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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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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이동면
첫 가정, 그리고 생애 첫 포장이사 (사진첨부)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다.그리고 저처럼 처음 이사하시는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가족같이 이사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신 208호점 식구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올리네요^^가족과 함께 하게 된 첫 이사, 정말 말그대로 부담이었습니다. 들어갈 집에 가구배치는 어떻게 할 것이며, 원래 살던집의 정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주변에 물어보아도 그냥 포장이사니까 가만히 있다가 이사날 업체에서 오면 그냥 이사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이사오기 전 집 청소라던가, 이사하고나서의 새집 청소와 기구배치 등은 꼭 계속 확인해야한다고..영구크린은 확인마저도 필요없게 만들어주시는 업체였습니다 ㅎ가구 하나하나 손상되지않게 과잉 (?)이라고 할만큼 각종 가전류들을 포장해주시고 신경써주신 우리 삼촌님들, 그리고 식기류 등 챙길게 많은 주방업무와 청소, 그리고 각종포장을 신경써주신 우리 이모님 덕분에, 제 첫 포장이사는 "잉?? 별거없네.. 다해주시넹" 이라는 생각이 깊이 박히게 되었답니다 ㅎㅎ물론 저도 도울수있는건 없을까.. 해서 찾아봤지만오히려 제가 도울수 있는건 지켜보는 것 뿐?? ㅎㅎ가족과 평생의 인생을 힘께하기로 약속한 후 해본 첫 가정집 이사는 영구크린 덕분에 정말 부딤없고, 좋은 기억으로만 남았네용 ㅎㅎ 208호 삼촌들, 그리고 이모님. 다음에도 영구크린 이용할게요!^^정말 감사합니다!!
한승엽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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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읍 묵현리
무빙사업부212호3팀장 김경식 (사진첨부)
4살, 10개월어린딸둘데리고 이사앞두고 너무막막했었는데.. (정리가하나도안되어있었거든요^^;;)친절하게 끝까지웃으시면서 짐싸시는데 정말감사했어요~^^너무어질러놔서부끄러웠기도했구요;; 아기용품이라더신경써서하나하나봉지에다싸서옮겨주시고,주방이모님도 냉장고청소까지싹~해주시고감사했어요~^^계약서쓴다고부동산가는것도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이사들어갈때는 사전청소한번해주시고, 못질하나하나 친절하시고, 또어디해드릴거없는지확인하시고, 제가좀곤란한못질도말씀드렸는데 그것도완벽히해주셨어요~ 제가이렇게 칭찬많이하는성격이아닌데.. 웃는얼굴에침못뱉는다고, 끝까지웃으시면서 일하시는모습에 짐이굉장히많은저희집에 오히려죄송하더라구요~;;스마일정신너무좋으신 ❤212호3팀 김경식팀장님🖒최고였어요~ 팀장님말씀한마디에 척척움직이시는 팀원들도🖒 1년뒤또이사해야하는데 그때도 영구크린으로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김지은 | 2017.02.21 -
인천시 송림동
민팀장님짱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결혼후 첫이사라 긴장을 많이 했어요 걱정도 많이 했구요근데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게 이사 잘 도와주셨네요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마무리까지 정리를 잘해주셔서 오늘밤엔 그냥 발 뻗고 푹 잘수 있겠어요 수고하셨어요 감사해요 ^^
심명섭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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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친절하시고 깔끔 한 영구 크린~^^이사하기 전 많은 걱정을 했지만 영구크린에서 제 걱정을 덜어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해주시고 이사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오신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혜은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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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노원 34호점 짱! (사진첨부)
