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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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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안산275호
안산275호 팀 대박이네요ㅎ 이번에 보관이사 포함 집 이사갈때 이사올때 도와주신팀인데 다들 친절하시고 전문적인 스킬이 장난아니십니다! 영구크린내에서도 최고실듯!! 진심 감사합니다 안산275호팀~ㅎ
김종준 | 서울시 마포구 |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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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5팀 강추강추합니다
6년전 영구크린을 이용하고 만족스러운 가정이사를 한뒤6년만에 다시금 영구크린을 선택했습니다타업체 가격견적 비교하지 않고 선택할 만큼 영구크린에 대한신뢰가 있었고결과적으로 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5식구라서 살림이 굉장히 방대했어요그래서인지 2팀이 파견되었어요8시 시간 맞춰 도착해주시고 일사분란하게 많은 분들이 손맞춰일하시는데 대단하다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더라구요폐기스티커 부착된 소파 책장 의자뿐 아니라전날밤 급히 정리한 수북한 책들 기타등등 생활 폐기물들도당연히 버려주신 다는 말에 순간 감동 살짝 했습니다최근 구입한 아이들 책상들 흠집 날까 테이핑한번 더 부탁드렸더니싫은 내색없이 받침부분까지 꼼꼼히 감아주시더라구요포장부터 폐기물처리까지 정확히 4시간 걸렸는데제가 뭐 하나 지적할게 없을 정도로 일처리가 깔끔하셨습니다오후에 이사할곳으로 짐을 풀기 시작하는데 가구 배치 장소만 알려드리면알아서 착착 배열해주셨어요가구배치는 팀장님 의견 수렴하여 제 계획을 수정하기도 하였어요이모님들도 부억살림 수납을 어찌나 조리있게 잘하셨는지감탄했습디다중간중간 책꽂이며 옷장위치 변경요청하여도 싫은 내색 않고 일해주시더라구요그래서 더 죄송했어요^^기존 서재방을 아이방으로 변경하면서 기존붙박이장에 있던 짐들을어디에 넣을지 멘붕이 왔었는데아이방 붙박이 장에 정리해 넣어주셨어요이것 역시 다음날 확인하면서 참 꼼꼼히 잘 해주셨다 느꼈어요짐 수납위치를 몰라 한밤중에 문의 드렸는데이것도 친절히 응대해주셨고세탁기 수도밸브 물새는 건으로 as요청드렸는데두말 않고 달려와 주셨어요이사 참으로 힘들지요....그래도 다음번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그때도 영구크린을 선택할거 같습니다66호 5팀 감사합니다!!!!
남유미 | 경기도 구리시 |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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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청소
요번에 이사가 12번째인 거 같아요. 생전 처음으로 영구크린에서 이사청소 했어요 짐없는 집에 평당 만원 견적에 비싼거 같다는 생각에 할까말까 고민 맣이 했는데 청소 하시는거 보고 비싼게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배단다모기장 현관문모기장 먼지 없이 깨끗이 청소 해주셨어요 방범창도 먼지 없이 닦아주시고 정말 와~ 할정도로 살균, 소독, 전등갓도 다 분리해서 청소하시고 ........ 청소를 1년에 한 번씩 해야겠는 마음 까지 생기고~ 상쾌하고 기분좋은 날이였어요. 보관이사에 워킹 맘이라~ 이사청소까지 생각 하니 너무 부담스러웠는데 사람없는집에 인상 좋은 두 분이 오셔서 정말 열심히 청소 하시는 모습 보며 감동 이였어요. 점심시간에 잠깐 들렸다 다시 사무실 복귀 하면서 마음이 아주 편했답니다. 3주 살아본결과 여기저기 구석구석 아주 꼼꼼히 청소 해주셨네요~ 아직도 집안이 짝반짝 향이 좋아요^^ 아이들도 집이 깨끗하다며 좋아합니다. 12월 추운날 오셔서 친절히 청소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브랜드없는이사업체에 보관이사 했다가 옷에 곰팡이 가구에 두꺼운 먼지 싸여있고 ㅜㅜ 집은 후졌지만 가구 가전은 좋은거였는데....물건함부로 다루고 침대매트리스는 집어던지고 시간 약속 악지키고 이런저런 불만 사무실에 따지니 집주인 미친년 취급하고 등등 문제 생겨 어디 하소연도 할 수 없었던 기억에 ..…….