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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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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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호점
오늘이사잘했습니다감사합니다
윤여환 | 경기도 시흥시 | 2020.09.09 -
태풍뚫고 이사했어요 영구이사 331호점 이정우팀장님 최고!
9월 3일 이사했구요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ㅠ영구이사 331호점 이정우 팀장님 & 같이 일해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이사 전에 4군데정도 이사견적을 받았구요인천 논현은 원룸이사이긴한데, 큰짐들이 많아서애매했어요경유지 인천 송도를 들러 소파도 픽업해야 했고, 도착지 경기 남양주에는 저층이라사다리차만 이용 가능했어요다른 업체들은 애매한 견적을 내주더라구요. 추가 차량이 발생할 경우금액은 얼마다 이런식도 없었구요..영구이사 331호점 이정우 팀장님께서는 애초에 짐이 애매하기 때문에, 추가될경우비용안내 등 처음부터 자세한 안내를 해주셔서 이사도 이렇게 꼼꼼하게 해주시겠구나 라는 생각에ㅋㅋ 신뢰를 갖고영구이사에서 진행하기로 했어요-------------------------------------------------------------------------------------이사 전날부터 태풍 마이삭이지나간다는 뉴스소식에 너무 걱정됐어요ㅠ걱정되는맘에 이사 바로 전날 이정우팀장님 퇴근하셨을텐데... 저녁에전화를 드렸어요퇴근하셨는데도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시고, "태풍때문에 너무 걱정되시죠~?당일날 상황을 보고, 태풍이 너무 심하면 사다리차는 당일 취소할게요 걱정하지마세요" 라고걱정을 덜 하게끔 말씀해주셨어요 :)-------------------------------------------------------------------------------------드디어 이사 당일..!! 뜨든! 다행이 하늘이 도운건지 비는 오지 않았고, 인천에는 바람만 부는 상황이였어요331호점 이정우팀장님께서는 태풍이 심해서 혹시나 작업이 힘들어질까바 한분 더 모셔왔다고 하더라구요 (비용 청구 X)원룸에서도 구간별로 짐을 담아 주셨고, 냉장고에 오래된 것들은 버려도 되냐고 물어봐주시고 정리해주시더라구요인천 경유지에 들러서도 소파 옮기실때도,계속 바닥에 스크레치 안나게 조심하라고 말하시면서 작업해주셨어요짱!!경기 남양주 도착했을때에도 바람만 좀 부는 상태라, 다행이 사다리차 작업이 가능했구요당연한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사다리차 작업할때도 끈 날릴 수 있으니 조심하라하고세세한 부분 하나하나 다 챙기면서 작업하는게 느껴졌어요사진을 몇장 찍어두질 않아서 얼마 없네요ㅠ 그리고 너무 맘에 들었던건, TV전용 케이스가 있더라구요!사진은 짤렸는데 앞에 네모난 검은색이 커버씌어져 있던TV케이스예요다른 이사 업체들은 천으로 덮던가 뽁뽁이 씌우는거 봤는데요 전용 케이스가 있어서 덕분에손상 염려는 안했어요!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65인치 또는 70인치까지 커버 가능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이사 다 마친 후, 깔끔하게이사작업을 잘해주셔서감사드리고, 영구이사 선택하길 잘했다 싶었어요.왜 이사업체 선정잘못하면 그 날을 다 망친 기분이라고 친구들이 그러던데요;;ㅋㅋ영구이사 331호점은물건들이 어디에 들어가는게 나은지도 참고하게끔 말씀해주시고, 이정우 팀장님 외에 다른 분들도 이삿짐 옮기는 중간중간에 재밌는 말씀들을 해주셔서웃으면서 이사한 기억이 남아요^^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또 영구이사 찾으려구요 :)영구이사 331호점 이정우 팀장님 외 작업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김태현 | 인천시 논현동 |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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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마무리 잘했습니다~^^
융유쾌하신 분들 덕분에 힘든이사 잘 마무리했습니다이사날 태풍이 온다하여 걱정했는데 방수 포장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문제없이 했어요 파손이나 분실물 없이 잘 마무리했습니다
윤지안 | 중구 만리동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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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함께 이사완료~!
