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64건
-
영구크린칭찬합니다!!!!!😙😚
인천 논현동에서 남구학익동으로이사온 사람입니다 ~^^일단 아침부터 오후까지고생 너무너무많이하셧구요 청소도끝까지다해주시고ㆍㆍ 바닥에 홈이 깊게 파인 부분도 메꾸어주시고!살던집에서 가져온 주방도구도 도구를 이용하여정리해주시고 커튼도 이쁘게 ,블라인드도 이쁘게 달아주시구요 정말정말 잘해주셧어요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이사에도 무조건 영구크린 믿고 이용하렵니다 😗
서주연 | 인천시 논현동 | 2018.03.12
-
216-3호 고생 많으셨습니다!
3월 10일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했습니다.사정상 두집에 있어야 할 짐들이 한 집에 몰려있는 상황에서한 쪽은 이사를 준비하고, 한쪽은 창고보관으로 들어갈 준비를 했습니다.두 팀이 오셨는데, 나름 이사를 많이 해봤지만...제가 보기엔 정말 난이도가 거의 헬수준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네요.나름 1달이란 시간동안 양쪽의 짐들을 분리하는 작업을 해놨지만,애기도 있고, 하다보니 완벽하게 분리를 하지는 못했습니다.정말 열심히 작업해주셨고,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소요가 됐지만어떻게 어떻게 이사를 끝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구조상 짐이 섞여 버려서 다시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긴 했지만 어느정도 예상은 했던 부분이었네요.아쉬운 점은 견적보러 오신 분이 실수가 있어서 이사 짐을 쌀 때와 뺄 때 문제가 좀 있었다는 점과에어컨 협력업체의 엄청난 눈탱이... 이건 좀 시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알아서 부르는 것에 비해 견적을 두배나 불러서 어이없어서 돌려보내고 다시 알아보고 설치했습니다.이사 하시는 분들 고생 많이 하셨구요.이사는 확실히 아무리 준비해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이사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양선제 | 노원구 월계동 | 2018.03.12
-
영구크린 안산점(219호점) 최고입니다!!
처음으로 포장이사란 것을 해봤습니다.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다 알게 된 영구크린 이사... 다른 곳에 비해 후기가 좋은듯 하여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처음 견적예약때 저의 들쑥날쑥한 스케줄때문에 두번이나 예약을 펑크냈음에도 불구하고 편한 시간대에 다시 예약 해주신다고 고생하시고 사소한 걸로 자주 연락드려도 늘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던 한지향 점장님!!결국 편한시간대가 밤늦은 시간이라 밤 11시에도 기꺼이 와주셔서 역시 친절하게 견적을 내주셨던 이대수 소장님!!5톤 견적을 냈었는데 당일에 여기저기 쑤셔박아놨던 잔짐들이 너무많아 5톤차에 다 들어가지 않자 추가로 1톤을 지원하시며 본인의 견적미쓰라며 연신 죄송하다고 말씀해주신 이대수 소장님께 감동 ㅜㅜ이사갈 집이 20층인데 계획은 스카이차량으로 나르는 거였지만 아파트가 바닷가 바로옆이라 강풍이 심하게 불어 불가피하게 엘리베이터로 이삿짐을 옮겨야 하는데도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모든 직원분들 정말감사했습니다.게다가 변덕심한 저희 부부때문에 김치냉장고와 돌침대를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했는데도 싫은 내색 한번없이 해주셔서 죄송했었습니다ㅜㅜ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리정돈 다 해주시고 가시기 전에 또 한번 전체적으로 봐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이사가 끝난 후에도 또 한번의 감동이 있었습니다.이사는 3/1에 했었는데 이사가 끝나고 몇일후 돌침대 위치를 다시 한번수정하고 싶어졌습니다.(참 변덕 심하죠 ㅜㅜ)처음에 몇군데 견적문의를 했는데 부담되는 금액이 나오길래 조심스레 219호점의 이대수 소장님께 연락을 드렸더니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흔쾌히 일요일에 방문주시겠다고 하셔서 좀 놀랐습니다.왜냐하면 업체의 실수라던지 잘못이 아닌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오시는거라 짜증이 날만도 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결국 오늘 오셔서 저희 부부가 원하던 위치로 다시 옮겨주시고 가셨습니다.아무런 보상없이요...이삿날과 오늘 두번의 감동이였습니다 ㅜㅜ 단순 돈을 떠나 "진실된 마음으로 서비스를 받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게끔 해주신영구크린 219호 점의 이대수소장님, 한지향점장님 외 모든 직원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번의 이사업체도 무조건 영구크린으로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감사합니다.