오늘 이사했어요~~ 아침에 일찍 오셔서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가장 좋았던건 물건 정리도 계속 물어보면서 정리해주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힘든이사를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다음에도 꼭 부탁드려요~~~
김민석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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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연건동
283호 최고♡정말감사해요 (사진첨부)
제가 후기까지 남길줄은 몰랐네요~처음에는 견적보러오신 사장님 인상이 좋으시고 신뢰가 돼서 계약했어요. 몇달전 먼저 이사한 근처 이웃님도 사장님 인상보고 계약했다더라구요.근데 그분은 이사팀은 마음에 안들었다고해서 계약해놓고 걱정을 많이했어요.어떤팀을 만나느냐는 자기 운이라고들하잖아요~그래서 큰기대안했어요 다만 저희집에 책이 엄청 많은데 이걸로 싫은 내색하실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근데 오신분들 인상도 너무좋으시고 삼층 계단 오르내리시면서 싫은 내색 한번 안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얼마나 신속하게 하시는지 제 예상시간보다 한시간이상 일찍 짐을 빼신거에요. 사실 이사갈집 청소를 못해서 짐빼는동안 새집에 청소업체가 와서 청소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청소마무리될때까지 또 잘 기다려주셨어요. ^^특히 팀장님께서 위트가 넘치셔서 너무 재밌게 이사했구요. 이불 한장한장 곱게 다 개주셔서 감사하고 부담스러웠어요ㅋㅋ저는 그렇게 예쁘게 유지못하거든요. ㅎㅎ 가구배치나 액자놓는 자리도 하나하나 꼼꼼히 잘 도와주셨구요~저희집에 공구가 없어서 그많은 커텐이며 액자며 어떻게 거나했는데 필요한거 다 말하라고 하시면서 아이 보드판부터 청소기거치대까지 다 달아주셨구요. 그런데 그렇게 이사 잘 마치고 가셨는데.. 가시고보니 베란다샷시가 거꾸로 달려있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전화했는데 금방 다시 돌아오셔서 봐주셨어요. 알고보니 먼저 사시던분 이사가실때 사다리차를 썼었는데 그 업체가 거꾸로 달고갔던거더라구요. 결국 그 무거운 샷시를 빼서 돌려서 끼워넣어주시는 수고까지 해주셨어요..ㅠㅠ 너무 죄송했는데 웃는얼굴로 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했습니다그래서 이사하고 피곤한데도 굳이 후기남깁니다.담번에 이사할때도 283호점 만나고싶네요!! 사장님의 선한 인상을 뛰어넘는 호감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희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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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계속 찾을 수 밖에 없는 영구이사!(영구크린+영구이사) (사진첨부)
저희집은 아내의 적극 추천으로 영구이사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첫 이사에 가구 훼손 zero! 말끔한 정리로 만족했었습니다.이번에는 새로 분양받게 된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입주날짜가 확정된 뒤, 새 집이라 청소가 만만치 않아 영구크린도 함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청소시간은 오전 9:00~16:00까지 이루어 졌습니다.비용은 평당 10,000원 이었습니다.<화장실 선반 Before ▶ After>* 선반 모서리 때 제거* 대리석 광택 up!<화장실 입구 벽면 Before ▶ After>* 흰 벽지의 때 완벽제거* 화장실 입구의 지저분한 실리콘 정리 OK!<창틀 Before ▶ After>* 톱밥 완벽제거<중문 레일 Before ▶ After>* 틈새사이의 먼지 제거 OK* 광택!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저희 부부가 확인 한 것은 주말이 되어서 였으며,장모님께서 청소 상황을 대신 확인해 주셨습니다.이후 이모님께 비용을 입금해 드리고 연락이 왔습니다.문자에서도 친절함이 느껴졌습니다.이모님, 몸살은 안나셨습니까?:-)2월 6일 이사당일이 되었습니다.보기만 해도 믿음이 가는 영구이사 차량.저희 부부가 살던 전세집은 이사하기의 악조건 이었습니다.복도식 집에, 베란다 쪽 앞은 테니스장이 설치되어 있어서 사다리차가 진입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복도 가장 안쪽으로 꺾어진 집이어서 동선도 긴 편입니다.이사올 때도 그랬지만 이사나가는 당일에도 영구이사 직원분들께 죄송한 마음은감출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동네의 가까운 떡집에 가서 든든한 간식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떡과 음료를 전해 드렸습니다.