고, 비용도 절감되고. 거실이랑 안방 커튼 설치, 블라인드까지 다 달아주셨어요. 이런 디테일이 쌓이니까 전체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다 끝나고 나서도 끝이 아니었어요. 본인 업체에서 쓰는 스팀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쫙 한번 돌려주시고, 마지막에 피톤치드 향까지 뿌려주고 가시더라고요. 새 집 특유의 냄새가 좀 있었는데 그게 확 완화되면서 입주 첫날부터 쾌적했어요.구조가 다 바뀌는 이사라 시간이 좀 걸려서 저녁 7시쯤 마무리가 됐어요. 아침 8시부터 약 11시간. 기사님들 체력도 대단하신데, 끝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 주신 게 진심으로 감사했어요.부산 포장이사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마디만 할게요. 저가 이사로 아낀 돈, 결국 다시 정리하느라 시간과 스트레스로 다 갚게 돼요. 이사업체 한 번 잘 고르는 게 새 집 생활의 시작을 완전히 바꿔놓더라고요.240만원이 아깝지 않은 이사는 처음이었어요 영구크린 부산 포장이사 정보업체: 영구크린 438호점이사 구간: 부산 초량 → 대연동평수: 30평대(84타입) → 53평비용: 240만원 (현금)인원: 기사 7명 + 이모님 1명소요시간: 오전 8시 ~ 저녁 7시 (식사시간 포함)특징: 가구 분해·복원, 배치 컨설팅, 냉장고 문짝 별도 포장, 세탁기·건조기 설치, 커튼·블라인드 설치, 스팀청소 + 피톤치드 마무리
남길은 | 부산동구 초량동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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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친절! 추천합니다
부모님 집에 임시거주하는거라 짐을 옮겨도 넣을데도 없고 복잡했는데친절하게 제 요구 사항대로 바로 위치해주시고 분해 가능한 애들은 착착 분해랑 창고 수납까지 도와주셔서 편했어요포장할때도 방,위치 별로 분류를 깔끔히 잘해두셔서다시 풀어서 정리하는게 편하더라고요추천합니다
최경아 | 용인시 수지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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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호점 1팀 칭찬합니다
팀장님과 팀원분들 너무 밝고 꼼꼼히 짐포장부터 정리까지 해주셨어요. 팀장님의 주도하에 팀원분들 팀웍이 좋아보였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삿짐 견적시 못잡았던 조립형 침대수납장도 문제없이 조립해주셨어요.(알고보니 팀장님께서 한샘에서 오랫동안 근무하신 전문가셨더라구요)다음 이사때도 412호점 1팀 또 만나고 싶네요.늦은 시간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성훈 | 남양주시 식송2로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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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청소 하길잘했어요
어디서 할지 많이 고민하다 영구크린으로 결정 했는데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실시간으로 사진보내주시고 엄청꼼꼼히 해주셨어요!!! 만족도 100프로입니다 역시 영구크린 믿고 질 선택한거 같습니다.저희 해주신 마스터님을 잘 만난거 같아요..마스터님을 칭찬합니다.
김태원 | 미추홀구 숭의동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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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태영팀
깔끔하게 이사정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영구이사 서비스 만족합니다!!
