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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후기
총 15,9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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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완전 짱!! 입니다~^^*
늦은시간 까지 꼼꼼히 청소와완벽 수납 정리까지그리고 깔끔한 마무리~!!자리배치도 이리저리 옮겨주시고날도 더운데 다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미영 | 경기도 고양시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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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109호점!!
안녕하세요, 6월에 109호점을 통해 이사한곳입니다 ^_^/마음에 200% 쏙 들었던 이사였어서 얼른 칭찬합니다에 후기를 남기고 싶었는데이사 후 챙겨야 할 부수적인작업과 개인적인 일들을 정리하고이제야 여유가 생겨 글을 써봅니다.이사를 앞두고 계신 많은 분들께서 어떤 마음이실지 잘 알기에 너무도 훌륭했던이사 과정을 널리 공유하고 추천하고 싶었고,무엇보다 현재도 인기만점의 109호점이지만 더욱 더 승승장구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장 커요. (사랑합니다 109호점..♥)결혼 전에 몇 번의 이사를 해보았지만 부모님과 살 땐 자녀들이 이사 준비를 하는 게 아니라서 제가 신경 쓸 일은 전혀 없었죠 이사는 그냥 여기서 저기로 집을 옮겨 가는 거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따라다닌지난 날.그런데 결혼4년차에,난생 처음주도적으로 진행해야 하는이사를 앞두고걱정과 고민이정말 많았어요.첫 이사에 대한 우려가 한가득이었어서업체 선정에 있어숙고에 숙고를 거친 끝에영구이사와 만나게 됐어요.여러 업체를 비교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천해 주는 앱으로 몇 군데 견적도 받아보았지만 확 끌리지 않았었고비용을 너무 아끼는 것보다 제대로 된 업체를 고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서 웹 검색으로 유명 포장이사 업체들을 검색해 봤어요.그렇게해서3곳 정도로 후보가 좁혀졌는데 결국 제일 미담이 많은 영구이사를 택하게 되었어요.지점 선택은 이곳 커뮤니티와 다른 커뮤니티에서 109호점에 대한 칭찬이 많아 방문 견적을신청했고 사장님께서 방문해 주신 그날 저희 집을 나서시자마자 망설임 없이 바로 전화로 말씀드려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방문 견적부터 마음에 들었던 109호점인데요,서로 확인한 견적 외에 별도의 추가금이 전혀 없고, 짐을 빼고 들이는 시간 차가 생겨도 양해해 주신다는 점과가구분해 및조립,가전 탈착 등에 대한 자신감에서 안도와 확신을 얻었고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해주신 사장님께 너무 감사했어요.이제 날씨도 이사하기 참 좋았던 이삿날의 풍경과 이야기입니다. 도로에서 많이 봤던 영구이사 탑차예요 이사를 해보신 분들의 후기를통해 알게 됐는데 이렇게 도색된 차량이 오고 안 오고와 삼촌 이모님들이 유니폼을 입고 계시는지도 이사 업체 신뢰면에서 참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직접 겪어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됐어요. 사다리차도 너무나 견고하고 튼튼해서곁에서 지켜볼 때 안정감이 있었고 빠르게 슝 올라갔다가 슝 내려왔어요. 업무 분담이 되어 있어서 위에서 짐을 실어내리면 아래에서 탑차에 수납을 하시는데 손발이 어쩜 그렇게 착착 잘 맞으시는지 몰라요. 삼촌과 이모님들이 집 안에서 빠른 손으로 정리를 하시면 막내분이 이렇게 동선에 여유를 두고 복도 벽쪽으로 테트리스처럼 예쁘게 짐을 쌓아둡니다. 저기 보이시나요 노란색 신발 전용 박스?신발을 담았던 곳에 의류를 넣지 않는다는 의미이죠 작은 차이인데 이런 부분에서 고객들은 큰 감동을 받아요 ㅠ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모든 상자 안에 위생 비닐을 넣어서 그 안에 의류며 기타 물품들을 정리해 넣어주셔서깔끔한 기분이 들어요. 