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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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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진짜 편하고 깨끗하게 했어요
오늘 이사했어요. 저희는 김포 한 집에서 두 집(양재 / 원주)으로 나눠지는 이사라 신경도 많이 쓰이고 물건 구분도 막막했었는데, 처음 견적 오셨을 때 포스트잇으로 구분만 해놓으면 알아서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당일 새벽에 오셔서 정말 구분대로 일사분란하게 짐을 싸셨고, 흠 없이 꼼꼼하세요.- 급하지 않고 여유로우시면서 속도가 빨라 제일 좋았습니다.- 다른 곳은 이삿짐 풀 때 빨리 대충 하시는데 정리를 더 꼼꼼하게 해주셔서 포장이시가 아닌 정리컨설팅 같이 신발장, 서재, 주방, 다용도실 등 신경 쓰이는 곳을 잘 해주셨어요.- 이사 나갈 때도 쓰레기 정리와 마무리, 들어올 때도 마무리를 스팀으로 해주셨어요!전체적으로 아주 맘에 듭니다. 다음 이사 때도 70호점을 이용하고 싶은데 지역이 달라서 될런지 모르겠네요. 이전에 다른업체서 이용했는데 너무 실망을 해서 이사업체에 불만이 많았는데 이번 70호점이 영구이사 이미지를 확 올려주셨어요!!어려운 시기에 감사히 이사 잘 했습니다.(마스크 필수하셨어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민정 | 경기도 김포시 |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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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기
코로나19 조심 걱정 스런 마음으로이사를 준비했습니다영구이사에서 생각지도 못한코로나19 소독을 전체적으로 해주셔서마음적으로도 편해졌고또 꼼꼼하게 깨끗하게 이사를 마무리 해주셔서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김재영 | 울산시 울주군 |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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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칭찬합니다~
오늘 영구24에서 이사했습니다. 전에도 영구24에 했는데 만족도가 높아 재선택했습니다. 저는 109호점이였고 이번에도 대만족하였습니다! 이모님께서 냉장고 칸마다 다 빼서 세정제로 깨끗히 닦아주셨고 냉장고 정리도 깨끗히 해주셨고 버릴 음식물도 감사히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수납도 정리잘해주시고 깨끗히 방바닥청소까지 말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참 친절하시고 잘해주셨습니다. 기스난 가정살림 없었고요 꼼꼼하게 정리잘해주셨습니다. 밝은 분위기에서 이사잘했네요~~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저는 영구24입니다^^
신샘 | 동작구 사당동 |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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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송영호 부장님 팀 너무 칭찬 드립니다. 최고입니다.