와이프가 이사업체 3~ 4곳에서 상담을 받았는데요,그 중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영구크린'과 계약하였습니다.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와이프 말은 잘 들어야 하고, '영구크린'은 옳은 선택이었습니다.태풍 '하이선'이 상륙한 날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이사날을 잘못 잡은 것 같은 씁쓸함과 이런 날씨 이사를 하게된 업체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요,팀장님이 걱정하지 말고 믿고 맡겨달라고 하셨음에도, 엄청난 비바람 때문에 멘탈이 쉽게 회복되지는 않았습니다.사다리차가 안되는 아파트에, 아파트 1층 현관에서 이사차까지는 걸어 가야하고, 비바람은 몰아치고....사진으로 표현이 제대로 안되지만, 쉽지않은 이사환경이었네요.거세게 내리는 비가 걱정이 되서 1층에 잠시 내려가봤는데요,비오는 와중에도 최대한 이사짐이 젖지 않도록 해주시는 모습에 양해를 구하고 사진 몇장을 찍어봤습니다.박스 안에 비닐 넣는 이중 포장해주셨는데, 혹시나 비에 젖을까봐 박스 위에 빗물 가림을 해주시네요...ㅠㅠ짐 싣는 중에도 비에 젖지 말라고 박스 위를 가려주는 센스는사소한 것일 수 있겠지만 수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고객을 위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러한 모습을 보고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는지 이사 준비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조금더 둘러봤습니다.바닥 보양은 기본이고,싱크대 속에 숨어있는 짐들을 깔끔하게 분류해서 정리해주시네요.냉장고의 묵은 때도 벗겨주셔서 거의 새 냉장고로 다시 태어났네요....ㅠㅠ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은 깨끗한 아이스박스로 이사가게 됩니다.이렇게 잘 해주셨는데, 한가지 더 도움을 받았네요.사용하던 책장이 맞춤형 조립식인데 상담받을 때 제대로 말씀을 안드렸는지 단순 책장으로 알고 오셨더라고요.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와이프와 카톡으로 얘기하는 중에팀장님께서 조금 어렵지만 분해해서 재조립해주신다고 흔쾌히 먼저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맞춤형 조립식이라 1/2/3으로 분해가 되고 가운데 2는 상하단이 분리가 되는 까다로운 형태인데도 차근차근 정리해주셨습니다.그나마 이사 들어가는 곳은 이사 나가는 곳보다 환경이 괜찮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입구 쪽에 안전하게 주차하고,경사로(?)를 설치해서 안전하게 짐을 옮겨주셨어요.아이와 함께 자는 침대 가드도 기존대로 설치해주셨습니다.이 이후로 도시가스, 에어콘설치, 가전 배송 전화통화 등등으로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는데,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특히 와이프가 이모님이 정리해주신 냉장고와 주방을 보고 너무 맘에 든다고 10번은 말하더라고요...ㅎ아침이 되면 이사의 기억이 흐릿해지고 큰 도움을 받은 여운이 사라질 것 같아 늦게나마 칭찬글을 작성합니다.어려운 환경에서 든든하게 이사를 완료해주신 '204호점 2팀' 칭찬x1000 드리고,좋은 팀을 보내주신 '영구크린'에도 감사드립니다. ^^
손재연 | 성동구 옥수동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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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291호 어벤져스팀
태풍 하이선이 오는 날 이사!비때문에 걱정이 한가득이었는데정말 꼼꼼하고 완벽한 이사였습니다.세탁실에 한 번에 안들어가는 세탁기 선반을분해해서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함께하신 분들이 유쾌하고 너무 좋으셔요~이사의 어벤져스~뒷마무리까지 완벽합니다.고맙고 수고 많으셨어요.