가구와 가전 등에는 긁힘 방지용 커버를 꼼꼼하게 씌워서 이동하시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이동된 물품에 손상이 전혀 없었어요. 이삿짐 꾸리기 시작 단계에 바닥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이런 식으로 짐이 지나다니는길목 곳곳에회색 패드를 깔아두시는데 펼치고 테이프 붙이는 과정이 신속하고 빈틈이 없어요.이것 역시 구역마다 분담이 되어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느 분이 감독하실 것도 없이 알아서 척척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사의 꽃 주방 정리의 달인이신 우리 이모님! 제가 그릇을 좋아해서 하나 둘 모은 아끼는 그릇들을 이사하기 며칠 전에미리 포장해 뒀었는데 일단 시간이 상당히오래 걸렸고 심지어 제가 뽁뽁이로 열심히 포장해서 갖고 온 게 하나 금이 갔더라구요 이모님 손길을 보니 시간만 버리고 괜한 짓 했다 싶었어요 ㅎㅎ이모님이 이렇게 그릇을 잘 데려와 주시는데 ㅠㅠ 소소하게 감동했던 부분 중 하나예요 스탠드형 전등인데 갓을 따로 떼어서 안에 전구도 분리하시고 소켓 부분을 뽁뽁이로 싸두셨죠 남편에게 이것 좀 보라고 하면서 감탄하며 찍은사진이에요 ㅎㅎ 가전 분리도 요청드렸었는데 이게 이렇게 쉬운 일이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간단하게 처리해 주셨어요.. 방문 견적 때 가전 업체에 탈착 서비스를 신청하려 한다고 하니 사장님께서 이런 건 저희 쪽에서 다 할 수 있는 거고 어려운 거 아니라며 안심시켜주셨어요. 가전 업체에서 하는 탈착 서비스는 비용이 만만치 않던데 깔끔하게 처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냉장고랑 에어컨이 각각 다른 친지 댁으로 보내드려야했고냉장고는 엘리베이터가없는 곳으로가야했기에타 지역으로 가는 이동비 조금 드리고 아주 수월하게 이전했어요. 큰 짐을 내리고 깨끗이 비워진 집을 확인하고 새 집으로 출발~ 조립은 분해의 역순! 새 집에서도 바닥에 패드를 깔고 짐 정리가 시작되었어요. 역시 담당하신 구역에서 일사분란하게 짐 정리를 해주셨어요. 흔들린 사진 속에서 속도감이 느껴집니다. 가구는 중간중간 여기 두면 어떻겠냐는 의사 확인만 하시고집 구조에 맞게 알아서 잘배치해 주셨어요.제가 얘기한 건 이 방이 옷방이고 이 방이 서재입니다와 침대 머리는 동쪽으로 해주세요 정도예요 ㅎㅎ 큰 가구는 많지 않아도 작은 소품들과 책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가실 텐데도 상상도 못할 속도와 깔끔함으로 짐들을 챙겨주셨는데요, 정말 놀라운 건각각의 물품들이 어느 위치에 있었는지를 기억하시고 거의 모든 것이 제자리에 놓여 있었다는 거예요. 짐을 꾸리실 때 박스 위에 매직으로 기록은 해두셨지만 아주 간단하게만 써놓으셨거든요 예를 들어 작은방 책장 위에 있던 거라고 하면 '작책' 이 정도? 아직도 생각하면 마냥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에요.. 집 구조가 바뀌면서 콘센트 위치가 안 맞아 저희가 새롭게 놓아야 할 소품은 임시로 원래 있던 위치에 놓아주시는 센스와 주부의 시각으로 잘 사용하는 그릇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해서 정리해 주시는 센스에 또 한 번 감탄합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이사를 마무리 하시면서 바닥 청소(진공 청소, 스팀 청소)와 에어 탈취도 모두 해주셨어요. 짐 빼고 넣는 시간 텀에 청소 업체에 이사 청소를 맡겼는데 잠시 깨끗하고 짐이 들어오면서 다시 오염이 생기겠거니 했거든요. 과정이 그러하니어쩔 수 없겠다 싶었는데 이것마저 기우였어요 청소까지 말끔히 해주신 덕분에 반짝반짝 깨끗한 새 집에서 새 출발하는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편 케익에 꽂았던 토퍼인데 예뻐서 버리지 않고 내내 저 자리에 붙여뒀던 거였어요 삼촌의 센스를 공유하며후기를 마칠까해요 ㅎㅎ그날 저희 이사에구슬땀을 흘려주신 삼촌, 이모, 막내분들 덕분에 정말 영구이사의 슬로건처럼 이삿날이 휴일이 되었어요.친정엄마가 아직 일을 하셔서 이삿날에 도와주러 가지 못해 미안하다며 계속 마음 쓰여 하셨는데 이사 마치자마자 연락드려서 이사 업체가 너무나 완벽했기 때문에 우리가 힘든 건 전혀 없었다고 안심도 시켜드릴 수 있었습니다.항상 건강하시기를, 유쾌하시기를,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더불어 109호점이 더욱 더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다음 이사 때 다시 뵐게요 감사합니다!! ♥♥♥
