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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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호 빛의 속도로!! (사진첨부)
30분 빨리 미리 와주시고 빛의 속도로 착착 진행하시더니10시 30분정도에는 모두 완료되어 깜짝 놀랐답니다. 출발지는 33평이었어요.또 1시 전에 들어오셔서 빛의 속도로 착착착 정리하시더니4시도 안되어 스팀청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11시에 부동산업무가 있었는데 여유롭게 정든 집과 이별의 인사도 나누고이사 정리를 빨리 끝내주셔서나머지 오후에는 인터넷 가스 등 각종 설치를 혼선없이 끝냈습니다.이사 도와주신 280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박나세요.
함선미 | 경기도 광명시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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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랏어요~ (사진첨부)
저희 아파트에 요즘들어 영구크린이라는 이삿짐차가 많이 보이길래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조회해서 인천9호점을 이용햇는데 직원들이 너무 친절하신데다가~물건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는건 물론이거니와 지저분한 음식물도 마다하지 않고 일일히 분류해주시는거에 너무 깜짝 놀랏습니다다른곳 이사센타에도 불러보앗지만 이렇게 잘한다는 생각은 이번 영구크린이 쵝오 쵝오!!입니다~앞으로 주변소개도 많이 시켜드리고 더욱 인천9호점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오경 | 인천시 동춘동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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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호점 또 이용하고싶습니다 (사진첨부)
이번이 영구이사 두번째 이용입니다. 지난번에는 아파트 때 이용했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번 원룸 이사 때도 생각나서 이사를 부탁드렸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네요.가구를 빼실 때도 이사온 집에 가구를 들여놓을 때에도 항상 웃으시면서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전 집과 크기가 많이 상이해서 힘드셨을텐데 전혀 걱정할 것 없이 해주시네요. 마무리 청소며 스팀 작업까지 확실히 해주시고 공간이 부족해서 제가 그냥 내려놓으셔도 된다는 짐도 더 깔끔히 못해드려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시니 제가 죄송할 정도였어요 다음에 이사를 한다면 꼭 다시 뵀으면 싶습니다.
이재용 | 부천시 원미구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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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직원보다 훨씬 낫네요!...250호점 (사진첨부)
농을 처음부터 다분해해서 다시 조립해주셨어요!!👍👍
반현주 | 강서구 염창동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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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287호점에서 포장이사 했어요 ♪ (사진첨부)
★ 영구크린을 만나면 이삿날이 휴일이 됩니다. ★얼마전 강서구에서 경기도 일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결혼후에 7년동안 한곳에서만 살았기에 이사는 단한번도 해보지 않았구요.결혼전에도 이사는 한번정도밖에 해보질 않아서 걱정이 앞서더라구요.주위에서 얘기 들어보면 이사가 신경쓸것도 많고 힘들다고 하더라구요.이사가 결정되는순간 폭풍적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이삿짐업체를 알아보았습니다.아무리 유명한곳이라도 해도 나와 맞지 않을수도 있고 팀을 잘만나야 한다는 인터넷 후기들을 보았지요.그러다가 제가 결정한곳은 바로 영구크린이었습니다.^^이삿날 아침 8시까지로 오시기로 했는데요 30본전에 오셔서 대기를 하고 계시더라구요.