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818건
-
현장점검이 늘어날수록 서비스 깊이는 더해집니다.
2022년 10월 BEST 칭찬글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이사서비스 / 이자민 고객님 / 028호점 우수 칭찬글 (백화점 상품권)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30만원)김태영 고객님 (실행 : 405호점)부산 강서구 / 부산 서구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20만원)정유진 고객님 (실행 : 287호점)서울시 양천구 / 서울시 강서구 이사서비스 - 백화점 상품권 (10만원)최도현 고객님 (실행 : 412호점)남양주 다산동 / 남양주 다산동 칭찬하기 작성&공유 이벤트 2022년 10월 상품 수령자 상품권 (5명) 10만원 조*경 / 4094 최*은 / 1966 배*희 / 5397 김*정 / 7376 임*지 / 2535 스타벅스 쿠폰(20명) 조*경 / 4094 황*라 / 3775 박*민 / 1129 최*은 / 1966 여*아 / 0920 장*민 / 1746 이*선 / 3073 이*연 / 0517 박*아 / 3860 김*한 / 6077 배*나 / 3265 손*환 / 3439 김*정 / 7376 홍*표 / 4872 배*희 / 5397 손*지 / 5020 임*지 / 2535 명*안 / 5937 고*라 / 8609 조*연 / 8235 현장점검이 늘어날수록 서비스 깊이는 더해집니다. 많은 분이 영구크린 믿고 선택하시는 이유 중 하나! 바로 현장점검입니다. 본사가 불시에 현장에 방문해 미흡한 점은 없는지 점검하며 서비스 품질을 직접 관리하는 일. 고객님이 주시는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수립해 서비스 품질 강화를 지속하는 일. 모두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본사 의무이자 사명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현장점검이 늘어나고 의견이 많이질수록 전국 영구크린의 실력은 쌓이고 깊어집니다. 바쁘신 와중에 기꺼이 현장점검을 허락해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노력하는 영구크린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직접 작성하신 생생한 영구크린 이용기, 10월 베스트후기를 소개합니다. +++++++++++++++++++++++++++++++++++++++++++++ 영구크린을 직접 경험하신 고객님들의 칭찬글 중10월 베스트 칭찬글을 공개합니다. 꼼꼼한 성격 덕에 완벽한 이사를 원하셨던이자민 고객님(수행 028호점)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던 이사를 준비하면서 영구크린을 선정한 게 가장 잘한 것이었다고 하신 이자민 고객님. 영구크린을 선택하신 결정적인 이유는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하셨는데요. CCM 인증, 2,300건이 넘는 암행현장 점검, 합리적인 가격, 세 문장으로 영구크린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몸과 마음이 편한 대만족스러운 이사를 마치며 감동스러운 서비스를 선서한 영구크린 28호점을 칭찬해주셨습니다. 서비스의 자신감! 영구크린 28호점 이용후기 및 칭찬합니다! 이사 단 두글자일 뿐인데 설레기도 하고 걱정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단어에요. 결혼생활 6년차에 2번째 이사였습니다. 꼼꼼하려고 노력하는 성격탓에 완벽하게 이사를 하고 싶어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맨뒤에 체크리스트 캡쳐해 놨어요. 필요하신분 쓰세요!!), 나름대로의 준비를 통해 별 탈 없이 이사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사를 하면서 한 여러일 중 가장 잘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사짐 업체 선정입니다. 포털사이트에 이사라고 검색만 해도 정말 수십개의 업체가 검색됩니다. 왜이렇게 많은지 ㅠㅠ 우선 여러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고 비교하고, 제 기준에 부합하는 4곳의 업체에 방문 견적을 받아보았어요. 가격은 한곳을 제외하곤 거의 비슷했어요. 