저희집 물건들을 새 집으로 안전하게 배달해 줄 박스들이 24평 집안을 가득 채웠습니다.첫번째로 이용했던 영구이사 때에는 이모님께서는 그릇만 담당 하셨습니다.그런데 이번 이모님께서는 거실에 있던 의자, 쿠션, 휴지통 등 짐을 함께 포장해 주셨습니다.남자분들에 견주어도 손색 없을 만큼 빠르고 정확한 손놀림에 놀랐습니다.그 뒤에 그릇포장이 시작되었습니다.집이 너무 좁아서 일 하시기에 불편함이 많았음에 불구하고,밝은 표정으로 각 방에서 포장이 이루어 졌습니다.베란다의 물건들이 이동 박스에 가지런히 담겼습니다.그냥 담긴 것 처럼 보이지만, 수납장 칸 별로 물건이 담긴 모습입니다.선한 인상의 이모님, 거실의 물건을 먼저 정리하시느라 바쁘십니다.네 일과 내 일이 분리되어 있지 않은 25호팀의 모습에 일이 잘 진행 될 수 밖에 없음을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입구의 장 서랍은 그대로 꺼내신 뒤, 포장이 되었습니다.그리고 테이핑 처리가 된 그 위에 "입구서랍"이라고 적어두셨습니다.이렇게 적어두시면 이사간 집에서도 해당 위치에 바로 정리가 이루어 집니다. 다른 물건과 다르게 의류와 이불은 오염되지 않도록 비닐이 사용됩니다.저 속에 깨끗하게 빨래된 이불이 들어가기 때문에 늘 안심이 됩니다.물건이 정리된 순서대로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동 될 짐들이 순서를 기다립니다.이삿짐을 빼는 시간대가 아파트 주민들의 출근시간대라 걱정을 했습니다.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어느정도 짐이 모이면 이동을 시작합니다. 집은 너무 좁고, 촬영하는데 저희 부부가 오히려 짐이 되는 것 같아 이사하는 모습은이 정도로 촬영했습니다.그리고 너무 걱정 말라고 하시던 직원분들의 말씀에 저희 부부는 이사 당일 처리해야 하는관리비 예치금 납부, 전세보증금처리, 도시가스 해지 등 밀린 업무를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북구로 이동 했습니다. 오자마자 새집 바닥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물건 수레가 지나 다닐 길을 이모님께서고정시켜 주십니다.또한, 덧신을 신고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마른 양념통을 정리해 주시는 이모님, 주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정리가 마무리 된 모습을 아내가 보고는 정말 마음에 들어했습니다.감사합니다. 책장은 처음 그대로 조립을 해 주셨습니다.모든 가구들은 신기할 정도로 흠집하나 없이 이동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이전 이사와 달랐던 섬세한 부분이었습니다.서랍장이 빠졌던 곳의 먼지를 너무나 당연하게 닦아주시던 모습에서아내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이전 집에 비해 평수가 넓어졌지만, 다용도실의 문을 끝까지 열어도 세탁기가 통과하지 못하는 일이발생했습니다.인상 하나 찌푸리는 일 없던 직원분들은 무거운 샷시 문을 아이 다루 듯 조심스럽게 떼어세탁기도 무사히 제자리에 정리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커튼을 설치하려는데, 이사온 집의 커튼을 다는 부분의 폭이 너무 작아서 기존의 봉을그대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아시다시피 이사를 하게 되면 해야할 일들, 정리할 부분이 너무나 많아 방치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그런 저희 부부의 마음을 헤아려 주신 것인지 봉을 잘라도 되냐고 먼저 물어봐 주셨습니다.공구함에서 톱을 꺼내셔서 봉을 딱 맞게 잘라주셨습니다.배려해 주셨던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새집 증후군에 도움이 되는 피톤치드. 향이 너무 좋았습니다.향이 너무 좋다는 아내의 말에 직원분께서 구석구석 더 꼼꼼히 뿌려주셨습니다.반려묘 2마리를 키우고 있는 저희집은 고양이 장난감이 많이 있습니다.고양이의 특성상 장난감을 구석으로 밀어놓곤 합니다.손이 닿지 않는 곳에 쥐 인형이 들어가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구입을 반복하곤 했습니다.이사도중 찾아주신 수십마리의 쥐들은 비로소 새집으로 와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작은 물건도 소중하게 다루어 주시는 영구이사,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고양이들이 구석으로 밀어 놓았던 팔찌들도 이렇게 서랍장속에서 찾아 주셨습니다.이종도가 되면 조립된 피규어의 손상없는 이사 비결이 궁금합니다.어떻게 물건을 손상없이 옮겨 주십니까? 정리가 완료된 집의 모습입니다. <주방>-이모님의 수납정리가 빛나는 모습입니다.