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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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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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고생많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차장 차 빼는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빼앗겨 시간이 촉박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속도를 빠르게 내주셨어요날이 점점 더워져서 모두들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고생하시는 모습에 정말 애쓰신다고 생각되었습니다지방으로 내려가다보니 토요일 오후시간이 걸려 차가 막혀 식사도 못하시고 내려오셨어요오자마자 짐 정리로 벌써 저녁시간이 다 되었더라구요덕분에 편하게 이사하였지만 정말 하루 종일 고생하신 273호점 강추하고 정말 애쓰셨습니다~
이수현 | 안산시 상록구 |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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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포상이 있다면 꼭 주세요 ㅠㅠ
장마철 비가 그치고 찾아온 더위.부지런히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셨습니다.이사 도중 가전 및 가구가 같이 들어와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오히려 가족들에게 괜찮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더운 여름날 에어컨도 설치 되어 있지 않은 이사 현장에서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오늘의 팀원들 감사합니다!!
엄천호 | 은평구 구산동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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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호점 칭찬합니다
이사는 기본이고 마무리 청소. 못질. 가구정리까지 너무 꼼꼼히 잘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아는분들께도 소개해드리고 싶은 업체입니다.
권향옥 | 인천시 동춘동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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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서지혜 | 노원구 상계동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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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생애 처음으로 아파트를 매매하여 신혼생활을 시작한지 6년이 넘었습니다.아이가 태어나고 6살이 되니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좁다고 느껴져 가능한 범위의 대출을 동원해서 근처 조금더 넓은 집으로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미리 준비를 한지라 이사하는 날의 날씨 등은 전혀 고려할 수가 없었지요~7/10(금) 일기예보데로 아침에 날씨가 흐려지더니 오전내 비가 왔습니다.이사를 하는 날이라 날씨 걱정이 컸지만 잠시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구나 싶었습니다.이사는 여러 블로그 확인 결과 비교 견적이 필수라고 해서 저 역시 3군데 견적을 받고 선택을 했습니다.계약 내용 조건과 이사시 추가 사항이 발생되더라도 추가 금액은 없다는 조항 등을 고려해도가장 저렴하게 영구크린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견적 받은 업체중에 다소 비쌀거라고 예상을 했지만 오히려 반대였습니다.모든게 투명하게 오픈되어 계약 내용과 금액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사하기 일주일전에 확인 전화가 오시고이사하기 전날에도 시간등을 재확인해주시고이사하는 당일헤는 7시30분 약속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서 방문을 해주셨습니다.맞벌이로 바쁜나날이라 준비가 미흡했지만 오신분들이 워낙 손발이 잘 맞은지라 요구할 사항이나 의견 등을 제시할 필요가 없었습니다.주방, 욕실을 맡아서 정리해주신 이모님께서는 하나하나 소중하게 포장해서 정리한 후 짐을 챙겨주시고무거운 짐들과 흠집이 있을법한 물건은 별도 포장후 옮겨주시고신발도 담는 박스가 별도로 존재하고모든 하나하나가 세심하고 감동이었습니다.블라인드 등의 부착된 물품도 손상없이 제거해주시고비가 오는 중에 비가 맞지 않도록 사다리 담당하시는 분과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까지 해주셨습니다.부동산 계약 마무리건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음에도 끝까지 남아서 확인과 점검까지 해주시는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마지막으로 포장이사라서 보관을 하러 이동하신 중에정작 제가 신고 다닐 신발을 못챙겼는데 친히 신발 보관 박스를 다시 힘들게 꺼내주셔서 잘 챙기기도 했습니다.무엇보다도 처음부터 끝까지 비가 오는중에도 웃으시면서 업무를 해주시고마지막까지 챙겨주시는 배려에 다시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2주뒤에 다시 이사를 하게 되는데 그때도 지금의 289호점에 분들과 어떤 기쁨과 추억이 생길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박진수 | 남양주 와부읍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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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지점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109호 지점 덕분에 이사 너무 잘 마무리했어요.우선 오늘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이사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하나하나 다 신경써 주시고물건들. 아기용품도 속비닐로 싸서 포장해주시고 넘 감사했어요.이모님께서 냉장고 정리도 잘해주시고 정리팁도 알려주시고잘 새겨듣고 나중에 해보도록 할께요^^오늘 하루 너무 고생많으셨고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그리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나중에 이사를 다시하게 된다면 109호 지점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완전 추천추천합니당^^
김나은 |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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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호점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 후기 남깁니다~부모님 집 이사라 더욱 신경이 쓰여 인터넷을 통해 많은 검색을 했고, 총 3군데 업체 견적을 받아보았는데 솔직히 최종 결정한 곳이 제일 비싸긴 했어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차이가 안나서 이왕이면 제일 유명한 곳이고 친구와 친척들이 이용을 해보고 추천했던 곳이라 결정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 없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가격이 무려 30만원이나 차이가 나서 이사 갈 집에 미리 손 없는 날.. 밥솥만 갖다놓고 실제 이사는 손 있는 날로 진행했어요.ㅋ이사 전날 미리 연락 주셔서 한번 더 우리가 준비해야할 물품과 이사 시간 상기시켜 주셔서 안심이 됐구요^^ 역시 전문가!이사 당일 오전8시에 오신댔는데 실제 아파트 단지내에 7시30분쯤 오셔서 이사를 위한 사전작업을 미리 준비하시더라구요. 그리곤 8시되기 전에 우렁찬 인사와 함께 집안으로 습격하셨어요.ㅋㅋ젊고 날렵하신 남자직원분 3명과 손이 야무지신 여자직원분 1명이 오셨는데 어찌나 빠르신지.. 예전에 다른업체에서 이사했을땐 오전 반나절 동안 짐을 뺐던거 같은데, 여기는 10시 남짓 됐을 때 마무리 됐던거 같아요. 특히 여직원분이 냉장고 청소를 너무 깨끗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감동이었네요.너무 빨리 짐을 차에 실어서 11시 채 못되서 점심 식사 하러 가셨구요. 시간이 너무 일러 근처 식당들이 문 열었을지 걱정되었어요. 새집에 도착해서도 빠른 속도로 짐이 들어갔고, 그렇다고 해서 정리가 안되는게 아니라, 가구, 가전 위치 더블체크 하시면서 넣어서 정리정돈이 잘 되었어요. 이사가 다 끝나고 깔끔하게 마무리도 해주셔서 저희가 별로 할게 없더라구요^^ 오후 1시쯤 다 끝내고 가셨던거 같네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까지 일하는 내내 착용해야해서 더욱 힘들었을텐데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부산 290호점 홧팅!
