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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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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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친절 꼼꼼보스!
첫 독립이라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았던 이사 중 가장 큰 고민걱정이 청소였어요전에 살던 세입자가 엄청 오래 살았어서 엄청난 묵은 때와 냄새가 심했는데,박영노 크린마스터님이 확인해보시고 제가 따로 이 부분 더 신경써주세요 라고 말하려고 했던 부분을 먼저 캐치해서 신경써주시겠다고 하셨네요다른것보다 창틀먼지와 묵은때는 정말 혼자 손 대기 어려웠는데 엄청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원래 이런 흰 색 창이었나 싶을정도로)나가시기 전에 피톤치드로 방역 한 번 싹 하고 마지막 한번 더 이상 있는지 체크와 옷 터럭 떨어진 거 까지 다시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가셨어요!!요 부분에서 갬동..>!하필, 이사가 장마랑 겹쳐서 마음이 영 불편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잘 대해주시고 첫 독립 축하한다고 이사날 비와서 잘 사실거라고 덕담도 해주시고 ㅎㅎ지불한 가격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별 다섯개로도 모자르는듯....!!처음 집 같이 보러 왔던 친구도 이게 그때 그 집이 맞냐고 엄청 놀라네요이제 짐 정리 어느정도 끝내고 생활할 정도가 됐는데, 처음 집 보러 왔을때 나던 냄새는 하나도 안나고, 행복한 냄새만 가득한 집이 되었어요!첫 독립을 축하해주신 박영노마스터님과 함께 고생해주신 미모의 여성 크리너분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ㅎㅎP.S. 혹시 칭찬글/ 후기 보고 청소 신청하시는 분들은 꼭 피톤치드 추가하셔요! 새집증후군 뿐 아니라 원래 있던 묵은 냄새도 없애주는 신기함! 그리고 코로나에 걱정 많이 했는데 심적으로도 안심 엄청 되서 좋습니다!
이인영 | 강북구 미아동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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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영구크린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어떤 업체를 할까고민많이햇어요287지점에서 했는데25평인데 큰짐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남자분 2명 여자분 1분 오셨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이삿짐도 잘 옮겨주셨어요커튼도 새거인데 잘 달아주셧어요
최지문 | 서울시 영등포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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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66호점 1팀
별내동에서 호평동으로 이사했습니당시댁에서 벗어나 첫 분가인데 설레임으로 기분좋게 팀장님하고 했어요!!장난도 걸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여러모로 재미있었어요첫 분가라 전날밤에도 잘 못잤는데 기운을 얻었습니다 ㅎㅎㅎ포장도 엄청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뜯어진부분도 잘 점검해주셔서 어디어디 고쳐야하는지도 알게되고 엄청 잘 봐주셨어요 : )덕분에 첫 분가 성공적!!네가족 잘살아볼게요 감사해요~~~ : )
김다경 | 남양주 별내동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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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팀 덕분에 장마철 이사 걱정 없이 잘했습니다!
리뷰 잘 안쓰는데 오늘 너무 고생해주신 273팀께감사 인사드리고 싶어서 써봐요~장마철 이사로 걱정이 많아서 이사 전에 문의도 많이드렸거든요 ㅠㅠ 비오는데 짐은 어떻게 운반하는지~사다리차는 사용이 가능한지~ 등등여러가지로 번거롭게 해드렸는데 친절하게답변해주시고 견적부터 이사 마칠 때 까지탈 없이 잘 진행해 주셨습니다!지금까지 4번 포장 이사 해봤는데요 확실히믿고 맡길 수 있는 팀에 요청해야 한다는걸이번에 많이 느꼈어요~!팀장님 비롯하여 팀원들 그리고 이모님들 너무 친절하시고세심하게 신경써주셨어요. 중간에 비도 오고 나름 위기도있었지만 역시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대처를 잘 해주시고특히 이모님께서 너무 자상하시구 정리를 잘 해주셔서제가 수정할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이사 마치고 마지막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어요.밖이 어두워진 늦은 시간인데도 웃으시며 작업해주시는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사실 입주 시간이 오후 늦게 잡혀있어 타 업체에서견적 받았을 때 저녁 식사비를 요구하셨는데273팀은 추가 비용 없이 딱 견적대로만 받으셨고일체 다른 요구가 없으셨어요. ㅠㅠ무더위에 땀 흘리시며 묵묵히 이사 진행해주는 모습을보며 273팀 후기들이 왜 다 좋은지 알겠더라구요~오늘 고생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또 연락드리겠습니닷!!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윤선영 | 경기도 시흥시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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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호점 2팀
오늘 이사마쳤습니다.사다리차 자리잡고 창문 사이도 그렀고 힘든점이 많으셨는데 끝까지 미소잃지않으시고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주변사람들에게 넘나 강추하고싶어요11일날 저희 부모님도 같은 단지로 이사오시는데 2팀으로 해달라고했어요.팀웍도 좋으시고 유쾌하셔서 정말 감사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최고였습니다.
