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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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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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산곡동
꼼꼼한 포장이사401호1팀 강추~!! (사진첨부)
분양받은 아파트가 날짜가 안맞아서 16년 4월에 부모님댁으로 알부짐만 가지고 아사했다가 9개월만에 새집으로 이사왔어요 9개월동안 영구이사에 짐도 맡겨놨다가 찾았는데 여름에 엄청 더웠어서 가전제품 고장났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무탈없이 잘 돌아왔네요 ^^ 3살 5살 아이가 둘이라 부모님댁에 올때 아이들 사계절 옷이며 장난감 모두 들고 들어와 짐싸는 작업도 많고해서 많이 복잡했는데 401호점 1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완전 비테랑이셔서 한번 말하면 척하고 알아듣고 옮겨주시더라구요.부모님댁에서 나올때 애기짐들이 여기저기 섞여있었는데 말 안해도 잘 챙겨주셨어요 .새집 이사와서는 생각지도 못한 바닥마감이나 부엌상판 기스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보수받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몰라요~^^이사할때 큰아이는 얼집가고 작은아이는 데리고 왔는데 아이 있을곳 먼저 옮겨주셔서 이사하는동안에도 편하게 있었어요~컨테이너에 맡겨놓은 짐중에 자동차를 만난 울 아들위해 새차 깨끗이 해주시고 매트깔아주신 사진 올려요~~넘 감사해요~~
황현주 | 2017.01.05 -
성북구 하월곡
235점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235점 덕분에 이사 정말 잘했습니다손 엄청 빠릿하시고 세세한 것들 다 일일히 챙겨주셔서 감동이였어요이사 정말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빨리 끝난 건 처음이였습니다일하실 때는 말도 안하고 후다닥 하시는데 팀워크가 얼마나 좋은지 알겠더라구요 :)다음에 이사할 때 또 연락드리기로 했답니다고생 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이은나래 | 2017.01.04 -
남구 주안동
첫 이사 영구크린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사진첨부)
처음 이사하는지라 주변사람들이 이런저런 조언을 해줬는데 탁월하게 영구크린과 계약해서 힘들지 않고 딱 맞게 이사 잘한 것 같습니다.아침에 시간 딱 맞춰오셔서 지체되지도 않고 손발이 맞아서 척척 수월하게이사했습니다. 이사를 하면 피곤하다고 하지만 힘들이지 않고 피곤하지 않게 척척 정리도 다해주시고 묶어둔 짐들도 원하는 위치에 있어서 손이 두번가지 않고 쉽게 이사한 것 같습니다.특히 인천 227호점에 남자 3분과 여자 1분이 오셔서 일하셨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센스가 좋으셔서 만족스럽습니다. 다음번에도 이사하게 된다면 영구크린과 같이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만족 만족 대만족입니다!!
이예찬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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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동
