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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기
1월16일 경기 시흥시 목감에서 능곡동으로 이사하였습니다. 영구크린이 as 및 믿고 맡길만하다는 정보를 듣고 인터넷 통해 알아봐 진행하였는데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 기억하지 못 한것도 기억해줘 이전 집 상태 그대로 정리해주시고, 자주 사용하는 것과 사용하지 않은 것도 분리하여 챙겨주셨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이용시 미리 화장지까지 끼워 넣어있는 센스까지 감동하였습니다. 냉장고 칸칸이 정리도 잘 되어 꺼내 먹기 편하게 잘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5~6개월 뒤에 이사예정인데 같은 팀으로 또 만나뵙고 싶어요~^^
박지혜 | 시흥시 목감동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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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날짜는 영구크린 109팀장님과 상의 후 결정하세요!
■ "손 없는 날? 109팀 스케줄 비어있는 날!" 벌써, 몇 번째 이사인지. 다양한 이삿짐센터와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녀보니, 이제는 어떤 분들께 이사를 맡겨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생에 한두번(?)인 결혼이야 아직도 길일을 받아놓고 날짜에 맞춰 예식장을 고르는게 다반사지만, 요즘 이사는 손 없는 날을 찾기보다는 계약 일정이나 날씨를 주로 고려합니다.저는 이삿날 결정에 날씨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있다는 생각을, 영구크린 109팀을 만나 처음으로 하게 됐습니다. 스스로 경험한 확실한 실행지점의 스케줄을 먼저 확인해보고 이삿날을 정하자는 것입니다. 보통 이름있는 포장이사 업체를 고르고 복불복처럼 만나게 된 실행지점과 가격을 흥정해서 고르는 방식이 과연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또 백여만원의 비용을 들인 만큼 '이삿날이 휴일'이 됐었나요? 저는 2년 후 전세계약이 끝나 다시 이사갈 때 영구크린 109팀에게 맡기거나, 그분들께 추천이라도 받을 계획입니다. ■ "영양사 선생님 무서운 학교가 급식맛이 좋다" 깨끗하고 꼼꼼하게, 친절하게... 정리정돈...포장이사 후기는 사실 거기서 거깁니다. 영구크린 규모의 업체가 관리하는 실행지점들은 대부분 큰 실망을 하지 않을 정도로 기준이상의 실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사과정에서 지켜본 결과,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오전 7시 50분. 약속보다 10분 일찍 도착한 팀장님은 친절...하고는 거리가 먼 무섭고 엄한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들에게 나지막히 호통도 치시고 고객인 저에게도 안쓸건 버려라...이사 후 배치는 정확하냐...등등 시골 큰아버지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짐이 하나둘 포장돼 차에 실리기 시작하면서 '아, 109팀은 어메이징하다'라는 탄성이 저와 집사람 입에서 연실 터져나왔습니다. 8시에 시작한 짐이 모두 차에 실린건 오전 11시 30분. 하차작업도 3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2년 전 비슷한 거리로 이사할 때 밤 9시까지 하차가 끝나지 않았던 악몽이 떠올라, 이번에 만난 109팀은 '이사의 신' 같아 보였습니다. 이런 팀웍의 배경에는. 호랑이처럼 무섭지만 전문성을 갖춘 팀장님과 아내와 소곤소곤 살림방법까지 가르쳐주는 사모님. 저와 농담도 주고 받으며 긴장을 풀어주는 삼촌(?) 쉴틈없이 움직이며 효율적인 작업을 만들어내는 막내 두분까지.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가 있었습니다. 군시절 사격연습때마다 미친듯이 무서워지던 중대장처럼, 아이들 음식이라며 한창 어른이신 조리사분들께 불호령하는 영양사처럼, 중요한 순간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팀장님은 미소가 적지만 잔정이 많았습니다. (여기저기 수리까지 해주시고, 가구 배치도 다시 잡아주셨습니다.) ■ "계약한 것만 합니다." 비데, 정수기, 프로젝터, 스크린은 해체만 합니다. 티비는 일단 먼저 켜보고 포장합니다. 식탁에 손상없도록 해달라는 부탁 있으셨습니다.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딱, 견적낼때 했던 그대로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이 계약서대로 움직였습니다. 얼마 더드릴테니 이것 좀 해주세요, 저것좀 해주세요 했던 지난 이사 때, 벽걸이 티비는 수평이 맞지 않아 기사를 다시 불렀습니다. 전문적인 부분은 전문가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해야하는 일 계약한 일을 잘마무리하고 일체의 추가비용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그게 낫습니다. ^^ ■ 기본은 충실, 서비스는 아기자기 예정보다 일찍 도착해 자리 잡은 사다리차, 주변 차량 이동까지 경비아저씨와 함께 선조치해주고. 삐걱이는 현관문은 말하지 않아도 슬쩍 수리. 오래된 붙박이장 볼트는 새걸로 튼튼하게 박아주셨습니다. 에어컨기사님께 위생용 덧신까지 드리는 세심함. 주방 정리는 달라진 싱크대 수납공간에 맞게 재배치하시면서, 그릇의 상태를 보고 사용빈도를 예측해 자주 안쓰는 것들을 먼곳에 몰아넣어주셨습니다. 이사 당일 저녁을 해먹을 수 있도록 햇반과 식품류는 따로 모아서 담아주셨습니다. 