예전에 지금 이사 나오는 집 이사할때 지인에게 중소 업체에 소개 받아 조금 저렴한 가격에 했는데요 세탁기 펌프 냉장고 온도조절 기판 그리고 사다리차 이용시 물건을 떨어 뜨려서 아랫집 방충망도 파손되서 저희가 물어주고 사과하고 그래서요 트라우마가 있어요 예전에도 이사하면 영구크린이 최고인건 알고 있었지만 이용은 못해봤는데요 이번에는 무조건 영구크린에 맡겨야 겠어서 가족들의 반대를 물리치고(어르신들 기준으로 좋은 업체는 가격이 비쌀거 같다고 하셔서요) 영구크린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사다리차 부담되고 엘레베이터가 양쪽 사용을 1대 사용 가격을 받아서요 엘레베이터 이사했는데요 요즘 상황에 인원도 없으실텐데 현장에 제 기억으로 5분이 오셨네요 이사하는 양쪽집 바닥 안상하게 싹다 작업 하시더라구요 식탁 식기 티비 등등 다 일일이 꼼곰히 포장 해주시더라구요 또 작은방 짐은 가족 구성원이 바빠서 그냥 평소 쓰던데로 나둔채로 포장 하셨는데도 나중에 보니 깔끔하게 잘 옮겨 주셨더라구요 알아서 잘해주시니까 어머니는 가구 위치나 이삿짐들 방배치만 하셔도 되더라구요 5분이 계셔서 저는 복잡할까봐 오히려 못봤던 은행 업무랑 이사에 필요한 업무 보고 왔네요 그리고 특히 옷장에 이불이나 침구류도 넣어주신 그대로 사용해도 될 만큼 각이 살아 있더라구요 그리고 저희가 양쪽집 구조가 같은데요 커튼 해체 설치도 손댈곳 없이 잘 해주시고 이사 끝나고 주방쪽은 아무래도 저희가 쓰던 양념 위치나 식자재 위치가 있어 살짝 정리하는 작업 말고는 손댈곳이 없었네요 가격이 비쌀거 같다며 제일 반대하셨던 어머니가 진짜 너무 마음에 드셔서 그날 하루종일 칭찬을 그렇게 하시더라구요 가격도 손없는날 해서 좀 더 추가는 됐는데(수요와공급) 다른데 견적 뽑아본거랑 이번에 서비스 받아본거 종합해보면 가심비 가성비 양측면을 다 만족 시켜 주셔서 오히려 저렴하다고 생각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구나 가전제품 파손이나 기스 같은건 발견 못했습니다 주변 지인이 이사한다고 하면 강력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오히려 어머니가 너무 만족하셔서 지인분들 이사하면 영구크린 추천하실거 같네요. 현장에 오셨던 405호점 송영호 부장님 팀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경한 | 부산시 사하구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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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포장이사가 아닙니다. 마음을 감동시킨 이사입니다♥
4년만에 이사하는 저희 가족에게 엄청난 감동이 되어주신영구크린의 다재다능한 이사전문 430호 팀장님 내외분 그리고 직원분들에 대한이야기를 하고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4년 전, 전세살이를 끝내고 내집마련의 꿈을 실현시키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사를 했었는데,일일이 나열하기 힘들만큼 많은 가전과 가구에 찍힘과 긁힘, 테이프 자국이 엄청 많더라구요.가전과 가구의 되돌릴 수 없는 상처들을 볼 때마다 속상함을 안고 살아야 했답니다.그래서 다음에 이사할 때는 반드시 브랜드 이사를 하겠다는 다짐으로이사를 결심하고 가장 먼저 찾아본 곳이 바로 영구크린이었어요.대한민국에서 '포장이사'하면 '영구크린'이라고 할 정도로 단번에 알아주는 곳이기도 했고,타 업체와는 다르게 견적상담을 도와주셨던 430호 팀장님의친절하고 믿음직한 모습에 계약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이사 준비를 하면서 정말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이사 바로 전날까지도 확인 전화를 주시면서 친절한 인사와 간단한 사항을 알려주시더라구요.이사 당일, 약속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해주신 팀장님을 포함해서 이모님 1명, 남자분 2명이 와주셨어요.저희가 이사를 가면 부모님이 전세로 들어오실 집이라고 말씀드렸더니신경써서 깨끗하게 최대한 스크래치없이 이사해드리겠다고 얘기하시면서짐이 옮겨질 바닥에 보호재를 꼼꼼하게 붙여주셨습니다. 저희는 이사가면서 짐을 다 가져가는게 아니라부모님이 쓰실 가구들을 두고 가야하는 상황이었어요.그래서 정신없고 복잡하고 헷갈려서 더 힘드셨을텐데도그런 내색 하나 없이 두고 갈 물건들도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다른 이사 업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케이스 등장에 입을 다물 수 없었어요.TV는 TV케이스에, 냉장고 문짝은 냉장고 문짝 케이스에, 신발은 신발 케이스에, 욕실 용품은 욕실 용품 케이스에분류하여 깔끔하고 튼튼한 케이스에 포장하기 때문에 여러 물건이 뒤죽박죽 섞일 일도 없을 뿐더러비싼 가전에 흠집이 생길 위험이 없어 진짜 좋더라구요. 