53호점 1팀을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오늘 서울에서 대구까지 포장이사를 했습니다~~!!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한번 안하시고 완벽하게 새로운 집 이사를 도와주신 53호점 1팀을 칭찬합니다!!이사만 도와주신 것이 아니라 마무리 청소를 스팀청소기로 해주셨어요ㅠㅠㅠ무한감동...집에서도 안쓰는 스팀청소긴데...덕분에 새집에서 새로운 나날들을 잘 보낼수있을것 같습니다친절하신 53호점 1팀 감사합니다^0^
박은옥 | 2017.01.03 -
계양구 박촌동
이사 잘 했어요~~ (사진첨부)
영구크린 이름이 유명해서 이사 신청했는데너무 친절하시고 상냥하셔서 이사하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그리고 세심하고 꼼꼼하게 일해주셔서 고맙습니다.1.이사 시작과 동시에 바닥에 깔판을 설치해서 최대한 지저분하지 않게 노력해주셨구요.2.침대나 가구를 방향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배치해주십니다.3.냉장고나 TV등 가전제품도 문제 없이 깔끔하게 설치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이사하면서 따로 신경 쓸 일이 없어서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태영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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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
첫 이사로 영구크린을 알게된 것 행운이었어요..강동291호점 대박나세용^^ (사진첨부)
<이사시작~1탄>드디어 이삿날이 다가왔습니다!!저희는 신혼이후 첫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고심끝에 주위의 평을 듣고 영구크린 업체를 선정해서 이사를 했어요..그 후기를 아주 자세하게 들려드리고자 합니다.~ㅎㅎ아침 8시부터 이사가 시작이예요~~벌써 여러 박스와 수납가능한 것들이 집앞을 가득 매우고 있어요..사실 제가 임신중에 만삭의 몸이라 이사내내 지켜볼 수 없었지만,,정말너무너무 성의와 고마움이 느껴져서이렇게 여기와서 글까지 남기게 됩니다!!먼저 바닥을 긁히지 않게 보호제와 헝겊들을 깔고 계세요..바로 방금전까지 맨발로 이용했던 곳을 이제 신발을 이용하니까기분이 조금 이상해요.ㅋㅋㅋ저희집에는 총 남자4분, 여자1분 오셔서 이사를 도와주셨어요.벌써여성1분은 오시자마자주방정리를 시작하셨어요..정말 순식간에 주방물건들이 사라지고 있어요.ㅎㅎ주방은 여성1분이 도맡아 하시더라구요~~이사할때하고 수납할때까지 말이예요..사실 남성분들은 잘 모르잖아요~~ 주방에 대해서..ㅠ근데여성분이 도맡아 하시니까 정리도 더 쉽게 하시고, 주부 마인드로 어느쪽에 넣어야편하게 될지 아시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어용ㅎㅎ이번에는 안방 침대를 분리하고 계세요..저희는 매트리스가 2개라서 더 복잡하시고 무거우실텐데 정말 열심히 일해주시고 있어요~~매트리스도 큰데도 저렇게모든제품에 비닐처리해주십니다^^안방 붙박이장도 알아서 분리를 잘 해주시고, 어디 기스나 상처난곳 없이정성껏 해주셨어요~ㅎㅎ모든 제품을 비닐, 박스, 테이핑 해서 기스는 물론, 망가짐 없이 튼튼하게 보호하며포장중이십니다!!어머머머머~~~!!잠깐 수다떨고 있는 사이에 벌써 주방위에 있는 그릇들을 다 치워지고 있어요.정말 손이 빠르신것 같았어요.^^거실은 남자 2분이서 계속 정리하고 계십니다.사실 짐이 많이 없는 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았는지 계속 나오더라구요~ㅎㅎㅎ좁은집에서 작업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듯해요..