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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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 잘했습니다.
이사갈 집에 붙박이장이 있어서 장농을 놓고가려고 했습니다.그러다 동생이 가져가기로 해서 별도로 옮기는 걸 알아봤는데,혹시나 해서 영구이사에 연락하니 알아본 것 보다 더 저렴하게 옮겨주셨습니다.동생도 빠르게 잘 옮겨주셨다고 잘하신다고 연락이 왔네요.그리고 이사짐 정리를 하면서 와이프가 잃어버린 결혼반지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일년반 뒤 동생도 이사를 갈건데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정만석 | 강동구 성내동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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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칭찬합니다!!
오늘 영구클린 109호점에서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순식간에 이사하시는걸 도와주시고 기사님들도되게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이사 짐포장도 마음에들고 냉장고 및 더러운 가전제품도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 이사하는 집에와서는 가구배치도 도와주시고 신규 구매한 가구 사이즈도 잘몰랐는데 전문가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사이즈도 금방 금방 아시더라고여 앞으로 몇년후에 이사할진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꼭 영구클린으로 이용하려고 합니다 ^^ 날씨도 선선하니 이사하기 딱 좋은날이네요!!
양종혁 | 서울시 파주시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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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용기영 | 부산시 금정구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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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입주청소 후기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생에 첫 입주 청소후기 올립니다.입주청소업체는 고민하다가 영구크린으로 선정을 했는데요..다 아시다시피 입주청소 진행시에 초기에 이야기된 부분과 다르게 청소를깨끗하게 안해주시고, 시간지나면 가신다거나, 아니면 추가금을 요구한다거나 그런일이 비일비재하죠?그래서 후!불!제!로 최종 고객 입장에서 제대로 청소 되었는지 컨펌 된 후에 청소비를 지불하는 시스템인영구크린을 선정하게 되었답니다.제가 이사할 집이 이사 전날까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라 청소하시는 분들이 도착하시기 전에 잠깐집에 들렸을때 아주... 전쟁터가 따로 없었답니다. 도배, 장판에 조명 및 방문교체, 페인트칠 작업 및 싱크대 작업으로인해서 집안 상태가 아주아주 아수라 장이 따로 없는 상태였습니다.더군다나 베란다가 총 3곳인데.. 찌든때 및 바닥 타일 상태가 완전히 썩어가는 상태였습니다.(20년도 넘은 아파트인지라.)(여기 후기 글 쓰면서 청소 전 상태가 어땠는지 사진으로 좀 남겨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그래서 청소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청소 안하려고 하시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요..청소 하러 오신분들도 집안 상태에 살짝 놀라시는거 같더라구요... 거기다가 청소당일까지 조명공사가 끝나지 않아서조명 공사하는걸 피해서 보호랩 제거 작업부터 시작해서 찌든때 청소까지 정말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새 방문짝 및 싱크대 보호랩이 생각보다 쉽게 벗겨지지 않아서.. 청소하러 오신분들 손톱 괜찮으시려나 살짝 걱정이 되네요.여튼.. 1시에 오셔서 밤 8~9시쯤까지 열심히 청소를 해주셨으니.. 집안이 안깨끗해질래야 안깨끗해질수가 없더라구요.거기다가 전문적으로 청소하시는분들답게 각종 청소도구를 활용해서 찌든때까지 말끔하게 잘 벗겨 주시고 가셨습니다.거기다 아기가 있는집이라 향후 관리하는 포인트도 몇가지 집어주시더라구요..늦은 후기지만 사진 청소 끝난 사진 몇장 올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청소전 사진이 있었다면보여드리고 싶은데(전후 비교 차원에서 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많이 아쉽네요..이번에 이사청소가 너무 맘에 들어서다음에도 청소업체 선택시에는 영구크린을 이용할 예정입니다.#1. 현관 사진 - 저기 보이시는 타일에 때가 자욱하게 끼어서 안질줄 알았는데.. 아주 깨끗해 졌습니다#2 욕실사진 - 욕실사진에는 청소 전 사진이 남아있네요.. 문에 붙어있는 보호랩과 바닥에 더러운 공사한 자국들.. 왼쪽은 안방 사진인데 아주 깨끗해졌습니다.#3. 안방 및 싱크대 사진 - 공사로 인해 아주 더러웠으나 현재 정말 깨끗해진 상태입니다.#4.베란다 사진입니다. - 현재 타일은 아주 깨끗해진 상태입니다.. 말하기 어려울정도로 찌든때가 끼어서 아주 더러운 상태의 타일이 보시는 것처럼 변했습니다.
