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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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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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이사청소 후기 칭찬드립니다.
봉하수 클린마스터님 칭찬 후기 글 드립니다.5월 15일 입주 이사청소를 평일에 받아 직접 방문 하지 못하였지만, 청소전과 청소후 비교 사진을 실시간 보내주시며, 동영상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함을 느껴 후기글 남기네요.!입주 하자 체크와 시설문제점등 체크를 요청 드렸는데, 그것마저 당신에 집처럼 꼼꼼히 체크해주시며,하자사진 보내주시면서, 피드백 까지 친절히 안내통화 주셨습니다.화장실 욕조 실리콘 부분이 곰팡이가 닦아 지질 안는다며.. 실리콘까지 직접 추가비용 없이 시공 해주셨는데..완전 새것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찾아 뵙고 감사인사를 드려야하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봉하수님 언제나 행복 하시고, 좋은 나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문규 | 서울시 도봉구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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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진짜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처음있던 위치에 신기할정도로 똑같이 놔주셔서 깜짝놀랐네요 성격도 유쾌하시고 별다섯개에 별다섯개입니다이번이 처음 이사라 고민많이 했는데 다음에도 꼭 여기서 이사할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김운구 | 서울시 강서구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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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호점 감사합니다!
팀장님 팀원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시고엄청 빠르고 깔끔하게 척척 해주시는데 진짜 프로페셔널이 뭔지느꼈습니다! 이모님이 부엌정리도 친정엄마처럼 동선 하나하나 신경써서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담에 이쪽동네에서 이사를 하면 진짜 206호팀하고 또하고싶습니다덕분에 이사 잘했어요 감사합니당
이소현 | 서초구 양재동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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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면서요? 모든게 편안했던 131호점 칭찬 후기!
예전에 반포장 이사를 진행했을 때 포장을 거의 저희 가족이 다하고 가족 전부가 몸살이^^ 걸린 후로 이번 이사는 무조건 포장이사!를 외치면서 이사 업체를 쭉 알아봤어요! 그 중에서도 영구크린 131호점의 이사 후기가 좋고 또 제가 이사 온 아파트도 많이 해본 경험이있으시길래 믿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비가 가장 많이왔던 날 이사를 하게되어서 무척 걱정했었어요 게다가 저희 동네 골목이 좁은편이라 이사차량이 들어오는 것 부터 난관이었습니다 ㅜㅜ 골목 주변에 이삿날 이동 주차를 해달라고 양해문구를 붙여놨음에도 연락처 없이 덩그러니 주차되어있는 차 한대가 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걱정하실 것 없다며 찰떡같이 적당한 위치를 잡아주신 131호점 분들 ㅠㅠ 이때부터 왠지모를 신뢰감이 상승했어요! 