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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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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잘했어요~
급하게 이사 날짜가 잡혀서 하루에 여러곳의 견적을 받아보았어요.저는 장거리 이사여서 이왕이면 이름 있는 업체에 맡겨야겠다고 생각했고,홈페이지에서 무료견적을 신청하니 안내해 주신곳이 227호점 이었어요.이름있는 업체여도 팀은 복불복이고, 실제로 이사를 진행하는건 당일에 만나게 되는 팀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문자메시지로 227호점이 배정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이사 하셨던 분들의 후기를 함께 보내주셔서 방문견적을 보기전에 참고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점주님이 직접 방문견적을 내주시러 오셨고, 제가 이사경험이 없어 이것저것 여쭈어봤는데 친절히 설명해 주시면서 이사업체 고를 때 주의사항도 함께 알려주셨어요사실 이사업체를 여기로 결정하게된 이유가,,점주님이 저희 이사 날짜가 좋아서 맡아서 하시고 싶다는 한마디 때문이기도 했어요~ 그 한마디가 가시고 나서도 계속 머릿속에 맴돌더라구요^^ㅋ이틀에 걸친 이사였는데 하나도 깨지거나 파손된곳 없이 잘 마쳤네요~이삿짐 풀고 정리하시는 동안 저희 부부는 전입신고도 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들러 각종 일 처리를 했답니다.정리가 끝나셨다는 연락을 받고 확인하러 집으로 갔는데잉, 저는 이사업체를 불렀는데 정리수납전문가분이 다녀가신줄? ㅋㅋㅋㅋ생활하기 편하게 물건들 배치해주시고 물건들도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앞으로 그냥 해주신 그대로 살려구요ㅋㅋㅋㅋ이사후 저희 가족들에게 좋은 업체를 만나서 좋았다고 얘기했더니 이름있는 곳은 다 그렇다고 하시더니, 실제로 이사한 집 정리되어 있는걸 보시고서는 아~~ 하시더라구요^^이사는 이사업체 선정하는게 엄청엄청 중요하니 앞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227호, 번창하세요*^^*
송주희 | 인천시 송현동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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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미소천사님만 계시는 109호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된 109호점 성실미소천사님들~♡추천소개 받을만한 분들이셨어요.아이들이 셋이라 짐이짐이 어마어마하여 견적 받았을때보다 1톤트럭이 추가됨에도 추가금액요구 전혀 없으시고 마지막까지 짜증한번 없이 최선을 다해주신 강철파워팀♡28층이라 엘베이사라서 밤 8시에 끝났는데 스팀청소로 마무리 까지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또 소개하겠습니다~~~
이은진 | 경기도 고양시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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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호지점 최고에요
영구크린 대박.... 원래 리뷰같은거 안다는데....까탈스러운 엄마를 감동시킨 이삿짐 센터..ㅜ 엄마가 청소에 예민하셔서 센터 고르는데 민감햇는데.... 너무 다행이었어요 .. 덕분에 저희는 너무 편하게 이사했구요,, 오늘처럼 더운날씨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더 챙겨주시고..청소해주시려고.. 해주셔서 너무 더 감사하고 죄송했어욥.. 너무 완벽히 해주셔서 리뷰를 안달수가 없네요..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제집처럼 정리해주신 따뜻한맘 감사합니다 ㅜㅜ번창하세요!!:)
고영단 | 양천구 목동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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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이사했어요~~
