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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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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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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염창동
꼼꼼하고 친절한 영구이사, 이사 너무 잘했어요^^ (사진첨부)
2년 전에 타업체 이용했을때 만족스럽지 못했던 경험이 있었어요ㅠ이번에는 지인의 추천으로 영구이사를 이용했어요.유명한 브랜드의 이사업체기에 어느정도 만족스럽게 해주시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꼼꼼하시고 친절하셔서 만족스럽게 이사를 정말 잘 마쳤어요^^이번에 이사해서 가는 곳이 입주해서 가는 새집이라 바닥에 흠집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는데 전문적으로 잘해주셨어요.세세하게 정리하는 부분까지 집주인 의견 물어보시면서 너무 꼼꼼하시네요~ 유명한 브랜드 믿고 할만 합니다!ㅎㅎㅎ제 주변에 이사한다는 분 있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이수진 | 2017.04.07 -
광주시 오포읍
265호점 제비팀 완전 친절 최고네요! (사진첨부)
안녕하세요.오늘 영구이사 265호점 제비팀을 통해서 이사 진행했는데요~조금 일찍 와달라고 부탁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와주시고하나하나 꼼꼼하게 이사 잘 도와주셔서 글 남겨요.스팀청소도 해주시고 저희가 신발 신고 다니니까슬리퍼 신으라고 말씀까지 해주시면서 이사간 집 케어 해주시구요이모님도 너무 친절하게 정리 도와주셨습니다.이사는 나가는 집에서도 중요하지만 이사간 곳에서 어떻게마무리해주시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잘 선택한 것 같아요~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연락하고 싶어요~감사합니다~
김은 | 2017.04.07 -
인천시 화수동
영구이사 227호점 최고예요~^^ (사진첨부)
영구이사 227호점에 맡겼는데 아침일찍부터 오셔서 꼼꼼히 포장해주시고 정리도 잘해주셔서 제가 손댈 부분이 거이 없네여~다음에도 영구이사 꼭 이용할께요~민지원팀장님외 직원분들 고생하셨어요~^^
손영지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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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구 탄현동
20호점 (사진첨부)
친절한 분들. .^^하루전에 문자주시고 이사당일 정확하게 약속시간 지켜서 와주셨어요. .^^바닥이나 가구들 다치는 곳없도록 신경 많이 써주셨고 제가 이것저것 부탁해도 항상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다 해주셨어요역쉬 09이사 선택하기를 잘 한것같아요^^
장지혜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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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돈암동
진짜는 모두가 알아보는 법. 영구이사 113호우~ (사진첨부)
진짜는 모두가 알아보는 법. 영구이사 113호우~ 영구이사 이용이 3년안에 벌써 2번째 이용이네요!! 촤하하하~ 2년전 영구이사 동대문지역 113호점 상담 실장님과 인연으로 지금까지 쭉~ 이사는 오로지 영구이사 뿐입니다ㅎㅎ 그래서인지 가격이며, 포장이사 퀄리티 까지 모두 완벽! 만족했던 터라 두번째 이사는 여러군데 견적~ 노노노 받을필요가 없었죠! 그동안, 제 블로그로 113호에 대한 문의가 수차례 있었던 터라 댓글도 달아드리고 연결도 많이 해드렸는데 모두 만족하셨을거예요!! 포장이사 사실 너무너무 중요하잖아요!