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61건
-
만족만족 대만족!!!!!
아침부터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너무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감동했어요!!~ 가구배치도 센스있게 잘 해주시고 물건정리도 귀신같이 착착!!!!! 마무리 바닥 청소까지 개운~ 하게 해주셔서 편하게 이사 잘 마쳤네요~ 다음 이사도 영구이사입니닷!!
김소영 | 서초구 방배동 | 2018.10.05
-
영구크린 66호점 6팀 이강만팀장님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오늘 영구크린으로 이사했습니다!! 오랫만에하기도 했고, 비도 와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아침부터 신속하게 해주셨습니다. 또 장농이 고장났었는데 장농까지 신경써주셔서 고쳐주셨어요!! 오늘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감사합니다 66호 6팀 : )
김영미 | 중랑구 면목동 | 2018.10.05
-
즐거운 이사날, 감동적인 서비스
오늘 원룸에서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약속시간보다 이르게 도착하셔서 이사가 순조롭게 시작됐습니다.영구이사 차량과 유니폼을 입으신 직원분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더군요.^^베테랑으로 보이시는 지휘하시는 분이 정말 잘 이끌어 주시면서걱정없이 하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점심먹고 다시 상차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됐습니다.특히, 주방정리 아주머님께서 동선에 맞게 정리해주시는데 감동이더라고요.마무리땐 하나하나 다시 체크해주시면서 덕담도 나누어주시는데 이 집에서 잘 살 수 있겠구나 생각이 저절도로 들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박주안 | 마포구 망원동 | 2018.10.04
-
가정이사
오늘 이사했어요~~평수 넓혀서갔는데 가구는 많이 없어서 5톤하나로 되었지만옷가지등 속짐이 무진장 많았답니당~~!!!그래서 시간도 더오래걸린것같아용~그럼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가구배치때도 제가어리버리하니까 더 낳은 동선으로 좋게 배치해주시고어느하나 그냥넘어가지 않으셨어용~~^^그리고 무엇보다 유쾌한팀분들이라 기분좋게 이사할수있었답니당~~^^급하게 선정했던 이사짐센터였는데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용~~ 감사합니당 109팀분들~~~^^
김보라 | 강서구 방화동 | 2018.10.02
-
206호 3팀 짱이에요
오랜만에 이사를 하는데 솔직히 많이 걱정을 했어요 짐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짐이 이리저리 이동되면 어떡하지 ㅠㅠ 청소도 그렇고요 그런데 이사후에 만족도가 너무 높습니다.이사전에 정리한 그대로 옮겨주시더라구요 책장보고 놀랐어요 심지어 원래 있던 그대로에서 각까지 잡아주셔서 전보다 훨 깨끗해졌습니다 가구 배치도 다 반영해주십니다그리고 냉장고 청소가 진짜 프로시더라구요 ㅠㅠㅠ 저희집 냉장고 이사가서 쓸수나 있을지 안에 국물 그대로 굳어있고 때 있고 그랬는데 사진 보시면 뭐 그냥 새거입니다... 진짜 프로... ㅠㅠㅠㅠㅠ 감사드리고요 이사하는데 좋은 기억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노상희 | 서초구 잠원동 | 2018.10.02
-
너무 감사드려요~~
291호점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영구이사만 벌써 4번째인데 항상 만족합니다.가구이것저것 배치하나하나 꼼꼼이 살펴주시고청소나 상하지않게 잘해주시더라구요~~주방이모님 깔끔이 끝까지 닦아주셔서 감동 또감동 했어요너무 수고많으셨고 지인분도 소개로하셨었는데 만족 엄청하셨거든요..2월달 이사하는 분도 계시는데 적극 추천드리려구요~~너무 수고많으셨어요^^
홍지성 | 성동구 성수동 | 2018.10.02
-
만족스러웠던 이사. 감사했어요~
처음에 인터넷을 통해서 영구클린 이사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몇군데 견적을 받았는데 금액이 완전 저렴한 편은 아니었어요.근데 완전 저렴하면 그만큼 이유가 있더라구요.그리고 견적을 받으로 오신분이 여성분이라서 집에 혼자 있는 저에게는더 편하고 좋았습니다. 이것저것 보시고 5톤트럭 한대면 되겠다고 하셨어요.근데 실제로 이사날에 넣어보니 5톤트럭이 조금 넘어서 걱정이 들었는데나머지 짐은 같이온 사다리차에다가 올려놓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서 가지고 갈수 있었습니다.직원들이 불평불만이 없고 웃으시며 일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추석연휴끝나고 이사해서그런지 모르겠습니다.다들 푹 쉬고 오셔서 컨디션이 좋아보이셨어요 ㅋㅋ남자3분 여자1명이 오셨는데 여자분은 주방,식기류를 정리해주셨는데완전 깔끔하게 잘해주셨어요.유통기한 지난것들은 버린다고 말씀하고 버리고새집으로 이사왔을때는 서랍에다 차곡차곡 작은박스까지 넣어서 분리를 해주셨어요냉장고도 원래 있던 음식위치가 바뀌었지만 더 깔끔하게 넣어주셨어요.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을 따신게 아닌가..할정도로 꼼꼼하셨습니다.가구들도 상한게 없나 잘 살펴보았는데 다 깔끔했어요.원래 이사짐센타는 1번이용하지 두번이상은 해본적이 없는데이곳은 이사를 또 이용하고 싶어졌어요..만족합니다.
