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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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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당산동
완전 최고! 가정이사 287호점(사진첨부)
2015. 12. 7 이사했어요~ 뚝딱뚝딱 짐 싸는데 빨라 오전 11시 반에 벌써 다 끝났어요. 포장 꼼꼼한 것은 기본, 집에 남은 화분 버리는 것 까지 다 이모님이 해결해주셨어요. 이사 간 집에서 정리를 하는데 저희집 900리터 완전 큰 냉장고 조립부터 턱이 있어 설치가 애매했던 세탁기까지 완벽하게 설치완료! 이모님은 화장실 청소가 안돼 있다며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부터 드레스룸 청소까지 해주셨어요. 가구도 설치전에 꼼꼼하게 딲아주시고요.냉장고 청소도 물론이고요. 가구도 설치전에 꼼꼼히 물어보시고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다 끝난 후 스팀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다음에 이사해도 맡기고 싶은 팀 추천합니다~
김미영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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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덕분에 참 편하게 잘 했어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영구 이사^^ 저희는 사실 다른 업체에 계약을하고 12월6일 이사를 하기로 했었어요. 아침일찍부터 천0이사에서 방문하셨죠 저희가 앵한견이 있어 상계동 시댁에 남편이 맡기러 갔답니다 그런데 저 혼자 있는데 오셔서 짐이 생각 보다 많다며 견적 가격으로는 못한다 하시는 거예요 ㅠㅠ 안감했답니다. 그러면서 철수 한다 뭐 이러시는 거예요 돈을 떠나서 남편도 없는데 험악한 분위기를 만드는게 기분도 언잖고 남편도 맘상해 가시러고 하고 다음날 이사가기로 하고 다시 이사업체를 섭외 했답니다. 그렇게 영구 이사를 만나게 되어 오늘 이사를 하고 있어요^^. 오신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인상도 좋아서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일에 속도도 빠르고 굉장히 성의것 애써주시더라구요^^ 거기에 제가 생각지도 못하게 짐을 잘못 넣어 다시 장롱 다 드러네고 다시 짐을 넣게됐는데도 인상 한번 안찡그리시고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전 다음에 이사를 간다해도 영구 이사에 신청할것 같아요^^ 지점이 어디냐고 했더니 노원34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칭찬해 주고 싶어요 어제는 얼마나 언잖고 속상하던지 어제 꼭 집을 빼야 하는 상황이었다면 울며 겨자 먹기로 해야 했을거예요 저희가 빈집에 들어가는거고 날짜가 여유가 남았으니 망정이지 영구클린 노원34점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다음엔 꼭 처음부터 영구 이사에 견적 낼거예요^^ 노원34점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번창하시길 기원해요^^
김미경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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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109호팀 정말 강추입니다!! (사진첨부)
2년전에 급하게 이사를 하는 바람에 적당히 고른 이사업체의 불친절함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불편함 없이 이사하리라 마음을 먹고 꼼꼼하게 여러업체의 견적을 받아보게 되었는데요 5곳중 견적방문부터 친절함과 전문적인 상담으로 인상깊었던 109호팀 분들을 너무 칭찬해드리고싶어서 후기까지 남기러 왔네요 ^^ 대충 훑어보고 성의없는 상담을 하던 타 이사업체와 다르게 이사진행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와 마무리청소 방법까지 이미지북을 준비하셔서 꼼꼼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던 분의 모습에 신뢰가 가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좋게 계약까지 하게됐습니다 ^^ 이런 친절한 직원이 있기에 영구크린의 이미지도 더욱더 좋아지게 되었어요 상담직원분 이자리를 빌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달해드리고싶어요 아무리 준비를해도 이사 당일은 정말 정신이 없기마련인데 아니나다를까 중요한 계약서를 이삿짐안에 둔채로 짐을 실어버리는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 이미 깊숙히 들어가버린 짐을 꺼내달라고하기 너무 죄송스러워서 발만 동동 구르고있었는데 남직원분이 정말 난처한 기색 하나없이 친절하게 웃으시며 짐을 하나 하나 옮겨가며 그 깊숙히 들어가있던 계약서를 찾아주셨어요. 덕분에 무사히 보증금도 받고 수월하게 이사마무리도 할 수 있었답니다 정말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내요. 그리고 주방정리를 해주시던 아주머니께도 정말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저희 어머니가 깐깐하신편이라 이사나 입주청소하실때 항상 일하는게 꼼꼼하지 못하다며 불만을 많이 표현하시는분이었는데 오늘은 아주머니가 정리하시는 모습을 잠시 보고오시더니 정말 꼼꼼하게 잘 정리해주신다고 믿음이 간다는 말씀을 저한테 넌지시 건내시더라구요. 그런 칭찬을 잘 안하시던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라 놀라우면서도 정말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힘든 상황마다 간간히 농담도 하시며 기분을 풀어주시는 센스까지 !!정말 백점만점 드리고싶은팀입니다!! 친절함도 친절함이지만 포장이사도 잔문적으로 잘 해주시는 109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밖에도 칭찬해드리고싶은 에피소드가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더 적을수가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영구크린에서 109호팀에 상이라도 주셔야하는게 아닌가 진지한 고민이 들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 109호팀 화이팅입니다 ^^!!!! 다음 이사때엔 망설일필요없이 바로 109호팀 선택입니다!!
