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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사에 만족한 적 처음입니다. 영구크린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에 이사했습니다.카페에서 이사업체 추천을 받아서 다른 업체 알아보지 않고 그냥 영구크린으로 선택은 했어요제가 결혼한지는 5년밖에 안됐지만 이사만 벌써 3번째라서 이사에 대한 불안감이 좀 있었습니다장도 다 부서놓거나 도자기 주전자도 깨먹으시고냉장고 옆구리도 찌그러지고 등등그건 지켜본다고 해서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구요.이사날 시간 정확하게 지켜서 오시고좀 시크한 분들이셨는데 ㅋㅋ다들 말수가 별로 없으시고 시크하게 일만 하시더라구요뭔가 옷에서 좋은 섬유유연제 냄새도 다들 나시고깔끔하고 전문가들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속도가 엄청 빨랐습니다지켜보면서 정말 쉬지 않고 일하시는 구나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죄송하기도 했습니다일처리도 착착 빠르고 이해도도 높으시고 팀장님이라는 분은 리더십도 좋으시더라구요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착착착 빠르게 하시고 일사분란하게 시간사용을 엄청 잘해서 이삿짐을 포장하셨습니다중간중간 쿵쾅쿵쾅해서 뭐가 또 부서지나 하기도 했지만 부서진 물건은 없었구요 ㅋㅋ제가 화분을 아끼는데 화분이 굉장히 많음에도 예쁘게 잘 셋팅해주고 가셨어요또 부엌에도 엄청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살림이 아직은 좀 서툴러 여기저기 쑤셔 박아놓은 그릇들이 많고고구마 삶는 오븐이 있는데 많이 더러워져있었거든요. 근데 아주머니께서 오븐을 깨끗하게 닦아놓으셨더라구요 ㅠㅠ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했습니다.또 찬장을 열어보니 너무 착착착 컵들이 예쁘게 정리되어 있고그릇들도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위치도 사용하기 좋게 배치해주셔서 그동안 정수기 사용하려면 까치발 들고 불편하게 사용했는데딱 알맞은 위치에 놓아주시고 전자레인지 위치도 밥솥장 위에 딱 올려놓으셨더라구요특히 신랑방은 옷들이 쑤세기박세기로 엉망진창이었을텐데남자분이 진짜 깔끔하게 정리를 싹 해놓으셨습니다수납장을 열어봤는데 정말 너무 정리를 잘해놓으셔서더이상 헝클어뜨리고 사용하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저희집에 인형들이 많은데 인형들도 너무 예쁘게 해놓고 가셨구요.사실 주방 1분만 여자분이 나머지는 다 남자분들이었는데너무너무 예쁘게 인테리어까지 해주고 가셔서 감사했어요.영구크린 정말 감동입니다.저는 아침에만 잠깐 보고 바로 출근해야 해서다 정리된 집에 와봐서 감사하단 말도 못해드렸네요 ㅠㅠ꼭 감사하다는 인사 전해주시길 바랍니다.특히 거실에 유리장안에 엄청나게 자잘한 인형들과 소품들이 있었는데그거 세울때 진짜 화 많이 날수있거든요그것도 진짜 예쁘게 다 세워놓으시고무엇보다 시간이에요!저희집이 34평인데 8시반에 시작하셔서 5시에 완벽히 마무리되었습니다.제가 퇴근하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5시 20분 정도였는데이미 완벽한 집이었어요.집에 와서 저는 공기청정기 돌리고 바로 저녁식사 할 수 있었네요너무 감사하단 말씀 드릴께요.키큰 아주머니 분과 안경쓰시고 머리 짧은신 팀장님, 얼굴 하얀 젊은 남자분, 머리 좀 기신 남자분들로 구성된 팀이었어요.감사합니다!!
윤지희(김병건) | 하남시 미사동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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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사라면 10번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70호점 대박팀 만났어요!