황지숙 | 군포시 산본동 | 2018.10.02
-
412호4팀
깔끔하게 정리정돈 다해주시고, 뒷탈없이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용경 | 남양주 평내동 | 2018.09.28
-
친정엄마같은 113-2호 팀, 한마디로 최고입니다! 엄지척!!!
저는 결혼한 지 6년 차이지만 남편의 직장문제로 이미 4번의 이사를 했습니다.정말... 이사라면..이사 한 달 전부터 두통이 생길 정도로 걱정이 많이 되고 마음이 힘들었습니다.그도 그럴게 이미 어릴 때부터 발령이 잦았던 친정아버지를 따라 짧으면 6개월, 길어야 2년을 못 채운.. 그야말로 액자 한번 제대로 걸어서 산 기억이 없을 정도로 이사를 자주 다녔습니다.또, 아버지와 비슷한 직군을 갖은 남편을 만나서 계속 이사를 다녔고 또 다녀야만 하고요.지금껏 스무 곳이 넘는 이삿짐 업체를 겪어보았지만 어떤 팀을 만나느냐에 따라 이사의 결과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물론 무던하게 해주셨던 감사한 업체도 있었습니다만,큰 대기업이라 비싸도 믿고 했더니 일당을 받는 분들이 오셔서 3톤도 안되는 짐을 우왕좌왕... 7시간 걸렸던 기억부터.... 단순히 짐을 옮겨만 주는, 아니 그냥 던져두고 갔다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 업체,이사 당일 아침에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대며 웃돈을 요구하거나 당장은 알아채지 못하지만 살다보며 알게 되는 잔 짐들의 분실들과 가구들의 파손... 계약 당시의 처음의 약속들이 제대로 지켜지는 업체를 만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사실 지금까지 없었다고 봐야 되겠네요.그래서인지 이사에 대한 스트레스가 남들보다 더 강했고 저의 예민하고 꼼꼼한 성격 탓에 새집의 대한 기쁨보다는,이사 자체가 사람을 불안하고 초초하게 만들었습니다.또, 그와 동시에 경험이 축적된 만큼 이삿짐 업체를 선정에 있어서도 나름의 노하우도 생겼습니다.사실, 미혼일 때는 제 방만 정리하고 부모님을 돕고신혼 때야 제가 아끼는 그릇이나 옷가지에 연연했다면이제는고작 3살인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이사라서 손톱보다 작은 수백 개의 레고 같은, 잔짐 수만 가지를 제대로 챙겨 줄 수 있는.당장 이사 간 집에서 그날 아이를 재우고 또, 다음날 밥을 해 먹일 수 있는...그런 일상이 가능할 만큼 정리를 해주실 수 있는 팀이 너무 절실했습니다.이사 다음날에도 남편은 출근해야 하고 양가에 도움받을 수 없기에 독박 육아를 하는 제가 살길은, 내 일처럼 이사를 해줄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뿐이었습니다.이사가 결정된 6월부터 이사인 9월까지..눈 떠서 눈 감을 때까지 짬이 나는 대로 후기를 미친 듯이 찾고, 찾고, 또 찾아서 업체 리스트를 작성하고몇 달 전, 몇 년 전 후기라고 해도 만족스러웠는지 쪽지나 채팅을 통해 또 물었습니다.사실, 5톤 짐이 다른 사람이 견적을 본다고 갑자기 10톤 짐이 되지 않으니, 가격 면은 비슷비슷하였으나그저 그 전과 같은 과오를 겪지 않기 위함이었습니다.그래서 정확한 팀원이 정해져서 움직이는지, 이사 후 분쟁을 담당해줄 규모가 있는 회사인지등을 기준으로 세우고 실제로 이사한 후기를 토대로 고르고 골라, 113-2호 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사실, 여러 채널을 통해 후기를 수없이 읽었습니다만,운명이었는지113-2호의 팀장님의 강력 추천을 4번이나 받고 바로 견적을 받았고 결정했습니다.서두가 길었던 이유는 만족을 넘어선 이 감사한 마음을, 회사 측에 알리고 싶었고 또 저와 같이 이사로 인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고 싶어서입니다.