차혜연 |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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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가운동
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이러깁니까?(사진첨부)
7년동안 정들었던 가운동을 떠나 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 시원 섭섭한 마음에휴대폰으로 연신 사진을 찍고 있으니견적 보러 오셨던 부장님?까지가까운 곳에 견적이 있었다며 잠시 들리셨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감동 먹었답니다~^^오늘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다가이삿날에 열심히 찍어 두었던 사진을보게되었는데 시간될때 솔직한 이사후기를 부탁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정들었던 집도 기억할겸 .......^^ 여러군데 비교를 해본 끝에 엄마 지인분의 소개로 우리집 이사는 영구크린 포장이사로결정하셨더라구요~저희 엄마는 어떠실지 모르겠지만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스웠습니다.엄마의 의견이 더 중요한거 아닌지~ㅋㅋㅋ이사는 남양주 가운동에서 남양주 화도읍으로~!!너무나도 들뜨고 신나는 이삿날.저희집은 14층이였구요.새로 이사한 집은 20층....저희는 5톤 견적을 받아 이사 했습니다.엄마는 가격도 적당하고 왠지모를신뢰가 간다는 이유로 결정하셨다고 하셨어요~ 그 왠지모를은 도대체 뭔지~ㅎㅎ그 느낌적인 느낌..뭐 그런건가?ㅎㅎㅎ영구크린 강동 291호점이라고하셨는데 어떻게 남양주까지 오셨는지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우리집 이삿날리얼 후기입니다.아침 8시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7시 40분쯤..... 1층을 내려다보니이미 사다리차가 와 있더라구요~물론 8시전에 영구크린 이삿짐차도 도착했구요~~남자분 4명과 여자분1명이 오셨구요.짐을 내릴때는 사다리차를 이용했고, 올릴때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서 올렸습니다.입주 아파트라 엘리베이터를 사용해도된다고 하셨고 사다리차를 부르면 괜한 이사비용만높아진다고 하셨어요~이사의 시작은 포장에 필요한 물품을저희 집으로 옮기는 것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냉장고에 있는 식품들을 담기위한 아이스박스.......!!!!각종 가구들을 감싸기위한 전용 담요들TV전용 포장커버에어컨 전용 포장커버뽁뽁이 등등여러가지포장을 위한 아이템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오더군요..ㅎㅎㅎ 신기했습니다.옷포장 옷은 상자에 비닐을 덮어구겨지지않게 쌓으시더라구요.혹시나 막 넣으시면 어쩌나 했는데 전혀 그럴 걱정이 없었습니다.. !책장포장제 책장입니다..하하..차곡차곡 쌓아 주시더라구요~상자위에 이렇게 위치를 적어놓으셔서 정리하실때 최대한 그대로 꽂을 수 있게 하셨네요.제 걱정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주방&가구가구분주한 주방.. 항아리 뚜껑도에어캡으로 꽁꽁싸서 포장해주셨습니다.저희 집에는 큰 적외선 반신욕기가 있었는데 이렇게 담요로 덮은다음 랩으로 꼼꼼히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반신욕기는 엄마가 주로 사용하시는거라저희 엄마는 일을 참 확실히 하신다며 좋아하셨습니다 ~^^주방용기유리그릇은 하나하나씩 이렇게 에어캡으로 감싸주시더라구요!저희 엄마가 다른 욕심은 없으신데.. 그릇 욕심이 많으셔서 아마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셨을것 같네요.. ㅠㅠ내려갈 준비를 마친 짐들..한번.두번.세번....이렇게 계속해서 차근차근 짐이 내려갔습니다~!간식타임에 생긴 일아침일찍부터 이사를 시작해 아침도 제대로 못드시고 오셨을거라 생각했습니다.바닥에 보니 편의점에서 산듯한 김밥이 있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께서 그걸 보시곤 제게맛있는 김밥을 사오라고 하셨습니다.다녀와서 보니... ㅋㅋㅋㅋㅋ... 크리너 더라구요.. 하하하하.....인정 넘치시는 저희 어머니의 작은 배려..맛있게 드시고 더 열심히 일해달라는의미였을까요???이날은 정말 이사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늘 맑은거 보이시죠?