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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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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호점 5팀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난 3월 28일 대치동에서 대치동으로.. 가까운 거리지만 험난(?)했던 이사후기 입니다.작은 집에 어찌나 짐이 많았던지.. 견적 받은 것보다 많은 짐때문에 짐싸는 시간이 오래 걸렸고또이사 들어가는 집으로 들어가는골목이 좁아 작은 용달을 더해 옮겨야 했던 힘들었던 이사..예상시간이 훌쩍 지나 밤에서야 이사가 끝났지만 모든 직원 분들의 밝은 분위기와 늦었다고 대충하지 않고 끝까지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장농에 옷도 부엌의 살림들도 너무나 정리를 잘해주셔서 이사후 자잘한 짐빼고는 따로 정리 할 필요없이 거의 한 달이 지난지금까지 너무 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많이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저희 아들 침대까지 서비스로 조립까지 해주시고..너무너무 감사해서 꼭꼭 후기 남겨드리겠다고 했는데 좀 늦게 올렸네요.212호점 5팀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윤지민 | 강남구 대치동 | 2018.04.25 -
만족합니다
정리정돈 정말만족합니다 냉장고도 스팀청소해주시고 이사잘했습니다
김가은 | 남구 숭의동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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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지점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우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날을 얼마나 잘잡았는지 아침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이사를 할 수있을까 싶었거든요~~영구이사는 저번 이사때 이용하고 너무 만족했던터라 이삿날 받고 아무 고민없이 바로 견적받고 계약했습니다.이삿날 당일 약속한 시간에 4분이 오셔서 비오는 와중에 열심히 포장하시고제가 요구한거 싫은 내색하나 안하시며 이사가 진행되었어요~비가오는지라 포장작업 다시푸는 작업이 2배로 힘이드셨을텐데 쉼없이 열심히 일하시더라고요~이사짐 푸시면서도 제가 버려달라는거 다 버려주시고 사다리차에 개인적인물건도 다 내려주시고 조립제품을 남편이 조립하다 어려워했더니 짬내셔서 조립도 다 도와주셨어요~구조도 이리저리 바꾸느라고 무거운 가구 이리저리 옮기고 또 옮기고하느라 너무 죄송스럽기도했어요~~너무 칭찬만하는것같지만 진짜 칭찬할꺼 뿐이라~^^;;붙박이장에 그 많은 옷 한장한장 각잡아서 정리해주시고 먼지쌓인부분있으면 다 닦으면서 정리해주시고 이사후 마지막 스팀 청소까지~~^^남편이 자기전 비가와서 두배로 힘들줄알았던 이사가 너무쉽게 끝나고 편히끝났다며 좋아하더라고요~~4분 너무너무 감사해요~~여사님~자질구리한기 진짜많은살림살이였는데 깨진거 하나없이 돈 댈거하나없이 정리잘해주셔서 감사하고남자직원 두분도 꼼꼼히 정리잘해주시고 이것저것 요구하는데도 싫은내색하나없이 잘 들어주셔서 진짜감사해요그리고 팀장님!대장님 이라고하시던데 진짜진짜감사드려요 전선정리 하나하나 까지도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드려요~하루만에 정리끝낸 집 사진 몇장올려요~~깨끗해졌죠? 다 4분덕분입니다~다음에 이사를 언제갈진 모르지만 꼭 꼭 꼭 다시 이용할께요~이상 행복했던 이사후기였어요~~~^^''
조우리 | 인천시 가정동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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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드려요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첫이사때 젊은부부라고 은근히 무시당하고 얼토당토 않은 추가금에 뭐하나 부탁하면 투덜거리기만하고 정작 정리는 엉망진창으로 하고 가셔서 너무 속상했던 기억이 있어요그때 다음 이사는 무조건 브랜드 이사업체를 택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이번 이사에는 다른곳은 보지도 않고 영구이사를 선택하고 계약했습니다.비가 정말 많이 오는날이라 많이 걱정했었는데 가구들 다친곳 하나 없이 옮겨주셨고 맞벌이 부부라 주방이며 집이 엉망진창이었는데이사한 집에서 정말 당장 밥해먹고 누워 잘수있을정도로 정리해주고가셨어요ㅜㅜ저희 딸 책상도 조립해주시고 미리 이사한집에 사뒀던 가구들까지 싫은 내색하나없이 옮겨주셨어요ㅜㅜ조립하나할때도 혹시 가구상할수있다고 하나하나 설명다해주셨고 가실때까지 꼼꼼히 다 확인해주시고 전화주시고..다음에 이사간다면 또 영구이사 선택할거예요 무조건!가구배치해주시는 방법이랑 주방 정리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이병우팀장님과 다른 직원분들 모두 비오는날 넘고생하셨어요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이집에서 잘살수있을것 같아요!!시작이 좋아서^,^*