7월초 한창 장마철에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전집과 이사가는집 거리는 차로 5분거리였기 때문에 가까웠지만 오전부터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걱정했는데다행히 이사 끝날때까지 비는 안오더라구요~~견적 받을 때 7시30분에 이사 시작할거라고 하셨는데 이사 당일 출발전에 한번더 연락을 주시고 7시 20분쯤 오셨어요~~아침시간엔 조금만 빨리오셔도 준비가 안될 수 있는데 이렇게 미리 연락주시니 좋았어요^^그렇게 어머님 한분과 아저씨 세분이 오셔서 이사를 시작했는데 전에 살던집이 평수가 작아 5톤트럭이면 충분할 거라고견적을 받았지만 막상 짐을 싣다보니 구석구석 숨어있던 짐들이 너무 많아서 5톤트럭으로는 부족해 용달까지 불렀어요~그래도 추가금은 안받으시더라구요~~ 죄송하고 감사했어요^^게다가 기존에 저희가 사용하던 에어컨을 가져갈지말지 사정이 있어 당일에 결정하느라 철거를 좀 늦게했는데십분넘게 기다려주시면서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싫은내색없이 기다려주셔서 또 한번 감동했네요ㅠㅠ아기있는 집이라 이사오면서 스탠드 티비를 벽걸이로 변경했는데 부품드리니 설치도 해주시고 견적받을 때 상담받은대로마지막 마무리 커텐하나 시계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걸어주셨어요~거기다 주방 정리해주시는 어머님은 냉장고 정리에 마무리로는 더러워진 식기건조대, 사다리선반까지 닦아주시고이사내내 중간중간 농담도 던지시고 굉장히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이사는 4시쯤 끝났는데 마무리로 청소도 다해주시고 피톤치드까지 뿌려주고 가셨네요~~저랑 남편이랑 이사내내 옆에 있었는데 너무 착착 알아서 잘 진행해주시고 그전집에 있던 영수증 하나까지 그대로 빼놓지않고다 챙겨오시는 꼼꼼함에 놀랐네여~~ 제가 정리를 잘 하는 성격이 못돼서 옷들도 대충 접혀있었는데 예쁘게 접어서 정리까지해주셔서 나중에 이사 끝나고 장롱 열어보고는 놀랐어요~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이사업체 결정하느라 5군데나 견적 받고 고심끝에 결정한건데 영구이사로 결정하길 잘한것 같네요~~업체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영구이사 139호점 이용해보세요~ 후회 안하실거에요^^
김소연 | 강서구 방화동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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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집 리모델링해서 20일간 보관이사를 했는데 처음 우려와는 달리 보관도 너무 잘되있고 보관하실때 옷을 일일이 다 따로 싸주셔서 옷에도 전혀 이상이없었어요 보관할때 제일 걱정이 분실물인데 그런 걱정도 싹 지워주시고 짐 보관할때 109호점 분들이 너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짐 들어 올때도 와 달라고 부탁 드렸더니 역시나 짐 들어올때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리모델링 한 집이라고 집 바닥도 전부 보강 해주시고 가구 하나하나 기스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어머님이 주방을 많이 신경쓰셨는데 하나하나 섬세하게 진열해주시고 진열장에도 진열하시는게 진짜 너무 전문가스러웠습니다. 장농에 이불 정리해주시는것도 오와열을 맞춰 군대처럼 각 잡아 주시고 흐트러질까봐 아까워서 이불을 못꺼내겠더라고요. 어머님이 너무 감사해서 같이 점심 먹자고 했는데 끝나고 또 일정이 있으시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이사가 다 끝난후에는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못도 박아주시더라고요. 정말 이사가 이렇게 간편하고 편안한건지 처음 알았어요. 너무 수고해주신 109호 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해서 후기를 빨리 남기려했는데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서야 남기네요. 다시한번 후기로나마 감사드려요. 특히 어머님께서 너무 감사해 하시더리고요. 혹 다음에 이사할일이있다면 전 그때도 109호점입니다. ^^
강희창 | 마포구 신공덕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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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보이는 이사^^ 정말 후회없어요~270호 진성오 지점장님 울트라캡쑝짱~입니닷!!!!
