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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6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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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준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댜.
오늘 상준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모두 친절하시고 실력이 좋으셔서 시간도 빨리 끝났네요.감사합니다.
김민수 | 서대문구 남가좌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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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이사 126호점 대만족
부산 해운대에서 경기도 여주로 장거리 이사했습니다. 과거에 돈을 절약하려고 작은 업체에서 이사했다가 불만족했던 경험때문에 이번에는 큰 업체로 알아보던 중 영구이사에서 견적을 받았고, 신뢰가 가서 바로 계약하였습니다.이사 당일 정양진 팀장님 외 남자분 4분과 주방 담당해주시는 여자분 1분이 오셨습니다. 저희집이 워낙 가구가전도 많고 그릇과 장식품등 물건이 많았어서 걱정되었지만, 빠르고 깔끔하고 다들 일을 너무 잘하셔서 생각보다 금방 진행되었습니다.다음날 아침 7시에 여주에 오셔서 짐정리와 마무리 청소(청소기+물걸레+스팀)까지 해주셨습니다. 일하실때 정확하게 확인해주시는 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이사때에도 또 이용할게요! 고생많으셨어요~
유민정 | 해운대구 우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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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이사] 하루동안 만난 진짜 '고수들' 이야기 (459호점)
이사는 늘 걱정부터 앞서는 일입니다.게다가 처음 해보는 보관이사라니, 짐을 싸는 것도 보관하는 것도 모두가 낯설었습니다.그날 아침 8시, 초인종 소리와 함께 긴장이 시작되었습니다. #1. 고수와의 만남 아침 8시 정각이었습니다.문을 열자마자 느껴졌습니다. “아, 오늘은 잘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님의 표정은 이상하리만큼 편안했고, 서두르는 기색이 전혀 없었습니다.그런데도 어딘가 모르게 묵직한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오랜 경험이 만든 여유 같았습니다.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고수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이어서 등장하신 여사님은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차분하게 안내사항을 설명해 주셨습니다.말투는 부드러웠지만 설명은 정확했습니다. 베테랑의 향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나머지 팀원분들도 합류하셨습니다.그들의 움직임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이사가 아니라 팀 스포츠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봅슬레이 3인 경기처럼,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손발이 맞았습니다.눈빛만 봐도 다음 동작이 이어지는 듯한 호흡이 느껴졌습니다. 저희는 보관이사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팀장님께서 보관 과정과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그 사이 다른 팀원분들은 이미 바닥 보호 매트를 빠르게 깔고 계셨습니다.말 그대로 호흡이 척척 맞는 선수들처럼 군더더기 없이 움직이셨습니다. #2. 포장의 달인 포장은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안방, 작은방, 화장실, 부엌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처럼 움직이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부엌 포장이었습니다. 여사님은 빠른 손놀림으로 그릇 하나, 수저 하나까지 정성스럽게 감싸 주셨습니다.속도도 빠른데 꼼꼼하기까지 해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보관이사라 혹시라도 물기가 남으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며 김치냉장고 안쪽까지 키친타월로 하나하나 닦아 주셨습니다.“이건 꼭 말려서 보관해야 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 안에 책임감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 여기는 그냥 옮기는 곳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짐을 대하는 태도에서 이미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3. 전광석화 같은 마무리 포장이 끝나고 이제 사다리차 차례였습니다.저희 집은 23층이었습니다.게다가 그날은 강풍 재난문자까지 울릴 정도로 바람이 거셌습니다. 솔직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단단히 포장된 짐은 흔들림 없이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팀원분들의 동선은 막힘이 없었고 서로를 신뢰하는 움직임이었습니다.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모두 끝난 뒤, 여사님께서 마지막까지 남아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포장 과정에서 생긴 작은 먼지와 쓰레기를 하나하나 정리해 주셨고, 바닥까지 깔끔하게 쓸어 주셨습니다.짐만 옮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간까지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전광석화처럼 빠르면서도 끝까지 세심한 마무리였습니다. Special. 