박두열 | 서울시 서대문 |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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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 감사합니당!
29호점 직원분들이 너무 만족스럽게 이사 작업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민호 | 서울시 서대문 |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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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호점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주말의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이 너무 친절하시고 일도 잘해주시는 340호점 팀분들을 만나게 되어 만족스러운 포장이사를 진행 하였습니다.평소에는 작은 짐만 있어서 포장이사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신호집으로의 입주이다 보니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하게되어 걱정이 많았습니다.340호점 팀분들은 신청이후 처음 전화를 주셨을때 단순히 견적만 진행하시는게 아니라 저희가 궁금해했던 이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저희가 가진 물건중에 신경써서 이동해야하는 물건이 어떤것인지 최대한 저희 입장을 생각해주시는 부분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사하기전에 이사가는 곳에서의 저희가 미리 대처해야 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처음 포장이사하는데 신경쓰는 부분없이 보다 편안하게 이사할수 있었습니다.저희가 아직 신혼집에 가구를 다 들이질 못하여 마땅한 보관 장소가 없어서 걱정하였는데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보관이 가능하도록 비닐을 많이 준비해주셔서 가구가 들어올때까지도 잘 보관할 수 있도록 도움주셨으며,대략적인 물건의 위치만 말씀드려도 앞으로 들어올 가전가구의 동선과 이사하기전 집에서 사용하던 동선에 최대한 맞춰서 꼼꼼하게 공간활용을 해주셔서 배치해 주셨습니다. 특히 프로포즈를 진행하면서 선물했던 꽃이 만개하였는데 저희도 못챙겼던 부분을 이사하실때 어떻께 포장해주셨는지 꺽이거나 떨어지는 모습없이 그모습 그대로 옮겨주시는 꼼꼼함이 정말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끝으로 이사이후 청소도 신경써 주시고 여러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저희도 바라겠습니다. 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곽영락 | 서울시 성동구 |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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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 칭찬합니다
매번 이사할때마다 영구이사를 세번째 이용중인데처음으로 후기를 쓰네여. 매번 할때마다 만족스러우니 세번째 이용이구요. 이제야 이렇게 후기쓰는 곳이 있다는걸 알게되서 다른분들을 위해 작성합니다. 우선 전화해서 상담하면 방문오셔서 견적을 봐주시고 같은곳에서 세번째 이사라 여러가지 배려도 해주신거같아 감사해여. 이사날 8시에 약속을 잡았구요. 오셔서 집바닥에 상처 나지말라고 일일이 깔아주시고 시작하셨어요. 역시 이번에도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남자 세분과 이모님 한분이 오셔서 일사분란하게 순서대로 짐을 포장해주셨구요. 이모님 한분이 주방을 전담하셔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구여. 어수선했던부분은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중간 중간 바닥도 닦아 가면서 해주셔서 맨끝에 정리할일이 거의 없었네요. 이사라는게 신경쓰이는게 많고 정리도 엄두가 안나는데 먼지가 많이 쌓여있던 곳들도 하나하나 닦아주시고 세심하게 해주셔서 대만족이네여. 계속 대박나세요.
김영석 | 서울시 용산구 |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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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스트레스 확~날려버린 가족같은 드림팀!