아기가 있는 집인데다 결혼 후 첫 이사라 이사업체를 정하는 것 부터 고민이 많았어요.좀 유명하다는 이사업체부터 지역 맘카페 연계된 이사업체까지 거짓말 안 보태고 후기글만 100개는 넘게 찾아본 것 같아요. 근데 데부분 만족보다는 불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 몇군데 업체를 추려서 견적을 받았어요. 타 업체는 영구이사 보다 조금 더 저렴했지만 26평 이사에 남자 2분, 여자1분이 오신다더라구요. 저희가 기존 아파트와 새아파트 입주 특성상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었는데남자 2분에 여자 1분이라니.. 이사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예상 할 수 없었어요. 근데 영구에서는 애초에 견적을 받을 때 부터 남자3분에 여자1분이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다 당연히 한국분이라고 하셨구요~ 아파트 입주자카페에 보니 사람은 5명인데 그중 3명이 외국인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이런부분 부터 좀 더 신뢰가 갔어요.그리고 사실 이사 후 가구가 망가졌다, 세탁기가 덜그럭 거린다, 냉장고가 소리가 난다 등의 불만스런 글들을 많이 봐왔던 터라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경우 사후 처리를 위해서 영구이사를 택한 부분도 있었구요.그리고 드디어 이삿날!하필이면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7시반 쯤 도착하신다고 했는데 시간 딱 맞춰서 오셨더라구요!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눈오는 날 상황을 고려해서 빨리 출발하신게 아닐까 싶어요.저랑 아기는 근처 숙소에 있었고 남편이 현장에 있었는데 정말 본인은 할 게 너무 없어서 민망했다고 하더라구요. 뭔가를 하려고 해도 팀원분들이 다들 본인들이 알아서 하시겠다며 귀중품만 잘 챙겨주시라고 했다고 해요. 이 과정에서 정말 대박이었던 건 제가 상품권을 잘 챙긴다고 챙겼는데 그게 가방에서 흘렀나봐요.근데 영구이사 직원분이 짐을 정리하시다가 처음에는 당연히 빈봉투인줄 알았는데 (설마 돈이 들었을거라 생각 안하시다가)혹시나 싶어 열어봤더니 상품권이 30만원이나 들어있다면서 잘 챙기시라고 남편에게 전해줬다고 했어요.이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불미스러운 일이 자주 발생한다던데 먼저 발견하시고 저희에게 잘 챙기시라며 전해주신 영구이사 팀원분께 정말 무한 감사드려요ㅠㅠ그리고 기존 아파트가 평수가 넓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아기 짐이며 자잘한 짐들이 많아 진짜 답이 없었어요.더구나 제가 정리하는 데에는 진짜 꽝이라 그냥 모든짐들을 쌓아놓고 살았다는게 맞을 꺼에요.원래 이사전에 짐을 좀 정리도 한다던데 그냥 손도 못대는 상황이라 포기하고 있었는데이번에 영구크린을 통해서 완전 대박팀을 만났지 뭐에요??진짜 이사하고 나서 다른 집들은 다 엉망이 된다던데 저희집은 기존에 살던 집보다 훨~~~씬 깨끗해졌어요!<거실>아무래도 신혼 가구라 다 깨끗하고 상태가 좋은 편이었어요.엘리베이터 이사는 특히 가구 찍힘이나 망가지는 곳이 많다고 해서 걱정도 많았던 터라이사 후 매의 눈으로 확인했는데 가구 찍힘 하나도 없었어요! 오히려 직원분께서 먼저 어디 혹시 찍힌 곳이나 문제되는 곳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보라고 하셨어요.그만큼 조심스럽게 잘 옮겨주셨고, 자신 있으니 이런 말씀도 먼저 가능한거 아니었을까요?영구크린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 후 이사해주신 덕분이에요! 특히 티비 같은 경우는 워낙 예민한? 가전이다보니 영구이사 전용 포장박스가 따로 있더라구요티비는 제일 마지막에 설치해 주셨는데 보통 다른 이사업체는 그냥 옮겨만 주고 끝이잖아요.근데 70호점팀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설치후 티비에 이상이 없는지 저희가 말씀드리기도 전에 먼저 체크해주셨어요!이런건 꼼꼼히 확인하셔야 마음이 편하다고 하시면서요~ 티비가 무엇보다 소중한 저희집인데.. 정말 감사했어요!!<주방>일단 저희집 냉장고는 구분이라는 게 없었어요.그냥 빈칸에다가 테트리스 처럼 쌓아두고 살았어요.주방 이모님이 냉장고 정리를 하실 때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워낙 정리를 잘 못해서 잘 부탁드린다고. 이모님이 웃으면서 걱정말라고 본인만 믿으라고 하셨는데 정말 이모님 너무 감사해요ᅲᅲ이렇게 엉망진창이던 냉장고가 이렇게 깔끔해질수 있는거였나요?? 