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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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8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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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걱정 많이 했습니다 먼지때문에 창문 다 열어 놓았는데도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신 영구이사팀!!예상했던거 보다도 자질구레한 짐이 많았구요 그래서 생각했던거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힘드셨을텐데도 세심하게 가구 위치 선정해주시고 정리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저희가 가구 위치를 정하지 못해서 우왕좌왕하는데 침착하게 치수를 재주시고 조언해주샤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심지어 이미 자리잡힌 가구 가전등을 다른 위치로 옮겨달라고 부탁드릴때도 싫은 티 없이 다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아이방도 책이라든가 장난감을 귀엽게 꾸며주셔서 나중에 아이들이 보구 너무 좋아했어요그리고 (저희가 오히려 커피를 사드려야하는데) 저희힘내라고 커피도 건내주시고정리한 뒤에도 어디에 어떤 물건을 놓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즈셔서 좋았습니다아직 짐 정리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노련한 팀 만나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견적 비교했을때 영구가 제일 저렴했습니다만) 처음에는 이사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사를 마친후에는 그 금액이 전혀 아깝지가 않네요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또 만나요
이현범 | 마포구 공덕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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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451호점
친절하고 빠르게 잘 진행해 주셔서 매우 만족합니다.망가진 가구도 꼼꼼하게 고쳐 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잘해 주셨습니다.다음에도 꼭 451호점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연 | 의왕시 포일세거리로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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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팀 완존 최고였어요
요즘 신학기라서 이사 날짜 잡기도 힘들었는데 날짜도 잘 맞춰주셔서 진짜 감사 드립니다지방으로 하는 특수한케이스라 잘모르는 부분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자세히 방문상담부터 잘해주셔서 고민1도없이 바로 계약했던것 같아용이사 며칠전에 확인 연락주시고 필요한사항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잘정리하고 이사할수 있었습니다~여러 업체에서 이사 해보았는데 이번 447호점팀이 너무 깔끔하시고 손도 빠르시고 마무리 청소까지!!완벽했답니다.1박2일 이사라서 지방까지 내려 오셔서 힘드실텐데도 커텐도 다 달아주시고 옷장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주방정리도 완벽하게 해주셨어요.힘든일정 이지만 마무리까지 잘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주변에서 이사 한다고 하면 소개시키고픈 447팀 이었습니다.
정혜영 | 하남시 학암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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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호 3팀
204호3팀 감사합니다 제일 바쁜 2월에 너무 고생하셨어요 짐도 많은데 예상보다 짐이 많아서 추가로 차도 불러주시고 넘 애쓰셨어요깔끔한정리도 넘 감사합니다
김정선 | 강남구 일원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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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이사 잘해주셨어요
가구 가전 파손 없이 잘 배송해 주셨고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강병수 | 경기도 화성시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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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을 반짝반짝 새집처럼
수리를 안하고 전세집에 들어가 조금 아쉽고 찝찝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주청소 후 방문해보니 그냥 새집처럼 깨끗하게 만들어주셨더라구요... 과거의 으런 찝찝한마음이 싹 사라지고 마치 새집에 입주하는 것 처럼 설레고 마치 이사후에 좋은일만 있을거 같은 기분이였어요. 마스터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느류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윤지혜 | 마포구 마포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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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전 강추합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운 업체를 만나 후기를 꼭 남기고 싶었어요. 8시부터 작업 시작이라고 안내받았는데, 팀원분들께서 거의 미리 도착하셔서 준비를 다 해주시고 정확히 8시부터 바로 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 시작부터 체계적으로 움직이시는 모습에 너무 좋았어요☺️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진행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작업 속도가 정말 빨랐어요. 처음에는 5톤으로 견적을 내주셨는데, 막상 짐을 빼보니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고요. 1톤이 추가되어 총 6톤이 되었는데도 추가 비용을 전혀 받지 않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추가 되는 구나 생각했어요 보통은 조금만 늘어나도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처음 견적 그대로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ㅎㅎ 짐을 싣는 것도 정말 전문가 느낌이에요! 차곡차곡, 빈 공간 없이 꽉꽉 채워 담아주시는데 전문가 포스가 느껴졌습니다!!!다른 업체들은 박스 하나에 인형 2개…이런식으로 넣고추가 비용을 받으려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기는 그런 거 전혀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더라고요. 체인점이라 그런지 시스템이 잘 잡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수기 분리, 커튼 제거는 물론이고 냉장고 청소까지 기본 서비스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조리수도 제거 부탁드렸더니 그것도 흔쾌히 처리해주셨고요. 이사 가는 집에 도착해서도 가구 배치나 물건 진열을 기존 집과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주시려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 냉장고 정리와 옷 정리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감동이었어요. 특히 팀장님이 커튼 달 위치나 못 박을 곳을 하나하나 물어보시면서 작업해주시는데 너무 친절 그자체..!무거운 액자도 서비스로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처음엔 4명 오신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5분이 오셔서 더 빠르게 진행해주셨고, 인원 추가에 대한 비용도 따로 받지 않으셔서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아기 용품도 동생에게 물려받은 게 많아서 부피가 꽤 컸는데, 하나하나 분해해주셔서 짐이 훨씬 줄어들었어요. 덕분에 공간 활용도 훨씬 좋아졌고, 이사 스트레스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모두 끝난 뒤에도 그냥 가시는 게 아니라 청소기까지 돌려주시고, 피톤치드를 집안 곳곳에 충분히 뿌려주셔서 냄새까지 잡아주셨습니다. 덕분에 헌집이지만 새집 처럼 들어오자마자 상쾌한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어요.뒷정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주셔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추가요금도 없고 작업 속도, 친절함, 세심함까지 모두 완벽했던 이사였습니다. 주변에서 이사한다고 하면 저는 무조건 이 업체 추천할 거예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고, 덕분에 기분 좋게 새 집에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최용원 | 미추홀구 용현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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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준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댜.