처음에 먼저 들어오셨던 이모님께서도 비가 많이 와서 어떻게하나 라는 제 걱정에 비가오면 잘 산다는데 정말 잘 사시려나보네요~ 해주시면서 오히려 따숩게 말씀해주셔서 감동 백만개 먹었습니다 ㅠㅠ 이어서 다른 직원분들도 같이 들어오셨는데 버릴 것들 먼저 체크해주시고 빠른 손놀림으로 짐싸기 시작! 많이 버렸다 생각했는데 짐이 한가득이었어요 ㅋㅋㅋㅋ ㅠㅠ 끝도 없이 들어오는 박스들... 부족해서 몇 번을 오르내리셨습니다 또 저희 살던 곳엔 엘리베이터가 없었어서 진짜 고생하셨어요 저희가 포장 할 때는 하루 웬종일 걸리던 포장을 정말 빠르게 하시더라구요! 괜히 후기가 좋은게 아니었음을 ㅎㅎ 모든 박스 안에는 비닐봉투를 덧대어서 옷가지들이 상하지 않게 해주시는건 물론이고 찬장에 있는 그릇들, 식료품들 하나하나도 정성들여 깨지지않게 포장 해주셨어요! 냉장고 안의 음식들은 어쩌나 했는데 아이스박스까지 챙겨오셔서 하나하나 다 담아주셨어요! 소파도 뚝딱뚝딱 분해하시더니 금방 천으로 감싸서 포장완료! 가구들이 다치지 않도록 무척 조심스럽게 포장해주셨습니다! 거실에 있는 티비도 깨지지않도록 싸고 또싸고 안전하게 포장완료! 포장이사할 때 정말 사소한 것 하나까지 해주신다고해서 설마 했는데 책장에 있는 책들 다 구역별로 포장해주시고 부피가 그렇게 크지 않은 것들은 본체 그대로 분해가 필요한 것들만 최소한으로 분해해서 개별 포장 해주셨습니다. 침대 프레임을 분해하는데 아래 지지대가 부러져 있었던걸 발견하시고는 이미 떨어져 있던 부분이라며 미리 확인을 시켜주셨어요! 이사 전후를 확실히 비교하셔야한다며 오히려 자신 있게 말씀해주시니 더욱더 믿음이 ㅋㅋㅋ 거기다가 저희는 버리고 갈 것들이 많아서 가구들을 밑에 내려뒀어야 했는데 말씀만 해주시라며 버릴 것들도 전부다 아래 폐기 장소에 가져다 주셨어요 중간중간 제가 어디에 있어야할지 몰라 허둥지둥 하고있을 때 편안하게 앉아만 계시면 된다고 하시면서 긴장하던(?) 저를 오히려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사진에 잘 안보여서 너무 억울한데 이 날 비가 정말 많이 옴+추운 날 이었는데 반팔입으신 상황에서 온몸에 비 맞으며 열심히 해주셨어요 손은 또 어찌나 빠르신지 휙휙 몇 번 지나가면 포장이 짠! 하고 되어있습니다 얼마나 손 빠른지 구경하시라며 농담도 해주시니 ㅋㅋㅋ 더 편하게 있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본격 박스와 가구들을 옮겨 사다리차에 싣기 시작! 그 전엔 필수 사전작업이 있다고 하시면서 박스를 촥촥 깔기 시작하셨는데 와~! 이래서 영구크린이구나 싶었습니다 ㅠㅠ 중간에 뜨지 않도록 테이프까지 꼼꼼하게 붙여주시고 그 위로 L카를 끌고 다니시는거예요! 바닥에 흠집 하나 안나고 옮기기 성공 신발 전용 박스 보이시나요? 그냥 일반 박스에 담아주셔도 되는 부분이었으나 전용박스를 가지고 오셔서 따로 분류까지 해 담아주셨어요 금방 말끔해진 집안! 이삿짐 다 빼고나서 먼지들도 많고 쓰레기들도 많았는데 일일히 다 정리해주시고 바닥까지 닦아주신거있죠 ㅠㅠ 여기서 또 감동..! 이사할 집에 와서는 영구크린의 진가가 더 발휘되었어요 저희보다 먼저 이사 할 집에 도착해 미리 박스를 분류하고 이사하기 편하게 세팅을 다 해두셨더라구요 또 집 안이 이미 청소가 완료된 상태라 더러워지지 않도록 덧신까지 챙겨주셨어요 직원 분들 모두 덧신을 신고 또 저희 가족들 것도 모두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사 할 집에서도 또 한 번 보여주신 센스 ㅎㅎ 박스들을 또 깔아주시고는 그 위로만 가구, 가전들을 옮겨 주셨어요 그리고 또 하나 감동이었던 건 냉장고와 옷장을 새로 샀는데 가장 먼저 오기로했던 옷장이 배송 지연으로 제일 늦게 온거예요… 원랜 옷이 가장 많기도하고 제일 안쪽에 들어가야하는거라 먼저 정리를 해주시는게 훨씬 편하셨을텐데도 재촉하지 않으시고 어차피 설치하는 동안 동선에 방해되지 않도록 식사하러 다녀오시겠다면서 유연하게 대처해주시더라구요! 덕분게 그 사이에 옷장 설치와 냉장고 설치까지 편안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짐이 상당히 많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힘들거나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하나하나 다 적재적소에 정리를 해주셨어요. 옷가지들도 어디에다 두고싶은지 물어봐주시고는 착착 칼같이 정리해주시고 이불, 티셔츠 하나까지 각잡아 접어주셨습니다. 거실 수납장도 칸칸마다 들어가면 좋을 것들을 먼저 제안해주시면서 정리해주시는데 실사용자인 저희 가족보다도 정리를 잘 하시더라니까요? 