ㅎ싸고 바로바로 물건 내보내시더라구요~~움직일 공간이 없어서요.ㅠㅠ3시간 30분만에 거실, 방, 화장실까지 싹싹 비워진 모습입니다.8시 조금 넘어서 시작했고, 11시 30분정도에 끝났으니까요~^^점심 드시고 1시정도 쯤부터 새로운 집에서부터 작업을 시작하셨어요~~^^일단 오시자마자예전 이삿짐나가는 것 때문에 더러워진 집을 청소하시고이삿짐 정리를 하시는 모습입니다.주방은 여성분이 깔끔하게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바닥은 남성분이 빗자루와 청소기를 이용해 먼지 제거하시고, 본격적으로 이삿짐 정리를 하셨어요.ㅎㅎ바닥 청소를 하시면서 아까와는 다르게신발에 덧신을 신으셔서이제깨끗하게이삿짐을 놓아주고 계십니다.ㅎㅎ영구크린차 보이시죠?사다리차를 이용해서 물건들은 빠르게 들어오고 있습니다.ㅇ아무리 낮은층이라도 사다리차는 필수 인것 같아요..시간도 절약되고말이죠.ㅋㅋ영구크린차는 형광색에 아주 눈에 잘띄게 만든것 같아요.ㅋㅋㅋ조영구씨의 환한 얼굴과 이름도 아주 영구크린.ㅋㅋ입에도 착착 달라붙어요.ㅋ이삿짐뺄때와 같이 박스와 헝겊으로 바닥을 보호하고 이삿짐을 정리하고 있어요.팀장님께서는어디에 어떤물건을 놓을 것인지 저한테 물어보고물건을 정리하셨어요^^그리고 제가 어디에 놓을지 고민하는찰나여러 제안과 조언을 해주셔서 제가 놓을 위치를 선정하는데 참 쉬웠던 기억이 나요.^^그리고 세탁기는 저희집이 드럼세탁기인데여..세탁기는 수평이 맞지 않으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는거 알고계시죠?그래서세탁기를 놓고, 제대로 작동하고 멈추는지 확인까지 해주셨어요~위치선정하면서 고민하는 동안벌써 냉장고 정리를 예쁘게 해주셨어요^^사실 예전 우리집 냉장고는 이렇게 정리가 안되있었는데 정말너무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오늘 하루도 냉장고에 무엇이 들어있는지아주 잘 기억을 하고 있어용~^^그릇들도 알아서 이렇게 정리도해주세용ㅎ사실 제일 맘에드는건 역시 주방이더라구요~~ 제가 할 수 없는 영역까지 잘 봐주셨어요..정말 지금도 너무너무 감사해여.ㅋㅋㅋㅋㅋㅋ안방침대와 장은 벌써 정리가 되었구요~~너무 깔끔하죠? 작은방도 정리가 되어서 아주 깨끗해졌어용~~ㅎㅎ화장실도 기본적인 청소와 수납정리까지 해주셔서그날 바로 사용가능하도록 해주셨어요~~정말 너무너무 좋았네요.ㅋ화장실은 조금 예민한 부분이잖아요^^ 더러우면 찝찝해서 쓰기 싫은.ㅋㅋ하지만 문제도 바로바로 해결!!여성분은 수납정리의 달인같았어요~~ㅎㅎ어쩜 정리를 저렇게 잘해주시는지ㅋㅋㅋ신발장도 아주 깔끔하게...ㅋㅋㅋㅋ저희집 신발장과 다용도실 수납장은저분 때문에 더 깨끗해진것 같아요~~^^정말 빠르게, 예쁘게, 눈에 잘띄게!!이제 자리선정, 수납정리까지 끝내면 마지막으로 청소를 해주십니다.마무리스팀청소로 살균처리를해주세요.ㅋㅋㅋ저희집에 없는 스팀청소기.ㅋㅋㅋ아주 좋아보여요.. 웬지 깨끗해지는 느낌도 들구요..마지막으로커텐이랑 못박아주세요~~커텐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못은 원하는 곳에 다 박아주셔서 정말편하게 제2의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ㅋ저는 영구크린 강동점 291호점을 이용했는데요..(팀장님이 너무나도 좋으셨어요..ㅎ정말 세세한것 까지 신경써주시고.. 정리도 엄청 잘해주시고~~이번에 느낀 점은 이사업체는 그 팀의 팀장님을 보고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팀장님이 잘하시면 그 팀원들까지 정말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것 같아요~~ㅎㅎ아, 그리고 이번에 제가 이사후 이사금액이체를 0을 하나 더 붙여서 이체하는 실수를 저질렀어요..