남미화 | 중랑구 상봉동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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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영구크린 에어컨 크리닝!!♡
믿고 맡기는 영구크린의 에어컨 크리닝 을 신청했습니다!시간 맞춰서 오셔서 컴퓨터, 침대 등 에어컨 가까이에 있는 물건들을비닐로 다 씌워주셨어요~~!!!오염도 체크 및 부속을 분해하고전용약품을 이용한살균 세척을 하였어요!어떻게 청소하는 건가 했더니 저렇게 뒤집어 씌우고약품을 뿌리시더라구요~분해한 필터들을 욕실에 가져다 놓으시구요!저희집 에어컨을 2IN1이라 거실에 있는 스탠드에어컨도 분해하였어요~여름이 되기전 에어컨 청소를 집에서 하기는 하는데필터랑 보이는 부분만 닦게 되고 안쪽 까지는 할 수가 없더라구요 ㅜㅜ스탠드형 에어컨이 완전 분리된 모습입니다!청소기로 우선 먼지를 빨아들이시더라구요~먼지가 빨려들어가는 모습을 보니제 속까지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ㅜㅜ 진작에 할걸 그랬어요~벽결이형 에어컨의 청소전 필터모습이예요 ㅜㅜ먼지가 뿌옇게 쌓인게 넘나 더럽네요 ;;에어컨 청소를 안하게 되면 각종 알레르기 원인균이 생길 뿐만 아니라에어컨에서 소음도 나고 냄새도 나고 냉각효과도 저하된다고하더라구요 ㅜㅜ욕실에 가져다 놓은 부품들과 필터들을 꼼꼼히 세척하고 살균해 주시고 계시는 모습입니다~배수구망에 먼지가 한가득 쌓였네요 ㅜㅜ전부 에어컨에서 나온 먼지들...;;깨끗히 세척하고 살균하니 너무너무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아요!!드라이기같이 생긴 기계로 물기도 말려주시구요~ㄲㅐ끗하게 세척 살균 된 에어컨 필터들과 부품들!!넘나 깨끗해졌어요 ㅜㅜㅜㅜ아이들이 있어서 더 신경쓰였던 에어컨 청소였는데정말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청소해주시고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뒷 마무리도 확실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영구크린 에어컨 크리닝 해마다 계속 이용할 것 같아요!!
이소정 | 구로구 신도림 |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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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을 칭찬합니다~!!!
본의아니게 1년만에 다시 이사... 또 어떻게 이사를 하지ㅠㅠ이번에는 또 어느 이삿짐센터에 이사를 맡길까...걱정에 걱정을 하면서 세 곳의 이삿짐센터에서 견적을 받았다.세 곳을 놓고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은 지난 이사 때 했던 영구크린으로 결정을 했다.사실 지난번영구크린그리 흡족하지 않았어서 조금 망설이던 차였는데 견적보러오신 109호 조순행 팀장님 인상이 너무좋으시고 예의바른 모습에 신뢰가 가서 다시 한번 영구크린을 믿어보기로 했다.5일,4일,3일...D-day가 다가오던 이사 3일 전. 그만 버스를 타러 뛰어 가다가 발목을 심하게 접질렀지 뭔가!아... 이사가 코앞인데 어쩜 좋아.. 냉장고 청소도 해야하고 옷장정리도 해야하고 할일은 태산인데 발목을 다치다니ㅜ앞이 캄캄했다. 할 수 없이 청소니 뭐니 아무 준비없이 그냥 이사짐센터한테 그대로만 옮겨달라고 하고 발목 나으면 천천히 정리해야겠다고 마음을 편히 먹고 그저 이삿날만 기다렸다. 이사 전날 영구크린에서 확인전화가 왔길래 몇시에 오시냐고 물었더니 고객님 원하시는 시간에 갈테니 편한 시간을 말해달라고 하셔서 이번팀은 뭔가 다르고 이사도 굉장히 잘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이삿날 아침 정확히 약속한 7시30분에 도착하신 여섯분의 팀원들께서 반갑게 인사하며 방문해 주셨다. 인상적이었던것은 팀장님께서 우리에게 신발을 신으라고 하시며 주인이 신발을 신지 않고 계시면 저희들이 신발을 신고 일 할 수가 없다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아...뭔가 감동이었다.여자들은 이사갈 때 무엇보다 주방을 맡으신 분이 누구인지가 제일 궁금하다. 두 분의아주머님이 오셨다. 그 분들께발목을 다쳐 냉장고 청소도 하지 못했다고 그간의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편히 쉬고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겠노라고해주셔서 마음이 놓였다. 이사팀에게는 팀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손발이 잘 맞아야 일도 빠르고 실수도 없다. 