영구이사의 세심한 배려짐이 얼마나 채워졌는 궁금해서 내려왔었습니다.밑에서 짐을 올리시는 분께서 저희집 책장밑부분을 보시고 좀 헐거워졌다며 밑부분을 직접 에어스탬플러로 찝어주시더라구요.정말 감사합니다!^^옛집과의 안녕.. 주방.안방 책꽂이.신발장.깨끗히 비워진 옛집.이렇게 이집과의 인연은 끝~!!시간을 보니 10시반쯤 이었습니다.일하시는 분들이 손발이 착착맞아금방 끝난 기분이었어요~이제 새로운 집으로 출발.....[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후기]집안에 들어가려던 순간!뒤에서 "고객님!"하고 부르시더니 덧신을 주시더라구요.새집을 아껴주려는 센스까지 영구크린 정말 디테일한배려심을 가지고 계신것같습니다.가구가 들어올 동선에 이렇게 장판을 깔아서 흠집을 안나게 해주시더라구요..역시.. 최고..진정으로 느껴지는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팀장님의 센스!잠깐 세워놓았던 TV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테잎을 절묘하게 붙여놓으시더라구요..베테랑이란게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엄지척!가구도 같은 날짜에 들어와서팀원 분들께서 배치도 알아서척척해주셨는데 아쉽게도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ㅠㅠ제 방 책장제가 꽂아 두었던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정돈해놓으셨더라구요..!정말 감사했습니다...제가 여기 놓아달라 저기 놓아달라 많이 요구했었는데..그때마다 "예~ 고객님!"하시면서 해주셨던 분! 다시한번 감사합니다!옷장옷장도 역시..감동입니다.부모님 안방커텐도 달아주시고 감동의 연속이였어요..피곤하셨는지 벌써 한숨 주무시고일어난 엄마의 흔적...ㅎㅎㅎ안방 옷장서랍양말.티셔츠.바지.잠옷,목도리등서랍은 이사오면서 새로 들어온 가구종류별로 알아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주방와인잔,양주잔,소주잔,머그컵 이렇게 컵별로 정리해놓으셨더라구요.정신없어서 못봤었는데..정말 센스가 넘치십니다!라면도 차곡차곡!양념들만 모아서 정리해주신 서랍어머니께서 아끼시는 그릇도 한곳에 잘 수납해주셨어요.감사합니다!냉장고정말 분류를 잘해주셔서 찾기도 쉽고.. 정말 디테일하게 잘 정돈해주신여직원분! 감사합니다~엄마가 대만족스러워 하셨거든요~거실벽걸이 TV도 직접 설치해주시고새로들어온 수납장,소파도잘 배치해주셨어요.이삿날에 다 예약해놓았던 가구들이 늦게오면 어쩌나 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직원분들 있는시간에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많은 요구사항도 웃으면서 들어주셨던 팀원분들 최고입니다!청소기와 걸레질까지 다 해주신다음에 직원분께서 신축아파트라 새집증후군같은게 있을 수 있다면서 향균 에어클리너?!도 방마다 한번씩 뿌려주고 가셨습니다!글을 쓰는 내내 감사합니다만 몇번을 한건지..ㅋㅋ크리너를 끝으로 인사와함께이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다 된것 같은데도 팀장님께서는엄마께 계속 뭐 더 시키실 일 없냐고물으시더라구요~~^^이사를 마치고..tv까지 연결이 끝나고~나가서 저녁을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집에서 먹기로 ~!!!너무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하나도어수선하지 않았거든요~!!저희 가족은 정말 완벽한 이사를 축하하면서회 그리고 매운탕에 소주를 한잔 할 수 있었습니다!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니 기분도 좋고~정말 따로 손하나 안대고 완벽한 이사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팀원분들덕분에정말 기분 좋고 행복한 이사첫날을보낼 수 있었답니다~고맙습니다~~!!!언제 또 이사할지는 모르겠지만그 때도 꼭 다시 뵙겠습니다~~제 주위에도 많이 소개해드리고 싶네요~처음 써보는 후기가 이렇게 길어졌네요~그럼 이만.....http://cafe.naver.com/remonterrace#
최준현 | 2015.12.03 -
노원구 상계동
34호점 짱입니다요^^* (사진첨부)
