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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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독산동
감사합니다.(사진첨부)
8시에 포장시작10시40분끝나고 저희때문에2시까지 기다려주시고3시넘어 짐풀기 시작해6시 쯤 끝났습니다.기다리시는 시간이 중간에 너무 길어서 죄송했는데 친절히대해주시구제가 들어가는집에 짐위치를 정해놓지 않았는데 알아서 넣어주시고덕분에 수월히 정리 되었습니다.마지막에 간단한 청소까지 감사드립니다.올라가실때 길이 너무 막히지 않으셨는지.........다음에도 부탁드리고싶은분들입니다.
이주원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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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영구크린에서받은친절한서비스정말최고였어요!(사진첨부)
영구크린 이사후기입니다.이사는 10월에 했는데,후기 쓰는곳이 이렇게 있는지 이제서야 알았네요.늦은 후기지만 너무 친절한 서비스여서남깁니다!!10년넘게 살던 우리집!이사하려고 3~4군데 이사견적을 받았어요.가격이 더 저렴한곳도 있고,비싼곳도 있었는데,영구크린을 결정한 이유는...+친절한설명+합리적인 서비스+영구크린이라는 이름!274호점 팀과 황석건 팀장님께서친절하게 해주셔서,믿음이 갔답니따!결정하고아침일찍준비를 합니다...우리는 큰 쓰레기 봉투를 준비했지요.박스들이 들어오기 시작해요.과연 이안에 짐이 다 들어갈건지...ㅋㅋㅋㅋ궁금해찌요.하나둘씩 짐이 담겼어요.특히 부엌공간이..우리엄마가 가장 예민했는데,포장해주시는 분이꼼꼼하게 다 포장해주셔서,엄마가 완전 마음에 든다고 하셨어요.ㄱ거실과 방에 있는 짐들이차곡차곡 바구니에 쌓이네요.소파도 이렇게 다 덮개로 씌워주시고,고가의 제품들은 물어보시고, 정성스레 포장해주셔서그게 가장 좋았어요신발 전용 박스라고 이렇게 표시되어있고,음식들은 아이스박스에 차곡차곡담아서 저장해주셨어요.다 정리하고 사다리차로 1톤차에 물건을 다 실었답니다.옛날 우리집 안녕...........새로운집 안녕?새로운 집에 바닥부분에ㅋ카페트같은걸 깔아놓고바닥이 긁히지 않도록,해주었어요.게다가 신발을 덮개로 쌓아서이사짐을 다 옮겨주셨어요차곡차곡 짐이 들어옵니다.이제 내가 정리할 짐들..열심히 정리 해주시고,내가 정리할 것도 한번 확인해주시고,무엇을 더 도와줄거 없으시냐며못도 박아주셨어요.게다가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일찍 마무리 해주시고,우리는 이삿날이니까자장면도 시켜서 먹었지요!!이렇게 마무리를 잘할 수 있게 이사를 도와주신영구크린완전 적극추천합니다.특히나 274호점과 황석건 팀장님께도너무 감사드려요!!+사실 다른 후기들중에지저분하다고 하는 곳도 있고,서비스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 것도 읽고 나서고민 많이 했었는데,제가 직접 견적받고 상담받으면서믿고 맡기니까 더 안심할 수 있었어요.제가 이사하고 너무 좋아서이사한다는 지인들에게도 소개하고 견적받아보라고 추천해주었답니다^^이사를 자주하는 편은 아니여서굉장히 신중하게 골랐는데대만족이었답니다^^블로그에도 너무 좋아서 후기를 남겼답니다^^http://blog.naver.com/mi_87/220513803622저의 후기가 다른 분들께도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씁니다^
이승미 | 2016.01.14 -
강동구 길동
덕분에 이사 수월하게 했어요(사진첨부)
처음 이사하는거라 불안했었는데당일 오신분들이 빠른시간에 안전하게 포장이사 해주셔서 정말 놀랐어요그리고 냉장고 안에 물건들이 제가 사용하던 그 위치에 잘 정리해주시고싱크대 정리도 잘해주셔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글 빨리 올린다는걸 이제서야 올리내요전 너무 만족해서 동생 이사한다고 해서 바로 해당 지점장 연락처 알려주었답니다수고들 많으셨어요
이선민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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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도신로
흠집없이 빠르고 깨끗한 만족 이사.(사진첨부)
이번에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로 이사하기 위해 주변 추천으로 영구크린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저번 이사때는 짐들이 이상한데 뒤죽박죽 가있고 깨지거나 가구 기스등 비싼돈 주고 영 만족스럽지 않은 이사였는데, 이번에는 너무 만족스러워 칭찬합니다.일단 이사는 오전 8시경에 시작했습니다. 지난번엔 5톤+2.5톤이 왔었는데 이번엔 5톤+1톤이 와서 비용도 꽤 절감하였습니다.이사 당일 사다리차가 오기전에 짐 정리 하시는 모습입니다.박스들도 전부 방과 위치, 용도등을 기록하여 정리하여 주십니다.이제 막 해가 뜨기 시작하고 사다리차가 도착합니다.아 그리고 우산까지도 뽁뽁이를 씌워 주셨네요!사다리차도 25층짜리 새 사다리차를 불러주셨습니다.짐들은 저 아래로 안전하게 내려갑니다.