가만히 보니 이 분들은 서로 너무 친하고 도와가며 일하시는걸로 봐서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 오신분들인듯 했다. 역시나 적지 않은 우리집 짐들이 차곡차곡 쌓이더니 12시도 채 안되어 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와... 빠르다!덕분에 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나는 동네 카페에서 편안하게 쉬다가 대망의 이사갈 새집으로 향했다. 이삿날 이렇게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거임??^^새 집에 도착하여 그렇게 짐이 하나 둘 고이고이 들어오고 팀장님께서 나에게 오셔서 짐배치에 대해 상의하셨다. 짐이 들어와서 얘기해도 좋지만 실수를 줄이기 위해 먼저 확인을 하고 가구 마다 갈 방의 이름을 붙여 놓으셨다.장롱, 냉장고, 피아노. . .약속한 자리에 하나하나 자리를 잡고이사짐 센터분들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몇 일을 도면을 가지고 짐배치를 연구해 놓았건만 막상 짐을 놓아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 것들도 있어 몇 번을 다시 옯겨달라고 요청을했는데 거절한번 안하시고 게다가 다년간의 이사 경혐을 바탕으로 빛이 좋은 쪽으로 놓아라,거기 놓으면 답답해 보이니 다른쪽에 놓으면 어떻겠냐 금쪽같은 조언도 해주신 덕분에 내 사랑하는 가구들이 제자리를 찾아쏙쏙 배치되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방 배치를 마치고 거실로 나가보니 두 분의 아주머님들께서는 냉장고도 박박, 씽크대도 박박, 깨끗이 닦고 또 닦고 정리해 주시니 이렇게 감사할수가.. 마치 친정엄마가 딸네 집 이사 도와주시듯 정성스럽기 그지없이 깨끗하게 해주셨다.이사오기전의 그릇배치들을 어느새 기억해 두셨다가 자주 쓰는 그릇은 손이 잘 닿는곳에 그렇지 않은 그릇들은 높은 곳에, 냄비자리와 프라이팬 자리등등 어찌 그리도 지혜롭게 배치를 해주시던지 정말 내가 한것 보다 훨씬 훨씬 편리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바로 그날 저녁부터 밥을 해먹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정도였다.또 다른 아주머니 한 분은 내가 아끼는 그릇장을 정리해 주셨는데 저 많은 그릇들과 잡동사니 자리를 어쩌면 하나도 틀리지 않고 다 기억해 두셨는지 감동 그 자체였다.그리고 전에 살던집보다 신발장이 더 작아서 넣고 남은 신발들을 걱정하시며 요렇게 나란히 나란히 놓아주신 팀장님.시간이 오후가 되어갈 무렵 아침에는 보이지 않던 분들이 몇 분 더 나타나 도와주고 계셨다. 다른 팀 분들인데 일이 먼저 마쳐 이 팀을 도와주러 원정을 와주셨다고 하는걸 보니 역시 109호점은 단합이 잘 되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6시도 채 되지않아 모든 이사가 끝이 났다. 우리집 짐이 결코 적지 않은데 이렇게 일찍 이사가 끝나기는 생전처음이다.그렇게 이사를 모두 마치고 스팀청소기에 피톤치드까지 뿌려주신 후에 마무리하고 모두 돌아가시니 마치 가족들이 돌아간 것처럼 섭섭했다.아픈 다리가 쑤셔오고 할일은 태산이라고 생각하며집안을 둘러보니 어질러진 짐 하나없이 그냥 살던 집같이 자연스러운 것이 이게 진정한 포장이사구나 싶었다.다만 인테리어 일정이 꼬여서 이사 다음날부터 예정인온 집안 타일공사 때문에베란다로 나가지 못한세탁기와 김치냉장고 및그 외 베란다에놓을 예정인짐들만이 거실 한쪽에 모여 있었다.에공... 공사 마치고 저 무거운 짐들을 우리가 다 어떻게 집어넣는담...걱정을 하면서...그리고 몇 일후. 냉장고를 깨끗하게 닦아주셨던 아주머님께로부터 전화가 왔다. 왠일이실까...? 타일 공사가 언제 끝나냐면서 공사마치고 연락주면 그 날 못다 넣은 세탁기와 김치냉장고 등등을 옮겨주시러 몇분이 다시 와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오늘 공사마쳤다고 전화 드렸더니 다음주에 와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다. 남편이 너무 감사하다고 좋아라 한다.그래서 너무 고마운 마음에 이렇게 정성껏 후기를 남긴다.친구들이 아픈 다리로 이사는 잘했냐며 전화가 왔다. 나는 연신 이번에 이삿짐센터를 너무 잘 만나서 전혀 고생않고 이사 잘 했다며 꼭 영구크린으로 이사하라고 늘어지게 자랑을 했다. 모두들 그 팀 전화번호 꼭 받아놨다 알려달라고 해서 본의 아니게 영구크린 홍보대사가 될것 같다.^^힘든일을 하시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게다가 생각지도 못한 친절까지 베풀어 주시는 109호점 팀원들에게서 넉넉한 마음을 배웠다. 그래서 엄청나게 뛰는 아랫집 아이들의 층간소음에도 조금 넉넉한 마음을 가져보려고 꾹참고 있다.^^이사를 통해 몸도 편하게 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세상은 이렇게 좋은 분들이 있어 아직은 참 살만하다..라는 생각까지 들게 해 주신 영구크린 109호점 팀원여러분! 여러분의 이름은 '감동'입니다.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염옥선 | 고양시 삼송동 | 2018.04.21 -
66호6팀 이강만팀장님팀 짱!