6월 26일은 서울 하늘에 구멍뚫린듯 비가 내렸습니다.6월27일.......내일이 생애 첫 이사인 저로써는 불안함을 감출수 없었지요.그 마음을 아셨는지 270호 진성오 지점장님이 오후에 전화주셨어요.오늘 이렇게 비가 쏟아지는 날도 이사 잘 했으니 걱정마시고 내일은 비가 그칠거라고...사실 저는 구로에 신혼집을 차린후 15년동안 딸아이 하나 키우며 이사를 해본적이 없어서 여기저기 견적도 여러번 받았답니다.하지만 다들 싼 가격과 빠른 이사를 말씀하실뿐.....둘째 임신중인 저의 불안감을 이해하고 맡겨주시면 믿음으로 보답하겠다 해주신 진성오 지점장님의 말씀이 가장마음에 와닿았기때문에 그날밤 퇴근한 남편과 상의끝에 바로 전화걸어 계약금을 보냈지요.영구크린 270호 견적후 다른 견적을 안보려고 취소전화를 다른 이사업체에 했더니짜증을 내며 소리소리 꼬치꼬치 어디에 얼마에 왜 !!!헐~~자기들업체엔 왜 견적 안받아보고 결정했냐며 더 싸게해줄수있다고 바가지쓴거라고 ...흐미...별 이상한 이사업체도 있었습니다.암튼.. .드디어 이삿날 !!!! 살짝 비가 보이긴했지만 보슬비보다 더 약한비라 이사하는데 전혀 신경쓰지않을 만큼이었답니다.다행다행~약속시간보다 더 일찍오셔서 일사분란하게 착착착 이사짐을 싸주시며 안방의 12자 붙박이 장농해체작업부터엄청 무거운 통원목 킹침대까지 번쩍 번쩍들어내고 분해해 샤샤샥~ 해체한뒤 꼼꼼한 커버.....일을 처리하시는데 완전 대박 신기했습니다.역시 전문가라서 그러신지 멋짐폭발^^ 사진에는 가려져서 점장님 얼굴이 안나왔는데 ^^정말 순하게~잘생기셨어욤~헤헷사실 이사하는 날까지 많이 버려서 이삿짐이 많지 않을것 같았는데24평에서 어마무시한 짐들이 계속 나오는걸 보고 저 스스로 기염을 토했습니다.제가 이것들을 다 이고지고 살고있었나 싶었던 자잘한 짐들까지 하나하나 다 먼지 닦아주시고 가구들은 커버씌워 옮겨주셨어요.선풍기까지 비닐로 개별포장해서 박스에 넣어주시니 가전제품들은 기스하나 안나고 옮기셨네요.13살 딸내미방의 볼펜하나 머리핀하나까지 다 챙겨서 팩에 담아 옮기셔서 없어지거나 잃어버린거 하나 없었네요게다가 이사 나가는 집인데도 뒷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해주셔서 새로 이사 들어오는 사람에게 덜 미안했답니다.나가는 시간도 칼같이 맞춰주시니 더이상 바랄게 없었답니다.완 벽 한 포장이사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앗싸~^^하지만 여기서 놀라서는 안되는거였네요.이삿짐을 싸서 옮긴뒤가 더 감사하고 놀라웠습니다.9월에 태어날 아기때문에 입주 청소를 꼭 하고싶었지만당일 들어가고 나가는 이사이다보니 청소업체에서는 4시간을 무조건 비워주셔야 접수를 받아주신다더라구요.그럼 이사업체께는 4시간동안 대기비를 드려야했구요....결국 눈물을 머금고 입주청소를 포기해야했는데 270호 진성오님께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청소도 더 신경써서 꼼꼼히 해주시겠다며 저를 안심시켜주셨습니다.(참고로 청소를 위한 아주머님 1명 추가해서 남자분 2분과 여자분 3분이서 일해주셨습니다.)이사올 집에 도착해서 식사를 번개같이 하고 오시더니 기본 청소를 해주시는데정말이지 씽크대 손잡이부터 창문틀까지 얼마나 깔끔히 닦아주시고 화장실 배수구까지 신경써주시니 제가 몸둘바 모를정도였어요.아주머님은 자기 딸 생각나서 더 열심히 청소해주셨다는 말씀에 진심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게다가 그릇들과 어마무시한 옷들과 가방들...등등...각잡히게 딱딱딱 정리를 다 해주셔서 제가 따로 손댈일이 없었네요.^^가구 옮길때는 바닥에 보호천을 다~ 깔아주셔서 전세로 들어간 집 바닥걱정 없게 이사해주셨고발커버 또한 요긴하게 잘 이용했습니다.바닥 스팀 청소에 가구들 빈자리 마다 마다 일일이 걸레질로 반짝 반짝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마지막에 하시던 피톤치드?소독도 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벽마다 꼼꼼히 뿌려주시니 새집이 따로 없을거같았어요.왜 다들 영구이사에서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라고 하시는지 알수있었어요.이사와서 전에 살던 동네에 이사하실 분들께 제가 전화돌리고 추천하고 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주제넘은 짓이었지만정말 후회없는 이사를 했습니다.몸이 무겁다보니 7월이 되어서야 글을 올렸네요. 좀 더 일찍 올렸어야하는데임신성당뇨 재검사로 인해서 늦어진점 사과드리고싶어요.정말 일찍 올려드리고싶었는데 몸이 2인분이다 보니....^^::진심이란건 말로 할수있는게 아니라 참 표현하기가 힘이 드네요.270호 진성오 지점장님 외 가족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다음에 이사를 하게될때도 꼭 연락드리겠습니다.제 평생 이사는 무조건 무조건 270호 진성오 가족분들께 믿고 맡기겠습니다.고맙습니다.