임미진 | 서울시 마포구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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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영구크린과의 만남 후기 들고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구크린과의 두번째 이사 후기를 남기러 다시 돌아왔습니다~^^ 작년 11월에 영구크린 울산 415호점 사장님 & 팀원분과 울산에서 충주로 장거리 이사를 했었습니다.그때 울산으로 올 때 또 만나자고 했던 약속! 은 아니지만~ 주말부부로 두집 살림을 하게 되어 이전에 갖고 가지 않았던 짐들도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영구크린에 견적요청을 하기 전에 충주 이사 당시에 왠만한 큰 가전 가구들은 다 실어보냈던터라 이사짐이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용달 이사로 견적을 알아보다가 이사짐을 나를 생각을 하니 삭신이 쑤시더군요... ㅠㅠ..그래서 돈을 좀 더 주더라도 이사업체를 부르자고 결정하고 나서 바로 영구크린으로 견적 요청을 넣었습니다!견적 요청 당시에 저는 1톤 트럭 한대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왠걸요..ㅠ.ㅠ 구석구석 빠져나온 짐들이 어찌나 많던지..;; 1톤 한대로는 택도 없는 양... 하하하하;; 그래서 또 다시 5톤 차량을 만나게 되었네요.. 하하하 ;; 반가워~ 우리 구면이구나 ;ㅅ;아침 8시에 땡~ 이사를 시작!안녕 박스야 너도 반가워!! ㅎㅎㅎ패커분들은 첫 이사때도 놀랬지만.. 역시가 전문가 포스를 뿜뿜하셨어요..;; 저는 한 10분걸릴 박스 테이핑을 1분만에 호다닥... 존경합니다..+_+박스테이핑 후에 짐들을 차곡차곡 안전하게 포장해주시고 가구와 가전은 이번에도 꼼꼼하게 포장!!박스 테이핑 하시는건 가구 테이핑의 세발의 피..;; 진짜 물개 박수를 치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그렇게 1시간이 채 안되서 이사짐 상차 완료!! 정말.. 빠름빠름빠름.. 전문가는 달라요..ㅠ.ㅠ이후 새집에 도착해서 가구도 다시 꼼꼼하게 재조립을 해주시고, 특히 이전에 혼자 짐을 옮기다가 피스를 잃어버려 다리를 못쓰던 화장대에 새생명을 불어 넣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짐을 내리시는 패커님들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는데도 싫은 기색 하나 없이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더 필요한건 없는지 물어봐주시고..ㅠㅠ.. 정말 감동이었어요.. 이번에도 영구크린을 이용하길 잘 했다고 생각하면서 이만 후기를 줄입니다. 415호점 사장님과 팀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금래은 | 울산시 성안동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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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호감사드립니다~~
분당 420호 지점분들!!당황스러울정도로 빠르고 깔끔하게 이사해주셔서 혼자 이사하는데도 쉽게 이사 마무리중입니다~~^^감사합니댜
문경훈 | 경기도 성남시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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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호 감사합니다
유해련 | 의정부 호원동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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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영구이사 광고는 많이 봤었지만 프렌차이즈라 조금 비쌀거라는 편견 때문에 그 전까지는 동네 주변에 있는 포장이사 업체에 일을 맡겼었어요. 