황숙현 | 강동구 강일동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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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포장이사도 영구이사 선택할겁니다
코로나로 정신없고 부동산 대책이 수없이 바뀌며 온나라가 뒤숭숭한 상황 가운데서도7호 8호 9호태풍이 온다고 하고 그래서 비가 예보된 상황 가운데서도모든 상황을 이겨내고 결국에는좀더 넓은 평수의 집으로 이사갔습니다…. ! ^^이왕 이사 하는거 좀 더 꼼꼼하고 확실하게 하고자이사업체를 3-4군대 지정해 연락하여 가격 비교 해보았지만 브랜드 있는 영구이사로 정했습니다 ㅎㅎㅎ이날 비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어찌된 일인지! 다행히 오전에 짐 싣을 때는 1도 비가 안와서 너무도 기뻤습니다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삿짐을 싣고 이사하게 될 집으로 와서탑차를 이용해서 4층 집으로 짐을 올릴 때비가 엄청 쏟아졌어요선생님들도 비가 그치기를바라며 애처로운 눈빛으로 기다려주셨는데….그 눈빛들에 하늘도 감동한것일까 중요한 가구들 특히 침대를 옮길 때, 비가 잠시 그쳤네요 ㅎㅎㅎ그리고 짐 옮기는 것이끝나자마자 비가 다시 쏟아지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고객의 짐을 내 짐처럼 옮겨주시는 선생님들의 마음에 감동이 된 순간이었습니다.본격적으로 코멘트 드리자면여기 지면이 부족해서 다 쓰지 못하겠지만 간략히 써보겠습니다.이삿 날이 고객의 휴일이된다는 영구크린의 대표 멘트를 다시 한번 음미해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좁은 10평대 투룸과 신혼임에도 불구하고워낙 잡다한 물건들(사진, 책, 필기구, 주방용품 등)이많아서이것을 어떻게 다 싸주실까? 하나라도 잃어버리시면어떡하지 고민했는데하나하나 일일이 다 뽁뽁이로싸주시고 또 종류별로 정리해서 바구니에, 포장박스에 넣어주시는데 제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였습니다.사다리차 불안한것도 없었고짐 싸는 것은 오전 8시에 시작하여 오전 11시 이전에 다끝내주셨습니다ㅎㅎ그리고 중간에 점심을 잠간드시고 11시30분 즘 부터 다시시작했습니다 (점심도 어찌나 빨리드시고 오시던지...!)오후 2시 경이 되니 모든 짐들이 하나씩 들어와 완료가 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가구에 별다른 흠이나 손상이없이 배달 된것이 첫번째로 놀라운 점이었습니다.바닥에 보호 시트를 까셔서이사나가는 집이나, 들어오는 집 모두 장판이 잘 보호가 되었고요냉장고, 세탁기 등도 모두 이상 없이 작동하는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또 책들 및 식기구 등도원래 배치 거의 그대로, Ctrl + X, Ctrl + V 한 것처럼 그대로 옮겨져 있었습니다.심지어 어떤 부분은 더업그레이드 된 분배시스템으로 재배치 되는 것을 보고 참으로 경탄했습니다제가 해놓았던 배치보다더 종류별로 분배도 잘 되어있었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어요.무엇보다 조립식 장농이수평을 잘 맞지 않아 기존에 삐뚤게 조립되어 있어서 문이 안 닫기던 장롱 문이 지금은 수평이 잘 맞아 정확히 잘 닫기게 되었습니다.장롱 업체 따로 안 부르고, 영구크린 선생님들께역시 믿고 맡기기를 잘했습니다.신발전용 노랑색 박스에신발만 따로 보관하여 이사해주시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신발장에 기존에 제가 정리해놓은것 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것을 보고 경탄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 사진은 못 찍었지만피톤치트까지 뿌려주셔서 오래된 집의 쾌쾌한 냄새가어느 정도 없어졌네요다들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점심값을 요구하시거나 추가금액요구는 전혀 없었습니다.그래도 더운 여름이어서 시원한음료수는 포카리스웨이트로 준비하여 드렸네요 ㅎㅎ벽지, 샷시, 전자제품 기스하나 없이 이사완료 되었습니다남자 4분에 여자직원1분오셨고 다들 한팀으로 오래같이 일하신 분들이라 손발이착착 맡으셨습니다. 견적을 내주셨던 선생님께서직접 오셔서 더 믿음직 하였습니다.처음에 오셨을 때는 스포츠머리를 하셔서 기존에 상고머리와 달라 못알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하나가 되어 즐겁게원팀으로 뭉쳐서 일하시는 모습에서 하나됨과 프로페셔널리즘이 느껴졌습니다.역시 포장이사라 그런지..예전집 그대로 옷, 잡화등 있는 그대로 위치에 복사붙여넣기 하듯이 이사해주셨습니다. 말로만 듣던 포장이사 처음해보고 감탄하였습니다.