이사 업체를 검색해서 찾아낸다고 하지만 사실 저와 같은 실제 후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그 마음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랄까요,마음이 담긴 후기만큼 가장 정확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이사는완벽했습니다. 아니...사실 감동받았습니다.계약 당시에... 집 검사를 마쳐야 잔금을 주겠다는 집주인 때문에 걱정다 라는 말을 흘려서 했는데 팀장님이 이를 기억하시고 약속시간보다 한 시간이나 일찍.. 7시부터 나와주셨고 예상 시간보다 1시간이나 일찍 끝내주셨습니다.그럴 수 있었던 게 팀 내의 각자의 역할의 정확히 나뉘어 있고,일사천리란 단어처럼빠르고 정확한 움직임 덕에 여러 악조건이 있었음에도 가능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기존에 살던 집은 베란다로 사다리차를 댈 수 없는 구조라서가장 작은방의 창문을 통해할 수밖에 없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왜냐면, 처음에 이 집에 들어올 때힘든 작업이라며그 당시 이사업체에서 추가금을 요구했을 정도였으니까요.거기에 사다리차를 댈 수 있는 공간조차도 놀이터와 인도사잇길이라매우 비좁은것도 장애물중 하나였습니다.하지만..처음에 이 집에 들어올 때 애먹었던게 무색했을 정도로팀원 모두 유기적으로 손발이 척척맞아서 빠른시간내에 해결이 되어서이래서 경험이 많은 팀이 이사에서 무엇보다 가장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또, 처음 바닥 보강 작업부터 시작해서 각각 짐에 맞는, 용도별로, 포장재가 다 갖추어져 있고사실 뽁뽁이가 아깝다...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싸고 또 싸고 키즈카페 저리 가라 오만가지 장난감을 다 ~종류별로 분류해서 박스에 일일이 비닐을 깔고 또 재포장하고....그리고 부끄러운 사진이지만매실진액을 엎어서 유리 틈새로 다 들어가서... 사실..솔직히 손을 놓았던.. 아니,포기했던 910L 냉장고를 이모님이 하나하나 스팀으로 다 녹이고 부품까지 전부 다 분해해서..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오래되서 잘 닦이지도 않는 정말 끈적이는 매실엑기스를 다 닦아주셔서그야말로 정말 새 냉장고를 만들어주셨습니다..그리고..야채칸에 아이낳고 친정에서 보내주신 보약과 호박즙..팩이 터져서엉망이되었는데시간이 없어서 그냥 방치만 해두었던..친정어머니가 해주신거라 쉽게 버릴 수 도 없고 챙겨먹을 수도 없었던..그 야채칸에 담긴 제 마음 한켠에 죄스러움을 하나하나 다 꺼내서 닦아서 마른행주로 닦아서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게끔 넣어주셨습니다.사실 이건 며칠 후에 알았는데 정말...감동 스럽더라고요..단순히 짐만을 옮겨주시는게 아닌,일상을 바로 가능케하는, 거기에 이사가 더 이상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일 수 있는걸 알려주셨습니다.그리고, 우려했던 대로 집주인이 잔금을 다 주지 않고 3시간이나 버티는 바람에 새집으로 이체를 하지 못해생각지 못하게 4시간이란 대기시간이 발생하였는데 제가 애 업고 부동산 이리저리 뛰어 다시는 걸 아시곤 저 대신 이사 갈 집 부동산 가서 열쇠도 받아서.... 새집도 당장 짐을 넣을 수 있게 청소를 해주고 계셨습니다...기름때가 눌러 붙은 가스렌지 주변이며, 주방 서랍 하나하나 다 열어서 말끔히 닦아주시고 화장실 벽면부터 수전까지 일일히찌든 때 닦아주시고, 제가 해야할일을 전부 대신 해주셨습니다.그리고 거실바닥부터 옷가지며 하수구 구멍까지..정말집을 삶는다는단어가 맞을까요?스팀과 피톤치드로 속 시원하게 소독으로 마무리까지...경험이 많은곳이 중요하다는걸 또 한번 느낀 이유가이번에 33평에서 18평으로 이사 간 거라... 