이제 새로 이사가는 집 마루가 참나무라 흠집과 기스가 어마어마하게 나는것을 걱정했는데, 물건이 이동할때 생기는 흠집을 막기위해 이렇게 이불위에 박스를 2중으로 깔아주셨습니다. 덕분에 이사후에도 깨끗한 마루가 그대로...그리고 귀중품, 고가제품은 미리 집안 거실로 옮겨졌습니다문짝하나를 놓을때도 천천히!진짜는 이제부터입니다. 냉장고가 완전히 새것처럼 닦아주셨어요!그리고 책장의 책들과 잡동사니는 원래있던위치 그대로 모든것이 예전집과 같게 배치되어서 이사후에 또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습니다.주방은 그릇들이 원래집에 엉망이었었는데 정리를 새로 해달라고 하여서 주방일할때도 편하게 찾을수 있게 새로 배치중입니다.신발들은 신발 전용 박스에 담겨져 신발장에 가지런히 정리가 됩니다.완벽하게 끝났습니다!물론 다음에 이사를 하더라도 재이용 의사가 있습니다. 1주일 정리할것을 생각하고 이사했는데 2틀만에 모든 이사가 끝이나서 제값을 주고잘 이용했다고 생각합니다. 깨끗하게 이사해주신 진재복사장님과 팀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이윤수 | 2016.01.14 -
성남시 분당구
202호 (사진첨부)
눈이 펑펑 오는날 이사했습니다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정말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 해주셨어요 이모님도 청소업체에서 해주시는거 부럽지 않게 깨끗하게 해주셨구요 이사할집이 정말 심하게 더러웠거든요. 첫이사라 걱정 많이 했는데 좋으신 분들 만나 정말 수월하게 이사했어요. 이사업체로 고민하시는분들 선택하시면 행복한 이사 하실거예요~~~~
김봉순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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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동
영구이사 화이팅!! 항상 감사드려요(사진첨부)
저는 파주시청 내 무한돌봄센터 사회복지사입니다. 저희 센터는 몇 년 째 월 1회 정도 거의 정기적으로 고양 파주지사 20호점에서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이사지원을 도와주시고 계십니다.가끔은 폐기물처리비용도 지사장님께서 자부담으로 지원해주시고 항상 고맙고 죄송한 마음만있을 뿐이었습니다.,이번 이사는 일요일이라 원래는 제가 방문해서 감사인사도 드리고 도움도 드려야 하는데쉬는 날 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지사장님의 말씀에 염치불구하고 일요일은 집에서 쉬었습니다.전화가 없어 이사가 잘끝났나보다했으나 아니나다를까 대상자가 잔금을 치르지 않아 이사를 하지 못하고 짐을 그대로이사차에 실어놓은 채이며오늘 오전에 다시이사를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죄송한 마음뿐이었지만 지사장님은 웃으며 괜찮다고 하실 뿐이었습니다. 다행히 이사는 잘 마무리되었고 대상자는 자녀들이 거주하는 고양시로 전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대상자의 자녀는 고맙다고 저에게 전화가 왔지만 감사하다는 말을 들어야 할 곳은 다른 곳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무한돌봄센터에 근무하다 보면 어려운 이웃들이 어떠한 해결도 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지역별로 자원이 적은 곳은 방법을 찾지 못할 때도 많구요. 이사는 많은 금전적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도와드릴 수 있는 곳이 극히 적습니다.다행이 영구이사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어 매번 도움을 받을 때나 더운 날 땀을 뻘뻘 흘리며 이사를 하고 계신 직원분들, 말이 통하지 않는 어르신들의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들으면서 묵묵히 짐을 옮기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합만이 남습니다.고생하시는 이사업체 여러분 항상 파주시 무한돌봄센터 사회복지사들과임직원 들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람니다.추운 날씨 몸 조심하시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김정화 | 2016.01.12 -
노원구 중계동
노원34호팀 최고~^^(사진첨부)