12월 첫날 생애 첫 이사를 앞두고잠까지 설친 예비맘 입니다.~영구이사에서 진행하기로 마음 먹고하루하루 오늘만 손 꼽아 기다렸답니다.^^오전 8시전에 미리 도착하셔서 짐 부터다 정리해주시고 중간중간 제가 놓칠수 있는부분까지 세심하게 체크까지 !! >,<*34호 팀 환상의 호흡이였어요~저희집 냉장고가 대용량이라 애 먹으셨을텐데끝까지 손상가지 않게 다뤄주셔서 넘넘감사드려요~!!저희 엄마도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친절하고 보기 좋다며 그렇게 칭찬을하시더라구요~그리고 저희가 신혼부부 짐이라 짐이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양파껍질 벗겨지듯 후두두둑 나오는짐들에 깜놀하셨을텐데 친절하게웃으며 진행해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중간에 가구배치도 몇번 번복해서 죄송스러웠는데 짜증한번 안 내시고다 들어주셨어요 ㅠㅠ제가 만삭이라 몸이 많이 무거웠는데계속 앉아서 쉬고 있으라고 배려있는말 한마디 한마디에 감동 받았어요~짐도 얼마나 꼼꼼히 싸주셨는지기스나 상한물품 하나 없었고없어진 물건도 하나없이 다 잘 도착했답니당마지막에 짐 정리에 수납까지 원하는 위치에다 고스란히 정리까지 완벽했어요~아무래도 제 살림이다보니 제 손이 더 가긴해야하지만 덕분에 수월하게 이사진행하게되어서 다음 이사도 여기서 진행하고 싶네요~!!이게 바로 문제의 900리터 냉장고 ㅠㅠ제자리에 잘 옮겨주셔서 넘 다행이였어용오늘 너무 수고하셨고 다음에도 진행하게되면잘 부탁드립니당~~^^
최미진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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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답십리
친절한 113호점 감사드립니다!(사진첨부)
이사가는 날 새벽부터 비가 와서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런 걱정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영구크린 113호점의 제일 잘하시는 팀(?)이 도와주셔서 이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다른 업체들 견적도 받아받지만 영업부장님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견적을 내주시고, 제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어서 견적보러오셨을때 아기가 울어서 궁금한사항을 확인 못해 몇통의 전화로 여쭤봤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 친절함이 신뢰감이 되어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삿날 현장부장님 관할의 팀이 오셨는데 팀웍도 좋고 한분 한분 모두 친절하게 처리해주셔서 기분좋게 이사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로봇이 아닌 사람이 하는 일이나보니 일하면서 소소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고객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주시는 팀장님의 마음에 감동하며 감사했습니다. 친절함을 기본으로 똘똘뭉친 113호점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김시선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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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대흥동
109-2 김상래 팀장님 이하 드림팀 많은짐 이사 수고많으셨습니다.(사진첨부)
안녕하세요~짐정리와 애 돌보느라 정신이 없어 이제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10/30일 이사를 마쳤는데109-2호점의 김상래 팀장님 이하 5분의 팀원님들~~너무 수고많으셨고, 짐 많은 저희때문에 늦은 퇴근에 죄송하였습니다. 이번에 영구이사는 주변인의 추천으로 이용하게 되었는데,먼저 견적을 받으러 오셨던 유승훈 부장님!친절하면서도 상세한 설명, 저의 마음을 헤아려줄것만 같은 멘트에다른 유명 업체와 고민하던 차에 부장님을 보고 영구이사로 마음의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3년전 이사때보다 아이도 낳고, 아기가 어려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마음의 불안감과늘어난 잔짐들로 인해커진 견적으로 인해 경제적인 부담이2배로 다가오고 있던 차에. 급작스럽게 결정된 이삿날(손없는날)로 인한 급한 저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듯한 부장님의 센스! 