모든 가구는 수평계를 맞추고 고임목을 넣어 흔들림없고 안전하게 배치했고, 추가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은 가구도 조언해주셨습니다. ■ 결론은 109팀.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이런 긴 후기...쓰는 제 모습에 가족들은 옆에서 연신 웃습니다. 그렇게 감동했냐며...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심이 통해서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만남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최강의 결과를 만들어주신 109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잘 꾸며주신 집에서 탕슉과 짜장면 먹으면서 한참동안 109팀 여러분의 이야기에 화기애애했습니다. 내후년 혹시 이사를 하게된다면 다시 연락드리고 이사날짜 잡겠습니다. 일하시면서 늘 안전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건일 | 마포구 성산동 | 2020.01.16 -
340호점 이사 너무 깔끔하게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40호점 너무 친절하고 내 집처럼 꼼꼼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도연명 | 구로구 구로동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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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팀분들께 감사인사 남깁니다~!
어제 15일 이사하는 그전날까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문제로 머리 아픈 경우를 겪는 분들도 많더라구요.하지만 이사하는 아침 약속시간 늦지않게 와주신 팀장님께서 인사하며 들어오시는데, 내심 바로 마음이 놓였습니다.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이사 끝까지 잘 마무리 해주실 것 같았거든요.그리고 같이 오신 다른 팀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유쾌하시고너무 좋았습니다! 냉장고 한칸한칸 다 깨끗이 씻어서 정리해주시는거 보고... 정말 놀랐구요..ㅎ조립형 가구가 좀 있는데 진짜 어쩜 그렇게 뚝딱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시는지 남편도 금손이라고 놀랐어요저희가 이사 나가는 집은 어차피 올수리 예정인데도 마지막 정리까지 잘 해주시구요.. 이사간 집이 인테리어를 새로 했는데 상한 곳 전혀 없게 바닥 보강에 덧신 꼭 신으시거나 아예 신발 벗고 작업하시더라구요.정리 싹 해주시는건 물론이고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은지 팁도 많이 주셨어요.특히 가구 배치하는건.. 줄자로 여러번 재면서까지 미리 준비했었는데도 생각치도 못한 변수들이 생기더라구요..tv를 걸기 어려운 벽이라든지.. 인터넷선이라든지..하지만 팀장님과 팀원분들의 조언 덕분에 그런변수들도 쉽게 극복했습니다~! 당연히 소중한ㅎㅎ 대리석 가구나 티비 같은 아이들도 따로 잘 포장해서 옮겨주셨구요. 제가 정신없는 와중에 거의 다 정리되고나서야..;가구를 살짝 밀어서 멀티탭을 연결해달라, 선을 바꿔달라, 주방기기 무거운 것들인데 다른 선반에 옮겨달라..너무 죄송해도 제가하면 일 커질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부탁 많이 드렸는데 싫거나 힘든내색 한개도 없이 다 너~~무 잘 해주셨어요.제가 정말 제일 감사했던 부분이에요..제가 그냥 두시라고 대충 하시라고 해도 끝까지 다 해결해주시고..ㅎㅎ 집이 작았어서 짐도 별로 없고 수월할거라 착각..했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유쾌하게 마무리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견적이 제일 저렴한 곳도 아니었고 오히려 제가 받은 견적 중엔 높은편이었지만이사 끝나고 남편과 저는 돈이 아깝지 않다고 이 견적으로 이 정도 퀄리티는 혜자다! 라고 생각했답니다.109호팀(팀장님 성함을 알아둘걸 그랬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노태섭 | 용산구 이촌동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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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5팀 이사 덕분에 편하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추운날에 엄청고생하신 66호5팀 정말 감사해요포장이사를 처음 해봐서 그냥 대충 담아서 대충 옴겨주고 마는거아닌가 걱정 엄청했는데이사할때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 하기도 했구요,,근데,,,,센스는 기본이고 유머런스도 뛰어나셔서알아서 잘해주셔서 즐겁고 편하게 했습니다.이사짐은 기본이고 가구설치와 정리까지,,,개고생해서 직접하는것보다 10배는 몸도 마음도 편하고맘에도 들었어요제가 사실 몸이 조금 불편해서 영구크린 신청을 점해봤는데 음,,,,잘하세요 다른곳은 모르겠고 이런 포장이사도처음 신청했는데 마음에 쏙들었는데 머 무슨 ,,,말이필요한가요,.,? 아 그리고 깔끔하게 이사 마무리해주시고 가셨는데정리하다 커튼을 찾다가 못찾아서 고생 중이였는데 다시 오셔서 방문까지 해서 마무리 까지 해주시고 ㅜ_ㅜ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다음에 언제또 이사할지모르지만 ㅋㅋㅋ 영구크린에서 꼭 하겠습니다 꼭~!66호5팀 감사했구요 감기조심하시구 화이팅하세요~!