근데 전화로 해도 될걸 다시오셔서 말씀하시더니 사무실가서 이체해주신다고.ㅠㅠㅠㅠ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정리하느라 바빴다는..ㅋ나중에 영구크린에서 이사업체 맘에드셨나고 서비스평가부탁하셨는데주저없이 모두다 맘에 들었고,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영구크린 강동점 291호점중의우리 팀장님을 이용할 것 같아요..팀장님 성함을 여쭤봤는데 영구크린에서는 점주님 성함만 아신다고해서.ㅠㅠㅠ하튼 너무너무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어용~~ㅎㅎ<이사후 에어컨 설치~~2탄>이사가 다 끝나면 에어컨설치도 해주세요!!^^먼저 에어컨은이사전날 에어컨을 떼기위해 방문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저희집은 투인원인데 2개다 호스랑 에어컨이랑 분리시켜 놓으시더라구요~^^이사갈때 요것들만 챙겨가면 오케이!!그래서 전혀 걱정이 없었죠..그리고 에어컨은 이사후 다음날 오셔서 설치를 해주셨어요..사실 별로 시간이 안걸릴거라 생각했는데 거의 2시간정도 소요되더라구요배관이 M당 가격이 세서 에어컨 이전설치비가 많이 들었어요.ㅠㅠㅠ이 장판이 보이시나요...침대 위에서 작업하셔야 하셔서 이렇게 장판을 깔아놓으시고 작업하십니다.ㅎㅎ벽도 뚫고 먼지도 나오고,, 발도 닿는 침대라 이렇게 장판깔고 쾌적하게 작업시작!침대 위에 조그마한 에어컨 설치를 위해서못을 4개 박아야 하기 때문에 밑에 장판을 설치해서 벽에 구멍을 뚫고 있어요.구멍뚫을 때에도 밑에 먼지 떨어질까봐 청소기를 밑에 놓고 작업중이세요^^집이 더러워지지 않아서 다행이예요~~특히 밑에가 침대가 있어서 더욱 조심스러웠던 부분인데 아주 시원하게 해결해 주셨어요~ㅎ아주 열심히 작업중이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이제 배관을 이용하여 에어컨을 달고 있는 모습입니다^^이제 배관연결하고 실리콘만 쏴서 고정시키면 끝입니다!!ㅎㅎ에어컨 설치까지 완벽하게 끝내니까 이제 이사가 정말 마무리된 느낌이었어요!^^에어컨설치도직접 LG쪽에서 나와서 해주시니까 믿음이 마음에 콕 박혔구요!여름에 혹시 이상있으면 무상으로 수리해주신다고하시니 더욱더 신뢰가 갔습니다!!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영구크린 업체는 말그대로 정말 아무것도 보탬없이 정말정말 100% 만족이었어요..이사하는 비용과 시간이만만치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만족할만한 이사를 할 수 있어서그 돈이 정말 아깝지 않았고, 타 업체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품질높은 서비스는다시한번 왜 영구크린을 이용하느냐!!! 에 대해서 의심을 갖지 않게 합니다!다음에 혹시 이사하게 되면 또 다시 영구크린을 이용할 것 같아용.ㅎㅎㅎㅎ지인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할랍니당~~~~ㅎㅎㅎ
전윤미 | 2017.01.03 -
경기도 화성시
크리스마스 이브날 선물 같았던 영구이사! 두번째 만남♡ (사진첨부)
크리스마스 이브날 선물 같았던 영구이사! 두번째 만남♡딱 2년 전 이맘 때 89호점 식구분들과 기분좋게 이사했었어요.그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후기도 여기저기 올리고 블로그에도 글을 올렸더니여기저기서 댓글 문의가 꽤 있었었더랬죠^^;제가 할 수 있는건 그것 뿐이었어요. 많이 많이 소개해드리는거~ 그 만큼 자신있었거든요. 넘 만족스러웠어서^^이번에 우리 첫 집 장만으로 기분 좋게 이사를 가는데 다른 곳 견적도 받지않고가격비교도 않은 채 89호점 팀장님께 전화드렸어요.2년 전 그 당시 견적서를 들고오시더라구요^^오랜만에 뵈었는데 똑같으시고 여전히 유쾌하시고요. 