잘못된 점이 생기면 서비스 센터에 as라도 받을 수 있겠다 싶어서 청소 맡겠는데~ 가격도 다른데랑 같은거 같고 서비스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해피콜도 마음에 들었어요 ~ 겨울철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하세요 ~^^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박치숙 | 서울시 성북구 |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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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호점 소개시켜주신 분께 밥 사드렸습니다^^
오빠가 이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시 지방에서부천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지방으로 이사 갈 때 이사짐업체가 짐을 거의 바닥에뿌려 놓다시피 갔다고 해서 제가 알아보겠다고 했지요...회사 동료한테 혹시 이사 잘 하는데 아는지 물어봤더니이곳 영구크린 291호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이사를 정말 깔끔하고 신경쓸것 없이 잘 해주셨다고....^^가끔 이사하는 차들이 지나가는건 봤는데이번에 지인의 추천을 받고 저도 영구크린의고객이 되었네요~ㅎㅎㅎ그리고 엊그제...저도 아는 분께 추천을 해드렸습니다...^^이삿날에 오빠는 시간이 안되서 제가 대신 왔었는데오빠가 이사는 잘 하고 있는지 걱정할까? 싶어톡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담아 보내주었습니다.소개해 드린 분께 영구크린 홈피를 열어 실제 이사를 했던 후기를 보여드렸더니굉장히 신뢰하시더군요^^그 참에 저도 이사한지 몇개월 되긴 했지만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ㅎㅎㅎ그때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저희 가족 모두가 살다가 오빠들 한명씩결혼해서 분가하고 86세이신 엄마와 제가 살던 집이었습니다.큰 오빠가 아파트를 분양받아 모시고 살고싶다고해서 저와 엄마는 큰오빠네 집으로 이사를 하고작은 오빠네가 오래된 집이지만 몇백만원을 들여간단히 수리를 하고 드뎌 이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정말 오래된 연립이라 큰 차가 들어 올 수 있을까?주차장도 작고 걱정이 많았는데 아~우~~ 쓸데없는 걱정을 했더랬지요~ㅎㅎ이렇게 큰 차를 앞으로 뺏다 뒤로 뺏다 하시면서운전을 어찌나 잘 하시던지~~ㅋㅋ그렇게 짐을 뺄 공간을 확보하고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운이사차가 자리를 잡고나니 시간에 딱 맞게사다리차가 도착을 하더군요~~팀장님?....께서 이리저리 살피시더니짐은 작은방 창문으로 빼는게 좋겠다고 하시더니일사천리로 진행되기 시작했어요~짐이 들어옵니다~ 쭉쭉 쭉쭉쭉~~~~~ㅎㅎㅎ혹시 기스라도 날까? 담요를 까는건이 분들께는 아주 기본인듯 보였어요~사실 저는 포장이사는 이번이 처음이라서요~ㅎㅎ제가 이 집에 살때는 오래된 가구들이라거의 다 버리고 갔거든요~바닥에도 장판이 더러워지거나 상하기 않도록담요같은거랑 박스를 깔아 주시더라구요^^이거이거 대박이었습니다....^^주방 일을 담당하셨던 이모님께서냉장고 둘 자리가 마땅치 않다고 고개를갸우뚱 거리시며 고민하시더니역시.....살림을 해보신 분이고 경력이 있으셔서그런지 주방 바로 앞 베란다 놓으면좋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저는 작은 방을 냉장고 방으로 썼었거든요~ㅎㅎㅎ주방 바로 앞이라 괜찮을 것 같아서 좋다고 했더니냉장고가 안 들어가는 사태가~~ㅠㅠ그 고민도 잠시...ㅋㅋㅋ이모님께서 남자분들을 부르시더니 뚝딱뚝딱!!!요래요래~~~ 해주셨습니다^^대~~에~박~~~~~~~!!!!이모님께서는 꺼내 쓰기 좋도록분산 시켜서 주방살림도 깔끔하게정리해주셨고 다 정리하신 다음에는 저를 부르시더니차례차례 이건 여기 저건 저기에 넣어두셨다며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정말 이모처럼요~^^짐이 거의 다 들어오고 가구배치까지기가 막히게 해주시더니청소에 스팀 걸레질에 구석구석 공기청정?! 까지....옷장을 열어봤더니 가지런히 정리를잘 해주셨더라구요~ 감사감사~^^긴옷은 긴옷대로~~~ 박수 짝짝짝~~!!!!!!