그런데 이 전에 이사 할 때 동네 업체에 맡겼다가 가구랑 바닥 찍히고 정신없게 이사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큰 업체에 맡겨보자는 생각에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나 견적도 정말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 편견과 다르게 가격도 착하더라구요ㅎㅎ그리고 이삿날에 오신 업체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가구 이동하거나 배치 할 때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곳에 맡겼을 땐 조금이라도 빨리 갈려고 급하게 하는 모습이 보여서 덩달아 저도 불안했었고 이사 하고나면 꼭 어디 하나 까여있었는데 영구이사에 맡기니 그런 것도 하나 없이 깔끔하고 광고 멘트처럼 이삿날이 휴일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위에 못썼는데 이삿짐 내리기 전에 바닥에 보양작업하고 거기다 덧신까지 신으시는 모습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ㅎㅎ다음번에 이사를 가거나 주변에서 이사간다고 하면 추천해줄거에요ㅎㅎ 덕분에 이사 편하게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민 | 안산시 선부동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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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사업부 235호점에서 했어요~
제가 2년전에 이사할때 브랜드가 아닌 일반 이사업체 썼다가 애를 좀 먹었어요 ㅠㅠ 이사몰에서 견적받아서 ㅇㅋㅇ2424인가 거기서 했는데.. 팀장 한분이 계속 외국인 남직원 2명한테 욕하면서 하고 ㅠㅠ 남직원들은 막 허둥지둥 대충대충 딱초보티나고 또 저희 집도 평수는 넓혔는데 수납공간이 더 적어져서 그릇도 바닥에 내놓고.. 화분도 다깨지고 벽시계 고장나고 바닥에 물건들도 널부러진채로 끝났는데.. 돈받으시면서 점심비 더 달라는식으로 요구하고.. 양파는 한달 후 썩어서 발견되고 암튼 그래서 이번엔 브랜드도 어차피 팀을 잘만나야겠지만 옐로우캡 / 예스2424 / 영구크린 / 삼익익스프레스 등 브랜드 위주 견적을 받았어요 영구크린이 10~25만원정도 싸게 견적이 나왔으나 맘카페 후기도 있고 가족끼리 하신다기에 비싸도 A업체로 하려고했는데 남편이 20만원 이상 차이가 나서영구크린으로 그냥 하자고 하더라구요 . 그런데 2년전에 이사 견적 받을 때 저희가 쓰던 장롱이 분해장이라서 견적받은 3곳 다 15만원이 추가 되었었는데 영구크린에서는 이거 분해장 아니라고 추가비용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추가될까봐 자세히 봐달라고 했는데 계속 추가비용 없다고 해서 믿고 계약했어요 저희가 이사갈 곳이 16층이라 사다리차를 하기로 했었는데.. 직접 가보니 사다리차가 안되는(정원 때문에) 위치라 계약 2주 전에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사다리차 취소해 주시고, 대신 사람 1명을 더 넣어주셨어요~ 사다리차가 15만원이고 인건비는 더 비싼데 그냥 해주시겠다며 암튼 결론은 만족이예요 별 4개 ? 5톤차였는데 남자 4+여자1명 배치되어서 사람이 1명 더 많아서 그런지 3시간만에 이사짐이 모두 올라갔고, 이사짐 내리는 것도 3시간만에 끝났어요 저희가 살던곳이 수납공간이 많이 없어서 평소에 짐을 박스로 보관해서 그런것도 있긴 한데.. 어쨋든 2년전에 분해장이라 15만원 더 냈던 장롱도 추가비용 없이 진행이 되었고, 삐그덕 소리 나던 장롱문을 알아서 손봐주시고 남자 팀장님이 젊은 분이였는데 조용조용 전문가답게 잘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처음에 이사 알아볼때 외국인인력에 대해 부정적이였는데 영구크린에서는 외국인 인력은 안들어갈 수가 없다고 해서 좀 불안했는데 외국인분이 한국말이 서툴러서 저희 엄마한테 반말하신 부분은 있지만 ㅋㅋ 그냥 몰라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고 끝나고 뒷정리도 잘해주시고 큰 문제없이 잘 끝났습니다! 저희쪽 배치된 팀은 무빙사업부235호점이였어요 영구이사에서 이사하는 날 후기 이벤트 문자도 주시고, 이사 끝나고 해피콜도 주시고 해서 뭔가 브랜드라 다르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사진 5장 올리고 후기 쓰면 커피쿠폰 준다고해서 쓰는 것도 있지만 이사 업체 고르기 너무 어려워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올리는 것도 큽니다. 쿠폰 없었어도 후기는 썼을것 같아요!