모든 팀원들이 고객의 마음으로 물건을 보호재로 포장하고 비닐로 감싸고 천을 덧대어깨지지도 긁히지도 부딪히지도 않도록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놀랐어요.그리고 이모님께서 냉장고 내부까지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닦아주셔서냉장고 관리에 소홀했던 제 모습이 약간 부끄러우면서도 엄마같이 챙겨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가구 분해와 조립까지 부탁드렸는데 멋진 리더십이 돋보이는 팀장님과 팀원분들이합심하여 가구를 분해 후 하나하나 천으로 포장해 옮겨주셨답니다. 부모님이 들어오셔서 청소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고 칭찬하실만큼이모님께서 걸레로 깨끗하게 닦아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새 터전으로 이동하였습니다.이사한 집에서는 장판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저희 가족을 포함하여 모든 직원이 덧신을 착용해주셨고,가구와 가전의 위치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렸을 뿐인데 작은 집에 테트리스를 하듯 착착착~사다리차를 사용하여 짐을 옮겼는데 합이 어찌나 잘 맞으신지 430호 팀웍에 다시 한번 놀랬답니다. 공간이 협소한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수납과 정리, 가전과 가구 배치가 힘들고 까다로웠는데힘든 내색도 없이 콘센트, 스위치 위치, 사용 동선까지 고려하시면서 짐을 옮겨주셨어요. 저의 똥손으로 정리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될만큼 냉장고를 비롯한 주방 용품들과작아서 손이 많이 가는 아이 물건까지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신 이모님께서마지막에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시며 여기서 더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덕담을 해주시는데고단했던 하루에 친정 엄마 생각도 나면서 코끝이 찡... 울컥 눈물이 나려는 걸 꾹 참았답니다. 계속 칭찬을 해도 부족할 정도로 완벽한 팀웍을 자랑하는 430호 팀장님과 팀원분들.마치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들 둘인 4인 가족이 와서 일을 하시는 것처럼즐거운 소통을 하며 유쾌한 분위기로 이사를 도와주셨던 분들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영구크린 덕분에 영구크린 모토처럼 저의 이삿날이 진짜 휴일이 되었거든요.계절이 바뀌고 따뜻해지는 요즘, 주변에도 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길래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고 강력하게 추천을 하고 있답니다.친척 이모도 이사를 생각하고 계시던데 영구크린에서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겠어요.명성만큼이나 좋은 브랜드 이사의 위엄을 보여준 영구크린과믿고 맡기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신 430호 팀장님과 팀원분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감동의 도가니를 만들어 준 영구크린은절대 단순 포장이사가 아닙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양정연 | 부산시 사하구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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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와 함께하는 다섯번째 이사!