김건우 | 부산시 용당동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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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귀인을 만나
7월 10일 장마가 시작을 알리는 아침 빗줄기에 이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오는 날 처음으로 이사를 하게되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집 평수도 크고 짐도 많아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다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영구크린 70호점 이범팀장님 이하 기수씨(ㅎㅎ)등 총 여섯분이 아침 7시 30분 정확한 시간에 도착해서 짐, 방형태 등을 파악하시더니 순식간에 짐이 포장되더군요 비가오는것을 대비해서 일회용비닐과 박스, 천 등으로 꼼꼼히 밀봉해서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점심때가 다되어 이사짐 상차를 끝내고 옆단지에 도착해서 사다리차 설치로 약간 지체되었지만 오전에 하시던 분들 외에 추가로 3분이 더 오셔서 그 많은짐이 순식간에 올라왔습니다놀라운 사실은 사전에 이야기했던 가구 위치, 가구안에 물건들 정확하게 맞아들어가는걸 보고 이범 팀장님이하 팀원들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도될거 같았네요 짐과 가구들이 비에 젖었는지 꼼꼼히 확인하시고 냉장고 김치냉장고 내부도 말끔히 청소해주셨네요이사하면서 가구 전자제품 묵은때까지 다 청소해주셨습니다 ㅎㅎ옷과 이불도 대충 넣은게 아니라 곱게 접어 두번 손 안가게 완벽했습니다마지막 스팀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시고 도와주시러 온 어머니 조심히 내려가시라 안부까지 전해주신 고마운 분들 이었습니다살면서 이사 언제 또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하게되도 영구크린 70호점 팀에게 전적으로 맡길겁니다 본부장님 견적내러 오셨을때 자부심이 그냥 말씀만이 아닌걸 확인했습니다7월 10일 고촌수기마을 이사해주신 70호점 이범팀장님과 팀원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그리고 기수씨 돈 많이 버세요
추상영 | 경기도 김포시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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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잘했어요
이사할집 리모델링으로 보관이사를 했는데요컨테이너 보관이라 걱정이 되었는데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 무사히 잘 이사했습니다433호팀 직원분들 친절하게 이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연 | 인천시 주안동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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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상담신청했더니 빠르게 연락주셔서 상담일정 잡았어요방문하실때는 마스크 착용하고 들어오시자마자 손부터 씻고 이사물량 체크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생기더라고요코로나로 모두 조심하는 상황이잖아요저희는 배관공사후 다시 입주하는거라 보관이사를 했는데입주후 소독해주고 짐들은 새비닐에 깨끗하게 담고 우리 짐만 단독 보관하는 거라고 결정되면 연락주라고 하셨어요부담없이 편안하게 상담받았고왠지 고객입장에서 일해 주실거같은 신뢰가 생겨서인지다른 업체보다 조금 비쌌지만 영구로 선택했습니다7월12일 일요일 이삿날배관공사 날짜만 경비실에 공지하고 이사날짜를 경비실에공지 안했는지 아침에 주차해놓은 차 때문에 영구차가못 들어오더라고요주차된 차 빼느라 지체되서 죄송하다고 하니깐 종종 그런 경우 있다며 괜찮다고 말씀해주시는데 감사하더라고요무엇보다 이것저것 만진 면장갑으로 이불이나 의류 담으면 지저분할수 있는데 영구는 새 봉지에 의류나 이불을 손으로 포장하고나서 면장갑끼고 화장대 서랍 책들을 포장해주셔서 좋았습니다이모님과 일하시는 분들이 기분좋게 일 하시고 보관할 짐과두고갈 짐들 물어보시고 일사천리로 정리해주셨어요짐 보관하는 곳을 따라가서 확인해도 된다하셨는데안 따라가고 영구크린을 믿고 맡겼습니다우리 짐들은 22일동안 잘 보관되어 있겠지요고객입장에서 편안하게 이사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3주후에도 잘 해주시리라 믿고지인들한테 영구크린 홍보했답니다
강희정 | 광진구 자양동 |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