김미경 | 서울시 중랑구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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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고맙습니다.
아기도 있고, 임신 8개월이라 입주청소를 미리 하고 이사하는데아기용품이며 이불이며 꼼꼼하게 비닐에 넣어 박스 포장해주시고가구나 가전은 물론이고 화분 하나도 박스에 넣어서 옮겨주시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109호팀은 워낙 베테랑으로 유명하셔서 이사 서비스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특히 이모님이 주방 및 다용도실 정리를 완벽하게 해주셔서 이사 끝나고도 제가 별도로 정리할 게 없었어요. 임신해서 힘들다며 쉬라고 다 알아서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덕분에 이사 수월하게 마치고 마무리 정리도 금방 끝났습니다.다음번에 이사할 때도 영구이사로 선택할게요.
이정아 | 강서구 가양동 |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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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 서울에서 대구이사 (두번째이용)
109호 서울에서 대구이사 (두번째예요)4년전 109호를 이용하고정말 만족스러워서이번에도 요청드렸습니다.지방이사라 좀 걱정도 했는데괜한 걱정이었구요.역시나 안심하고 믿고 맏길수있었습니다.고가의 가구들이 염려스러웠는데세심한 가구 포장이며 분해 조립도 전문가답게꼼꼼하게 해주셨구요.주방담당 이모님은 친정엄마 (그이상)처럼사용자의 입장에서 잘 정리해주셨고이후 하나도 바꾸지않고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역시나 노하우가 대단하세요.제가 미쳐 생각지못한 여러가지 수납이나정보도 얻게 되었네요.사실 금액은 타 견적에 비해살짝 높다는 생각이 들수 있지만그이유는진행과결과물이 증명해줍니다.이사로 인한 스트레스는 전혀 없어요.이사가 즐거울수 있습니다.영구이사 109호점과 함께 한다면요.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다음 이사도 책임져주세요.
배성문 | 서울시 강서구 |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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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5번 이사했는데 이번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이사 전부터 원목가구랑 아내가 아끼는 그릇들 걱정을 했는데 흠집하나 없네요. 특히 여사님께서 주방정리를 워낙 잘 해주셔서 아내가 너무 좋아합니다.그리고 장롱이 오래 돼서 문이 잘 안맞아서 불편했는데 이전에 이사업체에서 조립을 잘못해준 거였네요. 새 장롱처럼 깔끔하게 조립해주셔서 문이 딱 맞습니다.대부분 이사업체는 안마의자 분해 조립을 안해주셔서 미리 분해하고 이사 후 다시 조립해야했는데 영구이사는 분해 조립까지 다 직접 해주시고 원하는 위치로 설치해주셨습니다.이번처럼 큰 신경 안쓰고 이사한 건 처음이네요.비도오고 더운 날씨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이기춘 | 경기도 오산시 | 202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