시계도 필요한 곳에 알아서 달아주시고^^센스가 아주 만빵이시더라구요~!!!안 방 2개, 작은 방 1개알아서 척척척~~~~롤 스크린 장착까...퍼팩트 그 자체였습니다~^^특히나 같이 오신 네 분은 오랫동안 일을같이 하셨는지 옆에서 지켜보니별 대화도 없이 일하시는데손발이 어찌나 척척 맞는지그 또한 감동이었습니다.이삿짐차 문을 여는 순간 짐이 꽉 차있길래이 많은 짐이 어떻게 이 좁은 집에 들어갈까? 걱정했는데정말 신기하게도 다 들어가더군요~ㅎㅎㅎ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매순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가구배치 할 때도 저를 불러 경험상 이렇게놓고 쓰시는게 편하고 공간확보도 된다며설명해 주시고~~ 너무 감사했던 생각이 나서그 분들께 격려의 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다시 한번 291호점 직원분들께 넘넘 감사했다고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꾸벅^^참참참....곧 새해가 밝아오니 복 많이 받으시구요~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이 된다는 영구이사 차에 써 있는 광고멘트...이리하여 저...100% 신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서구 | 공주시 의당면 | 2019.12.28 -
가정이사
오늘 영구크린 너무 감동이에요...이사때마다 영구크린만 이용하지만특히 이번 109호점 나팀장님 완젼 감동이었어요!!! 오늘처럼 추운날씨에 이사 거리고 꽤 멀고 짐도 많아서 죄송했어요. 그런데 불평 한번 안하시고 끝까지 웃는 얼굴로 하나라도 더 닦아주시고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시니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사 자주 하는편인데 이젠 꼭 109호점만 이용할것 같네요! ^^109호점 화이팅!!! ^______^
민홍진 | 서울시 강서구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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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을 칭찬하고 감사합니다.
29호점. 감동입니다.서울에서. 안성까지. 오면서. 친절히 오셨고. 손하나 댈것 없이. 잘 이사해주셨습니다.특히. 주방 정리하시면서. 주방 정리 아이디어도 내주시고. 정말 감동은. 세탁기 꼬지가 문제가 되어. 물이터졌는데..팀장님께서 철물점을 직접 다녀오시면서 부품을 교체해주시고 완료된것을 보시고 가셨습니다.커튼을 새로 다는 것도 조금 어렸는데. 끝까지. 다 마무리해주시고 가셨습니다.영구이사 29호점 정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진 | 서울시 홍제동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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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탈 많았던 이삿날,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영구이사 덕분에 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두번째 신혼집에서 깨 볶고 있는 관양동 새댁입니다 :D 이삿날 정말 많이 애써주셔서 곧바로 칭찬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이사 후에도 정리해야 할 것들이 워낙 많아서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제서야 좀 짬이 나서 영구이사 이용 후기와 칭찬글을 남겨요. 십 수 년간 자취를 하다 결혼을 했기 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녔던 터라 나름 자신이 있었는데, 원룸에서 원룸으로 이사 했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짐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도 많더라구요 ㅠㅠ 포장이사를 맡기지 않으면 이사 하다가 혈압 올라 죽을 것 같아서 세 곳 업체에서 견적을 받고 비교해보기로 했는데요 상담, 방문견적을 모두 받아본 뒤에 영구이사로 선택했어요.