물건을 더 버리지도 않았어요. 냉장고에 있던 짐 그대로 가지고 온거였는데 이모님이 냉동실엔 고기는 고기대로, 생선은 생선대로 분류를 착착 해서 넣어주셔서 저희집 냉동실에 뭐가 들었는지 이사하고 알았다니까요? ㅋㅋㅋ그리고 냉장실엔 제일 윗칸이 온도 차이가 적어서 장 같은걸 두는게 좋다고 하시면서 칸칸이 정리 잘해주시고 정리 이후에 나몰라라 하시는거 없이 어디에 뭐를 뒀으니 어디서 찾으면 된다고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더라구요. 워낙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덕분에 요즘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밥도 잘 해먹고 있어요!그리고 주방 수납장도 워낙 분류를 잘해주셨어요. 정리정돈은 말할 것도 없구요.이랬던 수납장이...이모님의 손을 거쳐 짜잔! 이렇게 깔끔해졌어요!! 거기다 애기용품은 한군데 다 모아주신 이모님 센스..아무래도 애기 엄마이다 보니 이런 부분이 정말 감사하더라구요!원래 이사하고 나면 아무리 정리를 잘해주셔도 아직 그 주방이 손에 익지 않고 조금은 뒤죽박죽 섞이기 마련인데 정리를 워낙 깔끔하게 해주셔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더라구요! 하루 만에 적응완료했어요!! 오히려 분류를 잘해주셔서 그런가 원래 집에서 살던 때 보다 찾기가 더 쉽더라구요ᄏᄏ그리고 원래 정리의 기본은 바구니 라고 하잖아요.저희집엔 그 흔한 바구니도 몇개 없었어요. 근데 이모님이 놀고있는 저와 남편에게 딱 한번 헬프를 요청하신 적이 있었어요. 정리를 칸칸이 해주고 싶은데 바구니가 없으니 아쉬운대로 종이가방을 좀 접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그 결과 짜잔! 애물단지 종이가방이 이렇게 활용도 높은 바구니가 될 지 누가 알았을까요 이모님 덕분에 바구니 하나 없이도 종이가방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됐어요!돈도 안들고 애물단지 종이가방도 처리되고 수납도 깔끔하고! 일석삼조네요!<옷방>저희집은 구조상 드레스룸이 없고 붙박이 장이 안방에 하나, 작은방에 하나 있는 집이에요.작은방을 그래서 드레스룸 처럼 사용하고자 붙박이 장 앞에 시스템장이랑 행거를 하나 설치하기로 했는데전에 살던집이 워낙 좁기도 했는데 한번 어지럽혀지니깐 답이 없더라구요ㅠㅠ그래서 이 방도 그냥 포기하고 살다가 이번에 영구이사 팀원분들만 믿고 있었어요. 여담이지만, 70호점 팀원분들은 근무하시는거 옆에서 보니까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본인 파트를 정해서 체계적으로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희 집 드레스룸 맡은 분께서 저희방 보자마자 '와' 한번 하셨대요...그 마음 알 것 같아 너무나 죄송하고 공감이가서 웃기기도 하구 그랬네요근데 이사가 끝나고 나서는 저희가 '와' 했어요.가시고 간단하게 제가 한번 더 정리하기는 했지만 엉망진창이던 말하기도 민망했던 드레스룸이 영구크린을 만나고서는 정말 드레스룸이 됐더라구요!아기옷도 예쁘게 착착 걸어주셨구요! 그리고 화장대 서랍안에 이것저것 화장품을 많이 넣어뒀었는데 보통은 이사하고 나면 서랍안이 그냥 난장판이 되서 다시 꺼내서 다 정리해야하잖아요. 그런 일 없으라고 뽁뽁이를 얼마나 꽉꽉 넣어주셨던지요! 덕분에 화장대 서랍은 새로 정리하는 거 없이 뽁뽁이만 간단히 쏙 제거했어요!이렇게 전체적으로 이사는 오후 3시쯤 마무리 되었어요. 남자 3분, 이모님 한분 해서 총 4분이서 오전 7시반부터 오후 3시 넘어서까지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이사 마무리는 잘 되었구요 마지막으로 이삿짐 다 옮기고 정리하신 이후에도 혹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본인들 계실 때 말씀드려야 하나라도 더 옮겨드리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정말 감동이였어요!이사가는 집 바닥 수평이 안맞아 세탁기가 좀 덜그럭했는데그 부분 말씀드렸더니 나무 판자? 같은걸로 수평도 맞춰주셔서 문제없이 잘 돌아가구요!!식탁이 다리랑 상판 고정하는 부분이 나사가 좀 헐거워졌었나봐요. 전 살면서도 느끼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나사가 좀 풀린 것 같다면서 식탁도 튼튼하게 고쳐주셨어요~더이상 부족한 부분이 없다구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청소를 해주시는데 이삿짐 정리 해주실 때 파란 덧신을 신고 해주셨는데사진에 보이시나요? 마지막 마무리 청소해주실 땐 그 파란 덧신 마저도 벗으신채 양말만 신고 정말 내 집처럼 구석구석 청소 해주셨어요!! 