이정은 | 송파구 잠실동 |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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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호점 완전 나이스하십니다.
이사가는 날이 정말 제게 휴일이었습니다.세심한 이사에 감사드리고,주방 가전은 완전 다시 새것으로~~침대, 시스템도 완벽이전해주셨습니다.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꼭다시 부탁드려요.일년에 몇번 쉬지도 못하신다는데 건강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황희정 | 강동구 고덕동 |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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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영구크린이네요^^
1년후 재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에 이중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도 부담스워 입주/이사청소는 내가 힘들어도 해보자했지만...이사갈 집을 둘러본후 혼자청소는 엄두가 나질않아 8년전에도 이용하고 다른곳 견적도 받지않고 바로 예약..제일 걱정되고 신경이 많이 쓰인 주방 특히..후드랑 가스렌지 정말 이것이 청소가 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기름때가 너무 심해 버리고 새로 교체하고 싶을정도로 골치덩어리였는데...너무도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셔 깜짝놀라고 또 놀랐어요..욕실도 베란다도 역시 꼼꼼하게 해주시니 몇달동안에 걱정해서 생긴 두통이 사라질만큼 너무 맘에 들어요^^마스터님 더운날씨에 고생많으셨어요..내년에도 뵙으면 좋겠네요~
성주희 | 김포시 통진읍 |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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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호 덕분에 장마철 이사를 마쳤습니다~
210호 덕분에 장마철에도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새벽부터 폭우와 강풍이 동반해서 정말 마음이 조마조마 했어요.운전길이 험난했을텐데도 정해진 시간에 늦지않고 와주셨습니다.쏟아지는 빗속에 영구크린 탑차가 도착했을때 정말 감동적이었어요!주택 투룸에 큰 사이즈의 침대랑 무거운 거실장도 있구 집 크기에 비해서 무거운 가구들이 몇 있었어요. 4분이서 역할을 딱딱 잘 나누어서 정말 스피드하게 작업해주시더라구요~ 가구나 물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천이랑 이불같은걸루 잘 감싸서 이동해주셨습니다.이사 들어가는 집이 아파트인데 높은층이라 사다리차를 써야만 했어요. 그런데 폭우가 그치자마자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4분 모두 침착하게 방법을 고민해주시구 시간이 들더라도 기다려주셨어요~! 결국 바람이 줄어들었을때 매우 안전하게 운반될 수 있도록 힘써주셨습니다ㅠㅠ.. 30분 넘는 시간동안 기다려주셨는데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괜찮다구 말씀해주시더라구요ㅠㅠ 감동입니다아~!!이사 들어가는 집에서도 바닥이 상하지 않도록 잘 신경써주셨구, 조립해체했던 큰 가구도 뚝딱뚝딱 다시 조립해주셨어요! 완전 신기했답니다~ 특히 주방쪽은 여사님께서 자주쓰는 식기들 위치도 잘 잡아주시고 식기, 식품, 제품 등 분류별로 잘 모아서 편한 위치에 자리잡아 주셨어요! 센스대박!!새벽부터 마음졸였던 험난한 장마철 이사였지만, 210호 분들 덕분에 정말 무사히 이사를 마쳤네요. 넘 고생하셨고 정말 고맙습니다!!
김도희 | 군포시 당정동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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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298호점 칭찬합니다^^
츤데레처럼하지만 열심히 부탁사항 다 들어주시면서 장난스럽게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이삿짐 날라주시고 애매한 부분들은 조언 해주시면서 해결해주시고 오늘 하루종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잔짐이 많은 터라 원래 예상 시간에 비해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김문경 | 남동구 논현동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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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호점 1팀 해도 너무하네요(만삭산모)
53호점 1팀장님 해도 너무 하십니다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잘 해주셔서이삿날 만삭의 산모가 쉬면서 태교만 했네요진짜 비도 많이 오고 더운데도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고 하나하나 안전하게 이사 해주시고도착해서는 가구 배치 하나하나 조언해주시고이래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구나 싶었습니다처음 이사라 걱정도 많이 하고 만삭의 산모여서거동도 불편하고 더더욱 걱정 많이 했는데신경 쓸거 하나 없이 오히려 저보다 더 신경써주셨어요덕분에 잘 쉬고 태교하는 시간이였던것 같아요영구이사 광고 믿지 않았는데이삿날이 쉬는날 태교하는 날이 된다는게 정말 맞네요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다음에도 꼭 영구이사 53호점 1팀과 하고 싶습니다정말 해도 너무 좋은 이삿날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선아 | 성동구 행당동 | 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