<서재>- 이사 전 있던 그대로 잘 정리해 주신 모습,그리고 손상없는 피규어의 이동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거실> - 유리로 된 소품등 깨지기 쉬운 물건들이 많았습니다. 안전하게 잘 이동시켜 주신 덕분에 반려묘들도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안방> - 침대조립이 방에 비해서 크기가 크고 조립에 시간이 소요되었던 침실<컴퓨터방>- 컴퓨터 및 TV는 선 연결 이후 이전과 다름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언제나 만족스러울 수 밖에 없는 영구이사.다시 찾아도 처음과 같은 만족스러움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울산 25호점 직원분들께 몇마디 말씀 전합니다.고된 일정 속에서도 웃음 잃지 않는 모습에 의뢰드린 저희 부부의 마음 역시 좋았습니다.배려해 주신 그 고운 마음 잘 간직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늘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오.이사가는 지인들이 있으면 꼭 추천 드리겠습니다.:-)
곽승범 | 2017.02.19 -
서구 검암동
이사중인데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사진첨부)
인천에서 충북청주까지 이사하는 날입니다 ㅋㅋ아침 8시부터 오셔서 아직준비안되었으면 다시올라오겠다고 해주셔서 저희준비때까지 기다려주셨어요 ㅠㅠ죄송ㅠ 진짜 제가 워킹맘에 너무바빠서 짐을 하나도 안쌌거든요ㅠ진짜 자질구레한것들까지요ㅜㅜ ㅋㅋ진짜 이것도 죄송ㅠㅠ 근데 3시간반만에 슈퍼맨들처럼 ㄷㄷ 짐 다싸주심 ㅋㅋㅋㅋㅋ저신랑이랑 진짜놀랬어요 세상좋아졌다고 ㅋㅋㅋㅋ정말하나부터 다해주신다고ㅠㅠ 보면서 죄송할따름이고 ㄷㄷㄷ 리더?같은 실장님 한분 있고 무슨 팀 마냥 움직이시는데 대박임ㅋㅋㅋㅋㅋ그리고 인천에서 저희보다 이사올집 먼저도착해서ㅠㅠ 먼저 일하고 계심.. 이것두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리도 대박빨리되가는데 지금 너무만족중입니당 ㅋㅋㅋㅋㅋㅋ 신랑이랑 저 놀고있어요 ㅋㅋㅋㅋㅋ할일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곸ㅋㅋㅋ이름까지 다시확인하고왔는데 서광인 팀장님 ㅋㅋㅋㅋ 진심 개그맨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대사치는데 저랑 신랑 뒤집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배치도 추천해주시고 너무감사합니다..물론 팀장님 말대루안했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진짜 어벤저스 팀 인거같습니당 제가 사람복은 있나봐요 이렇게 좋으신분들이 배치되고♡ 정말 너무 칭찬해드리고 싶은 분들이고 오늘이사 너무만족합니당다음에 이사가면 무조건 영구크린! ㅋㅋ주변에도 많이 추천할게요♡
최진아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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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동
412팀 정말 짱입니다! (사진첨부)
결혼 12년간 8번의 이사중에서 제일 최고의 팀이였어요~^^ 다른 곳은 상호와 다른차가와서 황당한적도있었구요. 물건이 상한적이 있어도 보상받기 힘들었어요.이번 영구크린 412호팀은 자재부터 정리정돈까지 흠잡을게 없었네요.특히 책장정리와 옷장그리고 창고 정리가 끝내주었어요.주방 그릇 냄비정리는 자리도 잘 잡아주시고 특히 값이 나가는 그릇들이라 엄청 신경쓰였는데 금가는것 없이 잘 옮겨주셨답니다.무엇보다 다들 친절하셔서 맘이 편안했어요^^2년후에 또 이사계획이 있는데 그때 또 이용할거예요~~~!^^412팀 감사합니다~!^^
김수경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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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깔끔한 이사(사진첨부)
인천 401호점 서광인팀장님팀 이사진행했어요.저희는 2인 가구고요, 남자 2분, 여자 1분 오셨어요. 저희가 첫집장만하고 이사하는거라 오전11시정도까지 첫짐 (이사날짜랑 시간을 철학관에서 받았거든요;;)내려달라고 요청드렸는데, 휴일이라 막히는 고속도로를 달려 밥솥을 시간내에 딱! 내려주셨어요. ㅎ ㅎ물론 이사시작도 새벽 7시부터 시작해주셨구요. 이모님께서 냉장고청소도 깨끗히 해주시고, 살림노하우?그런것도 알려주셨어요.정리도 어디둘지 물어봐주셔서 좋았어요.다른이사하시는 분들은 안물어보고 막 넣어두어서 가시고 나면 다시 정리하는것도 그렇고 기분이 상하는 경우가 있었거든요.조금의 사고가 있었는데, 처리 다 해주시기로 하셨어요.끝까지 신경 써 주시고,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주선화 |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