특히, 아이 살림이 많은 집에서는 더더욱이요!! (저희 집은 18개월 울 딸랑구의 짐이 어마무시 합니다 >< 또르르,,, ) 그리하여, 본론으로 들어가, 저희의 이사 스펙은 이렇게 되어요~ 1. 서울 돈암동 -> 부천 소사본동 2. 25평에서 -> 33평으로 3. 5톤 + 1톤 트럭으로 4. 손 없는 날 (이삿날 이라고도 하죠. ) 5. 이모님 1분 + 이사짐 옮겨주시는 쏴장님들 3분 ~ 6. 가격 문의는 비덧으로 받을게요 ;) 8시 부터 이사 시작 Start !! (모든 사진은 색감 보정 1도 없는 무보정으로 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조영구씨, ㅋㅋㅋ1년만에 도 뵙습니다. ㅎㅎㅎㅎ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다리 차로 슈욱~~~모든 이사 과정에서 레드카펫은 항상 들어오고요, 남자분들 모두 신발에 부직포양말을 신으시고 일을 시작해주세요~ 짐을 하나둘 챙겨주시는 우리 솨장님들~~ 저기에 저 두꺼운 하얀색 뽁뽁이는 오늘 참 큰역할을 해냅니다 !!모든걸 비닐로 싸고 두르고 묶고 조여서 하나둘 이렇게 쌓이게 되요! 아이 장난감 정말 1도 다친곳이 없이 왔어요! 모두모두 뽁뽁이,!!! 하나를 포장하더라도 뽁뽁이는 절대 안들어가는 곳이 없어요!!틈새 틈새 저 두꺼운 뽁뽁이를 모두 싸서 이동합니다 대단하죠! 상자들이 모이고 쌓이고, 읏샤 읏샤 !!!사장님들의 바쁜 발걸음!! 이모님의 주방용품 정리 센스!! 레드카펫은 여기저기 깔려요 정말여기저기 저는 레드카펫으로 장판 바꾸는줄 알았을 정도로 바닥보호재 엄청 신경써주세요!! 이사 떠날때에도! 이사 온 집에서도! 정말 중요한거 아시죠!! 장판사수!! (비록, 전세더라도.....) 세탁기 조차도 드럼은 드럼용 통돌이는 통돌이용 ㅎㅎㅎ센스 갑 !!이제 큰 가구들은 모두 저렇게 침대용 천쇼파용 천 냉장고 천 김치냉장고 천옷장용 천 책상용 의자 하나하나도 화장대 의자 하나하나도 빨간 천막이로 꽁꽁 싸서 사다리차로 내려집니다~ 모든 포장이사는 제가 보기엔, 현장 경력과 노하우 인듯 싶습니다!!사다리차도 빠른 시간안에 합이 척척 맞으셔서 하 허 하 허 ㅋㅋ 솨장님들 기합소리를 내시며 ㅎㅎ안전하게 트럭으로 하나 둘 싣려 내려가네요~ 처음 이사할땐, 그렇게 비싼 우리 애기 침대도 분리 해야할줄 알고 남편이랑 전날 분리를 해야하네 말아야 하네 사다리차로 내리네 마네 하며 다퉜는데 모든 가구들은 원상태 그대로 천막만 두르면 어디든 내려갈수 있더라구요 트럭도 꽉찬 25평 짐으로 이동 할수 있었구요 길고 긴 조영구 아저씨의 5톤 트럭 한켠 한켠이 이제 하나 둘 저희 짐으로 채워집니다!! ㅎㅎ모든 짐을 넣을 동안, 남편은 모든 정산을 합니다. 물론 부동산에서 알아서 척척 해주시지만, 저희가 더욱 신경써서 진행해야할 아파트 키부터~ 전기, 수도세,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등등등 모든걸 다 체크하고 신고하고 떠날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 모든게 8시 ~ 10:30분까지, 2시간 30분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11시 쯤 서울에서 부천으로 오게 되는데,,, 첵첵! 1년동안 정들었던 저희 집이예요! 이사나갈때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가시고!! 저번 포스팅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번에 이 집 이사올때 집을 개판으로 하고 나가셔서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어요!! 그때는 다행히 입주청소를 했지만 안했더라면 돌쟁이 아가와 정말 어떻게 청소를 했을지 사진까지 다 찍어놨거든요!제가 당한게 있으니 저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알아서 이렇게 척척 끝매너까지 지켜주셨어요! 정말 흠 잡을 곳이 없었죠! 힐스테이트 안뇽.... 1년동안 잘 살았숴,, 이삿날에 지역도 서울에서 부천이라 이사비는 조금 더 측정이 되었겠죠, 부들부들 그래도 착한 가격으로 이사하고 저희는 이번엔 입주청소를 못했어요 저번처럼 하루 전에 시간이 났더라면 가능했겠지만 이번엔 타이밍도 안맞았고, 무엇보다 영구이사에서 청소를 해주시면서 이사 해주시는걸 알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주실거라 너무 잘 알아서 그냥 청소 스킵했어요 그래도 깔끔 예민 초 예민 성격인 저인지라 은근 불안해서 미리 저는 이사하는 집이 친정주변이여서 아침에 이삿짐 빠지자마자 후다다닥 우당당탕 청소기, 마포걸레, 빗자루 ,쓰레받이 다 가져가서 창틀 청소까지 하고 있는데,,, 1시간 만에 도착해서 나 2시간동안 뭐한거지 할 정도로 청소 전문 도구를 가져오셔서 이모님이 창틀 다 닦아주셨어요... 