쓰레기봉투를 사러다가 차를 보고선 미리와계신걸 알수가 있었답니다.아직 준비가 덜되었다고 하니 천천히 하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이삿날 아침 정신이 없긴하더라구요. 잠도 얼마 못잤구요 포장이사여도 귀중품이나 속옥은 미리 챙겨놔야 했었는데 전날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잠이들어버렸거든요올라오시기전에 부랴부랴 정신없이 짐챙기고 애기 챙기고 했네요.8시가 되니 올라오셔서 먼저 저희집은 애기가 있는 집이다보니 거실에 매트가 깔려있거든요.이모님께서 젤먼저 올라오셔서 매트를 접는걸로 시작해서 일사분란하게 박스에 짐들을 챙겨시더라구요.이삿짐업체에서 남자분3분 이모님 1분해서 총 4분이 오셔서 저희 이사를 도와주셨답니다.결혼후에 처음으로 이사를 하는거라 버리고 가는 물건들도 많았어요. 대신에 큰짐은 많지 않았지만 자잘한 짐들이 엄청 많았답니다.먼저 오셔서 버리고갈 물건들을 표시는 해놓으셨구요장농에 있던 자잘한 짐들도 박스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주셨습니다.이모님께서는 주방을 전담해주셨는데요. 손이 어찌나 빠르시던지요.제가 직장맘이다보니 살림하곤 거리가 멀어서 주방이 엉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장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해주시더라구요.역시 괜히 전문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한 냉장고청소도 어찌나 깨끗하게 해주시던지요. 옆에서 보니 하나하나 다 꺼내서 일일이 닦아주셨어요.냉장고가 새냉장고처럼 변해있더라구요^^애기가 있는집이다보니 애기짐들도 은근히 많아요.책이며 장난감같은것들이요. 장난감은 자잘한것도 엄청 많았는데요.그런것들도 세세하게 박스에 넣고 포장해주셔서 분실된것도 없었습니다.손들이 어찌나 빠르시던지 짐싸는것도 척척 하시더라구요.무엇보다 저희집에 오셨던분들이 팀웍이 좋으셨던것 같아요.힘든일임에도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유쾌하고 웃으시면서 농담도 하시면서 일을 하시더라구요.무엇보다 저희에게도 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첫이사로 했던 긴장감이 조금은 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영구크린은 신발만을 전용으로 담을수 있는 신발전용박스가 따로 있더라구요.위생적이어서 좋더라구요. 다른짐들과 섞일 필요도 없었구요.짐을 어느정도 뺀 저희가 살던집의 모습이랍니다. 옆에보시면 침대 매트리스도 때타지 않도록 전용가방에 넣어주셨구요.액자같은것도 깨지지않도록 잘 포장을 해주셨습니다. 처음 짐싸기전부터 바닥에 매트를 깔고선 바닥에 스크래치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더라구요.저희가 나오는 집또한 청소를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평소엔 청소를 잘못하던 구석구석 깨끗하게 해주셨어요.침대밑이나 화장대 밑 같은 공간들은 평소에 청소를 못하기 때문에 먼지가 장난아니더라구요.이삿날에 먼지가 많다고 하던데 왜그러는지 실감을 할수가 있었답니다.저희가 분양받아서 들어온집이랍니다. 새집이라서 흠짐나지않도록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도착하시자마자 바닥에 흠집나지 않도록 매트를 까시구요 부직포로 된 일회용 신발을 신고선 일을 해주셨답니다.저한테도 발이 다친다며 신발신고 부직포 일회용 신발을 신으라고 건네주시더라구요.액자걸곳에 못도 달아주시면서 액자도 직접 걸어주셨구요.가구위치도 미리 생각해놓으라고 하셨는데 첫이사고 하다보니 우왕좌왕하고 있었는데요.가구, 화장대, 침대위치 조언도 해주시구요. 애기방 가구배치 조언까지 해주셨답니다.기존에 살던집에서 장농속에 이거저거 많이 들어있었거든요. 정리도 안되어서 엉망이었구요.하지만 장농안에 있는 이불도 정리를 이렇게나 깔끔하게 해주셨더라구요.옷도 뒤빅박죽 섞어서 놓았었는데요 옷들도 계정별로 기장별로 정리해주셔서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겠더라구요.기타 잡화들도 장농안에 다 넣어놓았었는데요 잡화도 가지런히 정리를 해주셨답니다.스카프와 목도리 선글라스등도 정리가 너무 잘되어있는거 보이시죠?^^이사가 끝나고나서 깨끗하게 청소까지 뒷마무리 잘해주셨구요 피톤치드로 소독까지 해주고 가셨답니다.^^이거저거 요구사항도 잘 들어주셨구요. 이사초보에게 가구배치등등 조언도 많이 해주셨답니다.처음 이사다보니 걱정이 200%였던 이사였는데요. 영구크린 287호점을 통해서 이사를 잘 할수 있었답니다.영구크린 287호점 감사드리구요^^ 다음번에 이사할일 있을때 꼭 영구크린 287호점을 찾겠습니다.