결정을 하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또 예약센터에서 전화 받으시는 여성 실장님? 친절한 상담과 저의 요구 상세히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이사 당일~ 혹시나 아침에 너무 일찍 오실까 싶어 8시쯤 오시라고 했더니8시쯤 따악 맞춰서 오시는 우리 인상 좋으신김 상래 팀장님과 다른 5분의 드림팀 멤버님들!오자마자 바닥에 흠집나지 않게 하려고 두꺼운 빨간색 레드카펫과도 같은 길을 만들어주시는 것을 시작으로착착착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 물품 가구를 새 천으로 싸주신 모습이고, 하나하나 일회용 분홍비닐로 싸놓으신 모습이에요.이부분은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원래 제가 잘 못버리는 성격이라 잔짐이 엄청 많은데, 그 짐들을 차곡차곡 쌓아서 실으시느라 오전 작업이 좀 늦게 끝났지만, 웃는 얼굴로 일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했어요.팀장님께서 직원들을 살뜰히 챙기시며 지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굉장히 팀웍이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팀웍이나, 팀장님의 지시 이런부분이 중요하잖아요.역시 새집에 도착해서도 바닥작업부터 하나하나 천천히 진행하시는 109호 팀의 뒷모습이에요.요기 장롱을 조립해주시는 팀장님 계시네요. 아파트 방 문이 생각보다 작아서 장롱을 넣는데 애를 쓰신 팀장님 및 여러분들 이렇게 저렇게 장롱을 눕혔다 세웠다 하셨는데, 지속 친절한 모습으로 대해주셨습니다.이사올 집으로 오면 다들 이렇게 파란색 커버를 신고 일을 합니다.우리 아가의 방을 도맡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작업해주신, 성함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요분.천천히 꼼꼼히 하나하나 정리해주시는 모습에서 세심함,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저희 엄마가 이번에 같이 도와주시는 과정에서, “어머 이분들 ~ 일 잘하시고, 친절하다. 너무 괜찮다” 를 연발하시며, 이삿짐 팀 잘 만났다고 계속 그러셨어요. 일을 급하게 하지 않으시고, 꼼꼼히 좋은 위치 선정과 저의 요구사항에 대해 충분히 들어주시고, 배치에 있어서 추천도 해주시니 제가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같이 이사를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작업이 해가 진 후까지 계속 되서 너무 죄송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어떻게 만족스러우신지를 물어보시는 팀장님. 너무 감사했고, 팀장님 포함 6분 전부 친절하며 성실하고 웃으시면서 업무하셔서 추운날이었는데도 힘든줄 모르고 이사를 마칠 수 있었어요.저의 많은 잔짐들은 아직도 제가 게을러 전부 100%정리는 여전히 못하고 있지만, 다음번에 이사할 때 또 109-2 팀께 의뢰를 드리고 싶네요. 다음번에도 부탁드릴께요 팀장님~ ^^
장정현 | 2015.11.27 -
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사진첨부)
수능에도 안추웠는데 저희이삿날은 왜이리도 추은지.. 너무도 추우셨을텐데 팔 걷어부치시고 손발 척척맞게 얼마나 빠르게 진행핫던지.. 위생적으로 신발덮게도 다 챙기시고 자잘한것까지 손수 다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너무도 감사했었더랬죠^^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인데 첫 이미지가 좋아서 처음도 두번째도 영구에서 했지요!!!! 추운날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최문진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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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가정이사 287호점을 칭찬합니다 신월동에서 세종시까지~~(사진첨부)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 매우 예민해져 있었고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멀리가는거라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이사하는날 