그리고 이모님도 냉장고에는 음식을 바로 넣으면 냄새가 배니까 시간을 두고 채워주시겠다고 해주시고 그 사이엔 주방 수납장 정리를 차곡차곡 해주셨습니다. (집안 어딘가에 있었을테지만 처음 보는 것 같은 집기류도 있었던..엄청 꼼꼼하게 챙겨와주셨어요) 이러니 믿을 수 밖에요! 정리가 다 끝나고 나서 서비스 종료 전 확인 사항도 꼼꼼하게 저랑 같이 확인해주시고 서랍 하나씩 다열어서 확인해보시라며 ㅋㅋㅋ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저도 민망하지 않고 기분좋게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실제로 정말 꼼꼼하게 확인했는데 가구 스크래치나, 바닥 찍힘이 없어서 만족! (예전 다른 업체 이용했을 때는 침대 조립을 잘못 해주셔서 침대가 주저앉아 부서졌던 경험이 있어 이 부분은 정말 꼼꼼하게 확인했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멀티탭 설치해주신거 보이시나요? 책장 뒤에있는 벽면 콘센트를 사용하기 힘들다는걸 아시고는 미리 센스넘치게 멀티탭으로 코드를 꽂을 수 있게 만들어 주신거있죠 ㅠㅠ 또 시계도 위치 잡아주신다고 해주시고 벽에 걸게 있으면 얼마든지 말씀해달라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 이사업체 진짜 잘 골랐다를 부모님과 몇 번도 더 이야기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큰 쓰레기들은 물론이고 밀대로 방과 거실도 한 번씩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 마지막 공간탈취 서비스도 방마다 보여주시면서 탈취해주셨고요! 그리고 진짜 최종! 저의 현관문이 새거라 온갖 비닐과 박스가 붙어있었는데 이것도 다떼어주고 가셨어요 ㅜㅜ 별 거 아닐거라 생각해서 그냥 저희가 할게요~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잘 안 떼진다며 선뜻 떼어주시더라구요 실제로 떼는걸 보니. 직원 분들도 힘들 많이 쓰셔야 뗄 수 있는 거더라구요 정말 여기서도 감동 오백만개 먹었습니다 ㅠㅠ 먼저 말씀 안 해주셨으면 모르고 낑낑대면서 가족들과 떼고있을 상상을 하니 아찔하더라구요 마지막까지 밝게 인사해주시고 행복하고 잘 사시길 바라겠다며 여기 자주 오니까 또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하라고 하셔서 오열할 뻔 했습니다!말이라도 너무 감사한거있죠 ㅠㅠ 저희 이사 나오는 집에서 옆집 사시던 분도 영구크린 포장 이사 하시는거 보고 이분들 너무 깔끔하게 잘 하신다고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실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지금도 며칠 지내보면서 불편함이 하나도 없는 걸 보면 너무나도 완벽했던 포장이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그래서 저는 다시 이사해도 또 영구크린131호점 분들께 이사 맡길거구요! 주변인한테도 추천하고 다니고있어요! 영구크린 정말 감사합니다 131호점 직원분들도 정말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수정 | 동작구 노량진동 | 2023.05.15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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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66호점 3팀
20년만에 처음 이사라 걱정 많이 했는데 팀원들이 너무 친절하게 정성을 다해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사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사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조려화 | 경기도 구리시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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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칭찬합니다.