저는 2시간동안 손목이 다 나갔는데 말이죠!!! 촤하하하하하 정말 저 뭐한거죠... ㅎㅎㅎㅎ영구이사는 단지 이사가 아니예요 청소까지 같이 해주시면서 이사해주시는 곳은 여기밖에 없는것 같아요! 걸레질도 해주시면서 짐 넣어주시고!! 옷장이며 냉장고며 선반이며 제가 다시 닦을 필요가 없었죠!! 12시쯤 차가 도착하고, 점심식사를 하고 저희는 또 나가서 잔금도 치르고입주 신고를 합니다 차량등록도 하고 할게 참 많죠 이사 보통이 아니예요 흑. 그리고 이사 시~ 쫙! 하나둘 짐을 풀어 제 자리를 잡아가고, 이제 어느정도 집 모양새를 갖춰가죠? ㅎㅎ중요한 저 드럼세탁기!! 저번 이사때 포스팅하고 알았는데 드럼세탁기에 세제를 가득 채워두고 가니 사다리차 내릴때 세재가 다새서 세탁기 부품속으로 스며든거예요!!! -ㅅ- 삼성 서비스 비용 15만원 가량 나와서, 이거 어쩌지 했는데 모두 영구이사에서 AS해주셨어요 정말 군소리 없이 당연히 잘못하신거긴했지만 뭔가 미안하고 찜찜한 기분이었는데 쿨하게 지원해주셨어요! 아직도 기억나네요! 아마 저희땜에 113호 팀 내에 세탁기 세재 샌 집이라고 다들 기억하실거예요 ㅎㅎ그게 저희 집이예요 이사하실때 세재는 꼭 비워서 가져가시거나 테이프로 동동 동여매셔야 할것 같아요 !! 이래서 두번째 이사도 파손 걱정없는 영구이사가 저의 정답이었어요!! 아이가 있다보니 정말 꽤나 많은 책들 차곡차곡 정리해주시고 ;) 2년중 못질을 제일 많이 한다는 이삿날 이날 여기저기 원없이 못질하며 저희 애기 사진 걸어뒀네요 ㅎㅎㅎ창틀 사이사이 청소 전문도구로 싹다 날려주시고 스팀까지!! 팡팡 날려주셨어요! ㅎㅎ정말 어찌나 후련하던지 2시간동안 저 진짜 손목 나갈뻔했거든요 근데 전문가는 달라도 너무 달라요!! 우리 엄마 같은 이모님의 뒷모습 창틀에서 광이 납니다!! 뒷모습 마저도 후광이 난다는... 저에게는 신과도 같은 존재 임이 분명해요... 어느정도 정리정돈이 되어가고 마지막으로 청소해주실때 스팀 청소기로 바닥 청소 다 해주시고 쓰레기봉투 정리까지 해주시고 이렇게 오늘의 저의 이사는 끝이 났네요!! 올레!!! OLLEH!! OLLEH!! OLLEH!! < 번외편 : 정리 > 이사 끝나고 모두 돌아가시고 제가 한번 집을 훅 돌아보는데,,, 그 어느 하나 제가 다시 손댈게 없었어요! 왜에~ 보통 이사하고 음식 하나 만들때도 이모님이 어디두셨을까 수수께끼 하듯이 요깃을까 하고 찬장을 열어보면 여기에 있고 ㅎㅎ저기에 있고 ㅎㅎ생각한 곳에 딱딱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 전 이사할때도 그랬지만 이모님이 해주신 그대로 옷 개어둔 고나 냉장고나 화장대, 찬장 서랍장 ㅋㅋㅋ 그대로 쓰다 이사했는데 이번에도 정리해주신 그대로 있다가 2년 후 또 이사갈것 같아요! ㅎㅎㅎ이사 정말 보통일이 아닌데, 뒤돌아 보면 예전엔 포장이사가 없었음 어떻게 이사를 했었나 싶고, 어린아기를 데리고는 더더 쉽지 않았을 입주청소도 안된 집을 이렇게 사람냄새 나는 곳으로 만들어주시고 가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앞으로 제 집 마련 하기 전 몇번의 이사를 더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제 포스팅을 보시고 아기 있는 집 또는 신혼집 이사에 조금의 팁이라도 되었으면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진실성있게 적어보았어요! 이사는 영구이사가 정답이라 말씀드리고 싶지만어떤 팀을 만나냐가 더욱 관건인것 같아요! 진실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113호우~~~ 점 덕분에 초예민 깔끔 까탈 엄마가 큰 짐 덜고 이사 아무문제 없이 무탈하게 이사 완료 했습니다! 이삿날 이사했으니,이제 우리집 부~자~~ 되는 거 맞겠죠 ??모두모두 잘 풀리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서아영 | 2017.04.05 -
인천시 남동구
완전 굳이에요!!♥ (사진첨부)
이사 완전 굳이에요!ㅠㅠ출발지에서 한시간 만에 다 끝났습니다ㅎㅎ! 해주시는 분들도 재치 있으시고 친절하셔서 다음에 또 이용 할려구요ㅎㅎㅎㅎ 특히 키크고 마르신 아저씨 완전 굳!