또한 친절한 설명과 여러 조언들은 대부분 다 비슷하게 해주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바로 영구크린(이하 ‘영구이사’로 말할게요)로 결정하게 결정적인 이유는!! 방문견적을 내주신 28호점 점장님의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영구크린(영구이사)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3가지 첫 번째, 영구이사는 정식허가 업체이자 업계 최초 CCM 획득 수많은 이사업체 중에는 허가 업체와 무허가 업체가 있습니다. 당연히 이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에 대한 대응과 후처리는 정식 허가 업체가 수월할 것으로 판단했어요. 또한 영구이사는 업계 최초 소비자 중심의 기업활동 인증(CCM인증)을 받았더라고요. 이 인증을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이유, CCM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한다는 것이에요.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해 줍니다) 이사는 무엇보다 소비자 중심으로 행해져야 하는 중요한 업무이니 당연히 CCM인증을 받은 영구크린이 좋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또한 이사 시 문제가 생겼을 때, CCM운영 체계에 따라 신속하고 합리적인 해결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영구이사의 서비스에 대한자신감 영구이사에는 「암행현장점검」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홈페이지를 보다 깜짝 놀란 제도인데 본사에서 담당자가불시에 이사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으로, 이는 본사에서 계속적으로 가맹점을 관리하고 책임진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우수점과 미흡점을 선별하여 관리하는 것이 제게는 신선하게 와닿았고 중개만 해주고 수수료만 취하는 일부 타업체와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한두번 한게 아니라 무려 2373번째 암행점검이라니...) 불편신고센터 운영이라든지 계약서에 명기된 그대로 서비스하겠다는 다짐은 수많은 이사피해 후기를 본 저에게는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으로 비춰졌고, 그대로 믿음의 계기가 되었어요. 또한, 이러한 자신감의 이유는 수많은 경험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업체에 의뢰할 때 실적을 중요 시 하는데, 영구이사는 수많은 이사 경험이 있었고 많은 경험속에서 축적된 노하우가 자신감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해요. 세 번째, 영구이사의 가격은 합리적이다. 영구이사의 인지도와 서비스 품질을 생각했을 때 당연히 비쌀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방문 견적을 받는 날까지도 ‘비쌀텐데 괜히 방문견적 받는 시간만 허비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방문견적 시 28호점 사장님의 꼼꼼한 견적과 이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주의점 등등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있을 때 ‘아 진짜 비싸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견적은 다른 견적 업체와 비슷했어요. 아니, 오히려 저렴했어요. 사장님께는 “생각해 보고 연락드릴게요”라고 했지만 이미 제 마음속에는 기분좋게 결정된 뒤였죠. 제가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하면서 감동받은 5가지 첫 번째, 전문성 (원래 이삿짐 싸고 푸는게 쉬운거에요?) 이삿날 아침 약속된 시간에 팀원 네분과 이모님 한분, 총 다섯분이서 방문하셔서 인사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사가 시작된 순간 이사 전날까지의 걱정은 눈녹듯 사라져버렸어요. 사소한 물건까지 하나하나 포장해서 운반하시는데 정 말 전문가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저희집은 짐이 정말 많은 편인데(몇 톤인지는 후에 공개!!!) 