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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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지점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멀리 이사했는데 지치지 않고 자기집처럼 도와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팀장님의 전문적 견해로예술적인 가구 배치를 끝낼 수 있었어요 ^^모든 분들의 신속하고 친절하고 완벽한 팀웍에 감동했습니다.덕분에 오늘 편히 쉽니다~
박지은 | 양천구 신월동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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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 최고입니다!!!
태풍온다고해서 긴장했던 8월27일에 이사했습니다.손없는 날이라 그런지,엘리베이터가 지체되고해서 늦게까지 고생하셨는데 찌푸림없이 친절하고 깔끔하게 진행해주셨어요.고가구도 몇개있었는데 완벽하게 포장해서 운반해주시고,티비등 가전제품들도 커버를 다해서 믿음직스럽게 운반해주시고.무거운 흙침대등 폐기처분해야하는 짐들도 분리수거장에 깔끔하게 처리해주시고...완전 감동했습니다!센스만점이신 김최원팀장님이하 직원분들 그리고 살림 너무많아 힘드셨을텐데 밝은모습으로 이사진행해주신 이모님도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소문대로 영구이사는 다르더군요.다들 믿음직스럽고 프로의 모습으로 일하시는것같아 다른분들에게도 영구이사 칭찬 많이했어요.그런데 정작 칭찬의 후기는 이제서야 남기네요^^;;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29호 최고입니다!
윤경준 | 은평구 녹번동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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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호점 칭찬합니다.
친절하게 깨끗이 . 꼼꼼하게 끝까지 마무리 잘해주셔서너무 감사드립니다.시간이 중간에 오래 걸리는데도, 기다려주고 , 기다리는동안새로 이사가는집 청소를 말끔히 해주셔서, 장농. 침대등한번 설치 하면 움직이기 힘든 가구 놓을 자리를 깨끗이 청소된 상태로놓을수있어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앞으로 새집에서 지낼수있을것같아안심이됩니다.짝짝짝.! ! !
양미화 | 양천구 목동 | 2020.08.31 -
영구크린 솔직 이용 후기
이사청소 및 새집증후군을 진행했습니다.살면서 이사청소를 업체불러서 해본적이 처음이라 처음엔 굳이 돈 써가며 해야하나.. 내가 하고 말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청소가 끝난후 하나하나 살펴보니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구나 느꼈습니다.미처 생각지도 못한곳까지 깨끗해진 것을 보니 마음까지 깨끗해지더군요...집에 하자가 있는 곳 까지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하자보수신청도 순조롭게 되었어요.특히...생각지도 못한 긴 장마동안 집이 비어있어서 곰팡이가 엄청 생겼는데 협의 후 곰팡이 제거까지 같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사후 관리 문제까지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시더라고요맞벌이에 바쁜 일상이라 이사때는 항상 이사후 청소등이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앞으로는 맘편히 내 할일 하면서 업체에 맞기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감사합니다!
김지수 | 성남시 중원구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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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더운 여름날이고...엘베이사여서 큰 걱정했는데..주방이모님. 이삿짐기사님 모두 짜증 한번 안내시고 정신없어 제가 놓치는 부분까지 세세하게 알아서 챙겨주셔서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테랑팀답게 가구들 위치들과 물건들 꼼꼼히 보시더니 정말 손 댈거 없이 그대로 똑같이 해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특히 주방여사님은 하나하나 그릇 정리하는거까지 다 일러주셔서 고급정보 배워갑니다^^ 그리고 귀찮을만도한데 정리하기전에 먼저 자주 쓰는 물건 아닌 물건 일일히 다 물어봐가면서 정리해주셔서 두번 손안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엘베 이사였음에도 파손된 물건하나없이 아주 완벽한 109호점 너무 좋아요 담에 또 이사하게되면 꼭 109호점을 이용할거에요^^
김현주 | 덕양구 신원동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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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습니다
어제 이사했어요~ 첫 이사에 너무 만족스러워서 기분이 참 좋아요! 덥고 비도 오는 날씨에도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사 나가는 집이 좁은 집이라 더욱더 일하기 힘드셨을 거예요. 잡다한 아기 짐이 많았는데 하나하나 포장에 신경도 잘 써주셨어요. 제가 임산부지만 첫 이사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는데 앉아서 쉬라고 소파 먼저 올려주시는 배려에 감동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서 후다닥 끝났어요~ 273-1호점 직원분들 칭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큰 가구부터 척척 빠르게 짐 넣어주시고 적극적으로 좋은 가구 위치도 봐주셔서 결정 장애인 저로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서비스도 물론 좋았지만 기본적으로 이사 후 전자제품이나 가구에 흠집, 하자 없이 잘 해주셨고요. 못도 잘 막아주시고 커튼, 블라인드도 예쁘게 달아주셨네요~ 마무리로 깔끔하게 청소까지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이사를 끝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 때에도 또 이용할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김다정 | 상록구 부곡동 | 2020.08.31 -
영구크린 천안 87호점 이삿날이 휴가가 된 포장이사 후기 !