이수진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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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장식장정리끝내줘요 (사진첨부)
작은곳 작은물건까지도 꼼꼼하게 이사전 그대로 해주시고 나사하나하나까지 확인해주시구여~ 감사합니다^^다음에또뵐께요ㅋㅋ
이나나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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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망원동
이사청소 넘 고맙습니다 (사진첨부)
내일 이사하는데 혼자선 청소 엄두도 안나서 맞겻더니 넘넘 맘에 들고 깨끗하고 좋와용~~ 마무리도 깔끔하시고 냄새제거도 해주셔서 혼자 안하길 잘햇다는 생각이 드네용두분께 넘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용
현미화 | 2017.04.04 -
수원시 정자동
2년만에 다시 만난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이사 스트레스 날려버리는 감동적인 이사서비스! (사진첨부)
지금으로부터 딱 2년전인 2015년 3월, 보름이가 돌도 되지 않았던 때라 이사업체 고를 때 얼마나 고심했었는지 모릅니다.. 특히 그 무렵 이사를 했던 친구나 지인들이 모두 이사에 대한 안좋은 경험담을 줄줄이 쏟아내던 시기라 더더욱 걱정도 많이 되고...여기저기 유명하다는 업체들로부터 견적을 받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죠... 왜 그렇게 걱정했나 돌이켜보면, 이사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이사=스트레스" 였던 거죠.친정집 이사할 때를 생각해보면, 옆에서 물건 챙기던 친정엄마한테 이사짐 센터 직원이 옆에서 그러면 더 걸리적 거린다고 소리를 빽 질렀던 불쾌한 기억도 있었고, 이사하고 나니 아끼던 가구에 흠집이 나서 속상해 하던 기억도 있었거든요. 그 지난한 과정 끝에 만난 영구크린 89호점! 그때 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이사 서비스를 경험했기에 이번에는 이사업체 고르는 것 만큼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아무 고민 없이 바로 영구크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수원89호점으로 꼭 지정해달라고 예약! 그리고 2년전과 마찬가지로 강 지점장님이 방문견적을 하러 오셨습니다.2년전 이사인데도 기억하시고, 타 지역으로의 원거리 이사였는데 견적도 저렴하게 잘 내주셨어요. ㅎㅎ (비슷한 시기에 회사 합숙소를 이전하는데, 방문견적은 바쁘다고 안하고 그냥 전화로 견적을 내는 걸 보고 깜짝 놀랐지요. 회사랑 단체 계약 되어 있지만 않았다면 그 업체 대신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을 소개시켜줬을텐데..) 그리고 드디어 보름이네 이사하던 날! 1. 세심한 배려가 넘치는 이사의 달인,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이사 당일, 오전 8시 정각에 이사팀으로부터 전화가 옵니다. 아파트에 도착했으니 준비 되었는지, 가도 되는지 물으시더라구요. 배려와 센스가 넘치는 수원89호점. 먼저 바닥보호를 위해 보강재를 깔고 이사를 시작합니다. 남자분 4분, 여자분 2분 , 총 6분이 오셔서 척척 짐을 싸다보니 너무 속도가 빨라서 관리사무소에서 정산하기로 한 시각보다 먼저 끝날까 싶어 걱정될 정도였어요. 이런게 달인의 경지인건가요.. 보름이 블럭들도 깨끗한 비닐에 넣은 후 상자속으로 쏙쏙.비닐은 재활용하지 않고 깨끗한 새것들로 감싸서 그게 참 좋더라구요. 특히 안방 침실 정리를 해주시던 이 분! 침구류 포장 때문인지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작업하시더라구요. 6분 모두 다 꼼꼼하게 잘 해주셨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세심하게 잘 해주셨어요. 