각자의 역할속의 개인플레이와 협업플레이가 이뤄지면서 제 입에서는 ‘와’ 밖에 안나왔죠. 그 많던 우리집 짐들은 단 4시간만에 트럭속으로 옮겨졌고, 단 3시간 반만에 새로운 집으로 다시 옮겨졌어요. 원래 이삿짐 싸고 푸는게 이렇게 쉬운건가요? 정말 깔끔한 이사였어요!! (사실 진짜 쉬운일을 한 사람은 저와 아내에요. 말만하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영구이사에서 말한 이삿날 휴식선언이 이건가봐요!) 두 번째, 분위기 (이삿날은 기분좋고 웃긴 날?) 이사 시작부터 화기애애하게 시작했습니다. 팀원끼리 서로 힘을 돋아주기 위해 하시는 농담들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고 저와 아내가 하는 많은 부탁도 “원래 500원짜리 일인데 오늘은 전부 공짜로 해드릴게요”라는 말로 미안하지 않게 해주시더라구요. 저희 짐을 정말 소중히 여기는 게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에 시원한 커피를 한잔 씩 사드렸더니 “더 열심히 일하고 싶었는데 고객님이 커피 사주시니 쉬어야 되잖아요!”라는 장난스런 말씀과 함께 휴식시간도 갖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정말 즐겁게 이사했습니다. 원래 이삿날 이렇게 웃으면서 하는건가요? 세 번째,이해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삿날은 여러 가지 변수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시련이 저에게 다가왔어요ㅠ 잔금 처리과정에서 은행 점심시간에 걸려 은행 일처리가 늦어지게 되었고, 신축아파트 입주과정 지연에 따라 예상했던 시간보다 무려 2시간이나 늦어졌습니다. 덕분에 우리 28호점 이사팀은 밖에서 2시간이나 기다리게 되셨죠.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2시간 기다릴 수도 있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2시간을 기다리게 되셨다는 것은 퇴근시간이 2시간 뒤로 늦춰진다는 뜻이기에.. 너무나도 죄송하고 면목이 없었습니다.(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죄송합니다ㅠ) 드디어 이사가 시작된 3시! 다들 많이 쉬었으니 빡세게 해보자는 팀장님의 말로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모두가 열심히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을 해보신 분이라면 아실꺼에요.. 퇴근시간이 뒤로 미뤄진다는게 얼마나 화가나는 일인지. 그런데도 제가 미안해 할까봐 오히려 괜찮은 척해주신 우리 28호점 팀원분들.. 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네 번째, 마음 (우리 가족이세요?) 이사전부터 배치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큰 평수에서 작은 평수로 옮기는 이사이기에 짐도 많이 정리했고, 정리했음에도 남은 많은 짐들은 제자리를 못 찾아가기 일쑤였고, 생각했던 배치대로 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어요. 그 때마다 팀원들은 “다른 집에서는 배치를 이렇게 해요”, “제가 살아보니 이런 배치가 좋더라구요”, “동선이 아까 그게 난거 같아요, 다시 옮겨드릴게요” 등등 마치 가족인 것처럼 말씀도 해주시고 심지어 팀원끼리 토론(?)을 해주시더라구요! 지금 배치 다하고 며칠 살아보니 역시 전문가들의 조언이 대부분 맞다는 걸 느꼈어요. 이모님의 살림 노하우 대방출도 아직 신혼인 저희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어요. (결혼6년차도 신혼맞죠? 맞자나요!!!!) 살다보니 틀어졌던 가구, 헐렁해진 나사, 고장난 커튼레일 등등 굳이 이사업체에서 신경쓰지 않아주셔도 될 사소한 것들까지 일일이 다 고쳐주시고 손봐주시더라구요. 정말 감동입니다! 마지막, 마무리 (고생하셨습니다. 2년뒤에 또 봬요) 마지막 사소한 짐정리에 바닥청소, 공간탈취까지! 이번 이사, 제 기준엔 대만족입니다. 견적 및 계약서 작성 시 점장님께서 7톤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하지만 막상 차에 짐을 싣고보니 10톤!!!(저희집 짐이 정말 많죠 ㅠㅠ) 잔짐이 많아서 정말정말 고생하셨어요. 