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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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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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이사 정말 자~알 했습니다^^
급하게 이사가 결정돼고 이삿짐센터를 알아봐야해서후기를 열심히 알아보던차에 영구크린을 알게됐습니다주변에서 꼭 견적 비교를 받으라기에개인, 체인 총 5군데에서 견적을 받아보았는데영구크린이 제일 트럭 용량이 컸는데도 가격은 합리적이었고 무엇보다 견적을 봐주신 매니저님?께서엄청 쿨하시고 믿음직스러워서 영구크린으로 결정!매니저님이 직접 이삿날 오시는건 아니라조금 걱정됐었는데이사가 끝난 지금 괜한 걱정을 했다 싶네요어린 아이가 둘 있어서 잔짐도 많고정리가 잘 안돼있어서 손도 많이 갔을텐데깨끗하게 싹 정리 잘 해주시고이사간 집에 짐을 어디다 둬야할지 우왕좌왕했었는데팀장님께서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척척 적재적소에잘 배치했어요구축이라 여기저기 손볼데도 많았는데팀장님께서 팔걷고 나서주셔서금방 해결했습니다!!!블라인드도 브라켓이랑 잘 안맞아서 덜렁거렸는데신경써서 안방에 잘 달아주셨어요!아, 주방 이모님도 넘 좋았어요!엉망이었던 그릇들을 종류별로 예쁘게 수납해주시고냉장고 위에 잊어버리고 놔뒀던돈봉투도 찾아주셨네요ㅋㅋㅋㅋㅋㅋㅋ정리는 커녕 아무데나 짐 쑤셔넣고돈만 받고 가버리는 업체랑은차원이 다른 이사 였습니다.주변에서 이사간다고하면 꼭 추천하고 싶네요.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은진 | 강서구 염창동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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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9호 지점 추천합니다.
급하게 이사를 준비하던 와중에 영구이사를 발견하였습니다.콜센터에 전화를 하자마자 30분도 안되서 담당자 지정후에 바로 연락이 오셨어요거기까지인줄 알았는데 바로 오늘와서 견적을 봐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완전 감동!감동의 시작은 이사 당일부터 다시였습니다.예정시간보다 일찍이 오셔서 전문가님들께서 쫙 카펫트를 깔아서 이사준비를 하셨고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후기대로 그대로 이사를 완벽히 해주셨습니다.원래 이사업체 선정할때 걱정하고, 의심하게 되잖아요이러한 걱정을 다 잊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했습니다. 19호점 최고에요 정말앞으로 다른분들이 이사하시게 되면 전 기꺼이 영구이사 추천할것 같아요무엇보다도 최고인 점은 깔끔하게 청소하고 그 이후 애프터서비스까지 완벽하다는 것입니다.솔직히 아침에 오셔서 점심도 대접을 해야하나 조금 걱정도 했었는데 제 걱정은 그냥 기우였던거 같아요무리한 요구도 없었고 오히려 본인들이 사온 커피나 음료가 있다면서 제게 이런거 신경쓰지 말라고조언까지 해주셔서 한결 부담감도 없었습니다.저는 나중에 또 이사를 하게되더라도 여기 신청해서 갈거 같아요 항상 감사드리고 19호점의 무한한 영광, 축복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도 동일한 팀으로 배정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릴거같아요!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꼭 부자되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할것 같아요 왜냐? 영구이사 19호점때문에요너무 감사합니다.
정기영 | 고양시 일산서구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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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호점
일요일에도불구하고여러분들오셔서깨끗하고꼼꼼하게너무잘해주셔서진짜감사합니다^^마지막에피톤치드에스팀살균에무한서비스까지직원분들전분친절하게해주셔서진짜감사합니다.설명도잘해주시고덕분에기분좋은이사했습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박재용 | 은평구 응암동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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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06호 천성휘 5팀 칭찬합니다
약속된 아침 8시 조금전에 이모님 포함 6분이 오셔서 이사해주셨습니다. 젊은 분들이 많아 가구가 많은 저희집 짐 을 수월하고 빠르게 읆겨주셔서 이사가 한결수월했습니다. 이사가는집에서 장롱이 안들어가서 갑자기 사다리차를 부르게되었는데 팀장님이 빠르게 대처해주셔서 지체되지않고 제 시간 안에 이사할수 있었습니다. 이모님포함 모든 기사님들 다 친절하셔서 요청대로 잘 이사해주셨습니다. 천성휘 5팀 팀장님 감사합니다.