이사를 워낙 여러번 다녀서 이번에도 큰기대 없이 영구크린 노원34호점과 계약을 했고,춥디추운 어제 드디어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무뚝둑하신듯 하지만 일처리는 누구보다 탁월한 부장님과 말씀도 예쁘게 해주시고여러가지 조언도 해주신 오순이이모님, 그리고 묵묵히 일사천리로 일을 해주신나머지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신랑이 휴가를 못내어 저혼자 이사를 하기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날씨가 춥다며 따뜻한 곳에 가서 차라도 마시고 오라는 말씀에 정말 믿음이 가고 안심이 되었답니다.옷은 커다란 비닐봉지를 준비하셔서 포장하셨고, 대형가전물도 기스나지 않도록 꼼꼼이 포장해주셨어요. 열쇠교체, 비데교체,샤위기 교체등 말씀드린대로 다 처리 해주셧구요.그리고 4분이 얼마나 일을 척척 해나가시는지 2시간30분만에 포장을 마치고 이사갈곳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답니다^^그런데 잔금이 늦어져 2시간의 공백이 생겼는데 청소를 얼마나 꼼꼼이 해주셨는지 정말 감사했답니다.그리고 가장 감사했던일은 욕실이 리모델링되어서 그런지 코드가 없어 비데를 사용할수가 없게된거예요, 그런데 맥가이버 부장님이 옷이 다젖어 가면서 코드를 빼셔서 연결해 주셨답니다. 제가 혼자여서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정말 아쉽내요.마무리로 스팀청소까지 해주시고노원34호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저희가족 이사온곳에서 행복하게 잘 살게요.~^^
권봉숙 | 2016.01.12 -
운서동
407호점 끝까지 진 책임감과 밝은 미소 서비스!(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월 8일에 영종도 운서동에서 출발해 청라 연희동으로 영구크린 통해이사왔습니다신혼부부라 짐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그전 집이 꽤나커서 짐을 다 꺼내보니 엄청 많더라구요남자3분 여자1분 오셔서 이사 해주셨구요, 청라로 가는집이 평수가 줄어들어서가서 짐을 바로 풀기가 그래서 개인적으로 제가 싸논 박스들이 많았는데 이사해보고 나서보니그럴 필요가 없던거였구나 느껴집니다. 너무 꼼꼼하게 있던짐 그대로 - 집으로 옮겨주셨어요특히 남편이 이사할때는 출근을해서 저와 엄마 둘이 있었는데 407호점 팀장님(?) 께서이사온 집 (청라) 하나하나 부분마다 불러서 꼼꼼하고 다정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엄마와 저는 무지감동받았습니다 (남편보다 더 다정하듯 설명주시더라구요)원래 여자들은 잘 모르는 부분, 알면서도 힘이없어 못하는부분까지 또 손댈필요없게 도와주셨어요결정 장애가 있는 저 때문에 안방과 작은방 왔다갔다 하며 어디자리가 난지 다 보여주시고무거운 피아노 3번씩이나 이동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팀장님께서 세탁기도 삐그덕거리던거 다 고정시켜주시고물 호수가이사와서안맞는데다 설치해주셨지만 만약 터졌을때그런부분까지어떻게 처리해야하고 부품을 어디서 사와야하는지 까지 다 알려주시더라구요아직까진 안터져서 빨래 잘 돌리고 있습니다^^*심지어 다음 이사 할때껏도 신경 써주시는 센스!!냉장고가 안들어가는데 윗부분 자제를 살짝 올리면 들어가니 다음 이사업체때 기억해뒀다말씀드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안그러면 모르는분들은 자제 망가트리면 저희가 물어줘야 할수도있으니남편이 뒤늦게 왔는데도 저랑 엄마한테 해줬던 설명 그대로~ 하나도 빠짐없이다시 설명해주시더라구요 팀장님 최고였습니다..뭐하나 물어보면 대충설명 해주지않고 일일이 작업하시는거 멈추시고 와서 다 설명해주시고마지막으로 진짜 감동이었던건 일 다 마무리 해주시고 가실때팀장님께서 부엌으로 오시더니 대리석 식탁 말씀하시면서 저희가 기존에 깨진부분이 원래 있었는데올때 확인 못하셨는지 이사하다 그러신줄알고 자진해서 먼저 얘기하시더라구요저희가 이사를 많이다녀서 아는데 보통 실수하면 몰래 넘어가거나 그러는데 먼저 이야기 해주시면서이런부분은 저희쪽에서 잘못한거면 보상방법을 찾아야한다고 하시는데 오빠 엄마 저 또한번 감동..♡또 가시고나서 제가 귀중품을 못찾고있어서 혹시 이사짐에 딸려들어갔는지 전화드렸는데 407호 팀 직원들 다 바꿔주면서 일일이 통화하게 해주시고 귀중품은 제 가방깊숙히 있어서 못찾고있었네요 찾아서 넘 다행이라고 문자도 남겨주시고기분좋게 이사 잘 했습니다. 팀장님 성함을 못여쭤봐서 아쉬운데 407호점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아주머니도 지루하지않게 이야기해주시면서 부엌살림 꼼꼼히 청소와 정리 잘해주셨구나머지 남자직원분들도 짐 하나하나 소중히 다뤄주셨어요.2월달에 친한언니도 이사가는데 영구크린 407호점 꼭 소개시켜주려구요^^추운날씨에 고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구크린도, 407호점도 화이팅 할께요 수고하세요
전수인 | 2016.01.12 -
영등포 양평동
26호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사진첨부)
다섯군데 정도 견적을 받아보고 고심한끝에 영구로 결정하였습니다.26호에서 서비스해주셨는데 무난하게 잘 마쳤습니다.아래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바닥이 흠집나지 않게 이동통로에 카펫?을 깔아 배려하는 점도 인상적이었고, 화장실 수납장도 차곡차곡 정리해주셨습니다.성함은 모르지만버티칼까지꼼꼼히 조립해주신매니저님께도 특히 감사드립니다.
조영민 | 2016.01.11 -
12월 BEST
[당첨자발표] 부담없는 편안함~ 감동의 시작! [댓글 : 177개]
관리자 | 201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