저희 친정아빠랑 비슷하세요. (풍채가ㅋㅋ)살림이 크게 늘거나 하진 않았지만 워낙 요새 이사 비용이 기본 100만원 이상이라 금액이 어느 정도 나올까 살짝 걱정했는데 거의 차이 없는 금액으로 안내해주셨어요.너무너무 감사했죠ㅠ 이사 준비하면서 비용이 꽤 들잖아요.다른데 알아봤다면 분명 몇 십만원은 더 줬을꺼에요. 저희를 아시기에 많은 비용 받지 않으신걸 압니다. 감사해요!!서두가 길었네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 너무 추웠죠. 4살, 100일 된 아기가 있어 혹시 감기들까 너무 걱정했어요. 오전 8시 정확히 방문 주셨는데 팀원 분들은 바뀌셨어도 한분 한분 인상이 너무 좋더라구요.아이들이 있는걸 보시곤 15분 뒤에 들어올테니 천천히 준비하시라고 말씀해주셨어요^^애들 정신없이 옷입히고 짐챙기고 전쟁이었거든요ㅠ주차되어 있던 차들 정리 후 사다리차 대기 해주시고 저희가 죄송하게도 엘리베이터가 없는3층 빌라였는데 그 추운 날 땀흘리시며 불평 한 마디 없이 웃으며 끝까지 해주셨답니다.30분도 안되었을까요?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정말 일사천리로 짐들이 차곡차곡 정리되어 가고있어요.이 좁은집에 인원도 많고 짐도 많은데 정말 손발이 딱딱 맞는다는 말은 이 때 쓰는걸꺼에요.제가 있는게 오히려 폐가 될 것 같아 정말 어디로 가 있어야 하나 하다가 차에 가서그냥 쉬었어요. 정말 이삿날이 제 휴가였네요^^ 육아로부터도 해방 된^^ (아이들은 친정부모님께서 봐주시고요..^^;)유리 진열장은 카펫으로 꽁꽁~작은 그릇하나 께진 것 없이 너무 안전하게 척척 잘 포장하시더라구요.쌓여가는 박스들을 어쩌나 했는데 한 쪽을 미리 치우시고 차곡차곡~제 머릿속만 멘붕이었나봐요. 이 짐들을 어떻게 하나 전 날까지도 너무 걱정하며 잠들었는데하나하나 꼼꼼하게 패킹되어 정리되어 가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이렇게 모인 일부 짐들은 사다리를 타고 먼저 내려갑니다.살림살이가 너무 많은 우리 집이에요ㅠㅠ 짐을 줄이자 해도 점점 늘어만 가는 살림들..이게 착착착 순서가 있더라구요. 저는 정말 손 끝 하나 안댔어요. 너무 다 알아서 해주셔서..손 발이 잘 맞는 식구분들 만났던게 제 운이었던 것 같아요^^ 예상 시간보다도 너무 빨리 짐 패킹이끝났어요.특히 제가 주부다 보니 제 주방이 정신이 없었는데 제일 빠르게 정리를 탁탁탁 해주시던이쁘셨던 이모님^^같은 주부의 마음으로 애들 식기며 장난감, 책 등도 다 깨끗하게 잘 포장해주시고 체크해주시더라구요.베이지 가죽 침대와 라텍스 매트리스도 때타지 않게 포장 잘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침대는 좀 신경쓰이잖아요~ㅎㅎ차에서 집으로 왔다 갔다 몇 번 하니 짐이 다 비워지고 있어요.날도 춥고 자잘한 짐도 많아서 괜히 죄송해 쭈뼛쭈뼛 어슬렁 거리는데 제일 기분이 좋았던건어느 한 분 한숨쉬시는 분 없이 서로 농담 주고 받으시며끝까지 웃으시며 일하시더라구요.저까지 옆에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고객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냉장고를 비우신뒤에는 이렇게 선반 하나하나 꺼내셔서 씻어 닦아주십니다.애들 키우면서 정말 냉장고 선반 청소도 못하며 정신없이 살았는데 속이 다 후련하더라구요^^너무 감사했어요. 새 집에서 새 냉장고를 쓰는 기분이 들 정도로^^도와드리는 분 없이도홀로 무거운 짐을 뜩딱 실으시니까일이 일사천리로 진행이 돼요.맡으신 구역에서 척척척!역시 영구이사 베테랑 분들이구나 감탄이^^문제는 저희 옷장이었어요ㅠㅠ한X옷장 인데 넉다운 시공방식으로 선반 하나하나 다 해체해서 이동을 해야 안망가지는..