이렇게 본인 양말만 신고 마무리 청소해주는 이사업체, 팀이 또 있을까요?그리고 이사 후에 벽걸이 TV며, 통신사, 가스 등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들이 여럿 계셨는데 다들 새집증후군 청소했냐고 물어보실 정도로 피톤치드도 팍팍 뿌려주고 가셨어요! 그 덕분인지 아직까진 새집증후군도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쓰다보니 후기가 길어졌네요~ 만족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길게 후기를 쓰지도 않았을거에요.저는 처음 해본 이사였지만, 다음에도 이사를 한다면 영구이사를 통해서 할 꺼에요!정말 크게 손댈 부분 없이 먼저 신경써주시고 알아서해주시니 이보다 더 편한 이사가 또 어딨을까 싶네요. 영구이사 비싼 줄만 알았더니 비싸지만 그래도 그 값은 톡톡히 하네요. 돈 더 주고라도 충분히 이용하고 싶은 영구이사 후기입니다. 주변에 이사하는 지인이 많은데 영구이사 강추해야겠어요~~
김민경 | 김포시 장기동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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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호점 최고에요~~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하시고 신속한 이사였어요~~^^ 반나절도 채 안되어서 끝났어요. 아침 일찍부터 고생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웃음이 끊기지 않는 이사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태도 멋졌었습니다.역시 경험이 많은 팀이라 그런지 하는 일 없이 편하게 이사한 것 같습니다. 이사 전에 정말 걱정도 많았는데, 괜히 걱정했다 싶을 정도로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 무사히 잘 마친거 같아요. 정말 이사는 믿을 만한 업체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몇번이나 했네요. 다음에도 이사할 일 있으면 영구크린 재이용의사 100%입니다. 주위에도 적극 추천 중이구요. 경비실 옆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데까지 옮겨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추가비용은 받지 않고 해주셨어요.심지어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라텍스매트리스를 (좀 얆긴 하지만) 100리터 쓰레기봉투에 넣는 기적을 행하여 주셨습니다!! 끝까지 전동드릴 들고 왔다갔다 하시면서 더 필요한 곳 있으면 말씀하시라고 ㅋㅋㅋㅋ드레스룸 윗면까지 저도 꼼꼼히 체크합니다.간혹 그사이 시멘트가루가 떨어진곳이 있을수도 있으므로..말씀드리면 바로 깨끗히 처리해주십니다.
이은정 | 서울시 상도동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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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109호점
정확히 8시부터 짐싸기가 시작되었습니다.아이가있어 잔짐이 많아 시간도 생각보다 지체되었고 추가로 트럭을 불러야하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도착지에서는 먼저 이사를 진행하는 가정이 끝나길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까지.. 그럼에도 계속 웃으시며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 저도 이사하는 내내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마무리때는 사진과 그림 원없이 걸수있게 방방마다 천장레일까지 설치해 주셨습니다.가실면서 행복하고 건강하고 잘 살으시라고 이야기 해 주실 때 정말 감사했습니다.덕분에 편하고 깨끗하게 이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
권영교 | 서울시 마포구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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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브랜드 값을 한다