최명규 | 구리시 수택동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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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이사 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남성 2분과 여성 1분이 오셔서 서비스 해주셨네요.
박정환 | 서울시 서대문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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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8시 전부터 오셔서 전문적으로 짐도 싸시고 냉장고도 너무 깔끔하게 꼼꼼히 치워주시고 (냉장고 청소 할 필요도 없었어요!!), 새집으로 이사와서 콘솔이나 거울 등 다 잘 달아주시고 냉장고 수평 다 맞춰주시고 바닥 스팀까지 다 청소해주셨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담에도 꼭 사용할려구요 ㅎㅎ 영구크린이 대박난 이유가 있네요~ 추천입니당!!!
백혜원 | 서울시 여의도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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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호점 good
시간 맞춰서 잘 오셨고 정리도 잘 해주시고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습니다
양미옥 | 경기도 광명시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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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고객님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는 감동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이슬 외 | 12월 베스트 칭찬글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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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이사 후기
결혼하고 두 번째 이사첫 번째 이사는 동네에서 나름 인정받았다고 알려진 업체에서 진행을 했음에도 미흡한 부분들이 많았기에 이번엔 꼭 인지도 있는 업체에서 진행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브랜드 타업체 두군데와 지인소개를 받은 영구이사 265호점을 지정해서 견적을 받았는데사실 짐의 양은 어디에서 견적을 받든지 비슷했어요 그래서 가격적인 면에서도 크게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견적해주시는 분의 마인드가 제가 업체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미쳤던 것 같아요기계적으로 견적을 봐주고 가는 타업체에 비해 지점장님이 이사로 이것저것 고민하는 고객의 입장을 공감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제경우엔 주방짐이 적은편이라 주방이모님을 빼길 원했는데 흔쾌히 빼고 견적내주고 주방짐을 싸는 요령도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구요아무튼 기분 좋게 이사업체를 선정하고 드디어 이삿날!!!!그렇게 안오던 비가 이사전날부터 오더니 이삿날 가장 많은 겨울비가 왔던 것 같아요날씨가 좋지 않아서 교통상황이 나빴을텐데 계약서에 기재된 약속시간 8시반에 맞춰서 도착해주셨어요도착하자마자 바닥에 보강제를 깔더니 큰가구는 전용커버에 싸고 옷과 책들은 새비닐에 담아 전용포장박스에 담더라구요짐들이 비에 젖을까봐 걱정했던 부분이 안심되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답게 5톤 꽉 차는 분량의 짐들을 거의 3시간만에 다 싣고 이사갈 집으로 이동합니다 이사갈 집이 고층이라 날씨 탓으로 사다리가 안될까봐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잦아든 비로 문제없이 진행되었어요이사온 집에서도 바닥보강제를 깔고 혹여나 청소한 집이 더럽혀질까 신발보호대를 착용하고 일을 시작해주셨어요중간 중간 짐이 비에 젖을까 사다리차 기사님께 짐을 천천히 올려달라고 전달하고 살짝 젖은 짐들은 바로 마른 수건으로 닦는 세심한배려도 해주면서 정해진 곳에 물건들을 정리해주셨어요베란다 공사가 진행중이라 기존집에서의 짐들을 다 정리해주지 못하고 거실에 두고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일이 단 한시간이라도 빨리 끝나서 후련해하실수도 있는데 오히려 제가 정리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졌다며 안타까워해주시는 모습이 감사했네요그리고 이사를 하면서 느낀점은 모든 가구에 흠집없이 이사가 진행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이사가 진행되면서 큰 파손 없었고 흠집이 생겼을때 고객에게 바로 알려주셨던 부분들이 더 믿음이 갔습니다그리고 이사업체를 선택하다보면 한국인이 오는지 외국인이 오는지 많이들 문의합니다 저역시 그랬구요사실 저도 한국인으로만 최대한 부탁드린다고 했음에도 몽골인 두분이 오셨어요하지만 저희 아이는 친절한 두분이 너무 기억에 남는가봅니다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좋은사람 알아보잖아요말없이 묵묵히 열심히 일해주신 외국인분들덕에 이사업체는 한국인분들로만 구성되어있는 업체를 선택해야한다는 편견을 깼네요다음번 이사는 고민없이 영구크린으로 선택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정우미 | 성남시 수정구 |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