결혼하기 전, 친정에서부터 영구이사를 이용하였고, 결혼하고나서도 여러군데를 견적받고도 결국은 선택한 곳이 영구이사였습니다.신혼 초에도 빌트인 집이였어서, 큰짐들(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이 없는 상태여서 영구이사가 타업체보다 견적이 비쌋지만,그동안 이용했던 서비스의 신뢰와 믿음이 있어서 결국은 영구이사를 택했고, 그것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이후 2년이 흘러, 저희가 드디어 전셋집을 탈출하여, 생애 첫 주택을 매매하여 이사하는 날이였고 (비록 은행집이지만 ㅋㅋ),사정상 3주안에 이루어져야하는 정신없는 날이였는데요, 진짜 내집으로 이사다보니 바쁘지만 또 여러곳에 견적을 받았습니다.최종적으로, 매번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다 준 영구이사를 또 택했습니다. (견적 왜 한거니...ㅎㅎ)서류 처리, 행정 처리 등등등 정신이 없어 짐정리하시는데 옆에 못 있고 거진 자리를 비웟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저를 감동시켜주셨네요, 기존 자리 위치 그대로 넣어주시는 건 기본이고,이사하는 집에 맞게 어울리는 수납공간에 착착착 넣어주셨습니다. 새 집에 배치할꺼라고 몇가지 작은 가구를 삿는데, 어떻게 아시고 조립까지 해주시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침대크리닝 해주셨는데,, 저희 침대가 그냥 킹도아니고 더블킹사이즈라...많이 무겁거든요,, 땀 뻘뻘 흘리면서 해주시는데 넘무 감사하더라구요,,ㅠ.ㅠ 감동감동, 기분좋은 향기로 마무리까지 해주셨습니다.덕분에, 금요일에 이사하고 주말을 편안히 즐겁게 즐기고 있습니다. 역시 이삿날이 휴일인건 덕분이지요~ :)다시한번 109호점분들 정말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처음이 이렇게 좋으니, 덕분에 제 집에서 행복한 일들만 쌓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연아 | 강서구 화곡동 |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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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해본 포장이사, 202호점 정말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처음해보는 포장 이사로 견적도 5군데 받아보고, 이사 당일까지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정말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 이사 당일 시간도 맞춰서 오셨고, 이모님 그리고 나머지 남자직원 분들 세 분 모두 착실하고 꼼꼼하게 이사 해주셨어요. 가만히 있기 죄송할 정도로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일단 저희 집 가구, 가전 모두 산지가 얼마 안되어서 찍히거나 파손될까봐 걱정이 정말 많이 되었는데, 네 분이서 진짜 한몸인 것 마냥 척척척 튼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그래서 제일 우려했던 얇은 벽결이 티비도 무사히 흠집하나 없이 이사했습니다.(티비 포장 전용 박스가 있는데, 되게 튼튼해보이더라고요)(다만 냉장고가 사알짝 찍혔지만 크게 티나지 않기도 하고, 이사 만족도가 정말 높아서 패스^^) 오랜 시간동안 무거운 짐들 포장하고 옮겨주시고 하느라 202호점 직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다음에 이사할 때도 영구이사 이용하려고요. ^^ 감사합니다
용해린 | 경기도 성남시 |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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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그 자체^^
짐이 많아서 무척 걱정 했는데 완벽하게 정리를 해주셨습니다.테트르스게임 맞추듯 아주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모두모두 너무 유쾌하고 친절하시고 이모님도 최고셨어요^^정말 감사드립니다.
임혜경 | 부천시 상동 |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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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52호점 분들!
아침 일찍 이사를 시작하러 오신 52호점 분들!이삿짐을 차에 싣고나서 정산 때문에 남편은 살던 집쪽에 남아있어야 해서 저만 먼저 출발해야 했는데 선뜻 이사갈 곳 까지 타고 가라고 해주셔서 편히 갈 수 있었습니다.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이사가 진행되면서 이것저것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꼼꼼하게 수납 어디다 하셨는지 알려주셨습니다.여사님은 다소 지저분했던 냉장고도 스팀청소로 깔끔하게 해주시기도 했고, 인상좋으신 다른 직원분들도 좁은 수납공간임에도 역시나 경력직 노하우로 엄청난 정리 스킬을 보여주셨습니다.부러진 독서실 책상 발판도 그대로 쓸 생각이었는데 뚝딱뚝딱 하더니 고쳐주시기까지 했어요! 수납하기 좋은 팁들도 알려주시면서, 힘드실텐데도 웃으시면서 마무리까지 잘 해주셔서 정말 기분 좋은 이사였습니다.
양설희 | | 2023.05.12 -
287호점 강추해요
가정집이었지만 6년치에다 아기짐까지 있어서 짐이 진짜 너무 많았는데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일하셨어요짐이 많다고는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줄몰랐는데 너무 부끄러웠네요ㅎㅎ자잘한 잔 짐도 세심하게 진열해주시고 큰 짐도 번쩍번쩍!!!첨에 이모님 한분이라 걱정했는데 모두 엄청 세심하셨어요뭐 더 해줄꺼없는지 마지막까지 물어봐주시고 스팀청소까지 해주셨어요다음 이사땐 짐줄여서 연락드리고싶네요ㅎㅎ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진 | 구로구 오류동 |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