저번에는 통으로 가져와서 큰 문제 없이 설치 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들고 갔다가는옷장 문도 제대로 안닫힐 정도로 흔들리고 망가지게 생겼더라구요ㅠ저걸 일일이 해체하려면 그게 또 엄청 번거로운 것을 알기에 너무 죄송해서 부탁도 못드렸는데선뜻 한X 옷장 시공 경험이 많으시니 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저희보다 저희 가구를 걱정해주시며 볼트 하나하나 꼼꼼하게 주머니에 넣으시며 해체를ㅠㅠ혼자서도 뚝딱 다하셨어요. 이 정도면 비용 추가가 될텐데 감사했습니다 정말!쓰레기까지 깨끗하게 비우고 빠진 것 없는지 꼼꼼히 확인 후 새 집으로 출발합니다.두근두근~ +_+!!점심 시간 되어야 끝날까 예상했었는데 너무 빨리 짐을 쌌어요.제 진심 고마운 마음이 우러나와 가까운 부대찌개 집에서 식사를 대접했어요^^마음 같아서야 더 훌륭한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싶었는데 경황이 없던지라 이해해주세요^^;저희도 식사를 마치고 이사할 집에 도착하니 이미 짐정리가 한창이었어요.바닥은 스크래치 나지 않게 박스가 깔려있고 전 날 청소를 마친 후라서 (청소도 영구크린^^)실내화를 착용했어요. 저희것두 챙겨주셔서 발시렵지 않게 다녔네요^^수평 맞추어 냉장고 설치 후 음식 상하지 않게 냉장고 정리부터 해주세요^^전 뭐 딱히 할게 없어요. 발코니 물건, 신발장 물건, 아기 물건 구분해서 딱딱 위치로 가져다가차근차근 정리해주시니 어슬렁 어슬렁 구경하며 사진만 찍고 감탄하고요^^욕실은 제가 따로 손댈 곳 없이 정리를 마쳤어요^^지금도 건드릴 필요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ㅎㅎ이게 바로 포장이사죠^^거실장도 센터에 맞추어 놔주시고 저희가 만족할 위치까지 계속 수정해주셨어요.정말 저희가 의견 내면 그걸 척척 바로 행동에 옮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천고가 높아 정리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워낙 꼼꼼하게 종류별로 정리해주셔서키가 작은 저는 손댈 곳 없이 그대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안방 침대도 센스 있으시게 중앙으로 자리 잘 잡아주시고요^^이사오기 전 세탁기 호스가 깨질 것 같다고 미리 준비해 달라고 말씀해주셔서설치도 문제없이 잘해주셨어요. 지저분한 곳은 그때그때 청소기 돌려주시구요.선반에 소복히 앉아 있던 먼지들도 걸레로 다 닦은 후 책을 꼽아주셨어요^^제가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아도 발코니 용품들은 다 제자리에^^덕분에 이사 후 물건찾아 삼만리 안하고 잘 발견했어요~해체해 왔던 옷장도 다 완벽히 조립 해주시고 바닥도다 닦아주시구요.구석구석 마무리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마루 시공한지 얼마 안되어서 스팀청소는 하면 안된다셔서 안했어요~제가 그만 하시라고 할 정도로 이곳 저곳 닦아주셔서 마무리까지 너무 만족한 이사였어요^^덕분에 주방도 빠르게 제 모습을 찾아 열심히 살림중이구요^^깨끗해야 복이 들어온다는 현관도 까알끔^^마지막 완성인 커튼과 각 방 블라인드도 완벽하게 달아주셨어요^^새 집이라 못질은 부탁 안드렸는데 나중에 저희가 필요로 못박으려니 콘크리트 벽에 여기저기구멍이ㅠㅠ그냥 이삿날요청 드릴껄.. 했네요^^;;새 집으로 이사한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신 89호점 식구분들 너무 감사했어요!!덕분에 기분 좋은 새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강추해요!! 영구이사 그리고 89호점 분들~건강하시고 몸 조심히 일하시길 바랍니다.