견적 받기이사를 10번씩 해본 저희들은 이미 이사에 이골이 난 상태였어요. 하지만 이사할 때마다 느끼던 것은, 가격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만족스럽지도 않으며,가격이 저렴하면 저렴한 만큼 감수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이었죠. 적절한 이사 업체를 고르는 일은 늘 숙제였어요. 제한된 예산 안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야 했어요.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수~많은 이사업체들이 견적 신청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희는 총 5군데로 업체를 추리고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어요. 견적을 받으러 오시는 사장님들마다 설명이 대부분 비슷했는데, 차이는 크지 않았어요. 그렇기에 사장님들의 설명 방식,그 분 나름의 카리스마 등이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었네요. 특정 업체를 험담할 의도는 없지만, **업체의 “우리 아니면 답이 없다~”는 식의 고압적인 자세는 저희들을 불쾌하게 만들기도 했어요. 업체 간의 큰 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웠고,그렇다고 마음에 쏙 드는 업체도 없었기에 고민하고 있던 중, 마지막으로 견적을 받으러 영구이사 하희숙 실장님께서 오셨어요. 일단 하실장님은 처음부터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셨어요. 마지막에 오셨다보니 자연히 다른 업체 사장님들과 비교하기가 쉬웠는데요. 일단 매우 인간적이시고 옆집 언니 같은 편안함이 있으셨어요. 무엇보다 제 마음을 끌었던 것은 실장님께는 고객이 선택해 주지 않을 경우에 대한 조바심이나 꼭 우리를 선택해 달라고 저희를 압박하시려는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거예요. 제가 오죽하면 “어쩜 그렇게 느긋하세요?”라고 물어봤는데, 실장님께서는 “뭐~고객님들 후기 들어와서 한 번 읽어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거예요~”라고만 하시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실장님의 여유는 모두 서비스 품질에 대한 자신감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었어요. 실장님의 자신감에저는 망설임없이 다음 날 바로 전화드려서 “계약할게요~”하고 계약금을 보내드렸답니다. 이사 전 날 이사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사 전 날에는 그야말로 이런 저런 걱정들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게 됩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될까? 이사 업체는 제 시간에 잘 도착해 줄까? 새로운 곳에서 잘 정착할 수 있을까?"하는 여러 가지 번민들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요. 그런데 그 때, 영구이사에서 다정한 문자가 한 통 도착했어요. 저 문자는 별 거 아니라면 아니겠지만, 불안하고 긴장되었던 저희들의 마음을 다소 진정시켜주었답니다. 정서적으로 진정도 됐고,귀중품 등 따로 챙겨두어야 하는 물건들을 잘 챙길 수 있는 리마인더가 되었어요. 이사 당일 <짐 싸기> 친정에 아이들을 맡기고 집에 오자, “안녕하세요~!”하는 친절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집 안에는 동선마다 모두 두툼한 박스들이 깔려있었고, 팩킹이 이미 시작되고 있었어요. “여보 어서와~ 일찍 와 주셨네~” 남편이 상기된 얼굴로 말했어요. 시간 약속부터 잘 지켜 주시니 초반에 안심이 되었죠. 남자 선생님 세 분, 여자 선생님 한 분 이렇게 와 주셨어요. (이건 이사 업체마다 대부분 동일하더라고요.) 대장 선생님은 중간중간 일의 속도를 조절하시며 일의 진행 상황을 잘 리드하시는 듯 했고 덩치 선생님은 무거운 짐들을 도맡아 옮겨주시는 듯 했어요. 젊은 선생님은 제가 뭘 여쭤볼 때마다 밝은 얼굴로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곤 평소에는 묵묵히 한 번 쉬지도 않으시고 일을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여자 선생님께서는 정말 센스쟁이셨어요. 제가 이사 당일이다보니 바깥에서 통화를 하느라 자리를 자주 비웠거든요.(이사해 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부동산,인터넷,정수기,도시가스,우체국... 등등 통화할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잖아요.) 이것 저것 물어보고 싶으신 것이 있었을텐에 알아서 척척 버릴 건 버리고 짐을 잘 싸주시더라고요. 특히 냉장고 청소는 제가 구입 후 3년 동안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제가 아무리 문질러도 안 닦이던 묶은 음식 때들을 말끔히 제거해 주시더라고요. 저희 냉장고가 좀 총체적 난국이었어서 땀을 뻘뻘 흘리시는 선생님께 제가 중간에 안마라도 해 드리고 싶었네요.^^ 다 실어보니, 짐이 견적내셨던 트럭에 다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는 듯 했는데, 용달을 바로 부르시더라고요. 정말 빨리 도착해서 깜짝 놀랐어요. 나중에 저희는 용달 이용료 10만원 청구하시겠다 싶었는데 웬걸요~ 청구 안 하시고 처음 견적 뽑으신대로 그냥 청구하시더라고요. 그걸 보고 역시 잘하는 업체는 다르긴 다르구나 싶었답니다! 고객과의 신뢰를 귀중한 가치로 여기시는 것 같았어요. 짐을 다 실으시고 제가 집에 들어가서 살펴봤는데, 정말 휴지 하나 떨어진 것 없이 휑~~했어요. 이삿짐은 이렇게 싸는 거구나~싶더라고요. 다음 들어오실 분들이 바닥 청소만 말끔히 하시고 그냥 짐을 들여 놓으시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짐 풀기> 짐을 쌀 때는 친정집에 아이들을 맡겨놨지만 짐을 풀 때는 아이들을 데려가야 했어요. 