이정국 | 경기도 시흥시 | 2018.03.11 -
감사합니다
이사 넘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넘감사합니다 ~^^
최수지 | 부평구 갈산동 | 2018.03.11
-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오늘이사했어요 저희엄마가 짐이너무많아걱정했는데 노원34호점 직원분들 너무잘해주셨어요 성격좋은 박경수팀장님과 주방 도와주신 오순이모 회기이모을 비롯해서 가족같은분위기로 웃으면서 정리잘해주셨어요 들어가는데는 집이좁아서 정리하시는데 힘드셨을텐데 웃으면서 해주셔서 넘감사합니다 노원34호점 소문많이내드릴께요
이영미 | 노원구 중계동 | 2018.03.10
-
66호 1팀 짱
아침 8시 30분에 일찍 오셨는데 시종일관 즐겁게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장롱이나 책꽂이 등 랩으로 한번 싸시고 포장해 주시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먼지 묻은 곳도 다 닦아서 물건 넣어 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만약 이사가게 된다면 66호 1팀 이용하고 싶습니다. 1팀 화이팅!! 감사합니다^^
정인자 | 중랑구 중화동 | 2018.03.10
-
영구크린과 두번째 만남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2013년 이사 이후로 또 다시 인연을 맞게된 영구크린 70호점 칭찬글 남깁니다. 2013년도에 너무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에도 영구크린으로 선택했답니다.역시 결과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아침 7시30분부터 시작된 이사는 5시가 다 되어서야끝나는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옆에서 봐도 너무 힘드실듯 보였지만, 우리 딸 보고계속 웃어주시고 유쾌하게 일하시더라구요.냉장고도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제가 밖에 은행일 보느라 미처 버리지 못했던 음식물쓰레기도버려주시고 죄송했습니다. 아이가 셋이라서 유독 무거운 책들이 많아서 더 애쓰셨을꺼생각하니 더욱더 감사한 마음만 가득하답니다.미리 부탁한 상자도 가져다주셔서 제가 신경쓰이는 잔짐들도미리 정리할수 있어서 더욱더 편한 이사가 되었답니다. 저의 정리정돈 잘된 새집 사진 올려드리면서 이만 행복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다음번 이사도 주저없이 영구크린 선택하겠습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월급 많이 많이 받으셔서 부자되셨음 좋겠습니다.영구크린 대표님께서 이글 보셨음 좋겠네요~ ^^♡
오정주 | 김포시 운양동 | 2018.03.10 -
66호 1팀 최고에요
사진이 다섯장밖에 업데이트가 안되서 너무 아쉬워요2년전 이사를 할때 영구가 잘한다고 익히들어 알고있었지만주머니 사정으로 조금더 저렴한 이사센터로 하게되었어요결론은 땅을 치고 후회였어요ㅠㅠ 컴퓨터도 망가지고 온수매트도 그날로 수명을 다했드랬죠 ㅠㅠ그래서 이번 이사엔 꼭 영구로 하겠다 다짐 또 다짐을했죠거두절미하고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최고의 선택이었어요66호팀 최고의 팀웍이에요저번 이사팀엔 외국인이 대화가 전혀안되서 힘들었는데이번엔 센스쟝이 민수삼춘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 했어요사진에 아주머니 냉장고정리 하시는거 보이시죠??정말 베리베리 그뤠잇이에요!!!이삿날은 힘든날이 아니라 쉬는날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신 66호 1팀 다음이사도 단연 지정입니다마무리로 스팀청소에 파톤치드향기까지 더해주신 66호팀오늘 너무너무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김채영 | 구리시 교문동 | 2018.03.09
-
너무 잘해주셔서 또이사했네요
이사 너무 너무 잘했습니다!너무 친절하시고, 세세한것까지 챙겨주셔서 즐거운 이사였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인연이 된다면 또~~~뵈요!!!
최진영 | 인천시 검암동 | 2018.03.09
-
99호점 칭찬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거의 15년만에 이사를 하셔서 잘 모르시겠다고 하길래 딸인 제가 부모님 대신해서 여러군데 견적을 내보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깁니다~1. 견적 총 4군데에 견적을 의뢰했는데 아버지 말씀으론 가장 체계적이고 합리적이었다고 하셨습니다~대충대충 말하는 게 아니라 명확하고 전문성있게 얘기해줘서 좋았다고 하십니다. 가격도 4군데 중 너무 중간 가격이어서 좀 더 믿음이 갔습니다~더 싼 곳은 폐기할 가구들에 대해 추가 가격을 받더라구요. 영구이사는 그런것 없이 모든 서비스를 포함한 가격을 말해줘서 좋더라구요2. 이사 과정시간을 잘 맞춘것은 물론이고 전문가답게 능숙했다고 하십니다~ 가구들 기스나지 않고 여러 장식품들 훼손되지 않게 싸고 옮기면서도 신속해서 저희 부모님 말씀이 나무랄데가 없었다고 하시네요.3. 시간8시반에 오셔서 4시간정도 싸시고 1시간 반 거리의 지역으로 갔는데 이동시간 포함해서 거의 12시간정도 걸린것같습니다. 짐이 너무 많아서 트럭 두개를 가득 채우고 갔는데 그 긴 정리시간동안 표정 하나 찌푸리지 않으시고 부지런히 해주셔서 아버지가 감사함을 느끼실 정도였네요~결론! 제가 출가해서 애기 둘을 돌보느라 부모님 이사하는 것도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웠는데 영구이사 덕분에 잘 이사하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모님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정도로 만족하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예지민 | 경기도 의왕시 | 2018.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