조현행 | 2017.01.02 -
연수구 송도동
이사잘했어요~^^(사진첨부)
2017년 1월에 이사준비하느라 기대반걱정반했는데...그래도 다행히 좋은신분들 만나이사잘했습니다살던곳이 수납공간이 많은데비해 이사하는곳이 수납공간적어 힘드셨을텐데~~ 최선을 다해 하시는모습보며 감동^^인상한번안쓰시고 웃으면서 하시니 힘든이사가 즐겁게느껴졌습니다~~인천9호점화이팅~^^ 사업번창하시구요다음에 이사하면 또 콜하겠습니다♡♡♡
하영애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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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원당동
영구크린 109호점 이사하고 반했어요~너무너무 감사해요!! (사진첨부)
12.29일에 드디어,,,걱정이 산더미 같았던 이사...ㅇㅣ사하고 남편이 컴퓨터 연결을 이제 해줘서 글 올리네요 ㅠ.ㅠ신혼 2년차이지만... 벌써 이사업체만 3번째.. 이사한 집만 4번째..거의 6개월에 한번은 이사한 꼴이예요;;;처음에는 용달불렀다가;;; 액자깨지고 물건 깨지고...두번째는 브랜드에서 나와서 자사로 차린곳에 엄마추천으로 했다가..역시 자사로 나와서 그런지... 새집에 방충망 찢어놓고선,,다이소에서 방충망사다가 붙이라고 하고..사다리기사님하고 저희 앞에서 막 싸우시고;;;이사하려고만 생각해도 눈앞이 아득할 정도였어요ㅠ.ㅠ지난번에 이사를 겪고나서 아파트에서 이사하는 소리만 들리면 창문을 내다봤어요;;어디 업체가 많이 오나... 체크할 정도...ㄷㄷㄷ영구크린이 엄청 많이 들어오더라구요.솔직히 브랜드라서 그런가 반신반의..기억은 해놨지만 견적만 6군데 봤답니다.견적보고 비용이 상위권이라 고민은 했지만,,오셔서 상담하는 순간 반했어요.체계적으로 어떻게 이사를 할 것인지 얘기해주시고 우려되는 부분을 말씀드렸더니..상세하게 체크하시더라구요..가시고 나서 견적서 보니 임신했다고 상세하게 다 고객에 대해서 적으셨더라구요.견적보시고 나서 가셨는데 일부 추가되서 다시 연락드렸더니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드디어 이사하는 날..아침이사라서 기다리다가;;; 잠들어 버린거 있죠..하루 전날 연락하시고 약속한 시간에 딱 맞춰서 오셨어요.부랴부랴 준비했지만,, 친절하게 준비할 때까지 배려해주시더라구요.유니폼 입고오셔서 보강작업까지..ㅎㅎ일부 빼는 짐들은 설명들으시고 따로 놓으시고,지금은 사다리차 작업하시는거 같아요.이모님도 살림에 문제 있는 부분은 미리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짐을 꼼꼼하게 포장하시더라구요.출산용품으로 베란다에 물티슈 모아놓은 상자가 젖었다며 꼼꼼하게 포장하셨어요.그릇도 뽁뽁이 작업~^^옷방이예요~출산용품들은 뜯어보고 입구는 개봉된 상태였는데..일일이 다 다시 포장해주시더라구요.매트리스나 중요한 가구들은 천포장.^^따로 빼놓으신거 같아요~너무 감사한게.. 만삭인데다가 남편도 일찍 출근해서 혼자 이사해야 했는데..친정엄마가 오신다고 했는데 지난번에 계속 서서 먼지만 드셔서 오시지 말라고 했거든요.이사하시는 분들이 만삭이여서 배려를 해주신거 같아요. 침대방 짐을 제일 나중에 빼서서 이사가 거의 끝날 때까지..먼지도 안나고 침대방에서 이사에 필요한 다른일 보면서 누워서 쉬었어요~~잠깐 관리소일처리 하러 가는 길에 사다리 내리는 차 찍었네요.견적서에 고객님 임신중 흡연주의라고 써놓으셨는데..정말 흡연하시는 모습도 못본거 같아요.^^짐 다 빠지고 빗자루 질과 나머지 먼지 걸레로 청소해주시는 모습이예요!거실 짐 다 빠진 모습이예요~정말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신 거 같아요...