오늘 상준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모두 친절하시고 실력이 좋으셔서 시간도 빨리 끝났네요.감사합니다.
김민수 | 서대문구 남가좌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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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이사 126호점 대만족
부산 해운대에서 경기도 여주로 장거리 이사했습니다. 과거에 돈을 절약하려고 작은 업체에서 이사했다가 불만족했던 경험때문에 이번에는 큰 업체로 알아보던 중 영구이사에서 견적을 받았고, 신뢰가 가서 바로 계약하였습니다.이사 당일 정양진 팀장님 외 남자분 4분과 주방 담당해주시는 여자분 1분이 오셨습니다. 저희집이 워낙 가구가전도 많고 그릇과 장식품등 물건이 많았어서 걱정되었지만, 빠르고 깔끔하고 다들 일을 너무 잘하셔서 생각보다 금방 진행되었습니다.다음날 아침 7시에 여주에 오셔서 짐정리와 마무리 청소(청소기+물걸레+스팀)까지 해주셨습니다. 일하실때 정확하게 확인해주시는 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이사때에도 또 이용할게요! 고생많으셨어요~
유민정 | 해운대구 우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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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이사] 하루동안 만난 진짜 '고수들' 이야기 (459호점)
이사는 늘 걱정부터 앞서는 일입니다.게다가 처음 해보는 보관이사라니, 짐을 싸는 것도 보관하는 것도 모두가 낯설었습니다.그날 아침 8시, 초인종 소리와 함께 긴장이 시작되었습니다. #1. 고수와의 만남 아침 8시 정각이었습니다.문을 열자마자 느껴졌습니다. “아, 오늘은 잘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님의 표정은 이상하리만큼 편안했고, 서두르는 기색이 전혀 없었습니다.그런데도 어딘가 모르게 묵직한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오랜 경험이 만든 여유 같았습니다.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고수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이어서 등장하신 여사님은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차분하게 안내사항을 설명해 주셨습니다.말투는 부드러웠지만 설명은 정확했습니다. 베테랑의 향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나머지 팀원분들도 합류하셨습니다.그들의 움직임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이사가 아니라 팀 스포츠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봅슬레이 3인 경기처럼,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손발이 맞았습니다.눈빛만 봐도 다음 동작이 이어지는 듯한 호흡이 느껴졌습니다. 저희는 보관이사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팀장님께서 보관 과정과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그 사이 다른 팀원분들은 이미 바닥 보호 매트를 빠르게 깔고 계셨습니다.말 그대로 호흡이 척척 맞는 선수들처럼 군더더기 없이 움직이셨습니다. #2. 포장의 달인 포장은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안방, 작은방, 화장실, 부엌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처럼 움직이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부엌 포장이었습니다. 여사님은 빠른 손놀림으로 그릇 하나, 수저 하나까지 정성스럽게 감싸 주셨습니다.속도도 빠른데 꼼꼼하기까지 해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보관이사라 혹시라도 물기가 남으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며 김치냉장고 안쪽까지 키친타월로 하나하나 닦아 주셨습니다.“이건 꼭 말려서 보관해야 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 안에 책임감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 여기는 그냥 옮기는 곳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짐을 대하는 태도에서 이미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3. 전광석화 같은 마무리 포장이 끝나고 이제 사다리차 차례였습니다.저희 집은 23층이었습니다.게다가 그날은 강풍 재난문자까지 울릴 정도로 바람이 거셌습니다. 솔직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단단히 포장된 짐은 흔들림 없이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팀원분들의 동선은 막힘이 없었고 서로를 신뢰하는 움직임이었습니다.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모두 끝난 뒤, 여사님께서 마지막까지 남아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포장 과정에서 생긴 작은 먼지와 쓰레기를 하나하나 정리해 주셨고, 바닥까지 깔끔하게 쓸어 주셨습니다.짐만 옮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간까지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전광석화처럼 빠르면서도 끝까지 세심한 마무리였습니다. Special. 작은 미담 이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장롱과 대형 화분 등 버려야 할 생활폐기물이 남아 있었습니다.스티커를 붙이고 1층 분리수거장까지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건 우리가 해야지’ 하고 내려가려는 순간, “고객님, 저희가 하겠습니다. 장갑도 안 끼셨는데 다치시면 안 됩니다.” 팀장님 먼저 말씀하시며 화분을 직접 깨서 불연성 쓰레기 봉투에 담아 주셨습니다.무거운 조각들을 들고 분리수거장까지 직접 옮겨 주셨습니다. 그 순간 느꼈습니다.이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마무리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던 보관이사였습니다.하지만 하루가 끝났을 때 남은 건 불안이 아니라 만족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보관이사를 하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영구클린 이사를 선택할 생각입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오늘 만난 이 고수 팀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이사는 하루였지만, 기억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김미주 | 성남시 분당구 | 2026.02.23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