권현경 | 서울시 송파구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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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435점 5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견적당시 딱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셨다고 미리 전화까지 주시고 엄청 미소가 환하고 쾌할하신분께서 오셔서 첫인상부터 마음이 놓였습니다. 집에 10개월 아기가 있어서 약속한 시간에 안오시면 낮잠시간등이랑 겹칠 수 있기에 이사견적에 꽤나 애를 먹고있던 터인데, 영구크린 435점 곽영민 지점장님은 딱 첫느낌부터가 “아, 이런곳에 이사예약을 해야겠구나” 라는 인상을 풍기셨어요. 요즘은 자기 pr 시대라고하죠. 눈으로 대강보고 이렇게 저렇게 잘해드릴게요 백날 입으로 설명해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영구크린 435점의 곽영민 지점장님은 집을 한번 쓱 둘러보더니 가져오신 노트북을 꺼내서 영구크린의 이사가 이렇게 저렇게 진행될거라고 설명주시면서 이사 차량, 각종 영구크린의 포장이사시 제품들 신발에 신는 비닐까지 눈으로 보니 안심되며 마음에 쏙들어습니다.아기를 데리고 이사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첫째때 포장이사도 아닌 용달이사를 해봐서 알고있기에 정말 이번엔 돈좀 들이더라도 제발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었습니다.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영구크린 너무 좋다해서 이사격적에 꾀나 긴장했는데 정말 나쁘지 않은 견적을 저에게 주셨고, 평소 가격에 비해 2월이 어느정도 가격이 더 나간다는 친절한 안내도 잘 해주셔서 그날 바로 계약금 입금했습니다. 설날 명절을 하루전 앞둔 날이라 마음이 분주했지만 그날 바로 느낌이 이곳이 딱이여서 계약금 쏘고 진행하기로했습니다 2/21일 이사당일 8시에 전화가 와서 “사모님 저희 도착하였습니다. 준비되셨으면 올라갈까요~?” 라는 사전전화를 주셨고 저는 그사이에 아기를 잠시 시간제 보육에 맡길 준비를 부랴부랴 할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오셔서 바닥 및 각종 보양재 깔 준비를 하셨고아기랑 외출준비를 하고있는 방 말고 다른 방 및 거실부터 착착착 준비를 하셨습니다. 작은 배려에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작은 집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기짐등 잔짐이 너무 많아 견적은 5+1톤 , 남자4분+여자1분 이렇게 진행하였고 남자분들 , 주방이모님들 너무 친절했습니다 이날 저는 이사 들어가는 집의 잔금 및 법무사 비용, 이사 나가는 집의 퇴거 및 보증금 등 엄청난 숫자의 돈이 입출 되는 상황에 제가 업무를 봐야하는 일이므로 이삿짐 정리하는 집에 계속 붙어있을수 없어 발을 동동 굴리자 너무나도 친절하신 이사팀장님이 “사모님 꼭 이 자리에 안계셔도 되고 볼일 보시고 오셔도됩니다. 저희가 다 알아서 합니다“ 라고 말해주셔서 집앞 커피숍에서 마음 가라앉히고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 편하게 해주는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영구크린 435점 5팀 너무 감동입니다 ㅜㅜ 알아서 척척 못하시는 것이 없으셔요. 냉장고정수기 선, 식기세척기 선 등 외주를 주어 비용이 나갈 법한 일도 모두 알아서 착착 해주셔서 감사드렸고, 버릴지 말지 고민인 가구도 일단 가져가서 각잡아보고 영 아니다 싶음 그때 버려도 된다고 말씀해주시고, 버리게 될 때도 다 재활용장에 가져다 놓으셨어요. 이사나갈 집이여도 청소 다 해주셔서 따로 퇴거 청소 안해도 되어 너무 다행이였습니다. 이사도 번거로운데 청소까지 하고 나가라고하면 정말 어쩌나 했는데 이모님이 다 해주셨어요 ㅠㅠ 상할 만한 가구라고 할 것도 없는 집이였지만 쇼파며, 아기 매트며 침대 메트리스 등 모두 영구크린 빨간색 포장재로 둘러서 옮겨주셨고 가구 하나 상한곳 없이 옮겨주시고, 이사들어갈 집에서 가구 배치 할때도 다 일일이 의견 물어봐주시고 더 좋은 의견 주시고 특히 제가 아이 공간확보하려고 이층침대를 창가로 붙일려고 했는데 아이들의 침대는 절대 창가로 붙이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서 생각했던 가구 배치랑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이런저런 의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사 후 며칠지나지 않아 침대에서 놀던 형제가 바로 옆 창문으로 뛰어내려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찔했습니다. 팀장님 미리 사고예방해주시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이사의 꽃이라 불리는 포장이사였지만, 이사나가는곳도 이사들어가는곳도 모두 사다리가 안되다 보니 엘리베이터 이사만 가능해서 이사를 나갈때도 , 이사를 들어갈집에서도 모두 모두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사들어갈 집에는 엘리베이터가 1대라 주민들도 이용해야하고 이삿집도 옮겨야하고 아주아주 짜증나는 상황에 시간도 많이 지체되었는데도 모두 지치셨지만 끝까지 커튼 달아주시면서 웃으시면서 좋은 곳 이사오셨으니 잘 사시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제가 마지막으로 주방 등이 비뚤어져서 센터좀 잡아달라고 말씀드렸더니, 팀장님 끝까지 웃으면서 고객님이 원하시는건 다 해야한다 하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ㅠㅠ 아 정말 감사해서 눈물나올뻔 했어요.. 