참,영구이사는 견적 오류로 인한 추가비용이 없기 때문에 이삿날 추가금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정말 정말 고생하셨고, 2년 뒤 다시 뵐 날을 생각하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아래에는 제가 이사하면서 찍은 현장사진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이사 전 우리집> ▲오시자마자 바닥보양 작업을 해주셨어요. ▲영구이사의 빨간바구니!! 가구에 흠집이 날까 꽁꽁 잘 싸주셨어요! ▲쇼파도 다치지 않게 잘 싸주셨어요. 사진에 보이는 다리는 추후에 더 보강해서 움직였어요! ▲카우치도 안전하게!! ▲주방정리의 신! 우리 이모님! 정말 하나하나 꼼꼼히 작업해주시고, 이사후에도 정리 노하우를 알려주셨죠! ▲아기방에 있던 장난감도 꽁꽁! 새비닐로 일일이 다 포장해 주셔서 아기가 바로 가지고 놀아도 걱정 없었어요! ▲ 다음차례를 기다리는 꽁꽁싸매진 짐 ▲나갈 차례를 기다리는 마지막 짐들!! 4년간 정들었던 집은 이제 안녕! <이사 후 우리집> ▲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냉장고! 활용도를 생각하여 정리해 주셨어요! ▲ 각 맞춰 정리된 신발들. 저는 신발뒤쪽이 보이게 정리하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시니까 어떤신발인지 더 보기 편하더라구요! ▲ 아내가 원하는 대로 정리되어 놀란 신발장!! 그 전의 신발장을 Ctrl+C , Ctrl+V ▲ 욕실 수건정리도 맘에 들어요! ▲ 제 방도 그전에 있는 방을 그대로 복사해 놓으셨어요. 기억력이 정말 짱짱!! ▲ 예쁘게 잘 정돈된 거실장과 그 안에 장식품들! 아이와 함께 심은 토마토 화분도 제자리에 딱 놓아 주셨어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선택과 함께 즐거운 이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이사 체크리스트 공유해요> 임신 9개월 차라 이사 고민이 많으셨던김태영 고객님(수행 405호점) 첫 포장이사에다 몸까지 무거워 신경을 많이 쓰였다는 김태영 고객님. 고민 끝에 추천받은 3개 업체의 견적을 확인 후 영구크린을 선택해주셨는데요. 성격상 현장을 지켜보며 요구사항을 전달하려 했으나, 너무나 완벽한 포장과 팀워크에 걱정을 놓으셨다고 합니다. 만삭의 몸에도 고생과 스트레스없이 편하게 이사하셨다며, 영구크린 405호점을 칭찬해주셨습니다. 임신 9개월차 만삭 임산부의 포장이사 후기! 이삿날 휴일 선언! 정말 휴일이 됐던 9개월 차 만삭 임산부의 첫 포장이사 후기! 몸이 몸인지라 정말 신경 안 쓸 수 있는 이사 업체를 찾기 위해 손품 / 발품 / 귓품을 정말 열심히 팔았는데요... 결론은 사바사, 케바케란 결론 뿐. ㅠㅠㅠㅠ 고민 끝에 추천받은 3개 업체에 견적을 요청했는데 영구만 방문하셔서 꼼꼼히 보고 견적 내주신데다가 가격도 제일 저렴해서 바로 계약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다른 덴 귀찮은지 사진 보내달라더니, 그것만 보고 훨씬 비싼 견적을 ㅡㅡ) 상담 해주신 류점희 지점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신뢰가 갔어요! 제 배를 보시곤 힘들겠다며 제일 잘 하는 팀으로 붙여주겠다고 하셨는데 이사 당일 만난 박수민 팀장님의 팀은 정말 퍼펙트! 어느 정도냐면 저나 신랑 둘 다 자기 손으로 다 해야 만족하는 스탈이라 첨 이사 시작할 땐 알짱대며 뭐 도와야 하나 간섭해야 하나 지켜봤는데 조금 있어보니 저희의 존재는 방해만 될 뿐... 걱정 1도 필요 없이 너무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삿짐을 싸시더라고요! 신랑 말에 의하면, 널부러져 서랍 안 굴러다니던 건전지 하나하나 꺼내 종류별로 비닐에 담으시던 모습 보고 더이상 볼 필요가 없겠구나 싶었다나요? ㅎㅎㅎㅎ 65인치 TV도 추가금 없이 전용 케이스에 안전하게 싸주시고요! (견적 업체 중 티비 추가금 받는 곳 있었음...-_-) 소파나 침대, 흠집 나기 쉬운 가전제품이나 큰 가구 모두 전용 커버로 꼼꼼하게 포장 해주셨어요! 이삿짐들도 있던 곳, 용도별로 별도 꼼꼼하게 포장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괜히 현장에 있어봤자 방해만 되는 것 같아서 차로 피해있다가 사진 찍다 내려온 신랑과 근처 카페서 차 한잔하는 여유를 누리고서~ 저 먼저 이사 가는 집으로 넘어갔답니다 ㅎㅎㅎ 신랑은 이 후기용 사진도 찍어야 하고 이사 나가기 직전 체크도 해야 해서 남고요 ㅎㅎㅎ 그렇게 깨끗하게 비워진 집을 확인하고 점심 식사 후 시작된 새 집으로의 이사! 