김유나 | 강서구 양천로6길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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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택! 270호점 솔직후기
결혼 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처음이다보니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할지 정말 고민이 많았고 이사 자체보다도 “업체를 잘못 선택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보고 주변 지인에게도 물어봤는데친한 친구가 영구크린을 추천하면서 “영구크린내에서도 우수 지점 찾을 수 있으니 잘 골라보라"고 추천했습니다. 그래서 영구크린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지점별 수상 이력이나 평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비교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270호점은 수상이력도 많고, 많은 후기에서도 가족으로 구성된 단일팀의 팀워크와 섬세한 진행으로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가 많아 고민없이 선택하게 되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구크린 270호점을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였고,당연히 피곤하고 힘들거라 생각했던 이삿날이 덕분에 편안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 시작부터 느껴진 신뢰감이사 당일, 약속시간보다 먼저 도착하셨고전체적으로 현장도 잘 정돈하며 진행해 주셨어요. 모든 팀원분들이 영구크린 전용 복장을 입고각자 맡은 역할이 나뉘어 있는 모습이 처음부터 신뢰가 갔습니다 :) 작업은 빠르게 진행되는데도 전혀 정신없는 느낌이 없어서 “경험이 많은 팀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부분에서 느껴진 차이짐을 복도에 내려놓을 때도그냥 쌓아두는 게 아니라 바로 바로 가지런히 정리해주셔서 깔끔하게 진행되었고이웃집 문고리에 양해 안내문을 걸어주시는 것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사라는 게 아무래도 주변에 피해를 줄수있는데작은 부분이라도 이웃까지 생각하고 챙기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보면서 “영구크린은 다르구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포장 방식의 차이이번 이사를 하면서 크게 느낀것중 하나가“이사 시스템이 세심하다” 는 점이었습니다. 포장 방식이 일반 박스가 아니라찍찍이 형태로 되어 있는 전용 박스를 사용해서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포장이 진행되었는데 처음에는 단순히 편하겠다고 생각했지만지나서 생각하니 훨씬 깔끔하고 친환경적인 느낌이었습니다.테이프나 쓰레기 등도 거의 없고 정리도 깔끔하게 잘 되어서 "디테일의 차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부분이 전체적인 이사 만족도를 더 높여주었습니다 :) 걱정했던 부분들이 모두 해결이사하면 가구 하나쯤은 망가진다는 얘기도 많아서 걱정했는데 이중 포장으로 꼼꼼하게 옮겨주셔서 스크래치 하나 없이 그대로 옮겨주셨습니다. 특히 침대 프레임이 KK 사이즈여서 크고 무거운데 가구 이전 설치를 따로 맡겨야되나 정말 고민 많았지만 영구크린 270호점 지점장님께서 본인들이 충분히 잘 옮겨주실수있다고 자신있게 하여 믿고 맡기게 되었는데 분해, 이전, 설치 모두 섬세하고 완벽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많은 이사 경험으로 노하우가 많은 느낌이여서 굉장히 든든했습니다 :) 또 이사할 집이 신축 집이라 바닥 손상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처음에 현관문을 열고 가장 먼저 바닥의 하자부분 부터 미리 체크해주셨고(그 부분은 박스 테이프를 붙이고 그 위에 체크표시해주심)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이중 보양으로 안심!신축이라 강마루 찍힘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바닥 보호를 이중으로 깔아주시는 걸 보고 안심이 됐습니다.단순히 까는 수준이 아니라 동선까지 계산해서 꼼꼼하게 깔아주셔서 결과적으로 찍힘이나 스크래치 하나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을 안심할수있게 진행해주시는 270호점의 전문성과 세심한 서비스에 감동 받았습니다. 섬세한 디테일영구크린 270호점과 진행하며 감동받은 포인트 중 하나는 그냥 짐을 옮기는 것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부분까지 찾아서 해결해준다는 것이였습니다. 앞서 말한 신축 바닥 하자 찾는것부터 이중 보양 뿐만이 아니라 모든 가구들의 단차 및 위치도 섬세하게 조정해주었습니다. 커튼 설치 공간 까지 계산하고 고려해서 수납장 및 침대프레임 조정해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한 팀이였습니다 :) 정리까지 완벽모든 정리가 기존 집을 그대로 옮겨놓은듯 서랍장에 있는 옷은 원위치 그대로 옮겨주셨고 냉장고의 반찬들 위치도 그대로 옮겨주셨습니다. 특히 주방 정리가 인상 깊었는데, 주방의 물건들이 자잘한 물건들이 많아서 정리하기가 힘들텐데, 단순히 옮기기만 하는게 아니라 사용하기 편하게 정리해주셔서 따로 손볼 필요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냉장고 식재료는 상하거나 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보냉 아이스 박스를 이용해서 따로 옮겨주셨고 전체적으로 생활하기 편하게 세팅해주셔서 정말 “짐을 옮긴다”기보다 “생활 그대로를 옮겨준 느낌”을 받았습니다. 환상의 팀워크!270호점은 남성 두 분, 여성 두 분으로 구성된 가족팀이라 그런지 팀워크가 훌륭하고, 오랜 노하우로 역할이 명확하게 나뉘어 있어서 작업이 굉장히 효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무거운 짐과 가구,자잘한 생활용품과 주방 정리까지흐름이 끊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요청사항을 말씀드리면 바로 반영해주셔서 전반적으로 굉장히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애매한 부분은 먼저 저희에게 의견을 물어보시고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리를 해가면서 사용했던 박스와 보양재도 바로 바로 깔끔히 정리하시며 진행하시는 전문성이 뛰어난 팀이였습니다! 마무리이사하기 전에는 힘들고 정신없는 하루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삿날이 아니라, 편하게 하루를 보낸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 이사를 하게 된다면 고민없이 270호점으로 진행하려합니다 :)이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도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양지선 | 구로구 도림로 | 2026.03.29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