주방이모님도 청소도 못하며 겨우겨우 살림하는 저의 살림살이를 안타까워하시며 정리도 많이 해주셨고 이렇게 저렇게 정리하면 편하다고 정말 이모같은 마음으로 알려주셨는데 진짜 많이 힘드셨을거같아 죄송한 마음 뿐이였습니다제가 이사할 때 냉장고 뒤에 청소를 하면 좋다는 소리를 나중에야 생각이 나서, 이사할집에 냉장고가 이미 들어와있길래 이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이미 이사나올집에서 뒤에까지 다 청소했죠^^ 그런건 기본이예요~~~~ 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ㅎㅎㅎ 이모님 !! 저 어제 다이소가서 이모님이 알려주신 손잡이 바구니 사왔어요^^ 더욱 더 정리하면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그리고 제일 감동은 마지막에 스팀청소기로 바닥을 한번씩 다 닦아주셨습니다. 스팀청소기 좋은거 모두 아시죠? ㅠㅠ이사들어올집에 스팀한번 쏘고싶었는데 너무너무 감동이예요~~~영구크린 좋다좋다 말로만 들었지만, 정말 다 알아서 해주는 영구크린 435점 5팀 너무 좋았고 저희가 기존에 임대를 살아서 이사나갈 집 많을텐데 누가 저한테 이사 견적 추천 해달라고하면 추천 많이 드릴거예요~~~!!!! 감사했습니다 잘살게요~!!!
곽진영 | 서울시 송파구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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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이사 완료
영구이사 298호점 팀에서 오늘 포장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짐이 많고 위치가 오피스텔이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웃으면서 함께 이사해 주셔서 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다음 이사에도 또 부탁 하고픈 팀이었습니다.특히 주방 이모님~ 경쾌하신 분~~ 취저입니다~
박연희 | 부평구 부평동 |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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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 무조건 영구크린입니다!!칭찬합니다!!
영구크린 부산 405호점 정말 감명받았습니다. 많이많이 칭찬합니다.포장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주시고, 가전가구 흠집하나없이 옮겨주시고,그리고 마무리 정리정돈까지ㅠㅠㅠㅠ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ㅠㅠ옷정돈을 매장처럼 다해주셔가지고 깜짝 놀랐네용ㅎㅎ마지막에 소독에 바닥청소까지 다해주시고 가셔서 이사를 했는데도 편히 쉴수있었습니다.이사는 무조건 영구크린입니다!! 주변에도 널리널리 알려야되겠어요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최고입니다.!!
이재구 | 부산진구 범천동 |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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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 지점이요
수고많으셨습니다~!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연명 | 고양시 덕양구 |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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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34호점
부장님, 회기 이모, 신내 이모 직원분들 오늘 아침부터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마지막 마무리까지 정성을 다해서 해주셔서 이사날 정신없는데도 편히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HI | 노원구 중계동 |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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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편했던 이사!
포장이사를 해보는게 처음이였는데, 생각보다 정말 편한 하루였어요.2인가구라 짐이 많지 않기도 했지만 알아서 착착착 해주시더라구요. 버릴것, 원상복구 시켜놓아야 하는 것들만 알려드리고 그냥 나가있었어요.아침도 먹고 볼일도 보고 좀 쉬다가 들어가니 어느새 마무리 단계였어요!침대 매트리스나 헤드도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하시고, 튼튼해보이는 전용케이스들도 있네요.아, 인덕션을 사용했던 터라 가스부터 제거해놨던 선반 등 모두 원상복구 시켜 주셨고바닥도 걸레로 한번 싹 청소해주셨어요. 새로 들어가는 집에는 제가 가구배치 도면을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그거 한장 드리고 또 나가있었어요. 중간에 한두번 살짝 구경해보긴 했는데 알아서 잘 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점심먹고 주민센터도 들리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고, 정말 그냥 휴일이죠. 선반장 주문이 늦어져서 물건 수납할 공간이 없다보니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정리를 따로 했구요부엌이나 시스템행거쪽은 알아서 다 정리해 주셨어요.물론 본인의 생활스타일에 따라 약간의 정리는 했지만 웬만한건 정말 다 해주셔서 이사가 왜 힘든거라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ㅋㅋ.여기서도 냉장고나 바닥 마무리 청소 깔끔하게 해주셨구요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이다영 | 서울시 송파구 | 202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