입주 청소해놓은 집 더러워질세라 덧신까지 꼼꼼하게 신으시고 짐을 옮겨주셨어요 저 힘들다고 소파에 가만 앉아 쉬라며 소파 먼저 놔둬 주셔서 편히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 이전 집 보다 새 집이 조금 좁아서 이전 집에 맞춰져 있던 많은 짐 정리하는데 애쓰시더라고요 ㅠㅠ 가구 배치 같은 것도 많이 달라졌는데 어떻게 배치하면 좋은지 조언도 해주시고 여러 번 옮겨도 전혀 싫은 내색 없이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주방이나 냉장고도 사용하기 편하도록 어찌나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는지~!!! 포장이사해도 어디 넣을지, 어떻게 정리할지 쉴 새 없이 물어봐서 정말 피곤하더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저는 그런 것도 별로 없이 적재적소에 잘 정리해 주셔서 다들 바쁜데 혼자 소파에 앉아 쉰다는 죄책감만 빼면 정말 피곤할게 없었던.... 짜잔! 그렇게 정리된 깔끔한 살림들! 자질구레 짐이 한가득이었던 부엌 살림 정말 깔끔하게 정리 잘 해주셨고요! 어지럽던 냉장도고 깔끔 깔끔! 정신 없던 신발장도 가지런히~~ 더이상 손댈 데가 없더라고요~ ㅎㅎㅎ 짐 정리 마무리하시고 청소기로 한 번, 업체에서 가져오신 스팀 청소기? (뭔가 효과가 굉장히 좋은 듯한 살균 소독 청소기 같았어요)로 또 한번 청소해 주셔서 정말로 손댈 데 없이 그 상태 그대로 생활을 시작했답니다 ㅎㅎㅎ 만삭 상태에서 하는 이사라 스트레스 받지 않겠노라며 열심히 찾아보고 계약한 업체인데 깐깐한 우리 신랑까지 한 번에 만족시킨 영구이사 405호점 박수민 팀장님!!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만삭에 이사한다고 주변에서 걱정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ㅠ 덕분에 만삭의 몸인데도 고생,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이사하고 다음 주엔 출산 예정이랍니다 ㅎㅎㅎ 주변에서 포장이사 추천해달라 하면 고민 없이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지민 외 | 경기도 여주시 | 2022.11.14
-
291호점 만세!
안녕하세요! 11월3일에 이사를 하려고3군데 견적받고, 그냥 영구이사로 하자, 했던 제 판단이완전 옳았어요!신혼살림부터ㅋㅋ엄청난 골동품에쓸데없는 잡동사니가 난무한저라.. 이사전에버린다고 버렸는데도 불구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견적나온 트럭에 +1톤차량까지 쓸번했는데291호점 팀장님 팀원분들이 진짜..엄청난계산으로 진짜 개미한마리도 못들어가게딱!!!!!! 맞춰서 실어주셨어요ㅠㅠㅠㅠ진짜, 저희 이사할때 오셨던남성팀장님 팀원분들훗날 이사할때 이분들만 오신다 보장된다면다른데는 거들떠도 안보려구요ㅠㅠ짐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사갈집이 전집보다 더 공간이협소해서 난해하셨을텐데내공은 괜히 있는게 아닌듯 했지요ㅠㅠ난관에 부딪힐때마다한분한분 솔로몬처럼 해결해주셨구요이모님제외하고, 너무 너무 재미있었어요ㅠㅠ힘드실텐데.. 진짜 그래서 더 감사하고짐이 너무많아 죄송도하고 그러더라구요ㅠㅠ진짜 291호점 사장님들 천하장사분들만 계시는건안비밀^^결혼전에는 부모님집에살아 이사한적도없고신혼집도 딱히 이사랄거없이 짐만옮기고태어나 처음 제가 이사를 접한건데너무나도 좋은 기억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주변에서 포장이사하고 스트받은 지인들 이야기에걱정했는데.. 걱정한게 무색하게진짜 최고최고쌍따봉이예요!!여기에 다 쓰기는 너무길어서추후 제블로그에도 291호점 추천글 꼭 쓰려구요!이모님께서 살갑지는 않으시고, 괜히 불편해서처음엔 기분이 좀 언짢았는데 원래 이모님 스타일 같으신듯했어요( 처음엔 제가 짐이많아 머라하시는줄 알았지요)벽걸이TV설치 협력사장님도.. 말이 너무빠르고좀..정신없어서 설치하실때 머라하신건지..ㅋㅋ기억이안나요ㅋㅋㅋ 협력에어컨설치 기사님은 친절하세요!!여튼 100프로 완벽할수도내맘에 들수없을수도 있지만,조금 언짢고 불편했던 마음도완전 잊게해주셨어요!!!정말 감사합니다!분명 가실때 되려 걱정해주셨는데ㅎㅎ걱정해주신덕어 암담했던 짐들이다 정리되었어요!!정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려요!!저희집 이사도맡아 해주신 사장님들항상 건강하시고 저 다음 이사할때까지라도!!현장에 계셔주세요!!!