침대도 잘 분해해서 두번 감싸고, 일반 매트리스와 달리 무게가 꽤 나가는 템퍼 매트리스도 두분이 비닐로 싸고 다시 한번 더 보호해 주었어요. 이렇게 취급 주의해야 하는 것들은 뒤집지 않도록 메모하는 것도 여전.그리고 지난 번 이사때도 제일 걱정했던 대리석 탁자. 이번에도 곱게 감싸서 아무 흠집없이 운반!액자도 하나하나 다 꼼꼼하게 이중포장해서 무사히 운반했지요. 이 액자도 다 걸어주시겠다고 했는데 우리는 액자레일을 사용할 예정이라 고맙지만 사양했어요. 2.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 이사 스트레스 제로!~역시나... 2년전과 다름없이 무엇하나 나무랄데 없는 깔끔하고 신속한 이사 서비스였죠.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영구크린 수원89호점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중간중간 바쁘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는 거에요.사실, 이사날 해야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요? 특히 이번에는 원거리 이사였기 때문에 더 정신없었는데 이사 당일에 모두 처리할 수 있었던건 영구크린 수원89호점 덕분이었어요. 유모차 2대도 깨끗한 비닐로 꼼꼼하게 감싸고, 세탁기 2대 모두 잘 분해해서 설치까지 완료.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들은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옮깁니다. 이사짐을 모두 빼낸 후 깔끔하게 청소까지 마무리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집.그렇게 정든 집을 뒤로하고...새 보금자리로 향했지요.새 보금자리에서는 바닥보호를 위해 모두 덧신을 신고 작업을 하셨어요. 저도 이 덧신을 빌려서 신고 돌아다녔죠. 바닥 보강재도 설치하고...사다리차를 통해 이사짐을 나르기 시작합니다. 3. 이사가 휴일이 되는 감동적인 서비스!사다리차를 이용하기 위해 뜯어낸 창문을 또 걸레로 꼼꼼히 닦아 주시는 이 분! 감동입니다...ㅠ.ㅠ 이 분은 2년전 이사때도 저희집에 오셨던 분이에요.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의 에이스가 아닐런지.. ^^강 지점장님한테 꼭 2년전과 같은 팀으로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전날 이사때문에 제주도까지 다녀온 이 팀으로 배정해주셨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2년전과 같을까 했는데, 이 분을 보고서 오늘 이사, 믿고 맡겨도 되겠구나 안심했지요. ㅎㅎ냉장고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고, 정리도 깔끔하게..! 다른 분도 책장 안까지 닦아주시고, 바닥도 손걸레질까지 해주셔서..ㅠ.ㅠ 너무 고마웠습니다.진공청소기로 청소한 후, 이 노란 스팀청소기로 스팀청소까지 해주셨는데..이 노란 녀석의 스팀이 집에 있는 스팀청소기보다 훨씬 스팀이 센 것 같아 탐이나더라구요. ㅎㅎ냉장고 안 청소뿐만 아니라 겉도 깔끔히 닦아주시고...신발장 정리도, 욕실 수납장 정리도 가지런히 해서, 포장이사가 얼마나 좋은지 새삼 느꼈답니다. 4.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철저하고 꼼꼼한 이사!이사 중간중간에 가끔씩 불려갈 때가 있었는데, 가구나 마루 등에 패인 흠을 확인시키기 위한 거였어요.기존에 있었던 흠집들이었지만, 하나하나 발견할 때마다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모습에서 신뢰감이 팍팍!안방 침실 맡으셨던 분은 침대 높이가 살짝 안맞는 부분도 다시 풀러서 봐주시고, 다른 방 수납장 높이도 잘 맞춰주시고, 식탁 흔들리던 것까지 꽉 조여주셔서 덕분에 이사 전보다 오히려 이사 후 가구상태가 더 좋아졌어요! 이사오기 전 욕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그대로 깔끔하게 정리된 욕실. 옷장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답니다.이사전(왼쪽) 이사후(오른쪽)그리고 우리 부겐베리아. 