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라는 점 외에도 상담 해 주신 분이 친절하셨고, 또 방문견적 내 주신 분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사실 크게 고민하지도 않았답니다! (주변에서 영구이사 만족스럽단 얘기도 여러번 들었구용ㅎㅎ)신혼집은 열세평 남짓의 작은 투룸이었어요. 이 작은 집에도 생각보다 짐이 정말 많더라구요..ㅋㅋ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의 가전이 옵션으로 들어 있던 집이라그나마 좀 수월하게 이사를 진행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제대로 착각했었다는 걸 오래 지나지 않아 알 수 있었지요오..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짐들이 쏟아져 나왔고,우리끼리 했으면 이사비용보다 병원비가 더 나왔겠단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특히 저희 이사를 맡아주셨던 250호점 2팀 직원분들은경력이 되게 오래되신 것 같아 보였구요직원분들끼리 사이도 엄청 좋으셔서 힘든 와중에도 굉장히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라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사실 그렇잖아요, 아무리 돈 주고 맡긴 일이라고 해도 멀뚱멀뚱 보고 있긴 좀 미안하고...근데 분위기까지 쎄하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ㅠㅠㅋㅋ근데 이 날 진짜 종일 분위기 너무 좋았고 다들 엄청 친절하셔서지금까지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답니다!확실히 전문가들이라 손도 엄청 빠르고,또 팀웍이 좋아서 척하면 척! 순조롭게 일이 진행됐어요.처음에는 좀 불안하기도 하고...ㅋㅋㅋ제가 또 걱정인형이라ㅜㅜ 걱정 한아름 안고 살거든요.그래서 옆에 붙어 서서 부담스러울만큼 지켜보고 있었는데그냥 아무 걱정 안 하고 맡겨도 되겠다 싶을만큼정말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겨 주셨어요.챙겨 갈 것과 버리고 갈 것 정도만 말씀드리면알아서 꼼꼼하게 착착 챙겨주시니 엄청 편하더라구요.감사해서 커피 사다 드렸더니 호랑이 힘이 솟는다곸ㅋㅋㅋ더 열심히 움직여주시는 걸 보니까 뭐라도 더 사다 드리고 싶었긩..헷걱정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잘 해주셨어요.바닥에 끌리는 것 하나 없이,또 큰 가구들은 혹여라도 흡집이 나지 않을까꼼꼼하게 싸매고 또 싸매서 옮겨주시더라구요.중간에 시아버지가 걱정돼서 찾아오셨었는데 ㅋㅋㅋㅋ아버님 그냥 멀뚱멀뚱 계시다가 가셨어요..ㅋㅋㅋㅋ뭐라도 도와주려고 오셨는데 할게 하나도 없다면서 요즘 세상이 참 좋다고 ㅋㅋ그렇게 꼼꼼히 짐을 싸서 새 집으로 이동했어요!여기서문제 발생........................아니 세상에... 이삿짐을 오전 11시에 뺀다고 해서 맞춰 왔는데웬걸 사람이 있는 거예요 짐도 안 빼고요...............ㅎㅎ...저랑 신랑이랑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있었더니영구이사 직원분께서 부동산에 전화해서 얼른 확인부터 해보라고ㅠㅠ같이 걱정해주시고 달래주셔서 진짜 엄청 큰 힘이 됐어요ㅠㅠ부동산에 전화 해봤더니 부동산에서도 당황당황...알고 보니 부동산 두 곳에서 서로 말이 맞지 않았던 거였어요.전 세입자는 지금 이삿짐 차가 오고 있다고 하지 우리는 도착했지멘붕이 제대로 와서 아무것도 못 하고 어버버 하고 있었는데또 영구이사 직원분들이 달래주시고....ㅜㅜ.....진짜 이 분들 아니었으면 저 멘탈 나가서 주저않아서 울었을지도 몰라요..ㅋㅋㅋㅋ어찌되었든 전 세입자 짐을 실을 이삿짐 차가 오고 있다고 하니까일단 식사부터 하자고 하고 밥 먹고 나서 다시 확인해보니전 세입자 짐이 다 빠지려면 최소 두 시간은 걸리는 상황이었어요.저는막 화도 나고... 영구이사 직원분들한테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그랬는데오히려 직원분들이 괜찮다고 차에서 좀 기다리면 되니까 걱정말라고ㅠㅠ다시 생각해도 진짜 너무 따뜻한 분들이신 것 ㅠㅠㅠㅠㅠㅠㅠ오죽하면 이런 후기 잘 안 남기는 제가 이렇게 구구절절 적고 있겠어요..핳..결국 두 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꼼짝없이 밖에서 기다려야 했어요.