17년도부터 1년에 한번씩 이사하는 우리!19년도 이사 때 이사업체가 침대 프레임, 식탁 다리, 강마루 파손 시켜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았었어요.그래서 올해 이사 업체는 정말 잘 골라야지 생각으로 5~6군데 견적을 받고 결정한 영구크린 천안 87호점 !두근두근 설레는 이삿날이 드디어 다가왔네요~ 이사 나갈 집이 1층이라~ 사다리차는 이용하지 않았구요!강마루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바닥 포장 작업 후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꼼꼼한 소장님을 포함하여 총 4분의 작업자분들이 작업을 해주셨어요!2인가구 이지만, 짜잘짜잘한 짐들이 많아 아마 고생하셨을꺼에요ㅠㅠ 그리고 짐이 다 빠진 이전 집!매수자가 와서 최종 매매 전 짐 빠진 집을 한번 둘러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들어왔는데 감동감동.....짐 빼고 난 자리를 한번씩 다 정돈해주신 것 같아요. 정말 새집인줄ㅋㅋㅋㅋㅋ(원래 새집이기도 했지만^^;)그리고 이전 집 매도와 새로 이사갈 집 매매 때문에 한시간 정도 공백이 생겼어요감사하게도~ 천천히 점심 먹고 쉬고 있을테니 일 잘 보고 오라고!덕분에 모든 일 수월하게 마무리 하고 시간에 맞춰 입주할 수 있었어요 :) 입주할 곳에도 강마루가 파손되지 않도록 보양작업은 물론~ 모든 가전들과 큰 가구들이 파손 없이 잘 도착했네요큰 가구들 위치만 정해드리고, 정리정돈 해주시는 사이 소장님께서 식사 하고 오시라 해주셔서~~맘 편히 늦은 점심도 먹고, 동사무소 가서 전입신고도 하고, 관리사무소 가서 입주자 등록까지 하고 왔네요 :)그리고 집에 와보니 이사가 거의 마무리 되고 서비스로 살균소독 해주고 계시네요~~이렇게 저희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을 만나면 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는 그 말이 정말 지켜질 줄이야~물론 정리정돈은 한번 더 했지만, 17년도부터 총 4번의 이사를 하면서 이렇게 편하게 이사한 적은 처음이네요!!아 그리고 요즘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코로나19 때문에 솔직히 조금 걱정했었어요.마스크 착용을 안하시면 어떡하지? 마스크를 드려야 할까...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까~ 했는데너무 다행히 다들 마스크 착용하시고 작업해주셔서 한편으로 너무 감사했네요~~저희는 이사가 취미라 2년 후에 또 이사 할 예정이에요~그때도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영구크린 천안87호점을 칭찬합니다 !!!
조지혜 | 평택시 소사로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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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270호점)가족의 마음으로 감동이사 적극 추천합니다.