7시에 오신다고하셨는데 미리 오셔서 준비해 주셨구요 첫인상부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웃으시는 얼굴로 즐거운마음으로 짐을 싸주셔서 지켜보던 제가 더더 힘이 나더라구요특히 안방싸주시던분은 웃음을 잃지않고 일하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처음하는 이사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런저런 요구를하면 흔쾌히 다 들어주시고 제가 좀까다로운여자인데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 특히 거리가 먼데도 견적주실때 고민도 안하시고 당연히 세종시까지 간다는 이야기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정말 꼼꼼히 싸주셨어요~~사진들이 증명합니다~거리가 멀어서 청소도 못하고 바로 이사와서 걱정했는데 이모님이 주방이랑 화장실2개 세탁실까지 쫘악 청소해주시고 다시한번 감동의 쓰나미가 쫘악~~~이모님도 힘드셨을텐데 힘든내색안하시고 주방정리까지 다해주시고, 침대배치를 결정못해서 다시 번복하기도 했는데 이쪽으로 한번 저쪽으로한번 놔주셔서 어느쪽이 나은지 보라고해주셔서 또다시 감동감동 ㅎㅎ결국 팀장님의 추천으로 방향을 결정했는데 후회없이 볼때마다 잘했다 싶어요~~마음대로 여기저기 놓지않으시고 꼭저랑 상의해서 배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거의 마무리때 지켜보시던 저희 시어머니도 만족스러우셔서 명함도 받아가셨네요 ㅎ저희 친정엄마도 이사하실때 소개시켜달라 하셨구요~~더욱더 번창하시길 바라구요~~진짜 200%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제블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whwmddms/220551391672
조증은 | 2015.11.27 -
노원구 월계동
너무 친절하신 43호 직원분들 칭찬합니다.(사진첨부)
우여곡절이 많았던 이삿닐이네요~~ 일기예보에서도 올 해 들어 가장 춥고눈도 내린다는 소식에 서울에서 충청남도까지 가느라 은근 신경이 많이 쓰인 이사였어요. 제가 블로그에서 가방도 판매하고 우리 아들과 남편 책이 집의 반을 차지해서 어마무시하게 짐이 많은 편이예요. ㅠㅠ 아침에 오셔서 밝은 얼굴로 인사 해 주시는 직원분둘!!! 최근에 친구들이 이사를 많이 했는데 나이 드신 분들이 오셔서 이것저것 부탁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집에 오신 남자분들은 젊으신데다가 팀원 분들이 손발이 척척 맞아서 아주 일을 잘 하시더라구요~~~옆에 있는 제가 짐처럼 느껴지는 ㅋㅋ 나이가 있으신 이모님과 젊은 이모님 두 분도 아주 맘에 들었어요. 왕언니 이모님은 암마처럼 덕담도 해 주시고 일 하시는 솜씨가 그냥 죽여줘요~~~~ 남편이 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찾는 사건까지 발생해서 직원분들께 정말정말 죄송했어요. 불편하셨을텐데 내색도 안 하시고 ~~~~ ㅠㅠ 지갑 잃어버린 것도 그거지만 일단 이사비를 드릴 수 앖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도 얼굴빛이 새파래졌드랬죠~~~ ㅠㅠ 짐칸에 고이 모셔와서 도착지에서 찾는 헤프닝까지~~~ 충남 홍성으로 내려 오는데 오늘 온 첫 눈에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서 운전하시는 기사님들의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그래도 끝까지 친절히 꼼꼼한 뒷정리까지 도와 주시고 5시가 넘어서야 서울로 올라 가셨어요. 남편은 대장님도 고맙고 젊은 찬구분들도 너무 고생 많이 했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 이모님께서도 마지막까지 "눈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네요~잘 살아요~~ "그러시며 가시네요. " 오늘 아침 사건도 있고 해서 그 한마디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 날 뻔 ~~ 했어요. ㅠㅠ 잔 짐 엄청 많고, 올라 가실 때도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올라가시는 길이 험난하지 않을까 걱정스럽네요. 대장님, 이모님들, 절은 기사님들 ..... 모두 모두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김소영 |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