저희는 카페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직원분들은 차에 계시니까 넘 죄송해서따뜻한 차랑 이것저것 사다 드렸는데엄청 껄껄 웃으시면서 뭘 자꾸 사 오시냐고, 진짜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또 갬덩...........ㅋㅋㅋㅋㅋㅋㅋ 눙물..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오랜 시간 기다린 뒤에야 짐을 들일 수 있었어요.근데 또 문제가... 짐 들어갈 시간에 맞춰서 주문해 둔 가전제품과 가구들이이삿짐을 들이기 시작한 시간부터 마구 오기 시작한거예요 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영구이사 직원분들이 이런 것까지 다 도와주셨어요.......저 진짜 너무 진상이었죠?..ㅠㅠㅠㅠㅠㅠ휴 다시 생각해도 진짜 끔찍한 시간이었네요......ㅎㅎ..초 예민해진 저때문에 남편도 눈치 보느라 힘들어했는데오랜 시간 밖에서 기다리느라 지치셨을텐데도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말끔하게 정리 하고 마무리 청소까지 해 주신 영구이사..저는 진짜 앞으로 이사를 얼마나 더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이사 할 때마다 영구이사 이용할거예요ㅠㅠ 진심 ㅠㅠ너무너무 감사했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다시 한 번 250호점 2팀 분들 핵칭찬!!!!!!!!!!!!!! 완전 칭찬해요!!!!!!잊지 모태 그 따스함...흑흑 ㅠ3ㅠ 진심 덕분에 이사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영구이사 칭찬해... 내 인생이사업체....너무고매오.....흑흑...
임보나 | 금천구 독산동 | 2019.12.27 -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나팀장과 여러분들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셨네요내집처럼 조그만 기스날까봐 신경 많이 써주시고 힘드실텐데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정말 기분좋은 이사가되었습니다몆번의 이사를 했지만 이번처럼 안심되는 이사는 첨입니다감사합니다
유혜진 | 강서구 화곡동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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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사맞습니까?
이사라기 보다 순간이동을 한 거 같습니다. 친정엄마 이사를 도우려고 갔다가 너무너무 할일도 없어서 직원분들 일하시는 사진만 찍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마치 한몸처럼 손대로 발대로 척척 맞추어서 일을 하셨습니다. 팀웤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복장도 한팀으로 맞춰 입고 오시고이사나가는 집도 청소를 깨끗이 해주시고 쓰레기까지 버려 주셨습니다. 이사 들어가는 집에는혹시 기스나 날까봐 바닥을 완전 포장해 놓고 짐을 옮겨 주셨습니다. 모든 가전제품과 가구들도 다 옷을 입혀서 소중하게 옮겨 주시고 모든분들이 끝까지 웃으면서 즐거운 분위기에서이사를 마쳤습니다. 우리 친정엄마 노심초사 잔소리 하시며 짐싸고 옮기는데 귀찮게 하셨는데 일일이 웃으면서 상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이사라면 일년에 열두번도 할 거 같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가진거 같은 훈훈한 하루였습니다. 직원분들 건강하시고 좋은 고객들 만나시고 오늘처럼 어디에서나 행복하세요.그리고 낡은 냉장고 안까지 다 닦아 주셔서 새것만들어주시는 놀라운 능력도 칭찬합니다.
유순식 | 경기도 고양시 | 2019.12.26 -
340호점 우주 최고
친절하신 점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넘 편하게 이사했어요. 감사합니다. 주변 친구와 가족분들께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짐이 많아서 고생많으셨을거예요. 들숨에 재복 날숨에 건강얻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하 | 강서구 등촌동 |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