저희가 아이들이 넷이라 일하시는 데 아이들이 자꾸 돌아다니면 방해되실까봐 좀 긴장하고 있었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웬걸요~짐 쌀 때는 안 보이던 아이들이 집으로 들어선 순간~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하게 바뀌었어요. 대장 선생님은 아이들을 천성적으로 좋아하시는 분 같았어요. 아이들과 구구단 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분에게 이건 일이 아니구나~놀이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일을 즐기시는 모습에 감탄했답니다. 덩치 선생님도 저희 부잡스러운 막내와 농담을 주고 받으시며 일을 해 주셨는데요. 아이들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선생님 둘째가 태어난 지 두 달 남짓 되었는데 엊그제 셋째가 생긴 걸 알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토끼같은 아이들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을 보여 숙연해지기까지 했답니다. 이 정도의 개인적인 대화를 나눌 정도로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덩치 선생님께서는 특히 가구를 배치할 때마다 “사모님~이거 여기 놓을까요? 저기가 더 편하시겠어요?” 하고 물어봐 주셨는데요. 제가 이미 놓은 가구에 대해 마음을 바꾸기가 죄송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면 “편하게 말씀하세요~”라고 해 주시며 저희 마음을 편하게 해 주셨답니다. 여러 번 일하게 해 드렸는데도 싫은 기색은커녕 농담도 해 주시는 여유도 보여주셨답니다. 우리 센스쟁이 여자 선생님은 짐을 풀 때도 재치와 수완을 발휘하셨어요. 특히 제 마음을 사로잡으신 센스는 제가 오랫동안 뚜껑을 찾지 못해 못 쓰고 있었던 용기들의 뚜껑을 다 짝을 맞춰주셨다는 거예요. 같은 종류의 부엌 살림들을 지혜롭게 분류해 주신 덕분에 가신 후에도 편하게 부엌 살림 할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당신을 정리와 수납의 달인으로 임명합니다!!!물병은 물병끼리~ 약품은 약품끼리~모아주셔서~ 이사 후에도 별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었어요. 영구 클린의 감동 서비스는 본인들이 떠나신 후에 고객이 최대한 편하게 물건을 찾을 수 있게 배치해 주신다는 거예요. 옛날 집과 새 집의 구조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물건들을 적소에 배치하려면 센스와 재치가 필요한데요. 그분들이 떠나시고 나서 생활용품들을 찾을 때마다 그렇게 단시간 안에 찾기 쉬운 곳에 다 배치해 주고 가신 것을 보고, 이분들은 정말 베테랑들이다~라고 저희 신랑과 제가 탄복했답니다. 이사가 모두 끝나고, 영구이사팀이 모두 철수하신 후, 저희들은 진짜 별로 할 일이 없었어요. 바닥에 청소기 돌려 주시고 스팀 청소까지 완료해 주셨거든요. 저희들은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했고 그날 밤 새 집에서 아주 좋은 단꿈을 꾸었답니다. 이사 며칠 후 영수증도 부탁드렸는데 하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처리해 주셨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센스있는 일 처리,거기에다 가족적인 화기애애함까지~~저희는 영구이사 덕분에 일석삼조의 행운을 누렸답니다. 이사업체 선정을 망설이는 분들께~~영구이사 강추합니다!!
정가은 | 인천시 마전동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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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호 4팀 대만족!
오늘 처음 이사를 해보았습니다.아기짐도 있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짐 포장부터 정리까지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전에 이사가신분이 미닫이 문을 잘못 끼우고 나가셨는데 그것도 빼서 다시 맞추어주셨어요~대충 빨리빨리 하기보다는 꼼꼼하고 완벽하게 해주시고 위치조정도 요리조리 맞춰가면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그리고 이사끝나면 청소 언제히라 걱정했는데 이사 다 끝나고 청소도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따로 청소 안해도 될거같아요~ 다음번에 이사해도 206호 4호팀으로 지정하고 이사하는 동안 전 카페에서 쉬어도 될거같아요! 206호 4호팀 덕분에 아주 만족스럽게 이사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은 | 강남구 압구정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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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216호점 3팀장이형모
영구크린 완전 강추합니다!!짐 들어오기전에 앞에 사시던분이 너무 지저분하게 해두시고 나가셔서 조만간 청소를 다시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이사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정말 엄~청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리해주셨네요ㅜㅜ감동감동입니다ㅜㅜ 별 백개 드리고 싶네요!!주변 지인분들한테 꼭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고생 많으셨습니다!!
최주영 | 서울시 성동구 |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