이번이 세대를 꾸리고 2번째 이사인데요 지난 이사 때는 지역 포장이사업체의 견적만 보고 영구크린이 아닌 지역이사업체에서진행했다가 이번에 주변의 평가를 듣고 영구크린으로 선택했습니다.여태까지는 지역 포장이사업체의서비스만 받아보고 포장이사라는게 원래 그런 줄 알았는데 역시 브랜드는 다르다는걸 이번에 제대로 느꼈습니다 살던 곳의 이삿짐 포장은 제가 옆에 없어도 될 정도로 알아서 잘해주셔서 트럭앞에 앉아서 쉬다가 빠진 짐 없는지만 마지막에 확인했고 새로 이사들어가는 집은 사다리차로 빠르게 짐을 옮겨주셔서 오후2시전에 이사가 끝나 정말 이삿날이 휴일이라는 표어를 이해했네요 이사를 하게 되면 자잘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은데 앞서 언급했듯 알아서 잘 해주시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놓치는 부분도 알아서 챙겨주시니 이사하고 나서 빠트린게 생각나거나 이러지 않아서 좋았네요 아! 너무 꼼꼼히 챙겨주셔서 이사나오는 집 단지설명서까지 새집으로 가져왔을 정도로 정말 깔끔하게 짐을 빼서 옮겨주십니다. 이사하는 집에 새로 들어온 가구도 조립해서 배치해주시고 기존 블라인드가 새집 창문에 안맞을까 걱정했는데 맞춰서 조립해주셔서 큰 걱정덜었네요 제가 추가로 현관문 걸쇠도 새로 달아 주십사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해주시고 액자도 원하는 곳에 원하는 위치에 딱 맞춰서 해주셔서 이사온 집이 아니라 며칠 지냈던 집처럼 아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값때문에 괜히 더 비싸지는 않을까했는데 이유가 있는 가격에 오히려 합리적이라 느꼈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할 일이 있다면 영구이사만 견적받고 바로 결정하겠습니다
박종문 | 서울시 강서구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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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너무너무만족해요
결혼후 첫이사예요~아기도있어서 집이 엉망이였는데 첫 포장이사 너무마음에들어요~~^^이사전날 미리전화확인후 당일까지 너무친철하게 잘해주셔서 너무고맙습니다~~^^마무리 청소까지..스팀마무리 정말최고입니다~~ 뚝딱뚝딱 설치와 가구정리 너무감사드립니다~~^^
이현정 | 용산구 용문동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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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사~109호
오늘은 저의 첫 이사날 입니다추운 겨울 아이둘과 이사를 하려니 앞이 막막했어요7시부터 시작된 이사는 일단 꼼꼼한 바닥마감부터 시작되었어요~가전을 구입한지 얼마 안된터라 걱정했는데전용케이스에 꼭꼭 담아너무 잘 포장해주셨어요아이들이 있어 잔짐이 많은데도너무 잘 싸주셔서친정없는 서러움도 싹 잊었네여^^용인까지 먼거리인데도와서 피곤한 기색도 안하시고가구 배치까지 제가 편한데로배려해주셔서 너무너무 든든하고 만족합니다영구이사중에도 팀을 잘 배정받은것 같아 대만족입니다정말 광고처럼 이삿날이 휴일이되었어여 ㅎ감사합니다
전다영 | 경기도 고양시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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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용해도 최고! 이사의 달인을 만났어요
잠깐동안 살았지만정들었던 집을 떠나던 날며칠동안 기다리고 설레였던 날이면서도이사짐을 잘 옮길 수 있을까라는걱정도 앞서는 날이기도 하지요.전 예전에 한번 이용해서 신뢰를 쌓았던 이사업체인 영구이사에 이번에도 다시 한번 더 저의 소중한 짐을 맡겨보았습니다.아침 7시30분이 되자,도착하셨다는 공동현관 벨이 울립니다.약속했던 시간보다 일찍이어서 놀랐지만,집에는 들어오시지는 않고복도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이사 전 작업 준비중이셨던 것 같아요.그동안, 저희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갈 준비에 바빴어요.(이사 당일 아이를 따로 맡길 곳도 없었기에ㅠ) 8시에 아빠랑 나가서 간단히 커피숍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어린이집을 가기로 했거든요.그.런.데.항상 아이랑 준비하다보면 그렇죠 ㅠ이사 시작 약속 시간인 8시에도 저희 아이들은 준비가 끝나지 않았어요 ㅠ너무 죄송했지만아이들과 잠깐씩 놀아주시면서천천히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이사 후엔 과자까지 사주시고 너무 예뻐해주셨어요)아이들을 서둘러 보내고나니이사를 위한 포장 용품들이 들어옵니다.