얼마전 꽃이 활짝 폈는데, 그 모습 그대로 고스란히 옮겨졌어요. 5.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이사 서비스- 영구크린 수원89호점사실, 이 사진 하나만으로도 그날의 이사가 어땠는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 집 이사하는 것처럼, 내 이사짐처럼, 그렇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깔끔하게, 그러면서도 신속하게 처리해서 정말 감동적이었지요. 이렇게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의 퍼펙트한 이사서비스를 두 번 경험하고나니, 정말 자신있게 주변에도 추천할 수 있게 됐어요. 어린 아기가 있어 걱정 된다거나, 신혼살림이라 세심한 이사운반이 필요하다거나, 신경쓰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이사 업체를 찾는다면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을 만나 보세요! 이사 스트레스 없이, 정말 말 그대로 이사가 휴일이 됩니다. ^^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
박세림 | 2017.04.03 -
경기도 광명시
이삿날이 즐거웠던 광명55호점 (사진첨부)
영구이사 덕분에 광고문구를 몸소 체험하고, 칭찬과 추천을 위해 글 몇자 올려봅니다. 저희는 지난 3월 23일, 영구이사 광명 55호점에서 이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전에 두 번의 포장이사를 다른 업체해서 했었는데 말만 포장이사였지, 실제는 반포장이사 수준이었던터라 이번에는 기필코 제대로 된 이사를 해보고자 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 먼저, 견적을 받아보고는 정확하고 전문적인 견적상담을 통해 믿음이 갔고, 이사를 하고 나서는 아는 분들께 적극 추천 중입니다. 저희 집이 좁고, 짐이 워낙 많아서 힘든 이사였는데 이사 당일 차량 배치부터 짐싸는 모든 과정이 체계적이고 깔끔했습니다. 워낙 팀웍이 좋으시고, 손도 빠르셔서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오히려 사진 찍는 제가 방해가 될 정도로 일사분란하셨답니다. 고비도 있었는데, 지난 이사때 망가진 침대를 분리하느라 엄청 애먹었으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30분 넘게 시도하면서 결국 안전하게 분리해주신 직원분, 정말 감사했습니다.보통은 이사하기 편하게 짐을 망가뜨리기도 하는데, 영구이사는 최대한 상하지 않게 하려고 설명해주시고 노력해 주시는 것에 감동받았습니다. ㅜㅜ 그렇게 아침 7시에 시작된 이삿짐포장이 예상보다 빠른 시간인 10시 반쯤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새 집으로 이동!! 새 아파트라 이사가 조심스러웠는데, 새 집에서는 바닥에 카펫을 깔고, 덧신으로 완벽무장한 후 짐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구를 설치하는 것에서부터 설치한 가구와 가전을 닦아서 정리해주신 덕에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어설프게 뜯어놓은 붙박이장도 완벽하게 설치해주시고, 항상 이사팀이 설치안해주고 가버린 커튼과 블라인드까지 완벽하게 설치해주셔서 저희 신랑이 본인 일 없어서 너무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후 6시 반쯤 이사가 끝나고, 새집증후군 약품도 구석구석 뿌려주시고.. 완벽햐 뒷마무리까지!! 보통 이사 끝날 즈음에는 이사업체가 대충 마무리하고 가려고 바빴는데, 영구이사는 마지막 순간까지 유쾌하게 웃으시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고 떠나셨습니다. 다시 한번 더 광명55호점에 감사드리고, 다음번 이사 때도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 기증하는 것과 영구에어컨설치까지 연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성은지 | 201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