다섯번째 이사 이야기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이사는 미혼시절 1톤 트럭하나로 끝!넘나 간단하니 이사를 쉽게 생각하고 있었어요.네번째 이사는 신랑의 이직으로 고향으로 가면서세식구의 엄청 난 짐을(?) 5+1t 트럭에 싣고 가는 것다섯번째 이사는 친정 곁으로 가면서네식구의 엄청 난 짐을 5t 트럭에 싣고 가는 것첫번째부터 네번째까지는 친정어무니께서 아는곳에 그저 맡기기만 해서 별생각 없이 이사를 했더랬지요.그러다 네번째 이사는 저에게 엄청난 후회를 경험해주었고, 업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더랬습니다!당초계약과는 다르게 1톤 트럭 추가에 이삿짐 분실, 방안에서 흡연까지ㅜㅜㅜㅜㅜㅜ우리집엔 얼집 다니는 26개월 아기가 있는데!!!!!!밥값도 별도로 요구하기^^^^^점심은 당연히 챙겨드리겠다 생각했는데 이사시작과 동시에 말씀하시니 저도 인간인지라 생각이 많아졌었어요ㅜㅜ아무튼 그때의 컬쳐쇼크로 입소문 난 곳에서 하겠다고 다짐하고는!먼저 지역 맘까페와 제휴된 업체를 먼저 컨택!후기평이 좋아 연락했던 것인데견적보러 온다고 해놓고 연락두절ㅋㅋㅋ보름넘게 연락없다가 갑자기 내일 견적보러 온다고ㅋㅋ이런 곳은 안봐도 뻔해 거절했습니다. 후에 생각하니 미리 그런일이 있어 계약 안하길 다행인가 싶었습니다.그래서 이번엔 주위맘들께 여쭤보니 비싸지만 잘한다는 영구크린 컨택.홈페이지를 찾아 대표번호로 1566-0924로 연락하니50분도 안되어 견적약속까지 일사천리였어요.익숙한 얼굴이 왠지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진행사항이 문자로 안내되는 것도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틀 뒤쯤 약속을 하고 오셔서 견적을 보시는데 시원시원.괜히 전문가가 아니구나 하는 감이 왔습니다.견전보실 때부터 여기랑 해야겠다 생각했지요!견적결과 ***만원!헐 넘나 경제적인데? 심지어 4년전 이사가격보다도 더 저렴했어요.다른 곳은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바로 계약하였습니다.맘까페업체 기다리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지만405호점은 팀이 3개라 다행히 원하는 날짜에 예약이 가능했습니다ㅎㅎ 이사날이 다가오자 미리 연락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대망의 이삿날!일주일전부터 비예보가 있었고틀리길 바라는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꼭두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ㅋㅋㅋ코로나로 큰아이 유치원이 휴원이라 두아이를 델꼬 이사를 할수 있을지 순간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ㅜㅜAM 07:40애들 아침밥을 먹이고 뭔가 소리가 나는 것 같아 밖을 보니이미 도착해계십니다.뭔가 준비를 하고 계신지 바로 올라오시지는 않으셨었지요..AM 07:55다부진 체격의 남자분이 인사를 하시며 들어오셨다.(송부장님ㅋㅋ)눈빛에서 믿음직스러움이 느껴지더랬습니다.ㅋㅋ그 뒤를 주방이모와 남자2분께서 올라오셔서 정리를 시작하십니다.마치 AI처럼ㅋㅋ앗 그리고 네분 다 마스크를 하고 오셔서 감사했습니다♡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망설임 없는 손놀림, 매트부터 빠르게 걷어주셨습니다 눈깜짝할 사이에 보양작업이 완료되고 이사박스 입장ㅋㅋ 고생하실 네분께 모닝커피를 타드리리는 사이에 벌어진 일이니 정말 빠르신것이죠ㅋㅋ뜨거운커피도 거의 10초만에 드시고 정리를 시작하십니다.(이때 알아봤습니다. 405호팀의 진가!)깨끗한 장갑을 끼시고새기 쉬운 양념통은 테잎도 붙여주시고비닐 안에 주방용품을 정리해주고 계십니다.