이사끝나고는 명함 하나주시고쿨하게 퇴장하시던 모습이 안 잊혀집니다 ㅎ서울 관악구에서 영구이사 이용했어요^^비가 많이오고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정성을 다해서 이사를 완료해주신영구이사 155호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이사를 많이 하시느라 손가락이 휘어버린 선생님의 손가락을 보며 경의를 표합니다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다음 이사도 영구이사를 이용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정세웅 | 서울시 관악구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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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이사,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태풍으로 비도 바람도 심한 오늘 이사를 했습니다!날씨때문에 걱정이 진짜 많았는데김최원 팀장님과 29호팀 분들 덕에 정말 편안하게 이사 했습니다!일단 가장 좋았던 것은 손이 진~~짜 빠르세요!이사를 여러번 다녔는데,항상 이사갈 때마다 짐빼는데 3-4시간, 짐푸는데 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그런데, 최원 팀장님 팀은 짐빼고 푸는데 두시간 반정도씩 밖에 안걸리시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사하면서 집구조도 많이 바뀌어서조립가구나 선반도 많았는데 그것도 너무나 깔끔하게 다 설치해 주셨구요ㅠㅠ (제가 나중에 조립한다고 했는데, 그냥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넘 감동이에요ㅠㅠ)커텐레일도 뚝딱뚝딱 달아주셨어요 ㅠㅠ 이제 예쁜 커튼 걸기만하면 됩니다 ㅎㅎ제일 좋았던 건 이사한 집에 물건을 잘 놓아(?)주신 거에요!솔직히 짐놓다보면 생각한거랑 다르게 가구가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서 당황할 때가 많잖아요? 거기에서 이사짐 센터 분들이 빨리 위치 말해달라고 하면 스트레스 받고 그러는데 29호팀은 그런거 전혀 없이 같이 차분하게 고민해주셔서 제가 다른 위치 생각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ㅠㅠ원래 이사날에 점심먹은 기억이 없는데, 오늘은 29호팀 분들께서 빨리 끝내주셔서 늦은 점심 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정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용>_<
김재영 | 서울시 마포구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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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태풍오는데도 이사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리정돈도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피톤치드서비스까지 깔끔합니다
이현정 | 부산진구 연지동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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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 이사전문업체에서~
시간 맞춰 와 주셨고 손발 착착 맞추어 꼼꼼히 포장 잘 하셔서 이사짐 잘 싸주셨는데 폭우로 직원분들 고샹 많으셨습니다. 짐 내릴때도 폭우가 잦아들때 기다려 내려 주시고 장농 높이도 잘 맞추어 주셨습니다. 가구 랩핑 참 마음에 들었어요~
박소연 | 강동구 성내동 | 2020.09.06 -
영구크린과 이사하는 날
9월 5일 14년동안 살았던 집과 이별하는 날이여서 섭섭하기도 하는 날인 것 같았습니다. 이사 할 때, 영구크린의 도움을 받기로 하였고 약속한 시간에 정확히 와주셔서 아침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오자마자 이사 계획을 쭉 말해주고 바로 일사천리로 각자 역할 분담이 되어있듯이 움직이셨고 도와드리려 해도 이미 다 끝내신 상태라 더 이상 손댈 곳이 없었습니다. 우리 집이 1층이라는 이점과 오신 분들의 일 처리 속도가 맞아 3시간도 채 안되서 모든 짐을 다 쌀 수 있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기실 때도 날씨도 덥지만 짜증조차 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어리 가족들에게 말을 걸어주시기도 하고 간간히 농담도 해주셔서 웃으면서 이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사를 할 집에 와서도 아까와 같이 빠르고 정확하게 짐을 각 방에 정확히 옮겨주셨지만 특히 주방에 오셔서도 식기도구나 재료, 향신료 등을 굳이 제가 손 대지 않도록, 그리고 기억도 잘나고 보기에도 편한 곳에다 착착 놓아주셔서 정말 편하게 이사했고 앞으로도 이 분들이 놓아준대로 굳이 바꿀 필요 없이 지낼 수 있을거 같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역시 이사를 할 때 고민없이 영구크린에 도움을 요청할 것 같습니다. 영구크린 화이팅!!
김미숙 | 마포구 염리동 | 2020.09.05