이미미 | 강동구 암사동 | 2022.11.14
-
113호점 포장이사 후기
집 리모델링 때문에 포장이사 이용했습니다. 113호점 박선호 팀장님네 팀원분들이셨는데 가구나 벽, 마루에 흠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여서 참 좋았어요! 창문도 조심히 떼주시고, 바닥에도 뭘 깔아주시더라구요. 리모델링 전에 포장 맡기면서 참 뭘 많이 버렸는데도 계속 버릴 것들이 또 나왔는데도 장 안에 내용물 비우는 것도 편하게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고, 가구배치도 새로 고민하느라 시간이 좀 지체돼도 여유롭게 기다려주셨어요. 서랍장이나 주방에 식기들 재배치하는 것도 꼼꼼히 잘 해주셔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어느정도 정리된 후에 바닥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지금 바닥에 누워서 후기 씁니다. 덕분에 편하게 집정리했습니다~
심유정 | 성동구 옥수동 | 2022.11.13
-
109호점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8월31일경 아현동에서 포상이사를하고 3개월 가까이 컨테이너 보관후 오늘 공덕동으로 이사하게되었습다 보관이사 할때도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만족했습니다바빠서 냉장고를 청소 못한것 같다고 하시며 부탁도 안드렸는데 너무 깔끔하게 청소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한분한분 너무 친절하셔서 물건보관후 오늘 이사할때 같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렇게해주셨어요 오늘도역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너무깨끗하게 마무리해주시고 많이피곤들 하셨을텐데 더 해줄꺼없냐고 이모님부터 시작해서 다른분들도 물어봐주시고 청소까지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사할수 있었어요너무 감사하고 조만간 친언니도 이사예정인데 꼭 오늘 와주셨던 109호 의 팀원님들께 다시 부탁하고 싶습니다오후에 갑자기 손님들이 오셨는데 제가 정리를 하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주방용품부터 다른용품까지 쉽게 찾아지더라구요 다시한번 감동하면서 109호점 팀원들과 이모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정말 감사합니다이번이사로 영구크린 의 열성고객이 될꺼 같아요~^^
조동숙 | 마포구 아현동 | 2022.11.12
-
청소가 너무 깔끔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서비스도해주시고 사진도 잘확인하고 잘해주셔서 아이들과 기분좋게 이사할수있어요
이도훈 | 은평구 갈현동 | 2022.11.12
-
113호점 최고 !!!
영구크린에서 2번째 이사합니다~~일찍오셔서 먼저 기다리시고, 직원분들 손발도 척척 잘 맞으시고,너무 친절하시고, 나오실때도 깨끗히 잘해주셨어요 !!최고에요~ 113호점, 강추♡
김지연 | 서울시 도봉구 | 2022.11.11
-
439호점 최강팀~!
아침 일찍 움직이는게 덜 분주하기도하고빨리 이사 마무리 할 수 있을것 같아 제일 이른시간에 부탁드렸어요~요청시간 넉넉히 일찍 도착해주셨고손발맞춰 척척 옮겨주시는 멋진 모습의 최강팀이셨어요~!!이삿짐 옮기는 일이 보통이 아닌데ㅠㅠ웃는 얼굴로 마무리까지 잘해주셔서감사했어요~ 중간에 이사 위치가 바뀌면서 정신없었는데,영구크린덕분에 이사 자체 만큼은 마음이 넘 편했습니다누가 물어본다면 부산은 439점 강추입니다~! :)
최소영 | 연제구 연산동 | 2022.11.11
-
428호점 칭찬합니다
428호점 정말 최고예요 친절은 물론 가족같이 내짐처럼 이사해주셨습니다 편하게 이사했어요 이것저것 손가지안게 다 알아서 해주시구요끝까지 힘듬에도 미소한번 잃지않고 일해주셨답니다칭찬해요 !!!!!!428호점 화이팅 입니다!!!!!!!최고
안현수 | 강남구 삼성동 | 2022.11.10
-
이사후기
아주아주 빠르고 유쾌하게 이사했습니다.짐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엄청 감사드려요.
김지연 | 동작구 흑석동 | 2022.11.10
-
113호점 감사합니다
일찍 오셔서 깨끗하게 잘 정리해주시고친절하게 잘 치워주셨어요감사합니다
박미정 | | 202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