그리고 냉장고 선반도 씻어주셨어요^^ 부끄럽지만 기분좋은 모습^^영구에서는 당연한 것인데 네번째 이사때 신문지만 대충 겹쳐서 더러운 바구니에 넣어 이동되었던 때를 생각하니 얼마나 감동하였는지♡제가 감동하거나 말거나 송부장님은 매트 또한 비닐에 싸주고 계십니다ㅋㅋ 무겁고 너무 길어서 한달에 한번 월례행사로 걷을까 말까한 매트들인데 (길이만 7.5m)넘나 가벼운것처럼 척척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이사전 우리집은 방이3개, 베란다가 있는 집인데 방별로 1분씩 들어가셔서 정리를 하고 짐을 나르시니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사진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동영상으로 찍어보았는데 첨부가 안되는군요..ㅜㅜ보고싶은 분들은 제에게 살짝 알려주세요^^.제가 성질이 너무 급한데이분들 저보다 더 급하십니다.근데 정확도가 장난이 아니셔서 우와우와 하고 있었답니다ㅋㅋ(우리애기들도 현란한 이사솜씨를 함께 관람중이라 넘 편했네용ㅋㅋ)이사계의 기계^^ 주방이모도 말씀없이 정리만 하고 계십니다.주방이 수납공간이 넘나 많아 짐이 엄청난데(특히 무섭다는 잔짐....)빠른속도로 짐을 챙기고 계셨습니다.따따봉^^심지어잠시 부동산에 다녀온 사이,짐을 다 정리해주셔서 깨끗한 집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8시에 시작해서 11시가 되기 전에 마무으리!놀라운 속도입니다ㅋㅋ게다가 저번처럼 1톤을 추가해야될까 노심초사했는데(이번에 버리려는 짐이 안팔려서 울며겨자먹기로 들고 가야했고 식구가 1명 더 늘어짐이 훨훨 더 많음)테트리스를 잘 쌓으셨는지 다행히 5톤으로 마무리했습니다^^얼마나 감사한 일인지!그리고 새로운 집으로 가서 뵙게 된 영크 !점심밥까지 근처에서 드시고 가셨음에도앞에 이사짐이 아직 덜 빠져서 조금 기다리셨다고 합니다ㅜㅜ우리보다 적은 짐에 적은 가족이신데 영크의 능력이 빛나는 순간이기도 하였지요^^ 그동안 난 애둘 밥먹이고 저도 먹고 시간이 지체되어 허겁지겁 가니덧신을 신고 이미 정리 중이신 405호팀!하자도 먼저 발견해서 알랴주셨습니다!그러나 우리의 어벤져스님들, 주방이모부터 송부장님까지당황하지 않으시고 착착 정리하고 계십니다. 든든합니다.되려 제가 너무 죄송해서 사진도 못 찍고 이방 저방 돌아다니는데;;;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중입니다^^ 특히 아이 아부지 옷장이 반토막이 났는데그걸 또 멋지게 정리해주셨습니다. 흑흑사진이 발사진인데 심지어 이틀지나서 약간 흐트러짐이 약간 있지만ㅜㅜ실제로보면 옷도 반듯하게 개어 있고체계적으로 잘 정돈해주셨습니다! 책장도 아기들꺼 1개를 버리고 와서 아이책은 아래에, 우리책은 위로 배치해달라고 부탁드리니 칼정리가 되어있어서 놀랐었습니다. 다꽂으신 것이 기적이었습니다ㅎㅎ이또한 아이들이 책을 보아서 약간 흐트러진 상태라는 점을 감안해도 넘나 멋지지요!이렇게 정리를 잘해주시고,수납장이 부족해져서 짐을 다 넣고 가지 못해서 넘나 아쉬워하셨어요!저희집이 10평이 줄어 수납장이 확 줄었거든요ㅜ특히 제옷이 아직 수납장을 기다리고 있어요ㅋㅋ정리전문이시라며 다들 아쉬워하는 모습에 저도 아쉬웠다는^^이와중에 주방이모는 손걸레로 방을 닦아주셔서 감사했어요ㅜ애들이 있어 빨리 정리하고 끝내야되는데방에 앞선 이사팀의 먼지랑 이물질 때문에 돌된 아가를 계속 안고 있어서저도 아가도 힘들었거든요ㅜ스팀청소기도 있지만 우선 닦아주셔서 안심하고 애들을 방에 둘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마무리 피톤치드까지!! 아이있는 저희집에서는 넘나 감사한 서비스입니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현관문까지 체크해주시는 송부장님 모습에 또한번 감동받았답니다^^비쌀것이라는 편견에 영구와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사하면 정리가 맘에 안드셨던 분들,그리고 아이가 있어 이사가 어려울 것만 같은 분드영구크린 그중 405호점은 정말 다릅니다ㅋㅋ왜 다들 영구영구하는지 알것 같습니다!두아이를 데리고 이사하는데 이사가 끝나도 저는 거의 힘들지 않았어요^^정말, 저의 휴일이 되었습니다^^이,삼년뒤면 또 다른 집으로 가게 될텐데 그때도 또 만나뵙길 기대합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
설혜진 | 부산시 가야동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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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호점 너무만족입니다!!