신혜원 | 구로구 구로동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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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이란 이런것~!!
완벽한 이사를 보여주셨네요. 2년된 신혼살림을 옮기는거라 가구도 전자제품도 새거라서망가지면 어쩌나, 상처나면 어쩌나 많이 걱정했었어요. 주변에서도 이사할때 안좋은 얘기만 하구요... 근데 영구이사 56호점에서 이사하면서몇 일 동안 걱정에 잠못잤던게 후회되더라고요. 완벽합니다. 가구나 전자제품. 엄청 무거운데도 애기다루듯 해주셔서상처하나 없구요. 짐도 최대한 있던 자리에 넣어주셔서 다시 정리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어요. 지점마다. 누가 와주시느냐에 따라 다 다르다고 하는데금천구에 위치한 56호점은 믿으셔도 될거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한아 | 금천구 가산동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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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구이사
영구크린과 5번째 만남입니다.이번 이사는 아파트에서 전원주택으로 옮기는 조금은 까다로운 이사였습니다.아파트에서는 사다리차를 이용하였지만 도착지에는 2층 주택으로 모든 짐을 등짐(일명 까대기)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였고 이사트럭도 언덕에 주차하여 기울어진 채로 짐을 내려야 하는 상황...어렵고 힘든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도우미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여러번의 가구배치 이동에도 웃으시며 미안해 하지 말라며 오히려 저를 다독이셨고주방을 챙겨주시는 도우미 아주머니와는 수다를 떨며 짐을 정리하여 시간가는줄 모른채 이사를 마쳤습니다.마지막 청소와 향기나는 소독(?)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해 주시고 꼼꼼한 체크까지 잊지 않으시더군요.더운날씨에 땀을 흘리면서도 끝까지 웃음으로 마무리 하시는 직원분들은 아름다워 보였습니다.즐거운 이사가 되도록 도와주신109팀원들께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엄인숙 | 경기도 김포시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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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2층 주택에서 주상 복합 아파트로 이사한 집입니다. 이사 가는 주택은 주자창 기둥 때문에 차가 들어오지 못해서 계단으로 하나하나 내려서 마당으로 옮기고 차에 짐을 싣고, 이사 가는 집은 주상복합 13층이어서 사다리차가 못 올라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긴~ 통로를 지나 엘리베이터로 올라와야 됐습니다. 저희가 생각해도 두집다 보통 집보다 너무 힘든 집이었습니다.😭 저희 집이 짐이 많기도 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이사 잘했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서명란 | 고양시 용두동 |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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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열심히일해주시는분들께 더운날씨에도 고생하셨다고남겨들입니다, 수고하셨구요 친절과 서비스에 감사드립니다
조길영 | 연수구 송도동 | 201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