백애정 | 강서구 화곡동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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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호지점 6팀] 최고!! 빠르고, 깨끗하게, 척척 포장이사 끝냈습니다. (사진첨부)
포장이사를 처음해 봐서 걱정이 많았어요.이사 가기전까지 짐정리도 잘 안되어있고, 청소도 잘 안되어있었는데...아침 일찍 오셔서 뚝딱 짐도 다 싸주시고이사 후 꼼꼼하게 냉장고정리, 짐정리, 수납정리 , 청소, 가구배치아버지처럼 어머니 가족처럼 신경 마니 써주셨어요.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이모님 특히 주방, 청소 신경 마니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팀장님 팀원분들 묵묵히 추운 날씨에 짜증한번 안내시고 빠르고, 정확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 이사때도 또 이용 하려구요.204호지점 6팀 최고에요!!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정자 | 강남구 개포동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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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이사 326호점] 마음 편한 이사,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금일 원룸이사를 진행했습니다.대학교 시절부터 9년을 살아온터라, 쌓인 짐들도 많고 하여 걱정이 많았어요.250리터짜리 냉장고에 책상만 2개, 의자도 2개, 많은 넝마같은(...) 옷들...에 침대까지.전화로 상담드릴 때 부터 1톤 트럭으로 해결이 될지 안될지에 대해 굉장히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금일 8시부터 진행된 이사는 이렇게도 많은 짐에도 불구하고,굉장히 순조롭게 진행되었어요.사실 지점장님이나 직원분들께서는 고생을 하셨지만,영구이사의 고객은 휴일이다가 어디서 나온 말인지를 실감할 수 있었던 이사였습니다.마지막에 화룡정점으로 피톤치트에 혹시 불편하지 몰라 여러 가구들의 수선까지 해주셨어요.많은 짐에도 불구, 고객을 먼저 생각해주신 326호점 지점장님과 패커분, 짐을 옮겨주신 직원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이아롬 | 수원시 우만동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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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편안하게 지낼께요^^ (사진첨부)
오늘은 드디어 결혼하고 아가와함께 하는 첫 이삿날입니다사실 같은 아파트 같은동 저층에서 고층으로 이사들어가는거지만 10개월 아가 짐도 많고 결혼후 첫이사라 신혼 가구에 상처 날까엄청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영구이사 인천298호 팀 분들 덕분에 편하게 이사한것 같아요아침 일찍 약속한시간 정확히 오셔서 같은아파트 위로 올라가는데도 부엌 물건들에 뽁뽁이로 다싸주시고 정리도 싹해주셨어요^^좋은팀원분들 만나서 무사히 마쳤네요 앞으로 이곳에서 아가랑 편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아요
나유정 | 인천시 송도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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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고객님이 보증하는 포장이사! 입주청소!! [댓글:245개]
이혜린 외 | 2017년 10월 BEST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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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구(247호점)였습니다 (사진첨부)
이사한지는 좀 되었지만 늦게사 글을 올립니다.지인에게 소개해줬더니 이사 잘 해주셨다고 감사의 전화를 받고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이사할때도 여러 업체 견적도 보고 했지만 역시나 영구크린이였어요가격도 타 업체에 비해서 싸지도 비싸지도 않았구요 247호점 사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견적을 봐주셨고 명함까지 받았네요차근 차근 설명해 주시는 부분에 신뢰감이 확 들었고일 하시는 아저씨들도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마무리를 잘 해주셨어요다음에 해도 영구입니다~그때 찍은 사진이 저장되어 있길래 올려봅니다.다들 웃으면서 하루 시작 하세요~
김민정 | 수성구 범어동 | 201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