그 동안 여러차례 이사를 해봤지만, 영구크린 270호점을 만나면서 이렇게 가족적이고 감동적인 이사는 처음이었습니다. 이사 하면서 너무 많이 애써주시고 고생해주신 270호점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사 당일은 경황이 없어 감사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는데, "칭찬하기" 게시판을 통해서나마 감사인사 전해드립니다. 저희는 이미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임대차계약해지의사를 통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나긴 법정소송을 끝으로 마침내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소송 과정 중 임대인과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새로운 주택으로의 계약이무산되면서 계약금을 손해 본 경험도 있었습니다. 이사를 결정하면서도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을지 걱정과 초조한 마음으로 이사를 결정하였고, 견적을 받고자 270호 지점장님이 집을 방문하셨을 때도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서 전달하였습니다. 저희는 보증금을 반환받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이사를 강행하기에는 손해가 컸기에 이번에는 보관이사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지점장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이사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해주시면서 걱정하는 저희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셨습니다.이사하기로 한 날 약속한 시간에 영구크린 270호의 차량이 집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엘리베이터도 없는 3층 좁은 계단을오르내리며 이사를 진행해야 하는데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무더위라는 극한 상황이 더해졌습니다.하지만 270호점 직원분들은 이사를 진행하는 내내 제가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주셨습니다. 4대가 함께 살았던 집이었기에 살림살이, 의류, 장독대 등 세세하게 챙길 물건들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중요물품, 깨질만한 물건 등을 분류하고 보호커버를 이용해서 정말 세심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 정말 작은 물건 하나 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이며 소중히 다루어주셨습니다. 부엌을 정리해주시는 이모님은 냉장고 속 음식, 싱크대의 양념들을 구분하기 쉽게 분류해주셨고, 제가 신혼 때부터 사용했던 그릇들이 상하거나 깨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보호재를 넣고 포장해주셨습니다. 냉장고 안에 음식물을 정리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이나 버려야할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나왔는데, 모두 깨끗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부엌일을 봐주시던 이모님은 남자들이 하는 일에 몸을 아낄법도 한데, 몸을 사리지 않고 일해주셨습니다.집에 붙박이장이 많았는데, 일일이 나사와 이음새를 분리하고 추후 설치에 사용할 수 있도록 분류하고 보관해주셨습니다. 분리된 가구들이 많아 판자형태로 분리 후에는 보호재료로 커버한 후에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운반해주셨습니다.건물 외벽에 설치되어 있는 에어컨 실외기도 안전하게 해제해주셨고,너무 많은 짐 때문에 죄송했는데,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밝은 미소로 이사 내내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270호 직원분들은 모두 서글서글한 인상이시고, 정말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찜통같은 더위에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웃으시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정말 마음까지 흐뭇했습니다.무더위에 힘쓰는 일을 하시면서 마스크까지 착용하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을 준수하며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시면서 묵묵히 일해주셨습니다. 10시부터 시작된 포장이사는 그 많은 짐이 있었는데도 1시 정도가 되어 모든 짐을 다 차에 실을 수 있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의 호흡이 척척 맞았고, 이렇게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저는 지점장님께 어떻게 이렇게 한마음으로 일을 하시는지 물었고, 270호점은 가족으로 구성되어 일을 하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일..그러다보니 이사하는 가족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셨고, 가족의 마음으로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이사짐이 모두 실렸지만, 임대인이 나타나지 않아 초조한 마음이 지속되었고, 저는 계속 임대인에게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초조해하는 저에게 270호 직원분들은 일하시는 시간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편안하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도록 위로해주셨습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임대인이 나타났지만 실랑이를 하며 보증금 전액을 돌려받지 못하여 이사짐은 물류창고로 운반을 부탁하였습니다. 지점장님은 이사짐을 물류창고에 안전하게 잘 보관해두었다고 확인연락까지 해주셨습니다.다음 날, 저희는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 전액을 반환받게 되었고, 이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는 곧 계획하고 있는 이사 역시 고민의 여지없이 영구크린 270호점과 함께합니다."빨리 끝내고 일을 마치고 가려고 서두르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가족이 함께 일하는 것인만큼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더 세심하고 더 꼼꼼하게 고객의 마음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영구크린 270호의 가치입니다" 지점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남들과 같은 일을 하더라도 가치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남들과 차별화되어 있다는 것을 영구크린 270호점과 이사하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사는 누군가에게는 설레임과 기대감이 들기도 하지만, 저희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초조하고 긴장되는 상황에 놓인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영구크린 270호점은 단순히 이사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이사하는 사람들의 사정을 공감하며 가족의 마음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로 편안하게 이사할 수 있도록 저희 가족에게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영구크린 270호점 가족분들 더운데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주화 | 관악구 대학동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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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 잘했습니다~
이사 잘했습니다~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마스크 착용도 잘해주셨습니다~
최원호 | 김포시 풍무동 | 2020.08.30 -
노원34호점
저희는 보관이사 했는데요.스케줄 변동되었는데 친절히 정리해주시고,이사 나가는날도 들어오는 날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최부장님과 회기동 이모님^^너무 좋으셨어요ㅎㅎ 마지막에 청소도 해주시고다음에 이사가도 또 이용할 것 같아요ㅎㅎ노원구 이사가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김초롱 | 노원구 공릉동 | 202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