작은 미담 이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장롱과 대형 화분 등 버려야 할 생활폐기물이 남아 있었습니다.스티커를 붙이고 1층 분리수거장까지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건 우리가 해야지’ 하고 내려가려는 순간, “고객님, 저희가 하겠습니다. 장갑도 안 끼셨는데 다치시면 안 됩니다.” 팀장님 먼저 말씀하시며 화분을 직접 깨서 불연성 쓰레기 봉투에 담아 주셨습니다.무거운 조각들을 들고 분리수거장까지 직접 옮겨 주셨습니다. 그 순간 느꼈습니다.이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마무리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던 보관이사였습니다.하지만 하루가 끝났을 때 남은 건 불안이 아니라 만족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보관이사를 하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영구클린 이사를 선택할 생각입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오늘 만난 이 고수 팀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이사는 하루였지만, 기억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김미주 | 성남시 분당구 | 2026.02.23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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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34호점 최고입니다
오늘 보관이사했는데 저희집은 사다리가안돼서 엘리베이터로 내렸는데 부장님 동진팀장님 오순이모 너무잘해주셨어요 들어갈때도 잘부탁드립니다 34호점 죄고입니다
조연수 | 노원구 월계동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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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호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극성수기라고 하는 2월말에 와이프배가 점점 불러져서 급하게 이삿짐업체 몇군데를 알아보고 최종 영구이사26호점에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터무니없는 비싼 견적금액을 말하는 곳도 있었고 저렴한 금액의 작은 업체도 있었지만 깔끔하고 친절하게 설명잘해주시는 소장님 믿고 영구이사26호점으로 결정하고 이사 진행했습니다와주신 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척척 잘 해주셨고 이사간 집에서도 어려운 시스템행거 설치와 조그마한 장난감 악세사리까지도 잘 정리해주셨고 임산부인 와이프를 배려해서 이모님께서도 주방 정리에 더 신경써주셨습니다. 저희가 작은집에서 큰집으로 이사가는데 미리 방별로 조금 짐을 구역화시켜놨다면 더 좋았을껄이라는 후회가 들 만큼 이사간 집에서도 정리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다음에도 이사진행한다면 영구이사에서 진행하고싶고 26호점에 먼저 연락드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원 | 성남시 분당구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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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호점 칭찬합니다
438호점 송하엽팀장 외 직원일동어제 이사했습니다프로답게 꼼꼼히 짐들 잘 옮겨주셨습니다기존 책장을 안들고와 책수납이 턱없이 부족했는데센스있게 아이방 책수닙을 해주시고 가셨네요마지막에 커튼 블라인드까지 원하는 위치에 달아주셔서감사했습니다
이주영 | 부산시 연제구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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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감사합니다
이 여러분들이 오셔서 한결같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짐이 너무많아서 그만하고 가시라고 부탁드렸는데 정말이지 끝까지 해주고 가려고 노력해주신것 또 잘못된것은 없는지 더필요한건없는지 계속 물어보시고 해주시려하신점 정말이지 감사드립니다 이사짐 쌀때 음료수도 준비하지못한것 사과드립니다아ᆢ 집에 막 꽃봉우리 맺은 란도 정말이지 꽃잎하나 안상하게 그대로 옮겨주신것 너무너무감사합니다 445호점 여러분들 정말번창하시고각 가정에 평화와 번창하시길 바라며 감사한마음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진희영 | 서울시 서초구 |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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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최고에요
보내주신 사진보니 생각보다 많은 분진이 있었는데 서랍장 하나하나 다빼고 청소해주시고 창틀에 분진과 본드자국도 깨끗하게 청소 되었어요 씽크볼도 반짝거리게 만들어주시고 조병관 마스터님께 감사합니다 고생많았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 하겠습니다
조승범 | 광명시 철산동 |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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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깔끔하게 했어요!
신혼집 입주청소 진행했고, 배수구나 전등, 방충망까지 깔끔하게 진행되었어요
이대한 | 서대문구 수색로 |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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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 칭찬합니다
오늘 34호점에서 이사을 도와주셨어요 아침에 시간맞춰서 부장님 동진팀장님 오순이모팀이 오셨는데 짐도많고 힘드셨을텐데 내일처럼너무잘해주셨어요 너무칭찬합니다
조기행 | 노원구 중계동 |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