ㅎㅎ여기는 부엌하고 작은 방~정말 먼지하나 없죠??^^이사나오는 집에서 일이 조금 걸렸는데도 기분좋게 기달려주셨어요~새로 이사하는 집에 왔는지 연락주시고바로 보강작업과 덧신 착용!!처음에는 걱정해서 왔다갔다가 이사짐 포장하시는 모습보고~이사나온 집 마무리 보고 새로 입주하는 집은 문 열어드리고 자리배치알려드리고 바로 밥먹으러..입주하는데 안심하고 밥먹으러 간건 처음인거 같아요;;짐올리는 모습...^^밥먹고 와보니짐포장을 꼼꼼히 해서 깔끔하게 올리시더라구요.아버지께서 베란다에 나무로 된 수납장을 놓는데 밑에 물차면 가구 썩는다고..뭘 고였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니까 바로 어디서 타일 같은걸 가져와서 일일이 고여주시더라구요.하나하나 귀기울여 주시는거 같아요.!!저희집에 화분이 20개정도 되는데..일일이 뽁뽁이 포장해서 운반해주셔서 다 멀쩡했어요.^^지난번 업체는 견적볼 때부터 화분이 많다는 둥.. 흙을 버리고 가라는 둥..얘기가 많으셨는데~ 오히려 이모님께서 어머니께 화초를 잘 키우는거 같다며 얘기해주셨데요.저희집에 화분이 20개정도 되는데..일일이 뽁뽁이 포장해서 운반해주셔서 다 멀쩡했어요.^^지난번 업체는 견적볼 때부터 화분이 많다는 둥.. 흙을 버리고 가라는 둥..얘기가 많으셨는데~ 오히려 이모님께서 어머니께 화초를 잘 키우는거 같다며 얘기해주셨데요.정리해주신 모습이예요~원하는 위치에 큰가구들 배치 바로바로 해주시고,필요한 부분 말씀드리면 너무 기분 좋게 해주셨어요.임산부여서 흡연도 안하셔서 너무 좋았고,가고나서 침대커버 갈려고 이불장 봤는데,,저희가 예전집에 장롱이 곰팡이 쓸어서 또 닿을까봐..세심하게 말도 안하시고 곰팡이쓴 부분을비닐로 테이핑 처리해주셔서 이불보관을 깔끔하게 해주셨더라구요.이사시간도 예상한 시간보다 엄청 일찍 끝내셨어요~부모님도 보시고 흡족해 하시더라구요.^^임신해서 걱정도 많고 불안했는데..행복하게 좋은집에 이사온 기분이 드네요~~영구크린 109호점 꼼꼼하게 견적보신 유승훈부장님 감사하고 나오신 팀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해요...*타카페랑 블로그에 글남긴 링크주소예요*많은 분들이 추천요청하셨어요.ㅎㅎhttp://blog.naver.com/871209br/220900190574http://cafe.naver.com/imsanbu/33614990http://cafe.naver.com/remonterrace/19667485http://cafe.naver.com/samwonmoms/183122http://cafe.naver.com/goyanghappy/964
이보름 | 2017.01.02 -
중랑구 망우동
66호점 강추 합니다!^^ (사진첨부)
이전 집도 이사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사정상 한달만에 다시 재 이사를 하게 되어서급하게 스케쥴 잡고 그와중에 친절하고 잘하는 곳으로여기저기 알아보고 알아보다가 결정한 영구크린!정말 믿고 진행한만큼 믿음에 보답해 주신 66호점 직원분들~^^친절함을 잃지 않고 아침 일찍부터 후다다닥~전문성과 친절함까지 겸비하니 알아보고 알아보다결정한 영구이사이 대해 어찌나 만족스럽던지~~안전한 이사부터 마무리 서비스까지 흠잡을 곳 없었습니다 ㅋㅋ직업 특정상 이사를 자주가는데 다음에도 꼭 전 영구크린이네요특히나 66호점 분들로 지정해서 하고싶어요고객이 귀찮게 요구하더라도 무조건 Ok!해주시다니~~영구크린 66호점 진심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Reii | 2016.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