20년만에 이사하는탓에 이사하는게 너무 낯설고 힘들까봐 걱정속에 시작된 이사! 도착시간도 딱 맞춰 주시고 짐쌀때도 뭘어떻게 손대야 될지 몰랏지만 전문가의 손길답게 착착 하나씩 비어가는집 빠르게 빠짐없이 꼼꼼하게 다 챙겨주시고 하나씩 물어봐주시고 기스날까 가구나 가전들에 천들도 씌워지고 정말 깔끔했다 이사가는집으로 도착후!막상 비어잇는집을 보니 막막했는데 또 마법처럼 하나씩 정리되고깨끗히 정리 되고 있었다 위치도 이렇게 저렇게 해주시면서 맞춰 주시고 농담도 해주시면서 즐겁게 일해주시고! 청소기에 스팀청소까지 그리고 다들 준비된 천으로 신발도 감싸 주시고 정리도 하나씩 차곡차곡 해주시고 막막했던 이사가 정말 잘 풀린 느낌이였고 다음에 이사하게되면 꼭 또 이용하고싶다 너무 수고 많이 하셧고 고생하셧습니다!
송승희 | 광진구 구의동 |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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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2팀 김종훈님 팀 최고입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더워져서 더 힘드셨을텐데 농담도 해주시면서 재밌게 해주셨어요~팀원분들끼리 호흡도 척척 잘맞으셔서 짐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났습니다.이사하는게 참 힘든일인데 좋은 팀분들을 만나서 힘들지않게 이사 잘끝냈습니다^^좁은 방을 옷방으로 결정해서 장농도 넣고 헹거 설치가 힘들었는데 마술사처럼 뚝딱 만들어 주셨어요~다음에 이사 할때도 66호2팀 분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마지막 소독 서비스도 너무 감동이에요~여지껏 제일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김태빈 | 구리시 수택동 |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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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호점 진재복 점장님 너무 감사해요
인터넷 연결이 늦어져서 후기글이 늦었네요.이삿날 아침일찍 시간맞춰 오셔서 거실 바닥에 흠이 갈까 미리 바닥 박스와 천 이중으로 깔아주시고 작업 준비하시는데 깜짝 놀랐어요.처음 보는 광경이었거든요.감동이었어요.각자 맡은 구역이 있으신지 알아서 착착하시는데 정말 대단하시더라고요.흠이 갈까 물건들을 꼼꼼히 포장하시고 주방에선 이모님께서 물건들을 조심조심 그대로 잘 담고 냉장고도 싹 닦아주셨어요.너무 깔끔해진 냉장고 ...^^8년을 산 집이라 잔짐들이 많더라고요..죄송했어요.버리는 가구들도 많았는데 다 내려서 깔끔하게 정리까지 해주셨어요.이사온 집에서도 바닥 상할까 미리 다 박스에 천까지 이중으로깔아서 바닥 보호하시고 작업시작하시는데 제가 잔금처리땜에 부동산 다녀온사이 베란다 청소까지 싹 하셨더라고요.정말정말 감동이었어요.정리도 어떻게 놓을건지 묻고선 착착 잘 정리 해주셨어요.새로 구입한 가구들이 다 들어오지 않아서 정리 하시기 힘드셨을텐데 싫은 내색하나 없이 잘 해주셨어요.다 정리후 청소기로 바닥 하시고 물걸레 스팀청소까지 해주시고 마무리로 피톤치드라고 공기 정화까지 싹 해주셨어요.이사할때 팀을 잘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했는데 전 정말 복이있나봐요.우선 가족이 한팀이서 그런지 화합도 잘 되고 너무 좋더라고요.전 정말 무한 감동 받았답니다.여기저기 소문 내야겠어요.270호점 진재복 지점장님을 비롯 어머님과 아드님 이모님 모두모두 정말 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세요..^^
김경희 | 금천구 독산동 |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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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잘됐습니다^^옷도많고, 딸들 장난감도많은데 새집에 가구가 아직들어오지 않았음에도나름 가지런하게 잘 정리해주셨습니다!!청소와 쓰레기정리까지 너무감사합니다^^
최명희 | 남동구 서창동 | 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