신혼인데 신축에 자가여서 너무 신경쓰이고 걱정됬엇는데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고 빠뜨린거 하나없이 행거까지 설치해주셧어요!다음에도 이사할 일 생기면 다시 맡기고싶어요~
오혜진 | 부산시 남구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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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이용 후기
안녕하세요. 3월3일 이사하게 되여 견적 3군데 보앗습니다가격이 다른것에 비해서 착해서 바로 계약 하였습니다나현석 팀장님 및 시원시원하게 일 척척 잘해주신 이모 , 다른 직원분 각자 일 처리 척척.... 마무리까지 깔끔... 너무 잘해주셔셔 다음에는꼭 꼭 영구이용할것입니다. 너무 고마워서 몰래몰래 인정삽까지 ㅋㅋ오늘 이사해주신분 넘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김민경 | 경기도 김포시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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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해주셔서.. 대 만족입니다.
코로나 상황이라 걱정했는데아침 일찍 부터 정확히 와주셨고, 힘드시고 짜증도나셨을텐데 고객님, 고객님 하시면서 재미있는농담과 함께 재미있게 이사를 하였습니다. 팀웍도착착, 전문가 분들이시라 맘 편하니 이사 했습니다.정말 감사드리고 쭉쭉 성장하시길~~~
정재호 | 서울시 송파구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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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사였는데 걱정없이 정말 잘해주셨어요 :)
저희는 장거리 이사였는데 (전라남도 목포에서 경기도 분당) 그래서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잘해 주셨어요.1. 청소이사 시작하고 들어오실 때부터 신발커버를 쓰고 해서 바닥이 크게 더러워 지지 않았구요,청소기 돌려주시고 마지막에 스팀청소기로 청소해 주셔서 깨끗하게 이사마무리 해주셨어요! 주방 이모님이 냉장고도 다 닦아주셔서 감사했어요 감동 ㅠㅠ어디에 뭘 넣었는지 다 설명해주셨구 꼼꼼하게 청소해 주셨어요!정말 감사했습니다. 냉장고 물건들도 장거리 이사라 걱정했는데 아이스박스에다 넣어주셔서 그대로 유지되서 바로 음식도 할 수 있었어요. 주방이모님이신경써주셔서 감사했어요!!!❤️2. 배치가구 배치도 저에게 다 물어보셔서 배치해주시고 꼼꼼하게 포장해 주셔서상한 것 없이 잘 배치되었어요! 침대 매트리스 같은 것도 다 깨끗하게포장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기가 있는 집이라 걱정했는데 안심이었어요! 신발도 제각각이고 아기 신발부터 저희 집 신발이 엉망으로 보관했는데전부 짝 맞춰서 정리해주셨어요! ㅎㅎㅎ3. 시간정확하고 빠르게 정리해주시고 장거리 이사인데 신속하게 포장 정리해주셨어요:) 당일이사 했는데 저녁되기 전에 마쳤어여! 감사드립니다!새벽 2시인가 출발하셨다고 해서 죄송했어요 ㅠㅠ 짐을 7시에 빼야 해서서울에서 멀리 목포까지 와주셨어여 감사합니다. 짐 다 넣고 정리마침 시간이 오후 7시였어요. 진짜 신속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4.가격가격은 다 다르겠지만 저는 장거리이사였는데 저렴하다고 생각들어요!워낙 멀리 이사와서요 ㅠㅜㅜ5. 소감이사 내내 진짜 가만히 있고 할 일이 없었구요. 바로 일상생활 할 수 있게정리 도와주셨어요! 저희는 사정상 1년 6개월 있다가 또 이사해야 하는데요꼭 109점에서 다시 하고 싶어요:) 감사했습니다!! 팀 전체가 화목하고 합이잘 맞는 팀이었어요. 분위기도 좋았구요! 총괄 팀장분께서도 성격도 좋으시고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커텐도 달아주셔서 넘나 감사드렸어요!!!정말 감사했습니당❣️ 담에 곧 뵈어용 ㅎㅎㅎ(1년 6개월 후 이사라....ㅋ)
곽현지 | 전라도 목포시 | 202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