이사 가구용 완충 천을 곱게 개어서정리된 모습을 보니꼼꼼하신 분들이구나 하는 이미지가 생겨서 안심이었어요.바닥보강작업 중현관과 거실 사이의 턱도 단차가 대각선으로 자연스럽게 나게보강작업을 잘하시더라고요.저희가 이사가는 집의 식탁등이높이가 낮고 유리재질이어서 깨지기 쉬웠는데미리 딱 보시더니뽁뽁이로 감싸고 작업하시더라고요.정말 세심한 분들이셨어요.굳이 재포장이 필요없을 것 같은 물건들도모두 이사 박스에 넣어주셔서오염되지 않게 해주셨어요그동안 쌓인 먼지가 은근 많았을텐데일일이 먼지를 닦고 포장하시더라고요.아이들이 밥 먹는 자리는 항상 지저분하죠.그래도 식탁이라는게 위만 잘 닦게 되잖아요.근데, 저도 평상시 잘 안 닦는 다리 부분까지 걸레로 닦으면서 포장해주심이 너무 감동이었어요.저희집 식탁이 다리 분리 불가 식탁이어서 까다로우셨을텐데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잘 포장해주셨어요.모든 물건을 포장 후엔 위치를 기록해두어서 물건의 위치가 서로 섞이지 않게 하시더라구요.제가 아끼는 와인들은와인샵보다 더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단 한 병도 깨지거나 라벨 손상 없이 잘 도착했어요.깨지기 쉬운 와인잔은이게 무엇인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완충재 포장을꼼꼼하게 해주셨어요.빈 박스 접은 것을 왜 찍었나 싶으시겠죠?저희집 웨딩 액자가 엄청 대형인데다가 캔버스 형태라서 찢어지기 쉽거든요.이렇게 포장을 하시더라고요!아이디어가 정말 좋으셨어요.접어진 박스에 꼭 맞게 들어가 있습니다 ^^전 업체에서는 침대 다리를 분리하지 않고 이사를 해서밑판 부직포가 찢어졌는데 ㅠㅠ이번엔 모두 분리해서 이사하시더라고요.귀찮은 일일 수 있는데너무 감사했어요.가구 중못이 튀어나오고 뒷판이 들뜬 아이도 있었는데모두 고쳐주셔서완전 멀쩡해졌어요.고장난 가구까지 모두 수리해주셨어요.아름답게 포장된 장농의 모습입니다!!그중 "부자되세요"라는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우리집 비싼 가전제품 중 하나4도어 냉장고입니다.저 문짝이 엄청 약해서 잘 눌리는데이 업체엔4도어 전용 포장 상자가 있습니다.엄청 두꺼운 완충재가 있고 도어 4개를 개별포장해서 운반하기때문에 절대 기스나 눌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제일 마음에 들었어요.TV도 완충제가 빵빵한 비슷한 상자에 들어갔는데대형TV 도 안심하게 맡길 수 있겠더라고요.사진 잘 못찍지만저분께도 너무 감사했어요.제가 요청하는 사항에 모두밝은 얼굴로 "네~알겠습니다"라고너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면서모두 다 들어주셨어요.제가 화분의 흙과 나무를 버리고 화분만 이사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어찌보면 귀찮을 수 있는 일이잖아요 ㅠ그런데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분리하고 정리까지 너무나 깔끔하게 잘 처리해서 화분만 깨끗이 운반해 주시더라고요.신발도 차곡차곡 서로 오염되지 않게 예쁘게 잘 쌓아주셨어요.새차처럼 도장이 깔끔한 탑차입니다 ^^이제 차량에 짐을 싣습니다 ^-^참.. 저 집에 저 많은 짐이 있었다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이예요.어디서 그렇게 많은 짐들이 스멀스멀 다 나오는건지 ^^;;미니멀라이프가 중요한데..참 배우고 싶은데..실천이 안되네요 ㅠㅠ아무튼!모든 이삿짐을 싣고 먼저 출발하셨습니다.문제는 저희 ㅠㅠ예상시간보다ㅠ 부동산 처리가 늦어졌어요 ㅠㅠ뭐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했지만늦었음에도 불구하고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어요. ㅠ그리고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이사를 합니다.저희가 전세집인것을 알려드리니짐 들어가기 전 하자체크를 다 해주시더라고요.제가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꼼꼼하게 매의 눈으로 체크해서 알려주시니너무나 감사했어요 ^-^새로 이사 온 집의 보강 작업은떠나온 집보다 더 꼼꼼하셨어요.짐 옮기면서 손상 가능한 벽과 문까지모두 꼼꼼하게 처리해주셨어요.엘리베이터로 이삿짐을 날라야해서 ㅠ너무 많이 고생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제가 순간포착을 못했는데요.가구를 세울 때에도 이동할 때에도그냥 들거나 끌지 않습니다.