가구 배치가 정말 머리가 아팠는데 제가 A4용지에 밤새 그렸던 배치도가 무용지물이 될 정도로 단시간에 정말 좁은 공간에 가지런히 예쁘게 정리해주셨습니다.특히, 이번 이사의 짐의50%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1,500권..지금까지 겪었던 업체들은 책꽂이에 쑤셔 넣는다.. 란 느낌밖에 받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저는그래, 잃어버리지만 않으면 다행이다. 아끼는 책은 캐리어에 넣어야하나? 이런 생각뿐이었습니다.그런데 팀장님이 1,500권이 되는 책을 원래 순서대로 또, 책 기둥 높이까지 맞춰서 원래대로 해주셨습니다.거기에 책꽂이 칸칸이 다 닦아서 물기가 마른 쪽부터 넣어주시는 섬세함까지...사실 남이 청소해준 건 못 미더워하는 성격이라 이렇게 눈으로 보지 않았다면다 꺼내서 닦았을 텐데.. 작은 배려지만 솔직히 정말 깜짝 놀랐고 감사했습니다.사실...책 정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머릿속에서 사라지니 아이에게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또, 제가 잔금 문제로 뛰어다닐 때 제가 미처 몰랐던 새로 이사 갈 집의 하자도 발견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팀장님에게 어떻게 주인에게 얘기하면 좋을지 조언을 받아서집주인에게 정당하고 제대로 된 수리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세입자 입장에선 집주인이 안해주면 어쩔 수 없는건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관문이 오래돼서 제대로 닫히지 않았는데 이사를 끝내고 이사 짐차가 주차된 1층에서 11층을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하시면서 맞는 공구를 찾아서 새로 달아주셨습니다. 사실 그냥 가셨어도 전혀 무방한 일이지만 아기 데리고 자야 하는데 걱정이라고 하시면서.... 사실 팀장님 아니었다면저는 그날 문도 못 잠그고 잘 뻔했습니다..예민한 성격에 더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던 제가... 이런 후기를 쓰는 날도 오네요.사실 이런..장문의 후기를 남기게 된 계기가이모님이 식용유 밑에 깔아주신 신문지였습니다.찬장을 열어서 그 신문지를 봤을 때 정말...친정엄마와 같은 마음이 느껴져서 어떻게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이사의 기본에도 더할 나위 없이, 사실 완벽히 해주셨고 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당장 일상 생활이 가능하도록 애써주셨습니다.악조건에도 묵묵히 정말 친정처럼 힘써주신 그 마음,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표현이 서툴러서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었으려고 노력했는데 장문의 글이 되어버렸네요.한마디로 113-2호팀 정말 최고입니다!! .저 처럼 이사로 인해 고민하는 누군가에게 저의 후기와 영구크린 113-2호 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박기보 | 동대문구 장안동 | 2018.09.27 -
인천 9호점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이사하면서 이번처러 만족스러운적이 없었어요매번 이사때마다 가전제품 손상되고포장도 꼼꼼히 안해서 가구 긁히고 청소해준대서 추가요금냈는데청소도 안하고 그냥 가려했는데영구이사 요번팀은 너무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시고친절하시기까지 정말감사했습니다^^
김선희 | 인천시 용현동 | 2018.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