바닥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저렇게 완충커버를 깔고 이동을 하시더군요.세심함이 돋보였어요.이모님께서 두분 오셨는데 그중 한 분은 정말 감각과 센스가 있으신 분이예요.제가 정리하는 것보다 더 멋지고효율적으로 잘 정리해주셨어요.(선반 속 먼지를 다 닦고 정리해주시는 건 기본!!^^)혹시 저 위에 숨은 서랍 아시나요?저.. 저런거 처음써봐요 ㅋㅋㅋㅋ처음에 제 조리도구 모두 사라진줄 알고팀장님께 문의드렸는데알고보니 저 숨은 서랍에 다 들어있었더라는 ㅋㅋㅋ아~ 저 너무 촌스러웠나요??분실 물건이 많이 있다고 해서당황하셨을텐데침착하게 잘 대응해주셨어요.이번 이사를 하면서최고를 꼽으라면단연 이 분이라고 말하고 싶어요.조팀장님 ^^진짜 최고의 기술자이시자 이사의 달인이세요.모든 높은 가구의 위치를 한치의 오차 없이 삐뚤어지지 않게 다 맞춰놓으셨어요.이사 간 집의 붙박이장이뭔가 나무가 벌어져서 그런지문이 저만큼밖에 안열렸는데"제가 한번 고쳐볼까요?"하시더니뚝딱!!완벽히 열리는 문으로 만들어놓으셨어요.이전 업체에서냉장고 조립을 ㅠㅠ 이상하게 해 놓은 부분도다 지적해서 알려주시면서완벽하게 세팅해주셨어요.컴퓨터 케이블들..종류도 많고 복잡한데선 하나하나를 저렇게 묶어놓아서서로 엉키지 않게하고제가 다시 재 조립할 때에너무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환경을 만들어주시고 가셔서배려해주시는 세심함이 돋보였어요.그리고 이건 정말 신기했던 부분인데요.다른 분들은 제가 정리했던 방식과 조금씩 다르게 정리된 부분이 있거든요.(심지어 예전에는 책 번호 순서도 다르게 한 분도 계셨지요ㅠ)근데!! 이 분이 정리한 곳은제가 한 것과 똑같아요.이사 전과 물건의 위치나 배열이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사진을 찍어서 기억하는 것도 아닌데어떻게 다 기억하고 그대로 정리하시는지 정말 신기했어요.이분이 정리한 곳은 제가 따로 건드릴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진짜 이분 이사의 최강 달인으로 불러드리고 싶어요.키도 크고 훈남이셔서아니 진짜 언제 한번 SBS 생활의 달인에서 이사의 달인으로 출연하셔도 될 것 같았어요.진짜 진심으로 다음에 이사할 때에도 이분과는 꼭 다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백은영 | 서울시 영등포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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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이사입니다!!
첫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109호점 점장님이하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 처음부터 끝까지 해주셔서 감동입니다!! 이사 후 청소 및 바닥 스팀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유림 | 서울시 용산구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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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던 273호점을 칭찬합니다^^
영구이사273호점을 칭찬합니다 . 긴장되던 이사날 아침 8시도안되서 이모님께서 오셨어요. 첫이사라 걱정을 많이했었는데 이모님이 아이한테 농담도 해주시고 밝은분위기 조성해주셔서 걱정은 싹 사라졌어요. 이모님 외에도 남자4분이 오셨는데 저희 집 대리석 식탁이며 대리석 거실장이 많이 무거운데도 짜증한번 내시지않고 잘 옮겨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믿음이 갔던부분이 가구나 가전에 원래 있던 흠집들도 바로 바로 얘기하시면서 일일히 체크해주셨어요. 얘기를 바로 안해주시면 나중 확인하면서 파손부분에 속상했을 부분인데 원래있던 흠집하나 하나 다 알고 계시라고 얘기해주셔서 믿음이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 냉장고에도 먼지가 많았을텐데 알아서 냉장고 윗부분 먼지도 싹 닦아주시고 냉장고며 김치냉장고 안에도 이모님이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이사후에도 손 한번 안대고도 잘 쓰고있습니다. 첫 이사인데 영구273호점을 만나 행복한 이사가 되었어요 다음 이사를 또 하게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은 273호점 입니다~ ♡♡
강미경 | 경기도 안양시 |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